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너 순우리말 아니었어?" 몰래 숨어 모르고 썼던 우리말 같은 '반전 외래어들'

박주우 기자

입력 2019-01-18 15: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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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포문을 연 영화 '말모이'가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가운데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일상생활 속 단어에 '반전 외래어'가 숨어 있어 소개한다. 

 

너무나 당연하게 쓰고 있었던 단어 고무가 놀랍게도 네덜란드어였다. 'gom'이 일본식으로 차용된 'gomu'에섯 유래되면서 지금까지 쓰이고 있는 것이다.
 

이밖에도 지로는 그리스어 'gyros'에서 가방은 네덜란드어 'kabas'가 일본으로 건너가 가방으로 불리게 됐다.

 

다들 모르고 사용했던 반전 외래어 사실을 주변 사람들에게 알려주면 모두 놀라운 반응을 보일 것이다.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제작/강가영·마민지·연제성·정예지·조정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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