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생존자 이제 27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돕는 방법

박주우 기자

입력 2018-08-17 1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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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현재 27명 생존…시간이 많지 않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인 지난 14일 전국 곳곳에서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보듬는 행사가 잇따라 열렸다.

기림의 날인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이다.

지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가 2012년 12월 이날을 '위안부의 날'로 정해 민간 차원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다 지난해 12월 관련 법률이 개정돼 처음으로 정부 행사가 열리게 됐다.

이에 따라 온라인 상에서도 후원, 봉사, 메시지 등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제작/왕지연·김경주·오민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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