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3회(2017) 한국편집상

    • ◆제23회 한국편집상(2017):김영준·안광렬 차장 '순실과 진실 사이, 고개만 숙인 대통령'
  • 제22회(2016) 한국편집상

    • ◆ 제22회 한국편집상(2016): 이송 차장 '찬바람 타고 꾸덕꾸덕, 그 놈이 왔다'
  • 제21회(2015) 한국편집상

    • ◆ 21회(2015) 한국편집상 : 어강비 기자 ‘섬, 썸’
  • 제17회(2012) 한국편집상

    • ◆ 17회(2012) 한국편집상 : 김영준 기자 '그리움 싣고 떠난 꼬마열차, 추억의 틈을 열고 돌아왔다'
  • 제14회(2008) 한국편집상

    • ◆ 14회(2008) 한국편집상 : 강희 차장 '…벅찬숨 고른뒤 역사의 문 연다'
  • 제13회(2007) 한국편집상

    • ◆ 13회(2007) 한국편집상 : 강희 차장 '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