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1회(2018.06) 이달의 편집상

    2018년 5월 24일자 8면

    • ◆제201회(2018.06) 이달의 편집상 : 장주석 기자 '울리지 않은 종, 공시생 울렸다' (경제·사회부문)
    • 지난 5월 24일자 사회면 톱기사 제목인 '울리지 않은 종, 공시생 울렸다'는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에서 종료를 알리는 종이 제대로 울리지 않아 형평성 논란에 휘둘린 공시생들의 감정을 훌륭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98회(2018.03) 이달의 편집상

    2018년 3월 13일자 23면

    • ◆제198회(2018.03) 이달의 편집상: 어강비 차장 '고수익에 '혹' 했다가... '훅'가는 청춘' (경제·사회부문)
    • 2018년 3월13일자 사회면 톱 기사 제목인 '고수익에 '혹' 했다가… '훅'가는 청춘'은 위험한 임상시험 아르바이트가 휴대전화 앱으로 접근이 쉬워지면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91회(2017.08) 이달의 편집상

    2017년 8월 8일자 14면

    • ◆제191회(2017.08) 이달의 편집상:안광열 차장 'Ryu-턴'(문화·스포츠부문)
    • 2017년 8월 8일자 14면 스포츠면 톱기사 제목인 'Ryu-턴'은 어깨 수술 후 재활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복귀한 류현진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90회(2017.06) 이달의 편집상

    2017년 6월 23일자 1면

    • ◆제190회(2017.06) 이달의 편집상: 김영준 차장 '전쟁의 상흔 '난청' 드디어 노병의 포성이 멈췄다'(종합부문)
    • 2017년 6월 23일자 1면 톱 기사 제목이 참전용사의 60여 년 난청 고통을 깊이 있게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86회(2017.02) 이달의 편집상

    2017년 2월 17일자 10·11면

    • ◆186회(2017.02) 이달의 편집상: 안광열 차장, 박준영 기자 '청춘보다 찬란하고 싶은 나이 50'(문화·스포츠부문)
    • 2017년 2월 17일자 이슈&스토리 섹션 10, 11면에 실린 '청춘보다 찬란하고 싶은 나이 50'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50대를 산뜻한 레이아웃과 감성적인 제목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83회(2016.12) 이달의 편집상

    2016년 12월 16일자 10·11면

    • ◆183회(2016.12) 이달의 편집상: 박성현 차장, 안광열·박준영 기자 '이제 그만 좀… 묻고 싶다'(피처부문)
    • 2016년 12월 16일자 이슈&스토리 섹션 10·11면에 실린 '이제 그만 좀… 묻고 싶다'는 무덤 그래픽과 감성적인 제목을 통해 해마다 반복되는 AI 피해를 호소력 있게 다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82회(2016.10) 이달의 편집상

    2016년 10월 26일자 1면

    • ◆ 182회(2016.10) 이달의 편집상 : 김영준 차장, 안광렬 기자 '순실과 진실 사이, 고개만 숙인 대통령'(종합부문)
    • 2016년 10월 26일자 1면 톱기사 제목인 '순실과 진실 사이, 고개만 숙인 대통령'은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대통령의 진정성 없는 사과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80회(2016.08) 이달의 편집상

    2016년 8월 17일 5면

    • ◆ 180회(2016.08) 이달의 편집상 : 오지희 기자 '지못米'(경제·사회부문)
    • 2016년 8월 17일자 5면에 실린 '지못米'는 신조어를 이용한 제목을 통해 재고 쌀 처리 문제에 대한 이해를 잘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78회(2016.07) 이달의 편집상

    2016년 7월 8일 연중기획 이슈&스토리 섹션 10·11면

    • ◆ 178회(2016.07) 이달의 편집상 : 어강비·박준영 기자 '恨牛'(피처 부문)
    • 2016년 7월 8일자 이슈&스토리 섹션 10·11면에 실린 '恨牛'는 재치있는 제목과 레이아웃을 통해 한우시장의 어려움과 필요성에 대한 이해를 잘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76회(2016.05) 이달의 편집상

    2016년 5월 17일 연중기획 스타트업을 가다 9면

    • ◆ 176회(2016.05) 이달의 편집상 : 안광렬 기자 '짐 싸려던 회사, 드론 타고 '떴다'(피처부문)'
    • 2016년 5월 17일자 연중기획 스타트업을 가다 9면에 실린 '짐 싸려던 회사, 드론 타고 '떴다''는 재치있는 제목과 산뜻한 레이아웃을 통해 구명 드론에 대한 이해를 잘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74회(2016.02) 이달의 편집상

    2016년 2월 26일 이슈&스토리 섹션 8·9면

    • ◆ 174회(2016.02) 이달의 편집상 : 어강비·박준영 기자, 박성현 차장 ''소유'보다는… '공유'어때요?(경제·사회부문)'
    • 2016년 2월 26일자 경인일보 이슈&스토리 섹션 8·9면에 실린 ''소유' 보다는… '공유' 어때요?'는 재치있는 제목과 산뜻한 레이아웃을 통해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를 잘 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69회(2015.10) 이달의 편집상

    2015년 10월 16일 금요와이드 섹션 1~3면

    • ◆ 169회(2015.10) 이달의 편집상 : 안광열·어강비·박준영기자 ‘같이, 가을 탈래요?(문화·스포츠부문)’
    • 2015년 10월 16일자 경인일보 금요와이드 섹션 1~3면에 실린 ‘자전거 여행’ 지면은 ‘같이, 가을 탈래요?’라는 뜻과 자전거를 ‘같이, 탈래요?’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1면의 감각적인 제목과 더불어 가을 자전거 여행의 매력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68회(2015.09) 이달의 편집상

    2015년 8월 28일 금요와이드 섹션 2면

    • ◆ 168회(2015.09) 이달의 편집상 : 박준영기자 ‘희망마저 시간이 없네…(경제·사회부문)’
    • 2015년8월28일자 경인일보 금요와이드 섹션 2면에 실린 ‘희망마저 시간이 없네…’ 는 군더더기 없는 편집과 감성적인 제목으로 이산가족들의 심정과 정서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63회(2015.04) 이달의 편집상

    2015년 4월 16일 1면

    • ◆ 163회(2015.04) 이달의 편집상 : 안광열 · 박성현기자 세월호 1주기(종합부문)
    • 2015년4월16일 경인일보 1면에 실린 ‘세월호 1주기’는 노란리본과 추모글을 통해 유가족의 심정과 정서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62회(2015.03) 이달의 편집상

    2015년 3월 13일 9면

    • ◆ 162회(2015.03) 이달의 편집상 : 어강비 기자 '섬, 썸'
    • 2015년3월13일자 경인일보 금요와이드 9면에 실린 ‘섬, 썸’은 이제 막 매력을 알리기 시작하는 인천 섬과 관광객의 관계를 ‘(연인으로 발전되기 전 단계인) 썸’에 비유, 재치있게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59회(2014.12) 이달의 편집상

    2014년 11월 28일 9면

    • ◆ 158회(2014.12) 이달의 편집상 : 어강비 기자 '그래, 나 변했어"
    • 2014년11월28일자 경인일보 금요와이드 9면에 실린 '그래, 나 변했어'는 달라지는 겨울철 먹거리 트렌드를 '변심한 고구마'를 통해 재치있게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58회(2014.12) 이달의 편집상

    2014년 10월 24일 15면

    • ◆ 158회(2014.12) 이달의 편집상 : 김용배 기자 '나는 배드민턴 선수입니다'
    • 2014년10월24일자 경인일보 스포츠 15면에 보도된 '나는 배드민턴 선수 … 당신들과 다른 건 휠체어 뿐입니다'는 감각적인 제목과 과감한 사진 쪼개기를 통해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배드민턴 경기를 감동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제137회(2013.02) 이달의 편집상

    2013년 2월 1일 9면

    • ◆ 137회(2013.02) 이달의 편집상 : 첨단, 스타일 타고온 '新의 한수'
  • 제130회(2012.07) 이달의 편집상

    2012년 6월 29일 9면

    • ◆ 127회(2012.07) 이달의 편집상 : 김영준 기자 '수인선, 다시 달리다'
  • 제127회(2012.04) 이달의 편집상

    2012년 4월 10일 1면

    • ◆ 127회(2012.04) 이달의 편집상 : 김영준 기자 '말만 요란한 부실 선거… 말문 막히는 부실 경찰'
  • 제126회(2012.03) 이달의 편집상

    2012년 2월 22일 9면

    • ◆ 126회(2012.03) 이달의 편집상 : 이경혜 차장 '밤이 없던 특별구역에 밤이 찾아오다'
  • 제121회(2011.10) 이달의 편집상

    2011년 10월 12일 9면

    • ◆ 121회(2011.10) 이달의 편집상 : 이경혜 차장 ' 백남준 혼 경기도에 심다'
  • 제119회(2011.08) 이달의 편집상

    2011년 8월 5일 11면

    • ◆ 119회(2011.08) 이달의 편집상 : 이경혜 차장 '<올드&뉴 동고동樂>'
  • 제107회(2010.08) 이달의 편집상

    2010년 8월 18일 1면

    • ◆ 107회(2010.08)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브레이크 발못떼는 서울톨게이트'
  • 제93회(2009.06) 이달의 편집상

    2009월 5월 27일 12면

    • ◆ 93회(2009.06)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낮에 돌본 말로 그는 밤새 원고지를 달린다'
  • 제86회(2008.11) 이달의 편집상

    2008년 11월 13일 11면

    • ◆ 제86회(2008.11) 이달의 편집상 : 이송희 기자 '눈부신 기술 한자리 미래를 오늘로'
  • 제85회(2008.10) 이달의 편집상

    2008년 10월 24일 7면

    • ◆ 85회(2008.10) 이달의 편집상 : 강희 차장 '…한시대 같은 별을사는 사람들'
  • 제82회(2008.07) 이달의 편집상

    2008년 6월 27일 7면

    • ◆ 82회(2008.07) 이달의 편집상 : 강희 차장 '흙·불 다스려 혼 담는 장작가마 후예들'
  • 제80회(2008.05) 이달의 편집상

    2008년 5월 15일 12면

    • ◆ 80회(2008.05) 이달의 편집상 : 이송 기자 '유전자 조작식품'
  • 제75회(2007.12) 이달의 편집상

    2007년 11월 24일 16~17면

    • ◆ 75회(2007.12)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 쉿♪ 날개달린 악사들의 교향곡을 들어봐'
  • 제74회(2007.11) 이달의 편집상

    2007년 11월 17일 16~17면

    • ◆ 74회(2007.11)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 eye 좋다'
  • 제70회(2007.07) 이달의 편집상

    2007년 6월 26일 12면

    • ◆ 70회(2007.07) 이달의 편집상 : 강희 차장 '법정단위 천하통일 글로벌화 저울질?'
  • 제67회(2007.04) 이달의 편집상

    2007년 4월 21일 28면

    • ◆ 67회(2007.04)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나의 땀은 검지않다'
  • 제66회(2007.03) 이달의 편집상

    2007년 3월 2일 12면

    • ◆ 66회(2007.03) 이달의 편집상 : 이송 기자 '보이는 Radio를 믿어라'
  • 제65회(2007.02) 이달의 편집상

    2007년 2월 2일 9면

    • ◆ 65회(2007.02) 이달의 편집상 : 서반석 기자 ''그가 떠났다 '깊은 밤의 저편' 으로''
  • 제32회(2004.05) 이달의 편집상

    2004년 5월 5일 9면

    • ◆ 32회(2004.05) 이달의 편집상 : 강희 기자 '라다크, 고원의 바람'
  • 제4회(2001.12) 이달의 편집상

    2001년 12월 19일 9면

    • ◆ 4회(2001.12) 이달의 편집상 : 김종호 기자 '우리 선생님은 원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