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경인일보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희 경인일보가 언론 불모지였던 경기·인천지역에 ‘대중일보’라는 이름으로 향토언론의 씨앗을 뿌린지 올해로 7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격동의 현장 곳곳을 기자들이 발로 뛰며 바른 눈과 바른 귀로 세상을 바라보고 열린 생각과 열린 마음으로
독자들과 함께 고민하며 경기·인천지역은 물론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정통 언론의 길을 걸어왔다고 경인일보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세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디지털’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표현방식이 보편화 되면서 이제 신문은 지면의 한계를 뛰어넘어 더 빠르고 편리하게
독자들께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인일보는 1998년 경기·인천 언론사상 최초로 ‘인터넷 신문’ 서비스를 시작한데서 확인할 수 있듯이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이제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으로 성장한 경인일보는 창간 73주년이라는 의미 깊은 해를 맞아 더 눈부신 발전으로 독자 여러분들게 다가가려 합니다. 매체들이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도 가장 빠르고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73년의 역사를 가진 정통 언론다운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73년 동안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늘 독자 여러분들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세상을 바라보며 꿈과 희망을 키워가십시오. 저희 경인일보가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김화양

경영방침

  •   국가이익을 최우선
  •   지역주민을 위한
  •  지역경제 살리기
  • 중추적 언론으로 발돋움
  • 언론의 기능은 비판과 감시, 그리고 독자의 알권리와 신속보도 등 언론의 사명도 중요하지만 국가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으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사회는 지금 국가나 언론이나 국민 모두가 소모적인 논쟁에 너무 지쳐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인일보는 어떠한 경우라도 국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신문으로 독자와 지역주민 곁에 늘 함께 할 것입니다.
  • 다기능, 다채널, 정보화시대를 맞아 독자와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하고도 새로운 정보를 정확히 전달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종합정보 서비스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즉 주민을 위한 정보서비스 회사로 탈바꿈 시켜 갈 것입니다.
  • 향토기업을 육성하고 투자유치, 해외진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려고합니다. 향토기업의 육성 발전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름길이라 믿고 이를 최대한 도움으로써 지역경제의 기반을 확고히 하기위해 우리기업 육성과 지키기에 더욱 힘을 쏟을 것입니다.
  • 중국,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한반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특히 수 백만명의 고려인과 조선족들이 밀집해 살고 있는 이들 국가와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한민족 후예들의 삶속에 이어져 오는 민족혼을 되찾고, 우리의 따뜻한 동포애를 전할 것입니다. 아울러 이들 나라의 각급기관 및 단체들과 지속적인 우호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중소기업들이 마음 놓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