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금융]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행복이음 패키지'

NH농협금융이 출시한 '행복이음패키지'는 가입 고객 모두에게 금융 혜택을, 농업인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종합 자산 관리형 패키지 상품이다.행복이음패키지 상품은 미래의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해서는 도시와 농촌이 각각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농촌의 가치와 도시의 이해와 지원'이 어우러져 함께 나아가야 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이에 따라 상품 판매 금액의 일부를 아름다운 동행 기금으로 조성해 농업인 고객에게 추가 우대 금리를 포함한 최대 5.0% 내외 적금 금리를 지원한다. 농촌과 농업에 직접 공헌하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도록 이어주는 '도시와 농촌의 아름다운 동행' 상품인 것이다. 실제 농가 소득 5천만원 달성과 사회 공헌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구체적인 상품은 ▲행복이음 입출식 예금 ▲행복이음 거치식 예금 ▲행복이음 정기적금 ▲행복이음 목돈 플러스 적금 등으로 구성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각각의 상품에는 종합자산관리기능인 '스윙(Swing) 서비스'(입출식예금), 채움포인트 특별적립 서비스(거치식예금), 농업자금 특별 중도해지 서비스 및 외화 환전·송금 환율 우대 서비스(거치식예금·정기적금·목돈플러스적금)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해 가입 고객이 별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0월까지 전국 84만4천523좌, 10조8천59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지역도 13만6천425좌, 2조67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문의 : (031)220-8721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분야별대상/화장품](주)영키코리아 '키엘리 리프팅 앰플 마스크'

(주)영키코리아(대표·김덕례)가 제작한 '키엘리 리프팅 앰플 마스크'는 순도 99% 키토산 섬유와 식물줄기세포를 함유한 고기능성 앰플액이다. 키엘리의 한자 표기는 '己(몸 기)愛(사랑 애)利(이로울 리)'로 자기 몸을 위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영키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고순도 키토산으로 생분해성과 생체 친화성을 동시에 갖는 의료용 키토산 섬유 제조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키토산은 게나 가재, 새우 껍데기에 들어 있는 '키틴'을 탈아세틸화한 것으로 인체 친화성이 우수해 거부 반응이 일어나지 않고 항균작용, 면역증가, 피부 손상개선, 보습력 증진 등의 효능이 있다. 키토산을 활용해 만든 이 앰플 마스크는 미세먼지와 중금속 흡착 기능이 있으며 주름 개선과 리프팅·보습, 피부 리페어 등의 효능을 자랑한다.키엘리 앰플 마스크는 사용 전 섞고(블렌딩), 흔들고(셰이킹), 녹이는(멜팅) 과정을 거쳐 고농축 겔 마스크 형태로 변화된다. 완성된 앰플마스크는 붙였다 떼거나 물로 씻어내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잠을 자기 전에 바르는 것만으로 피부 전면에 강력한 보호막을 형성한다. 앰플마스크는 용기 상단의 캡을 아래로 눌러 내장된 실이 앰플 액과 섞일 수 있도록 한 뒤 10분 뒤 뚜껑을 스포이드로 교체하면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 세안을 한 후 피부에 부드럽게 바르고 다음날 아침 미온수로 씻어내는 방식이다.영키코리아는 국내 시장보다는 주로 면세점과 중국 시장 진출을 노리면서 수출기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문의 : (031)947-9119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생활가전]범일산업(주) 'IH(인덕션) 즉석 식품 조리기FCH-D220'

범일산업주식회사(대표·신영석)가 선보인 IH즉석식품조리기는 국내 유일한 전자 유도 가열 방식으로 조리기능과 급탕기능, 정수기 기능을 융복합한 제품이다. 가정, 편의점은 물론 학교, 병원, 기업체 등의 식당, 휴게실 등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일단 설치하면 3분 만에 가장 맛있게 요리를 할 수 있는 즉석조리기다. 라면·우동·어묵 등을 3분 내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조리 기능과 찌개·밥 등 일반적인 요리를 할 수 있는 일반 조리 기능, 85℃의 더운물을 이용한 차·커피 등을 마실 수 있는 급탕 기능, 맑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정수기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멀티 식품 조리기인 셈이다. 특히, 좁은 집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하는 '혼밥족'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꼽힌다.정수기를 탑재한 독보적인 형태의 인덕션 즉석식품 조리기는 시장 점유율 100%로 현재 월 1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마트 24 편의점에 시범 운영 중으로, 음식점 등에도 다수 설치돼 있다.지난 9월에는 글로벌 최대 가전쇼인 IFA 전시 매거진에서 소형가전 부문 히트 상품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어 2017 라면 박람회에서 라면 조리기 부문 최대 히트를 기록하며 기술과 인기를 확인했다. 문의 : (032)812-3883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공연예술축제]안산시청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연극·무용등 장르 초월 다양한 작품 초청소수 독점하던 문화, 광장 시민들과 공유독창성 높은 작품 선정·제작지원 확대도5월, 안산거리에서는 특별한 공연 예술을 만나볼 수 있다.'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열린 축제다. 공연장 등 제한적이고 고정화된 무대가 아니라, 시민들이 늘 거닐던 거리 전체를 무대로 사용하는 '특별한' 공연예술축제다. 특정한 소수들만의 예술이었던 공연예술을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면서 축제 참여자들이 하나의 광장에서 어우러질 수 있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기도 하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지난 2005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극장 및 공연장에서 3일간 8개국 22개 단체의 공연이 개최된 것을 시작으로 했다. 도시 시민들의 일상과 삶의 애환 등을 담은 연극을 비롯해 퍼포먼스, 무용, 음악, 다원예술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공연을 초청해 화제로 떠올랐다. 행사 추진 3년만인 2008년에는 '경기도 대표 축제'로 선정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축제의 무대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벗어나 안산 광덕로와 별빛광장 일대(안산문화광장)까지 확대하며 시민들의 참여와 다양한 무대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2009년 안산문화광장 공사와 2010년 초계함 침몰사고, 2014년 세월호 사고 취소를 제외하고 매년 5월 어린이날 전후로 꾸준히 진행하면서 명실상부한 안산의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자리잡았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13회째를 맞은 올해 축제를 정점으로 한 단계 진화를 준비하고 있다.국내 최고의 국제거리극축제로 발돋움해 문화예술을 통한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과 도심형 관광 산업의 기반을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대중성과 예술성이 충족된 작품 선정 및 제작지원으로 문화적 다양성을 확보해 안산을 세계적인 거리극의 허브로 떠오르게 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지역에 기반을 둔 콘텐츠 선정과 제작지원을 통해 안산 국제 거리극 축제만의 독창적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문화예술 및 시민들이 어우러져 생활 속 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시민 문화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이끌 계획이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공공소통서비스]김포시청 'SNS캐릭터 포수·포미·포치'

물·쌀·새등 市 상징, 다양한 매체 활동지난해 코코몽과 업무협약·공익캠페인업체 제품포장·광고 디자인 제공·지원김포시가 펼치고 있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소통은 다양하고 친밀하다. 이미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김포시 SNS 소통의 시작은 여느 지자체와 비슷하게 2010년 트위터, 2012년 페이스북으로 시작됐다. 지금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인스타그램, 네이버폴라 등으로 소통 방법을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김포시 SNS에는 전용 캐릭터 '포수'와 '포미', '포치'가 등장한다. 시민들과 친숙하게 소통하기 위해 2015년 특별히 제작한 캐릭터다. 지난해에는 (주)올리브스튜디오의 유명 캐릭터 코코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종 공익 캠페인 등도 펼치고 있다.김포시 SNS 캐릭터 '포수(浦水)'는 김포의 '浦'와 물의 도시 '水'를 합쳐 물의 도시 김포를 상징한다. '포미(浦米)'는 김포의 '浦'와 5천년 전통 김포 금쌀을 뜻하는 쌀 미(米)자를 합쳐 '김포 평야에서 자라는 김포 금쌀의 도시'를 형상화했다. 포치(浦+까치)는 김포의 시조인 까치를 표현했다.시는 이들 캐릭터를 김포대학교 디자인연구소, 김포상공회의소, 옥외광고협회 등에 무상으로 지원해 활용하고 있다. 특히 김포지역 기관·기업들과 BI·CI 제작 및 제품 포장, 각종 광고 디자인 개발지원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공공디자인 수준의 질적 향상 및 관내 기업체 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역내 영세한 기업체 및 소상공인의 경우 자체 디자인 개발 비용을 줄여주기 위해 시 SNS 캐릭터 디자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김포시는 시민들과의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SNS 지원단을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현재 지원단 25명이 위촉돼 SNS 소통의 기획부터 운영에 함께 참여하면서 소통채널 개선 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자 활동을 통한 시정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맞춤형 소통서비스를 도입해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SNS'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고품질농산물]강화군청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

마그네슘 함량 높은 토양 벼 재배에 최적군, 육성단지 조성·정부 GAP 인증 출원마트·백화점 판로 확대… 생산량도 5배↑'고품질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출시 되자마자 "대한민국 상위 1%가 선택하는 쌀"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로 떠올랐다. 쌀 재배 기술이 좋기로 소문난 강화군 농업인들이 밥맛 좋기로 유명한 청정 강화지역에서 으뜸 품종인 고시히카리를 특별관리해 생산한 쌀이기 때문이다.강화지역은 예로부터 벼 농사 위주의 농업에 집중하면서 재배 기술이 축적돼 있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해양성 기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토양에는 마그네슘 함량이 많고 밤낮의 기온 차가 전국 어느 곳보다 뚜렷하다. 밥맛 좋은 쌀이 나오기 최적의 환경을 가진 것이다. 매화마름과 저어새가 서식하는 청정 환경에서 생산된 이 쌀로 밥을 지으면, 찰지고 윤기가 자르르 흘러 저절로 입맛이 돌게 한다. 강화군은 지난해부터 8개 단지 190㏊를 들녘화(집단화)해 고품질 강화섬 쌀 고시히카리 육성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전체 157필지의 재배지에 대해 토양 특성별 맞춤형 질소시비량을 처방하는 등 토양관리부터 파종, 재배, 수확, 도정, 유통까지 전 과정을 특별관리 한다. 도정시 단백질 함량은 6.0% 이하, 완전미율 97% 이상으로 깨지지 않은 온전한 쌀만 골라 공급한다. 원료곡 상태로 저장해뒀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도정해 신선미가 공급되도록 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소비자들이 믿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정부 안정성 보증제도인 농산물우수관리제(GAP) 인증을 출원했으며, 품종·품위등급·단백질량·도정일 등을 새로이 디자인한 포장지에 명시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했다. 특히 인천광역시장이 추천하고 강화군수가 보증한다는 문구를 명시해 소비자에 신뢰감을 준다.시장에 제품이 풀린 지난 추석때는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는데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고,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고양 농협하나로마트, 백화점 및 홈쇼핑 등으로 판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생산량이 1천t으로 소량 한정 판매됐지만, 내년에는 재배면적을 1천㏊로 늘려 5천t을 생산할 계획이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분 분야별대상/의료]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예방 및 진단의학'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예방과 진단의학에 있어 최고의 검진기관으로 손꼽힌다. 대한진단검사의학회로부터 진단검사의학 6개 분야 우수검사실 신임 인증심사를 통과하고 우수 검사실 인증을 획득, 이미 '믿을 수 있는 검진 기관'으로 소문이 나 있다.경기도지부의 목표는 '저렴한 비용, 질 높은 건강검진'의 실현이다.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은 물론, 기업·단체 임직원 건강검진, 청소년검진, 예비부부검진, 인지기능장애(치매)검진 등 특화된 검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선택검진 시 그 결과를 즉시 통보하는 '결과처리 시스템'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검체 오류 제로화를 실현할 '채혈자동화시스템' 운영, 채혈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정맥혈관투시기기' 설치, 노인고객 및 장애인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검진을 받도록 돕는 '일대일 동행서비스' 도입 등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전국 400여 대학병원, 종합병원, 전문병원과 협약체계를 구축한 것도 눈길을 모은다. 경기도지부는 조사연구사업에서도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건강검진 결과분석을 통한 건강증진지표 생산은 물론, 건강검진 체계 및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조사·연구,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진행중이다. 문의 : (031)250-5800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분 분야별대상/식품]진도울금 '울금진액골드'

생강과 뿌리식품인 울금은 뛰어난 효능으로 인해 '밭에서 나는 황금'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울금 추출물이 식중독 원인균에 대해 우수한 항균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울금 추출물은 살모넬라, 비브리오 및 리스테리아균 등을 억제한다는 것이다. 연구원은 울금의 주성분인 커큐민이 항암과 항염증 효과가 있다는 것도 규명했다. 커큐민 농도 50μM에서 대장암 세포 절반이, 200μM에서는 완전 사멸되는 결과가 나왔다. 염증 완화의 경우에는 10μM에서 염증이 현저히 감소했고, 40μM에서는 거의 정상수준을 되찾았다는 것이 연구 결과다. 과음이나 만성피로의 경우 울금을 섭취하면 노폐물 배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울금은 알코올 분해 시 생성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독성 물질을 해소하는 데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이런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울금은 특이한 향과 쓴맛으로 인해 건강 보조식품으로 복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울금 전문기업인 (주)진도울금은 수년 간의 연구 끝에 울금의 효능을 고스란히 담은 '울금진액 골드'를 개발했다.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하는 진도산 울금을 사용해 신뢰를 더한 제품이다. 진도는 토질과 일조량이 적합하고 겨울철에도 얼지 않는 등 울금이 자라기에 최적의 조건을 자랑한다. 문의 : (061)542-6890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분 종합대상/건설](주)삼중E&C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

신분당선 '강남까지 약 30분대' 집객력 탁월 상업시설 높은 전용률·스마트 홈네트워크도정부의 부동산 및 가계부채 대책으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규제가 강화되면서 부동산시장은 상가와 오피스텔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신도시와 대도시 핵심지역에 공급되는 집단상가 및 오피스텔은 이제 부동산 시장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교통의 요지이면서 탁월한 환경으로 수도권 신도시 중 가장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광교신도시에 공급되는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가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주)삼중E&C(대표·태계옥)가 시행사로 참여한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는 신분당선 광교 중앙역(아주대)과 인접해 있어 강남까지 약 30분대, 수원·동탄 등 경기 남부 권역까지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노른자위 땅에 위치해 있다. 타 상업시설 대비 높은 51%의 전용률로 실사용 면적이 넓고, 광교호수공원 바로 앞에 위치해 탁월한 조망권을 통한 높은 집객력도 장점으로 꼽힌다. 상업시설(지하 1층∼지상 2층)과 오피스텔(지상 3∼25층)이 어우러진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는 광교신도시는 물론이고 수원과 용인, 성남 일대 300만 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광교 호수공원을 찾는 서울 강남지역 방문객들까지 품에 안을 수 있다. 경기도청과 주요 기관들이 집중되는 광교 행정타운의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삼중E&C는 이같은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의 입지에 첨단기술까지 접목해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켰다. 스마트폰으로 가전을 원격 제어하는 IoT 서비스, 실시간으로 공기오염도를 측정하고 알려주는 미세먼지 알림 서비스, 온도조절 시스템, 다기능 스위치, 일괄차단 서비스, 스마트 월패드 등 스마트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문의 : (031)216-7306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분 분야별대상/교육]서정대학교 '상담아동청소년과'

서정대학교 상담아동청소년과는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상담과 결부시켜 학과를 특성화했다. 2년 전문대학 과정 외에도 3~4학년 과정인 심화과정도 운영함으로써 명실공히 4년제와 동일하게 커리큘럼을 편성한 것도 특징이다. 인성을 중시한 교육으로 '아동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학부모가 믿을 수 있는 참 보육교사'를 양성하고 있는 서정대 상담아동청소년과가 특히 주목을 받게 된 것은 이같이 특성화된 교육과정을 민간 및 군부대와 연계해 현장과 접목시켰기 때문이다. 서정대 상담아동청소년과는 동두천시, 남양주시 등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민간 청소년 수련관 등과 폭넓은 협약(MOU)을 체결해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립 및 민간어린이집 56개소와 가정어린이집 79개소, 권율부대 등 4개 군부대와도 MOU를 체결했다. 특히 군부대가 많은 경기북부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군부대를 찾아다니며 인성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서정대의 군부대 인성 특강은 국방부가 실시하는 인성교육이 일반 사병들에게만 한정돼 있는 단점을 보완했다. 간부를 대상으로 자살징후 조사기법, 왕따 해소법, 상하갈등 조정법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사병들에게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심을 갖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공로로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장병 인성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의 : (031)860-5218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분 분야별대상/설비]혜성산업(주) '공기조화기 및 클린장비'

최첨단 사업 분야의 연구 개발과 생산과정에서 오류를 발생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공기 중의 부유 입자다. 이 때문에 최근 여러 기업에서 공기 중의 부유 입자를 제거하기 위한 클린룸(Clean Room) 시설을 도입하고 있다.클린룸이란 공기 속에 떠도는 부유 입자와 온도, 습도, 공기압, 정전기 제어, 조도 등을 환경적으로 제어하는 공간을 말한다. 에어 샤워(Air Shower), 패스 박스(Pass Box) 등 다양한 기술과 장비가 필요하다. 혜성산업(주)(대표·최남준)는 이러한 클린룸을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공기조화기를 비롯한 각종 장비를 설계, 제작, 시공하는 업체다. 특히 혜성산업의 공기조화기는 설치 공간과 바닥 면적을 최소화 해 설계됐기 때문에 설치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인 것이 장점이다. 이 같은 디자인뿐 아니라 강도, 열교환 성능 등 고객이 원하는 기능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혜성산업은 아울러 항온항습기, 콘덴싱 유니트, 환기 유니트, 칼로리메타 등 클린룸 운영에 필요한 다른 장비들도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이 때문에 내수뿐만 아니라 베트남과 브라질 등 해외시장에서도 호평 받으며 글로벌 시장을 개척해 가고 있다. 시운전 후 사용자에게 충분한 사용설명 교육으로 고객만족도도 높다.문의 : (031)943-5684패스 박스(왼쪽)와 공기조화기.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환경서비스]부천시청 '심곡천 생태복원'

도로·건물 빼곡한 도심에 푸른물길 열려400억 투입… 아이들에 자연학습장 선물유흥업소 대신 커피숍 등 힐링공간 탄생부천(富川)은 이름 그대로 예로부터 물이 풍부한 도시로 유명했다.그러나 급속한 도심화 과정을 겪으면서 심곡천, 구지천 등 많은 하천이 복개돼 상부에 도로와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섰다. 국가 하천인 굴포천과 소하천 7개소를 제외한 모든 하천이 그렇게 사라졌다. 복개된 하천은 하수도로 이용돼 왔으나, 도시재생 및 신도시-원도심 간 균형발전이 논의되는 과정에서 '심곡천 복원사업'이 제안됐다.심곡천 복원사업은 소명여고사거리~부천시보건소 앞 950m 구간(폭 18.6m)에 진행됐다. 2014년 12월부터 복원이 진행돼 지난 4월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5월부터 시민들은 심곡천을 거닐 수 있게 됐다. 국·도비를 포함해 400억원이 투입된 대규모 사업인 심곡천 복원사업을 통해 부천시는 친환경 도시로 거듭났다. 사라졌던 물고기와 나비, 잠자리, 귀뚜라미는 물론 왜가리까지 찾아오는 등 훼손됐던 생태계의 균형이 회복되고 있다. 30년 만에 복원된 심곡천 생태계는 어른들에게는 잊었던 추억을 되살려줬고, 아이들에게는 그대로 자연 학습장이 됐다. 시는 심곡천 전문 해설사(2명)를 배치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 다양한 교육 기관에 홍보 및 현장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심곡천은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데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도심에 푸른 물길이 조성되면서 도시경관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물론, 과거 유흥업소 일색이었던 곳이 건물 리모델링을 거쳐 커피숍 등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상권으로 변화되면서 건물 가치까지 동반상승했다. 심곡천 주변으로 버스킹을 비롯한 지역 행사들이 몰리면서 문화 체험의 공간이 된 것도 큰 변화다. 또한 도로부분인 상판 철거와 물길 조성으로 여름철 도시 온도가 3℃ 가량 떨어지는 효과도 나타났다. 이런 변화는 인근 주민들의 생활 패턴도 바꿔놨고, 심곡천은 하루 1천~2천명이 다녀갈 정도로 주민들의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복지서비스]화성시청 '학교시설복합화사업'

동탄중앙 이음터-동탄중앙초 서로 개방연계 동아리 활동·정보통신교육 등 진행'마을공동체 교육' 통해 체험의장 마련도도심속의 학교들은 비싼 땅값 때문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운동장이 부족하다. 도서관과 체육관, 대형 시청각실 등을 조성하는 것도 적지 않은 부담이다. 반면, 시민들은 주변에 학교가 있어도 시설들을 마음껏 활용할 수 없기 때문에 별도로 공공시설을 마련해야 한다. 화성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1세기 열린 교육 및 정보화 교육 등 새로운 교육환경에 부응하고, 학교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학교에 문화복지시설을 설치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공원과 접한 학교부지내에 복합시설을 건립, 공공시설 부지로 무상 사용한다. 이 경우 공원 내 운동장 및 공공시설(도서관, 어린이집, 평생교육시설, 실내체육관, 시청각실)을 학생 교과과정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사업은 기초생활권(도보권, 인구 3만) 내에서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초·중학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동탄2신도시 6개교, 향남2지구 1개교, 송산GC 3개교, 태안3지구 1개소, 능동 1개소, 봉담 1개소 등 총 13곳에서 진행 또는 추진 중이다. 동탄중앙초등학교와 연계된 동탄중앙 이음터는 지난해 9월 준공했으며, 2천701㎡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건립됐다. 학교시설은 주민에게 개방해 3D 프린터 등 제작전문기기를 사용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이 곳에서 정보통신기술 관련 교육인 '마이랩'도 진행하고 있다. 학생(청소년)들이 교육받고 싶은 내용(소원)을 동탄중앙이음터에 제안하면 내부 심사를 통해 실현시켜주는 학교 연계동아리 활동도 진행된다. 아울러 '마을공동체교육'을 통해 공동체적 삶의 가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화성시는 내년 동탄2 신도시 내 중학교 1곳에 건립될 이음터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기타 생활권 및 택지개발지구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행정서비스]이천시청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지난해 지원조례 제정·실무협의체 구성공원등 다중이용시설 입양제 도입 '추진'누구나 직접 정책 디자인·개발 열린행정'생활속에서 시민들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도시 이천'.이천시의 활발한 활동과 사업에서 주인공은 언제나 시민이다. 단 한 사람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 나아가 시민이 정책제안에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부대표 도시로 지정된 이천시는 시정활동의 목표를 '모든 시민의 참된 행복'으로 정했다. 그 이전에도 시민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던 시는 2015년 10월 처음으로 시민, 시의회, 사회단체, 공무원 등 330여명이 참석한 '시민원탁회의'를 열었고, 투표를 거쳐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이라는 시민들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의 명칭을 확정했다. 아울러 이 운동을 실천할 '5대 핵심가치'(배려·존중·인성교육·소통·실천)와 '12대 실천과제'도 결정했다.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모든 시민이 질적·양적으로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운동이다. 지난해 지원조례 제정과 실무협의체 구성 등이 순조롭게 진행됐고, 같은 해 7월에는 공원, 등산로, 공중화장실 등 시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입양제를 도입해 추진하기도 했다. 다중이용시설 입양에는 총 43개 단체와 시설이 참여해 '1사회단체-1시설 입양'이 이뤄졌다. 지난달에는 3번째 시민원탁회의를 열고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우수사례를 직접 선정하는 등 지역사회 전반에서 스스로 선진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이 이뤄지고 있다.이천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범시민 실천운동인 '행복한 동행'과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을 활성화해 시민이 웃는 이천, 세대와 지역을 뛰어 넘는 시민의식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며 "또한 시민이 정책을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하는 소통과 협력의 열린 행정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11-15 경인일보

전국 최초로 구 폐지한 부천시 행정혁신 '경인 히트상품 대상' 수상

전국 최초로 구를 폐지한 부천시의 행정혁신이 경인일보가 주최한 '2016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공공서비스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은 지난 23일 경인일보 사옥이 있는 수원 소재 밸류하이엔드호텔 연회장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 김태석 한국은행경기본부장, 전종찬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장, 채경완 한국국토정보공사 경기본부장, 최광수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등 경제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경인 히트상품' 공모전은 지자체와 기업체 두 분야로 나눠 32개 제품과 서비스(지자체3, 기업체 29)를 선정했다. 지난 2001년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24회에 걸쳐 지자체와 기업체의 특화된 서비스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자치단체와 기업들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 전국 최초로 구를 폐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운영하는 등 기존 시-구-동 3단계 행정구조를 시-동 2단계로 바꾼 과감한 행정혁신이 호평을 받았다. 행정혁신 이후 민원이나 인허가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스톱으로 처리돼 민원처리시간은 최대 40% 단축됐다.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해 법적, 제도적 보호를 받지를 못하는 지역사회의 위기가정을 적극 발굴, 다양한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등 더욱 세밀한 맞춤형 복지를 펼치고 있다. 또 인력 증원 없이 일선 현장에 더 많은 공무원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생활과 밀접한 민원, 복지, 청소, 재난 등 행정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행정복지센터에서 시민 만족도가 높은 행정 서비스는 일자리와 건강관련 분야다. 행정체제 개편 이후 일자리 상담사가 기존 5시간에서 3시간 더 많은 8시간 근무하면서 구직자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행정체제 개편 전보다 방문 상담건수는 30% 이상 대폭 증가했다. 또 시민들은 예전처럼 멀리 있는 구청이나 보건소까지 가지 않고도 한곳에서 한 번에 건강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100세건강실'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높다. 10월 말까지 누적 이용객은 4만5천여 명에 달한다. 그 결과 '100세건강실'은 정부3.0 의료지원서비스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청소서비스 확대, 여유청사를 활용한 경기도일자리재단·경기스타트업센터 유치, 노인복지관, 도서관 운영 등이 좋은 평가를 평가받았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우리 시 행정혁신인 중층구조 개혁과 행정 효율화가 자치단체부문 공공서비스분야에서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다. 앞으로도 혁신적인 행정을 펼쳐 시민 모두가 행복한 부천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를 폐지한 부천시 행정혁신은 올해 ▲2016 자랑스런 대한국민 대상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등을 잇따라 수상했다.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김만수 부천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최광수 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장 등 내빈들과 안정민 자치행정국장 등 부천시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김만수 부천시장(왼쪽부터)에게 인증패를 전달하고 있다.

2016-11-24 이재규

소비자 마음 읽어낸 '상품의 재발견'

'2016 경인 히트상품'을 수상한 제품 대부분은 장기 불황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급변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자치단체 부문 행정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한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하고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타 지자체들로부터 벤치마킹 사례로 꼽히고 있다.특산물 브랜드 분야 대상을 받은 이천시는 대표 농산품인 '쌀'의 고품질화와 함께 지역 농·축특산물의 브랜드 통합 등의 발전 전략을 통해 전국 최고의 우수 농산물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지역이벤트 분야 대상 수상 영예를 안은 수원시의 '서울~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화성 축조 220년을 기념한 의미를 담은 문화행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지난달 8~9일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 화성까지 47.6㎞ 거리의 정조대왕 능행차를 올해 처음 재현하면서 역사적 가치의 재발견 계기도 마련했다.이밖에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 대부분은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면서 그 가치를 시장에서 아이디어 또는 품질로 인정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특히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읽어내며, 수요를 만든 획기적 상품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서승원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은 축사를 통해 "히트상품을 수상한 각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 활발히 경영활동을 펼쳐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대내외적 위기가 닥치더라도 기업들이 히트상품과 같은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선미기자 ssunmi@kyeongin.com

2016-11-23 신선미

[화보]'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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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자치단체 부문, 기업체 부문(대상·금상·은상·히트상)의 총 32개 제품과 서비스가 선정됐다. /하태황 기자 hath@kyeongin.com'2016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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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3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자치단체]지역이벤트/수원시 '서울~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화성 축성 220주년 시민참여축제출궁식·배다리체험 등 행사 풍성서울시·금천구와 협업모델 의미수원시는 지난 1997년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을 간직한 도시다. 정조가 그의 아버지 장헌세자에 대한 효심에서 화성으로 수도를 옮길 계획을 세우고, 정조 18년(1794)에 성을 쌓기 시작해 2년 뒤인 1796년에 완성한 것이 바로 수원 화성이다.수원시는 화성 축성 220주년인 올해를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정하고 52년 전통의 수원시 대표문화관광축제 수원화성문화제를 개최했다.수원화성문화제 중 단연 으뜸이었던 행사는 서울부터 수원으로 이어지는 정조대왕 능행차를 공동재현한 것이다.지난달 8~9일 이틀간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무려 47.6km에 달하는 거리의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한 것으로, 각 구간마다 출궁식, 시민배다리체험, 노들섬 정재공연, 자객대적 공방전, 정조맞이, 효행등 퍼레이드, 격쟁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마련해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조대왕 능행차를 관람한 인원만 100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원행을묘정리의궤에 따라 221년만에 최초로 전 구간을 재현했다는 점에서 전 국민적 관심사를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냈다.또 수원시와 서울시, 금천구 등 지자체가 공동으로 재현한 만큼 지자체간 새로운 협업모델을 이끌어냈다는 의미도 담겨있고, 세계문화유산인 창덕궁과 수원 화성을 의궤를 통해 연결해 문화유산의 창조가능성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각종 캠페인과 시민대합창, 미래수원220주년 선포식 등 범시민참여캠페인을 운영해 시민참여형 축제로 꾸몄다는 점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식음료/(주)뉴트라팜텍 '마키베리퀸'

천연의약품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주)뉴트라팜텍'이 명지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마키베리 농축액(주스)이 건강보조식품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기능성 재료인 마키베리를 이용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는 음료로 개발된 '마키베리퀸'은 심신이 지친 현대인들이 부담없이 마실 수 있어 적극 추천할 만한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마키베리는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 품종의 하나로 청정 원시지역으로 알려진 칠레 안데스 산맥 인근에서 자라는 열매다. 1년 중 12월에서 2월 사이 짧은 기간동안에 소량만 수확할 수 있는 특별한 열매로 각종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항산화 성분이 아사이베리의 7배, 아로니아의 6.6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나 슈퍼 항산화제로 입증된 바 있다. (주)뉴트라팜텍과 명지대학교는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건강식품 시장에서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예정으로 최종적으로 자생적인 수익창출과 함께 산학 모두의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무엇보다 객관적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사업화로 브랜드 가치 상승은 물론 수익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문의:(031)283-8615

2016-11-17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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