경인일보 사업·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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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바다그리기대회… '희망이 넘실대는 화폭으로의 초대'

등록일

2019-06-03 16:04:59

장소

<유/초등부> 월미도문화의거리, 솔찬공원 / <중/고등부> 인천항갑문, 타지역 학생 별도 공모접수

전국 최대 규모의 사생(寫生) 대회인 '제22회 바다그리기대회'가 5월 25일(토) 월미도 문화의 거리, 솔찬공원, 인천항 갑문 등 3곳에서 열립니다.

경인일보가 1998년 5월 23일 처음 시작한 바다그리기대회는 명실상부한 전국의 미술축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인천지역 초등학생들의 경연대회로 첫걸음을 내디뎠으나 이제는 인천 경계를 넘어 해마다 수만명의 전국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대회로 성장했습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행사장에 나와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은 바다를 화폭에 그립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바다사랑'을 주제로 가족이 모이는 축제입니다. 각종 공연과 거리 이벤트, 체험행사도 준비돼 있습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미술을 좋아하는 학생 그리고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