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2016 경인 히트상품·은상]식품/(주)뉴트라팜텍 '마카애愛홍삼환'

천연의약품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주)뉴트라팜텍은 회사 설립 6개월 만에 '남미의 산삼'이라 불리는 마카와 진피(말린 귤껍질), 홍삼을 원료로 한 건강식인 마카애愛홍삼환을 개발했다.마카 한 가지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기능성 식품은 있지만 마카와 다른 천연성분을 혼합해 만든 건강식품은 이 제품이 처음이다. 마카애愛홍삼환은 항산화와 항염 성분이 있는 마카와 진피, 홍삼을 최적의 배합 비율로 만들었고 최적 비율이 각각의 성분 효능을 높여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특히 천연물의약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명지대 교수진과 천연물의 생체 효능을 연구하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인력이 제품 개발에 나섰다. 페루 안데스고원 해발 4천m에서 자라는 마카는 고대 잉카인들이 자양강장제로 애용했고, 미국 항공우주국은 우주인의 체력 증진과 생리기능 개선을 위한 식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활력과 지구력 증진을 위해 마카를 주성분으로 해 혈행개선과 고지혈증을 개선하는 지각추출물과 에너지 생성 호르몬을 조절하는 홍삼을 기본으로, 조합하여 과학적으로 설계한 복합 건강 증진용 식품이다.중소기업청의 연구비 지원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과학적 효능 규명을 통한 특허 출원이 이뤄졌다. 문의:(031)283-8615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서비스/(주)장앤유산업 '건물관리'

'(주)장앤유산업'은 창립 후 많은 현장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 지역 대표 건물관리 서비스 분야 우수 기업이다. 시설물 관리 업체지만 서비스업이라는 업종 특성을 고려해 ▲고객감동 ▲과감한 실천 ▲인화단결을 사훈으로 정하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주)장앤유산업은 총체적인 건물관리와 청소, 경비 등 입주민들과 함께하는 친화적인 믿음의 기업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 중심의 평가 ▲구성원의 전문화 ▲효율적 업무수행 ▲관리시스템 구축을 주요 업무 프로세서로 정해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또 건축물 내구연한 증대를 위한 유지보수비용의 최소화를 위해 경력직원들이 전기·기계·소방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 매뉴얼을 관리하고 각종 기술지도와 자문에도 나서고 있다.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전문 프로그램을 구축해 구분소유자와 점유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관리비 시스템을 제공한다. 입주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업무 접수관리실(야간당직실)을 운영해 입주민 만족도를 최대화 하고 있고 승강기와 어린이놀이터 등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주)장앤유산업은 특성화된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지난 2008년 창사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문의:(031)216-2119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환경/(주)알앤알 '대형가전제품폐기물 방문처리 시스템'

'(주)알앤알'은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용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주)알앤알은 신고 후 배출해야 하는 대형 폐기물의 신속한 처리 체계 확립으로 용인이 쾌적한 삶을 지향하는 친환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대형 폐기물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무사고 운영, 직원 핵심역량 및 서비스 교육 강화, 구역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 효율적인 방문수거를 위해 통합운영센터에서 온라인신청과 모바일신청, 방문 신청을 종합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택 밀집지역 단위 별 수거차량 정기 순회, 발생량을 감안한 최적 순회일정 운영,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순회 회수 등도 운영하고 있다.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대형폐기물 관리 체계 정책 개선사업에 참여하는 한편, 가전 가구 수리 수선 체험장 운영하고 있다. 또 저소득 계층 자원봉사자 모집 사업을 전개하고 가전 가구 무상보급량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주)알앤알은 주민이 배출하는 폐가전제품 및 가구의 방문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재사용 및 재활용으로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원스톱수거체계로 주민 편익 향상,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분실률 최소화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1899-1769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요식업/조대감 부대찌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남녀노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대중적인 외식 메뉴로 떠오른 메뉴는 따끈한 부대찌개다. 깊은 육수와 푸짐한 재료를 얹은 부대찌개는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잡아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음식임이 분명하다. '조 대감 부대찌개'는 고품질의 깨끗한 음식재료만을 사용해 정직하게 운영하는 부대찌개 맛집으로 유명하다. 24시간 끓여낸 한우 육수는 기본이고 비금도 섬에서 직접 공수한 천일염과 4가지 맛의 젓갈을 이용해서 담근 이곳의 특제 김치, 치즈를 듬뿍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조 대감 부대찌개는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고 깊은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이곳의 간판 메뉴다. 건강한 요리를 지향하는 만큼 모든 재료가 신선하고 깨끗한 것이 조 대감 부대찌개의 특징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동충하초 생삼겹살과 매콤한 소갈비 찜이 든든한 식사이자 술 한 잔 곁들이기에 안성맞춤인 일품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수원 맛집으로 소문난 조 대감 부대찌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늑한 인테리어를 뽐내고 있어 부대찌개 명가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진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귀한 손님과 함께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 문의:(031)224-8238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교육문화/로고스센터 '로고스센터'

살기좋은 도시로 알려진 과천시를 울타리처럼 둘러싼 관악산과 청계산, 그중에서 동쪽에 위치한 청계산을 매봉방향으로 내려오다 보면 자연과 하나된 웅장하고 세련된 '로고스센터'를 만날 수 있다. 로고스센터는 지난 2008년 12월에 준공된 이후 국내외 문화 교류 및 지역교육, 지역주민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센터로 1만9천800㎡의 대지에 500여명이 함께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대공연장과 130명이 함께 교육할 수 있는 세미나실, 전문바리스타가 준비하는 고급 카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음식 비빔밥을 주메뉴로 한 넓고 고급스런 한식당 그리고 아름다운 소망공원등은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1층에는 주간보호센터와 꿈나눔 아동센터 그리고 차도 마시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는 카페가 있어 특별한 행사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들러 자신만의 여가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다. 굳이 장거리를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도심속에 주변이 온통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산책이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제격이다.문의:(02)500-3454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끝 안보이는 불황타파 '혁신 코드' 소비자 취향저격

정부 각종 대책에도 시장 침체 이어져 내외부 악재속 연구·개발로 활로 개척 32개 서비스·제품, 획기적 변신 '진가''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혁신, 히트다 히트!'올 한해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수년째 이어진 경기 불황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고, 정부의 각종 내수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얼어붙은 국민들의 소비심리는 좀처럼 녹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제조업계는 불확실한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에 내수도 크게 위축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도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지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수출부문에서도 특히 경기지역의 수출이 지난달까지 1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등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많은 기업들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신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놨다.이 중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16 경인 히트상품'에 선정된 32개 제품과 서비스의 공통점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자리잡고 있다.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하는 혁신을 통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의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지자체간의 벽을 깨고 협업하는 혁신으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기업체부문 대상으로는 식음료부문에서 카레의 주원료인 울금을 주성분으로 울금진액 골드를 개발한 (주)진도울금이 수상했으며, 서비스부문에는 건축물의 유지보수, 안전점검, 기술지원, 컨설팅을 시스템화해 최적화한 (주)장앤유산업이 수상했다. 금융분야는 농협경기지역본부의 NH금융 모바일 올원뱅크로 금융 비즈니스의 혁신인 핀테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오픈형 플랫폼의 활용 등이 높이 평가됐다. 건자재부문에서는 (주)아루미존의 차량방호울타리가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 차량방호울타리 유럽인증을 획득하는 등의 혁신에 나섰다. 환경분야의 (주)알앤알은 대형가전제품폐기물 방문처리시스템으로 시민들의 고민거리인 가전제품 폐기물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해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축/우와도어 '실내인테리어'

아파트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힘입어 중문(中門) 시장도 활짝 열렸다. 일반적으로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는데 쓰이는 중문은 톱밥과 접착제를 섞어 가공한 MDF(중밀도 섬유판)로 대부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요소로 부각되면서 적용 장소와 소재가 확대되는 추세다.특히 중문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외부의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여름에는 더운 공기가, 겨울에는 찬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 에너지 효율도 높여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중문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문 생산업체 및 시공사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 '우와도어'는 차별화된 재료와 디자인, 시공기술을 토대로 아파트 중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와도어가 제작하는 제품의 특징은 친환경성과 안전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되는 도료는 액체원료 및 물을 사용하지 않는 100% 고체 원료만 사용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없고 인체에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문짝 주재료인 코아합판은 MDF보다 변형이 없고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도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문의: (031)-355-1712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자재/(주)에스에이치파워 '디자인엣지 LED홈조명 소르티오'

최근 자신이 직접 집안 내부를 꾸미는 일명 'DIY족'들이 늘면서 도배와 장판, 조명, 가구 등 인테리어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이중에 조명은 특히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품목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제품 성능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정용 LED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에스에이치파워'의 디자인엣지 LED 홈조명 소르티오는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LED 전문 브랜드로 관심을 끌고 있다. 소르티오 제품의 특징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다 가족들의 눈 건강을 생각한 조명이라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은 굳이 시공업체가 아니더라도 혼자서도 설치 할 수 있고 설치 시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플리커 현상(깜빡임)과 글레어 현상(아른거림)이 없어 오랜 시간 켜놓고 있어도 시력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색온도 5천700K, 광효율 130lm/w, 소비전력 40w의 제품으로 낮은 전력으로 더 밝고 눈이 편안한 LED 조명의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이와 함께 제품 뒷면에 불필요한 부착없이 안정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제품이기도 하다. 문의:(02)6094-0101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심사평/서범석 심사위원장

한국은행은 2016년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을 약 2.7%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부터 2%대의 저성장 시대를 유지하고 있다. 금년은 특히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강행, 조선과 해운업 등에 대한 구조조정,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 등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시행,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국가재정 부담, 갤럭시 노트7 생산중단에 따른 문제점이 노출됐다.정치적으로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국정혼란 사태에 접어들면서 거국내각구성, 대통령 하야 요구 등이 등장해 더욱 불안한 정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마케팅전략적 측면에서는 빅데이터를 베이스로 해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그 중심에는 1: 1 마케팅시스템으로 무장한 네이버와 페이스북이 존재하고 있다. 광고시장은 고전적 매체인 지상파 방송과 인쇄매체가 급격히 몰락하면서 정상적인 광고기획, 제작, 집행의 기본적인 시스템이 무너지고 협찬, 간접광고 등이 광고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창간 71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업들의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이고 매출 증대를 위해 경인히트상품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기업들이 신청해 심사위원들의 세심한 검토를 통해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경인일보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이외에도 수준 높은 제품들이 금상, 은상, 히트상 등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그중 식음료부문의 금상을 받은 (주)뉴트라팜텍은 중소기업청 지원 업체로 명지대학교와 공동연구 및 자체기술력으로 마키베리, 마카와 홍삼, 진피를 이용한 제품들을 출시해 히트상품으로 성장했다. 경인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서비스나 제품의 경우 공통적인 특징은 브랜드의 자산적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제품의 차별성과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심사위원-리대룡(중앙대 광고홍보학과 명예교수)함봉진(가천대 경영학과 명예교수)심영미(경인일보 광고국장)심재호(경인일보 경제부장)서범석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전 IBA 아시아태평양심사위원장 역임

2016-11-17 경인일보

경인히트상품 40개 제품·사업 시상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양기대 광명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김태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진호 한국무역협회 경기본부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이사, 조진형 중기중앙회 경기본부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한동연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창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부본부장,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경제관련 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와함께 수상업체 대표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케팅에 한계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지자체들은 특화된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고 히트상품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인일보가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

2015-11-26 이성철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창조 명품’ 불황속 소비자 사로잡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광명시의 ‘광명 동굴’이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히트상품의 특징은 경기불황 속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점이다.종합대상을 차지한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인 광명시의 ‘광명동굴’은 도심내 폐광을 관광지로 개발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새로운 롤 모델로 떠올라 전국 각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폐광산을 문화와 예술·관광이 융합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자리 창출 및 세외수입 확대라는 측면에서 창조 경제의 본보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자치단체 부문 대상에는 수원시가 화성 축조 220년을 맞는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하고 있는 행사와 이천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의정부시의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가 수상했다.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빛을 발한 상품들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우수하고 탁월한 상품을 개발해 기업을 살리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26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열린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시상자들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5-11-26 이성철

[화보]'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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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하태황

[2015 경인 히트상품·자치단체]민원서비스/의정부시 ‘고객만족민원서비스’

전화·방문민원 상담등 큰 호응자체 평가, 외부 기관으로 전환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에 재선한 안병용 의정부시장 체제가 출범 1년을 맞이했다. 의정부시는 평생학습도시, 청렴으뜸도시, 선진교통도시, 경제도시 등을 표방하면서 시민중심 맞춤형 서비스 행정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신속하고 공정한, 그리고 친절한 고객 서비스를 목표로 1천여명의 공직자들은 각종 교육과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의정부시는 논스톱과 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해 시민을 위한 1년 365일 각종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설날과 추석 당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원이 상주하여 민원을 처리하고 있으며 그 이후에는 청사내 무인민원발급기로 민원처리를 함으로써 24시간 완전한 논스톱·원스톱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민원발급 외에도 전화·방문민원 상담도 실시하고 있어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정, 일반 근로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의정부시민은 물론 타 시·군 시민들에게도 이용이 확대되면서 의정부시 민원서비스 제공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이와함께 의정부시는 시민을 섬기는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원창구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3S 운동’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공직자들은 일어서서 민원인을 맞이하고(Stand-up), 상냥하고 공손하게 민원을 응대하며(Smile), 긍정적이며 친절한 말투로 민원을 처리(Say yes) 함으로써 민원부서를 방문한 모든 시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겠다는 것이다.의정부시는 친절3S 운동에 직원들의 참여를 제고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자체 평가방식을 외부 전문기관에 의한 평가로 전환해 객관적이며 체계적 평가와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평가하기로 했다.의정부시는 친절3S 운동 평가와 더불어 행정서비스의 수혜자인 시민 입장에서 시민만족도를 측정하고, 아울러 민원 서비스 제공자인 공직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 교육, 전화친절도 평가를 실시해 친절마인드를 확립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고 있다.

2015-11-18 경인일보

[2015 경인 히트상품]변덕스러운 고객코드 맞추기, 파고 또 파고… ‘마음을 얻다’

메르스 여파 내수 위축장기간 이어진 불황 속아이디어+기술 돋보여40개 제품·서비스 선정종합대상에 ‘광명동굴’창조경제 ‘본보기’ 호평‘불황 속 고객들이 먼저 알아본 히트상품’.올 한해도 무척이나 힘든 한 해였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국내 경제는 그야말로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려들어가 내수와 소비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올해 들어 불어닥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사태로 국민들의 소비심리는 완전히 얼어버렸고 체감경기마저 나빠지면서 그 어느때보다 경제상황은 좋지 않았다. 특히 제조업계는 널뛰는 환율에다 내수가 크게 위축되면서 생산성 저하로 이어wu 고전을 면치 못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 역시 최악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정부가 나서 내수 증진을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벌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소비자들의 닫힌 지갑을 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불경기속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국내 많은 기업들이 끊임없이 연구개발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신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놓았다.이른바 레드오션에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만들어낸다면 그야말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은 히트상품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히트상품의 영예를 안은 제품(서비스)은 경기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속형 기술력이 집약된 ‘창조경제형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또 변덕스러운 고객 코드에 맞추기 위해 끊임없이 제품의 질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상품들이 눈에 띄었다. 게다가 자신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내세운 신제품 역시 소비자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분야별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기까지 고심에 고심을 거듭했고 그 결과 ‘2015 경인 히트상품’으로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올해 히트상품 종합대상에는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인 광명시의 ‘광명동굴’이 선정됐다. 도심내 폐광을 관광지로 개발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새로운 롤 모델로 떠올라 전국 각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광명동굴은 폐광산을 문화와 예술·관광이 융합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자리 창출 및 세외 수입 확대라는 측면에서 창조 경제의 본보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해 자치단체 부문 대상에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을 간직한 도시, 수원시가 화성 축조 220년을 맞는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하고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선정됐다. 또 특산물브랜드분야엔 임금님 수라상에 오른 진상미로 유명한 이천시의 ‘임금님표 이천쌀’이 선정됐다.이천시는 쌀의 고품질화를 표방하며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과학영농을 구현하면서 소비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와함께 민원서비스분야에는 시민을 섬기는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의정부시의 ‘고객 만족 민원 서비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의정부시는 365일 민원 서비스와 친절 3S 운동을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큰 점수를 얻었다.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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