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2017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4차 산업혁명시대 문 여는 '창의 열쇠'

'2017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3일 경인일보 사옥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서는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종합대상,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28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이상복 강화군수, 오병권 부천부시장, 이홍균 김포부시장, 이원영 이천부시장 등 도내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성상경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한기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정혜인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 본부장, 한희준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장, 채광석 경기신용보증재단 전략이사, 정재수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만용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등 경제 관련 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이와 함께 수상업체 대표와 가족 및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인 히트상품 수상자들은 창의적 정신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헌신적으로 나라를 이끌어가는 핵심"이라며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등 기술 변화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소통을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해온 (히트상품) 수상자들 같은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사회다. 앞으로 더 노력해 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23일 오후 경인일보 사옥 6층 연회장에서 열린 '2017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이상복 강화군수, 성상경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한기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및 각 부문별 수상자 등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7-11-23 이원근

포수·포미 깜짝 등장… '히트' 친 모두 축하해

히트상품 시상식 이모저모강화섬쌀 "우리 식탁 책임"부천시장, 복원 심곡천 자랑지자체·기업부문 자리빛내"포수, 포미 너희가 '히트' 쳤구나, 축하해!"23일 오후 3시 경인일보 사옥 6층 대연회장에서 진행된 '2017 경인 히트상품' 자치단체 부문 '공공소통서비스'를 수상한 김포시에 대한 시상이 끝나자 SNS 전용 캐릭터 '포수'와 '포미'가 느닷없이 등장, 자신들의 수상을 자축하는 모습을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4년 연속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자치단체부문 고품질농산물로 선정된 강화군청의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주인공이지만 너무 무거워서(?) 현수막 사진으로 대체해 기념사진을 찍었다. 시상식에 참여한 이상복 강화군수는 "오랜 노력의 결실인, 대한민국 상위 1%가 선택하는 쌀이 고품질농산물로 선정됐다"며 "히트상품 수상을 계기로 더 좋은 품질의 쌀을 생산해 소비자들의 식탁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부천 심곡천을 30년 만에 생태 복원해 자치단체 부문 환경서비스로 선정된 김만수 부천시장 역시 "부천은 이름 그대로 예로부터 물이 풍부한 도시"라며 "사라졌던 물고기와 나비, 잠자리, 귀뚜라미가 돌아온 부천 심곡천이 서울 청계천보다 더 아름답다. 부천시민뿐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편히 쉬다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외에도 행사 추진 3년 만에 '경기도 대표 축제'로 인정받으며 한국 대표 축제로 성장 중인 안산시청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시민들이 직접 정책 제안에 참여하는 유네스코 창의 도시 네트워크 수부도시인 이천시청 '참시민 이천행복나눔운동', 학교와 공공시설을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한 화성시청 '학교시설복합화사업' 등이 자치단체 부문에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한편, 이날 열린 2017 경인히트상품 시상식에는 자치단체 부문 외에도 기업체 부문 종합대상,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으로 선정된 20여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참석했다. /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

2017-11-23 조윤영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자동차부품]브리지스톤 수원총판 '브리지스톤 타이어 - NEXTRY'

브리지스톤은 타이어 부문에서 세계 1위로 꼽히는 글로벌 기업이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타이어 전문지 '타이어 비즈니스'는 브리지스톤을 9년 연속 전세계 타이어 시장 1위 기업으로 꼽기도 했다. 그만큼 브리지스톤의 타이어는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브리지스톤 수원총판(대표·강인표)은 조용하고 승차감이 최고인 타이어, 고속주행에 적합한 스포츠 타이어, 가성비가 좋은 타이어 등 고객의 입맛에 맞는 다양한 상품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타이어 판매만을 위해 건물을 건축해 1층은 작업장, 2-5층은 차광시설을 한 창고를 조성했다. 수원총판은 특히 자동차정비기능사 자격증과 10여개의 자동차관련 자격증 및 면허를 가진 '타이어 달인' 강인표 대표가 친절과 신용, 해박한 타이어 지식으로 고객들을 맞아 호평받고 있다. 수원총판의 인기 제품 중 하나인 저연비 스탠다드 타이어 'NEXTRY'는 혁신적인 '나노 프로테크' 기술을 도입한 제품이다. '나노 프로테크'는 새로운 배합 기술로 트레드의 발열을 억제해 에너지 손실을 저감시키고 중량 밸런스를 최적화한 기술이다. 독특한 연결 블록 패턴으로 젖은 노면에서도 높은 제동성능을 발휘한다. 문의 : (031)891-0089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은상/화장품]아모레퍼시픽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라네즈는 수많은 여성이 꿈꾸는 촉촉한 피부를 위해 라네즈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추천한다. 매일 낮 다양한 유해 환경에 노출돼 거칠고 칙칙해진 피부의 정화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나는 밤사이 어떤 피부관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다음 날 피부 상태가 달라진다.워터 슬리핑 마스크는 슬리핑 케어 전문가 라네즈의 잠과 피부에 대한 17년 연구를 통해 탄생한 대표적인 슬리핑 마스크다.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 여성들의 촉촉한 피부를 선호하는 글로벌 여성들에게 인기를 누리며 세계인의 미용법을 바꾸고 있다. 지난 2002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2천500만 개(라네즈 입점 국가 대상, 지난 10월 누계 판매 기준)를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바르는 순간 미네랄 워터가 피부에 빠르게 전달돼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고 하루 동안 지친 피부를 자는 동안 생기 있게 정화해 준다. 수분 보습 막 네트워크는 자는 동안 쉽게 건조해지는 피부를 촉촉하게 지키며 효능 성분의 흡수력을 높인다. 특히, 지난 5월 진정 효과가 뛰어난 SleepscentTM 라벤더 향 제품 라인을 출시해 더욱 편안하고 기분 좋은 릴렉싱 효과를 선사하고 있다.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불황 탈출 '새 길' 을 열다

수출성장 불구 소비는 여전히 부진'대기업 제품 쏠림' 양극화도 심화28개 서비스·제품 변화로 정면돌파역사는 생성과 소멸의 끝없는 반복이다. 수없이 많은 경험과 아이디어가 쌓여 끊임없이 새로운 물건이 만들어지고, 그것 중 일부가 선택을 받아 사용되다가, 시간이 흐르면 사라진다. 어떤 물건은 세상에 등장도 하지 못한 채 아이디어 단계에서 사라지고, 어떤 물건은 번듯한 제품으로 나왔는데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채 사라진다. 반면, 어떤 물건은 등장과 함께 엄청난 반응을 얻으며 한바탕 유명세를 떨친다. 잠깐의 유명세일 수도 있고, 꽤 오랜 시간 동안 아주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선택과 사랑을 받기도 한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과 서비스도 비슷하다. 어떤 행정은 제대로 주목도 받지 못한 채 사라지는가 하면, 어떤 행정은 수십 년 혹은 그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이어가고 발전하면서 하나의 역사로 영원히 기록되기도 한다. 경인일보는 이런 생성과 소멸의 수레바퀴 속에서 선택과 사랑을 받은 제품과 서비스를 골라내 '경인히트상품'으로 선정·발표해 왔다. 올해는 기록적인 수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비는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는 힘든 상황이었다. 그래서 기업들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일이 어느 때 보다 힘들었다. 특히, 소비자들의 선택이 대기업의 특정 제품으로 쏠리는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속에서 중소기업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란 '하늘의 별 따기'나 다름없었다. 행정도 다르지 않았다. 새 정부 출범과 이에 따른 정치권 재편 및 새 정책 시행,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사드 배치와 그에 따른 한·중 갈등,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 강화와 한·미 간 무역 갈등 등이 이어진 어수선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 기초자치단체들의 행정과 서비스가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어내기는 쉽지 않았다.하지만 아무리 불황의 골이 깊다고 해도 소비자와 국민들의 마음에 호소하는 노력은 결국 빛이 나는 법. 올해도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선택과 사랑을 받은 제품들을 찾아내 '경인히트상품'의 영광을 전해 줄 수 있었다. 올해 '경인히트상품'의 영광을 안은 6개의 자치단체 행정 및 서비스, 22개의 기업 제품과 서비스는 그런 점에서 '기립박수'를 받을 만 하다. 덧붙여, 경인일보는 올해도 엄정한 심사와 공정한 선정에 최선을 다했다. 경인히트상품에 도전한 도전자들 하나하나가 그동안 흘린 땀과 무한한 애정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7-11-15 최규원

[2017 경인 히트상품]심사평|김병희 심사위원장

벌써 제26회째를 맞이한 '경인히트상품'은 수상작들이 돋보이는 저력 있는 공모전이다. 심사위원들은 권위와 공정성에 빛나는 이 상의 가치를 알고 있었기에, 수상작 선정에 보다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다.열띤 토론을 거쳐 최종 선정된 수상작들은 다음과 같다. 먼저, 자치단체부문이다. 강화군의 '강화섬쌀' 고시히카리 플러스는 철저한 품질 관리로 일본쌀보다 밥맛이 좋아 고품질농산물 분야의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김포시청의 SNS 캐릭터는 소통행정 강화를 위해 포수·포미·포치라는 캐릭터를 활용해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 플랫폼을 운용한 점이 인상적이어서 공공소통서비스 분야의 수상작이 되었다. 안산시청의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공연예술축제 분야를 대표하기에 손색이 없었으며, 이천시청의 참시민 행복나눔운동은 행정서비스 분야에서의 혁신을 느끼게 했다. 부천시청의 심곡천 생태복원 사업은 환경서비스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였으며, 화성시청의 학교시설복합화사업은 복지 서비스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현실화되어야 하는지를 절감하도록 했다.기업체 부문 대상의 영예는 삼중E&C의 '광교 효성해링턴 타워 레이크'에 돌아갔다. 최첨단 사물인터넷(IoT)을 적용함으로써 광교 신도시에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아 영예의 종합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독자 개발한 의료용 키토산 섬유제조 기술을 적용한 고기능성 화장품인 영키코리아의 키엘리 리프팅 앰플 마스크가, 설비 분야에서는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혜성산업의 공기조화기 및 클린장비가 분야별 대상을 받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도민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검진 사업을 전개한 성과를 인정받아 의료 분야에서, 진도울금의 울금진액골드는 카레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패키지와 효능을 평가받아 식품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또한 군부대에 인성교육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서정대학교 상담아동청소년과가 교육 분야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여러 기업들이 금상·은상·히트상의 영예를 안았지만 지면의 한계로 각각의 수상 이유를 일일이 설명할 수 없어 안타깝다. 최종적으로 자치단체부문 6개와 기업체 부문 22개 등 모두 28개의 히트상품이 선정됐다. 창간 72주년을 맞는 경인일보가 선정한 2017 경인히트상품은 수상자들에게는 브랜드 가치 상승의 지름길이 되고, 도민이나 소비자들에게는 혁신 상품을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상품과 브랜드 영역에서의 혁신이란 천지개벽할 대단한 변화를 뜻하지 않는다. 기존에 따로따로 쓰던 연필과 지우개를 합쳐, 연필 끝에 지우개만 붙여도 혁신 상품이 됐듯이 말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들은 어떤 식으로든 이전과 달라졌고 변화했으며, 앞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히트상품을 넘어 혁신상품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제,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 과정만 남아 있다. 이번에 선정된 28개의 히트상품이 브랜드 자산을 보다 탄탄하게 축적하는 마케팅의 전환점을 새롭게 모색함으로써 앞으로 혁신의 확산을 주도하기를 기대한다.김병희 심사위원장(서원대 광고홍보학과 교수·한국PR학회 제15대 회장)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안전서비스](주)코스모스기획 '초중고 체험학습 안전도우미'

(주)코스모스기획(대표·박정국)은 각종 공연과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요원·경호원 등의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기업이다. 특히 '초·중·고 현장 체험학습(수학여행 등) 안전 도우미 서비스'가 특화돼 있다.안전 도우미 서비스는 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차량 탑승 안내에서부터 인원 파악, 안전띠 착용 지도, 체험학습 이동 시 안전사고 대비, 숙소 내 안전 지도, 행사나 레크리에이션 진행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체험학습 과정에서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는데, 코스모스기획은 자녀가 유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 학습을 받기 바라는 부모의 마음을 배려한 서비스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올해에만 안산 송호고등학교, 서울 영동고등학교, 서울 인수중학교, 서울 진선여자고등학교, 서울 불암중학교, 서울 강현중학교 등에 체험학습 안전 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했다. 내년부터는 경기·인천지역에서보다 많은 학생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단체 등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기업과 단체의 창립 기념일, 송년회, 사원 연수회 등 행사 진행과 안전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해도 청각장애인과 함께하는 '몸으로 듣는 콘서트', 현대자동차 신입사원 연수회, 화성시 '차 없는 거리 문화축제', 고양 국제 꽃 박람회 등의 행사에 안전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동, 가족, 연예인 등의 신변 보호와 대인 경호 등에도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다. 문의 : 010-3563-2112

2017-11-15 경인일보

[2017 경인 히트상품, 기업체부문 금상/맛집]광자네족발 '광자네 명품족발'

수원 권선시장 초입에 있는 광자네 족발집은 수원에서 맛집과 회식 장소로 손꼽힌다.시장 안으로 이어지는 골목이 모두 족발을 파는 곳일 정도로 권선시장의 족발은 유명한데, 그중 광자네 족발이 첫 손으로 꼽힌다. 관공서나 주변 대기업, 중소기업들의 회식이 몰려 있어 회식을 하려면 2주 전부터 선 예약이 필수다.광자네 명품족발의 특유의 깊은 맛은 입맛이 까다로운 고객들로부터 이미 인정받은 지 오래다. 인공 색소를 입힌 족발, 편육에 익숙했던 남녀노소 모두 광자네 족발을 맛보면 맛있다고 호평한다.많게는 하루에만 450~500명이 찾는 맛집으로, 인근 다른 지역이나 멀리 해외에서까지 광자네 명품족발을 찾아오고 있다. 이른 저녁 시간부터 번호표를 들고 기다리며 줄을 서는 진풍경에 고객들 사이에서는 '잠시 기다림은 맛있는 족발을 먹기 위해 감내해야 하는 수고로움'이라는 정평까지 나 있다. 광자네 명품족발 맛의 비결은 엄선된 음식재료에 있다. 국내산만을 특별히 선별해 삶는 족발은 건강을 생각하는 광자네 사장의 고집이기도 하다. 각종 한약재와 채소, 과일을 황금비율로 넣고 삶아 돼지 특유의 냄새를 완벽히 잡아 손님상에 내어 놓으면 건강과 맛과 아울러 손님에게 베푸는 친절까지 덤으로 보상받게 된다. 문의 : (031)255-8800

2017-11-15 경인일보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