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

 

[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영우, "3선 역량·초선의 마음으로 가평의 새 길 열터"

새누리당 김영우(포천·가평·사진) 예비후보는 9일 가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평 발전 비전 ! 김영우의 333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출마를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가평의 발전을 막는 3가지 원인으로 상습적인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교통망, 유원지나 각종 축제와는 연계성이 거의 없는 구도심가의 허약한 경제기반 등 정체된 가평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신성장정책의 부재"라며 "교통망 개선·확대, 다각적인 도시재생사업 시행, 새로운 성장상품 개발 등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연계해 시너지효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가평을 대표하는 힘 있는 젊은 3선 국회의원 ▲가평주민과 가평군청 등과 소통하며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새누리당의 정권 재창출에 비중 있게 이바지해 가평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는 등 공약 실천을 위한 3가지 약속도 다짐했다.김 예비후보는 "도로, 철도 같은 굵직한 사업들은 중앙정부와 통하지 않으면 힘들다"며 "3선의 역량과 초선의 마음으로 가평의 새 길을 열겠다"고 강조하며 이날의 약속을 서약서에 담아 가평주민에게 전달했다. 가평/김민수 기자 kms@kyeongin.com

2016-03-09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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