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위생 논란 '마라탕'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꿀 팁'

박주우·심지훈·이혜린 기자

입력 2019-07-31 15: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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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성 있는 매운맛 '마라탕'… 안전하게 즐기자"

 

중독적인 매운맛으로 2030 세대에게 마라탕, 마라샹궈는 '새로운 보양식' 이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최근 줄지어 먹는 마라탕 맛집에서 식품 위생 문제가 불거지면서 마라 열풍이 과거 대왕카스테라, 벌집 아이스크림 처럼 한 순간에 내리막 길을 걷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천요리 마라탕 및 마라샹궈 전문 판매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63곳 중 60%를 넘는 37곳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그래서 준비했다. 마라탕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한다.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제작/심지훈·이혜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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