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2019 기해년 주목받는 경기도 복지정책… 만24세 청년배당·생애최초 국민연금지원

박주우 기자

입력 2019-01-11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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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가 새해 더욱 새로워집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민선 7기 2년째를 맞는 2019년 새해에는 생활편의와 복지를 강화한 새로운 제도들이 도민 앞에 선보인다.

특히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미래설계를 하는 데 도움을 주기위한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경기도는 올해 만 24세가 되는 청년에게(경기도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1인당 연간 100만원의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이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또 청년들의 미래설계 기반을 마련하고자 만 18세가 되는 청년들에게 국민연금 최초 가입비 9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15만 여명이다.

다만 경기도는 청년배당과 생애 최초 국민연금 지원 정책은 시행을 위해 현재 보건복지부 동의를 기다리는 중이다.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제작/강가영·마민지·연제성·정예지·조정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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