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

 

[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윤식, "주민과 국가위해 경제·안보위기 극복 노력"

새누리당 김윤식(용인병·사진) 예비후보가 25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선언 및 정책공약을 발표했다.제16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윤식 예비후보는 이날 "수지에서 16대 국회의원으로 건교위원(현 국토위원)으로 활동하며 공약으로 내세웠던 신분당선과 용서고속도로 유치 약속을 지키고 새로운 약속으로 다시 인사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 공약으로 유치한 신분당선이 2016년 1월 개통되는 시점에서 용인시민 여러분께서 약속을 지키는 김윤식을 한 번 더 믿고 지지해주길 바란다"며 "용인 수지 주민들의 업그레이드된 삶과 국가의 경제위기와 안보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특히 "지난 10년간 기업인으로 돌아가 해외건설 수주와 제조업을 통해 대한민국의 외화벌이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했다"며 "주한 명예영사단 부단장과 한국-우즈베키스탄 친선협회장으로 활동하며 국가의 외교관계도 더욱 굳건하게 하는데도 기여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김 예비후보는 경복고-성균관대를 나와 삼성그룹 공채 6기로 입사했고, 이후 지금의 신동에너콤인 신동무역상사를 설립했다. 용인/홍정표기자 jph@kyeongin.com

2016-02-25 홍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