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히트상품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식음료/(주)진도울금 '울금진액골드'

아리랑으로 유명한 진도의 특산물로 자리잡은 울금은 최근 의학계에서 건강 보조식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울금은 생강과 뿌리식품으로 아열대에서 생산된다. 국내에서는 진도가 울금의 최대 생산지다. 의학계에서 울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건 이담작용과 강한 항균작용을 하는 커큐민(Curcumin)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각종 연구 결과에서 확인됐기 때문이다.커큐민 성분은 항산화물질인 클라보노이드와 비티민, 무기질을 다량으로 함유해 콜레스테롤 감소, 위장보호, 치매예방에 효과가 있다. 또한 환절기에 취약해질 수 있는 혈관건강, 고지혈증과 당뇨 등의 지병이 있는 사람들은 울금을 밥과 차로 복용하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음, 만성피로의 경우 울금을 주스나 해장국으로 섭취하면 노폐물을 배설할 수 있다. 알코올 분해시 생성되는 아세트 알데하이드라는 독성 물질을 울금이 해소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뛰어난 효능에도 불구하고 울금은 특이한 향과 쓴맛으로 인해 건강 보조식품으로 복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주)진도울금'이 출시한 '울금진액골드'는 바로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주)진도울금은 울금 전문 기업으로 수년간의 연구 끝에 울금의 효능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울금진액골드를 개발했다. 특히 (주)진도울금의 울금진액골드는 청정한 자연으로 유명한 진도 울금만을 사용해 만들기에 믿고 먹을 수 있다.문의:(061)542-6890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건자재/(주)아루미존 '차량방호울타리 (AZB-01-01)'

'(주)아루미존'은 차량방호울타리 분야에서 국내최초로 CE(유럽인증)마크를 획득한 기술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CE마크는 차량방호안전시설물 수출상품의 VISA(비자)로 비유될 만큼 유럽 27개국은 물론 중동지역, 동남아시아 일부국가에서 광범위하게 적용 중이며 세계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필수적인 인증이다. (주)아루미존은 CE마크 시험항목 중 EN1317(유럽차량방호 울타리기준) N2항목(충돌속도와 차량하중시험인 TB11과 TB32의 복합테스트)을 무난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기존에 생산되는 차량방호울타리는 대부분 철재를 주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녹발생, 파손 및 용접이나 부식 등에 취약하지만 (주)아루미존의 제품은 알루미늄을 주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내식성뿐만 아니라 내구성에서도 우수한 제품이다.(주)아루미존의 차량방호울타리 제품은 용접 작업과 같은 2차가공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설치 및 부분교체가 쉬울뿐만 아니라 기술과 가격, 품질의 모든면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주)아루미존은 교량난간, 차량방호울타리 등 도로 안전시설물을 비롯해 자살방지안전난간, 보안경계울타리, 자전거도로난간, 하이브리드차막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으며 200여건의 특허, 디자인 등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문의:(032)873-2881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정보통신/광우정보통신(주) '신용카드단말기'

'광우정보통신(주)'은 ETF-POS TERMINAL 개발 및 제조분야의 대한민국 선두기업이다.1997년 창사 이래 신용 사회를 위한 새로운 가치 창조라는 경영이념 아래 앞선 기술력과 한국 및 중국 제조공장을 기반으로 국내 신용카드 조회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SMT-2000 EMV 인증 단말기'는 비자인터내셔널로부터 EMV 사양에 준하는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 국내 시장에서 EMV단말기 사용에 청신호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탄탄한 기술력과 제조기반을 바탕으로 이미 'EMV LEVEL 1,2' 및 'JCB 인증'을 취득한 광우정보통신은 EMV시대를 리드하는 국내 굴지의 "EFT-POS TERMINAL'제조업체로 성장하고 있다.특히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로 국내 신용카드 단말기 선두 제조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에는 컬러 단말기 개발로 유선 단말기 시장에서 점유율 1위에 오르며 신규 거래처 확보에 나서고 있고 무선단말기 시장에서의 매출 상승효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NFC와 무선 단말기 신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여신협회가 1천억원을 들여 진행하고 있는 소상공인 보안단말기 전화 사업에 참여하는 한국스마트카드와 계약 체결로 2017년 5만대 이상의 추가 매출이 기대되고 있다. 문의:(031)423-1500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은상]식품/(주)뉴트라팜텍 '마카애愛홍삼환'

천연의약품 연구개발 벤처기업인 (주)뉴트라팜텍은 회사 설립 6개월 만에 '남미의 산삼'이라 불리는 마카와 진피(말린 귤껍질), 홍삼을 원료로 한 건강식인 마카애愛홍삼환을 개발했다.마카 한 가지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기능성 식품은 있지만 마카와 다른 천연성분을 혼합해 만든 건강식품은 이 제품이 처음이다. 마카애愛홍삼환은 항산화와 항염 성분이 있는 마카와 진피, 홍삼을 최적의 배합 비율로 만들었고 최적 비율이 각각의 성분 효능을 높여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특히 천연물의약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명지대 교수진과 천연물의 생체 효능을 연구하는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연구인력이 제품 개발에 나섰다. 페루 안데스고원 해발 4천m에서 자라는 마카는 고대 잉카인들이 자양강장제로 애용했고, 미국 항공우주국은 우주인의 체력 증진과 생리기능 개선을 위한 식품으로 활용하고 있다. 활력과 지구력 증진을 위해 마카를 주성분으로 해 혈행개선과 고지혈증을 개선하는 지각추출물과 에너지 생성 호르몬을 조절하는 홍삼을 기본으로, 조합하여 과학적으로 설계한 복합 건강 증진용 식품이다.중소기업청의 연구비 지원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과학적 효능 규명을 통한 특허 출원이 이뤄졌다. 문의:(031)283-8615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서비스/(주)장앤유산업 '건물관리'

'(주)장앤유산업'은 창립 후 많은 현장관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과의 만남을 계속 이어오고 있는 지역 대표 건물관리 서비스 분야 우수 기업이다. 시설물 관리 업체지만 서비스업이라는 업종 특성을 고려해 ▲고객감동 ▲과감한 실천 ▲인화단결을 사훈으로 정하고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주)장앤유산업은 총체적인 건물관리와 청소, 경비 등 입주민들과 함께하는 친화적인 믿음의 기업을 목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장 중심의 평가 ▲구성원의 전문화 ▲효율적 업무수행 ▲관리시스템 구축을 주요 업무 프로세서로 정해 현장에 도입하고 있다.또 건축물 내구연한 증대를 위한 유지보수비용의 최소화를 위해 경력직원들이 전기·기계·소방 등의 분야에 대한 전문 매뉴얼을 관리하고 각종 기술지도와 자문에도 나서고 있다. 투명한 회계관리를 위해 전문 프로그램을 구축해 구분소유자와 점유자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관리비 시스템을 제공한다. 입주민원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위해 민원업무 접수관리실(야간당직실)을 운영해 입주민 만족도를 최대화 하고 있고 승강기와 어린이놀이터 등에 대한 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주)장앤유산업은 특성화된 업무 처리 방식을 통해 지난 2008년 창사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문의:(031)216-2119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대상]환경/(주)알앤알 '대형가전제품폐기물 방문처리 시스템'

'(주)알앤알'은 용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한 용인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주)알앤알은 신고 후 배출해야 하는 대형 폐기물의 신속한 처리 체계 확립으로 용인이 쾌적한 삶을 지향하는 친환경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대형 폐기물 재활용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무사고 운영, 직원 핵심역량 및 서비스 교육 강화, 구역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개선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 효율적인 방문수거를 위해 통합운영센터에서 온라인신청과 모바일신청, 방문 신청을 종합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주택 밀집지역 단위 별 수거차량 정기 순회, 발생량을 감안한 최적 순회일정 운영,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순회 회수 등도 운영하고 있다.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해 대형폐기물 관리 체계 정책 개선사업에 참여하는 한편, 가전 가구 수리 수선 체험장 운영하고 있다. 또 저소득 계층 자원봉사자 모집 사업을 전개하고 가전 가구 무상보급량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주)알앤알은 주민이 배출하는 폐가전제품 및 가구의 방문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재사용 및 재활용으로 자원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원스톱수거체계로 주민 편익 향상,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 분실률 최소화 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1899-1769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요식업/조대감 부대찌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남녀노소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대중적인 외식 메뉴로 떠오른 메뉴는 따끈한 부대찌개다. 깊은 육수와 푸짐한 재료를 얹은 부대찌개는 모든 사람들의 입맛을 잡아당기는 묘한 매력이 있는 음식임이 분명하다. '조 대감 부대찌개'는 고품질의 깨끗한 음식재료만을 사용해 정직하게 운영하는 부대찌개 맛집으로 유명하다. 24시간 끓여낸 한우 육수는 기본이고 비금도 섬에서 직접 공수한 천일염과 4가지 맛의 젓갈을 이용해서 담근 이곳의 특제 김치, 치즈를 듬뿍 넣고 보글보글 끓여낸 조 대감 부대찌개는 구수하면서도 시원하고 깊은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이곳의 간판 메뉴다. 건강한 요리를 지향하는 만큼 모든 재료가 신선하고 깨끗한 것이 조 대감 부대찌개의 특징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동충하초 생삼겹살과 매콤한 소갈비 찜이 든든한 식사이자 술 한 잔 곁들이기에 안성맞춤인 일품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수원 맛집으로 소문난 조 대감 부대찌개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아늑한 인테리어를 뽐내고 있어 부대찌개 명가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진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귀한 손님과 함께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 문의:(031)224-8238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교육문화/로고스센터 '로고스센터'

살기좋은 도시로 알려진 과천시를 울타리처럼 둘러싼 관악산과 청계산, 그중에서 동쪽에 위치한 청계산을 매봉방향으로 내려오다 보면 자연과 하나된 웅장하고 세련된 '로고스센터'를 만날 수 있다. 로고스센터는 지난 2008년 12월에 준공된 이후 국내외 문화 교류 및 지역교육, 지역주민들의 친목도모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특히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교육센터로 1만9천800㎡의 대지에 500여명이 함께 각종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대공연장과 130명이 함께 교육할 수 있는 세미나실, 전문바리스타가 준비하는 고급 카페, 세계가 인정한 우리의 음식 비빔밥을 주메뉴로 한 넓고 고급스런 한식당 그리고 아름다운 소망공원등은 바쁜 일상에 지친 이들이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1층에는 주간보호센터와 꿈나눔 아동센터 그리고 차도 마시고 조용히 책도 읽을 수 있는 카페가 있어 특별한 행사가 아니더라도 언제든지 들러 자신만의 여가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다. 굳이 장거리를 가지 않더라도 가까운 도심속에 주변이 온통 숲으로 둘러싸인 곳에서 산책이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제격이다.문의:(02)500-3454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끝 안보이는 불황타파 '혁신 코드' 소비자 취향저격

정부 각종 대책에도 시장 침체 이어져 내외부 악재속 연구·개발로 활로 개척 32개 서비스·제품, 획기적 변신 '진가''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혁신, 히트다 히트!'올 한해도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수년째 이어진 경기 불황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졌고, 정부의 각종 내수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얼어붙은 국민들의 소비심리는 좀처럼 녹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제조업계는 불확실한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에 내수도 크게 위축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도 공격적인 영업에 나섰지만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수출부문에서도 특히 경기지역의 수출이 지난달까지 15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는 등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많은 기업들은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신제품을 시장에 속속 내놨다.이 중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2016 경인 히트상품'에 선정된 32개 제품과 서비스의 공통점에는 '혁신'이라는 단어가 자리잡고 있다.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하는 혁신을 통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의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지자체간의 벽을 깨고 협업하는 혁신으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기업체부문 대상으로는 식음료부문에서 카레의 주원료인 울금을 주성분으로 울금진액 골드를 개발한 (주)진도울금이 수상했으며, 서비스부문에는 건축물의 유지보수, 안전점검, 기술지원, 컨설팅을 시스템화해 최적화한 (주)장앤유산업이 수상했다. 금융분야는 농협경기지역본부의 NH금융 모바일 올원뱅크로 금융 비즈니스의 혁신인 핀테크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오픈형 플랫폼의 활용 등이 높이 평가됐다. 건자재부문에서는 (주)아루미존의 차량방호울타리가 업계 최초로 알루미늄 차량방호울타리 유럽인증을 획득하는 등의 혁신에 나섰다. 환경분야의 (주)알앤알은 대형가전제품폐기물 방문처리시스템으로 시민들의 고민거리인 가전제품 폐기물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해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축/우와도어 '실내인테리어'

아파트 인테리어 시장 성장에 힘입어 중문(中門) 시장도 활짝 열렸다. 일반적으로 현관과 거실을 분리하는데 쓰이는 중문은 톱밥과 접착제를 섞어 가공한 MDF(중밀도 섬유판)로 대부분 만들었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 요소로 부각되면서 적용 장소와 소재가 확대되는 추세다.특히 중문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외부의 오염된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아준다. 여름에는 더운 공기가, 겨울에는 찬 공기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아 에너지 효율도 높여줘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중문 시장이 확대되면서 전문 생산업체 및 시공사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각축전을 벌이는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 '우와도어'는 차별화된 재료와 디자인, 시공기술을 토대로 아파트 중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우와도어가 제작하는 제품의 특징은 친환경성과 안전성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되는 도료는 액체원료 및 물을 사용하지 않는 100% 고체 원료만 사용해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없고 인체에 안전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문짝 주재료인 코아합판은 MDF보다 변형이 없고 분진이 발생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도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문의: (031)-355-1712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금상]건자재/(주)에스에이치파워 '디자인엣지 LED홈조명 소르티오'

최근 자신이 직접 집안 내부를 꾸미는 일명 'DIY족'들이 늘면서 도배와 장판, 조명, 가구 등 인테리어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이중에 조명은 특히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품목인 만큼 디자인은 물론 제품 성능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가정용 LED조명으로 각광받고 있는 '(주)에스에이치파워'의 디자인엣지 LED 홈조명 소르티오는 최고의 기술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LED 전문 브랜드로 관심을 끌고 있다. 소르티오 제품의 특징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다 가족들의 눈 건강을 생각한 조명이라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가볍고 슬림한 디자인은 굳이 시공업체가 아니더라도 혼자서도 설치 할 수 있고 설치 시 공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플리커 현상(깜빡임)과 글레어 현상(아른거림)이 없어 오랜 시간 켜놓고 있어도 시력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색온도 5천700K, 광효율 130lm/w, 소비전력 40w의 제품으로 낮은 전력으로 더 밝고 눈이 편안한 LED 조명의 품질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이와 함께 제품 뒷면에 불필요한 부착없이 안정기를 깔끔하게 정리해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성향에 최적화된 제품이기도 하다. 문의:(02)6094-0101

2016-11-17 경인일보

[2016 경인 히트상품]심사평/서범석 심사위원장

한국은행은 2016년 국내 총생산(GDP) 성장률을 약 2.7%로 예측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부터 2%대의 저성장 시대를 유지하고 있다. 금년은 특히 북한의 추가 핵실험 강행, 조선과 해운업 등에 대한 구조조정,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금지 등에 관한 법률(김영란법)시행, 가계부채 증가에 대한 국가재정 부담, 갤럭시 노트7 생산중단에 따른 문제점이 노출됐다.정치적으로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국정혼란 사태에 접어들면서 거국내각구성, 대통령 하야 요구 등이 등장해 더욱 불안한 정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마케팅전략적 측면에서는 빅데이터를 베이스로 해 온라인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그 중심에는 1: 1 마케팅시스템으로 무장한 네이버와 페이스북이 존재하고 있다. 광고시장은 고전적 매체인 지상파 방송과 인쇄매체가 급격히 몰락하면서 정상적인 광고기획, 제작, 집행의 기본적인 시스템이 무너지고 협찬, 간접광고 등이 광고영역을 확장하고 있다.창간 71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기업들의 브랜드 자산 가치를 높이고 매출 증대를 위해 경인히트상품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다. 금년에도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기업들이 신청해 심사위원들의 세심한 검토를 통해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경인일보 히트상품 자치단체부문 행정혁신분야에 대상을 받은 부천시는 행정혁신을 위해 행정단계를 간소화해 전국 최초로 구 단위를 폐지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산물 브랜드 대상을 받는 이천시 임금님표 쌀 브랜드는 농축산특산물의 역할을 넘어서 새로운 문화메시지를 전달해 이천시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지역이벤트(지역행사부문) 대상을 차지한 수원시 수원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221년만에 창덕궁에서 수원화성 연무대까지 전구간을 재현한 지역 이벤트로 문화산업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할 수 있다.이외에도 수준 높은 제품들이 금상, 은상, 히트상 등으로 선정돼 수상하게 됐다. 그중 식음료부문의 금상을 받은 (주)뉴트라팜텍은 중소기업청 지원 업체로 명지대학교와 공동연구 및 자체기술력으로 마키베리, 마카와 홍삼, 진피를 이용한 제품들을 출시해 히트상품으로 성장했다. 경인히트상품으로 선정된 서비스나 제품의 경우 공통적인 특징은 브랜드의 자산적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제품의 차별성과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심사위원-리대룡(중앙대 광고홍보학과 명예교수)함봉진(가천대 경영학과 명예교수)심영미(경인일보 광고국장)심재호(경인일보 경제부장)서범석 세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전 IBA 아시아태평양심사위원장 역임

2016-11-17 경인일보

경인히트상품 40개 제품·사업 시상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과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양기대 광명시장, 조병돈 이천시장, 김동근 수원시 제1부시장 등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또 김태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병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진호 한국무역협회 경기본부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대표이사, 조진형 중기중앙회 경기본부장, 최금식 경기도시공사 사장, 한동연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창재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부본부장, 윤윤식 경기중소기업연합회장, 호금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 등 경제관련 기관장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와함께 수상업체 대표와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케팅에 한계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지자체들은 특화된 브랜드를 만들어내는 것이 필요하고 히트상품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인일보가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

2015-11-26 이성철

경인히트상품 시상식… ‘창조 명품’ 불황속 소비자 사로잡다

올해로 24회째를 맞은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광명시의 ‘광명 동굴’이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히트상품의 특징은 경기불황 속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켰다는 점이다.종합대상을 차지한 수도권 유일의 동굴 관광지인 광명시의 ‘광명동굴’은 도심내 폐광을 관광지로 개발함으로써 관광산업의 새로운 롤 모델로 떠올라 전국 각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폐광산을 문화와 예술·관광이 융합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해 일자리 창출 및 세외수입 확대라는 측면에서 창조 경제의 본보기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함께 자치단체 부문 대상에는 수원시가 화성 축조 220년을 맞는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하고 있는 행사와 이천지역 우수 농축산물의 통합 브랜드인 ‘임금님표 이천’, 고객 중심의 민원 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의정부시의 ‘고객 만족 민원서비스’가 수상했다.이밖에도 금상과 은상, 히트상에 선정된 제품과 서비스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읽고 능동적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상품으로서 진가를 발휘했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빛을 발한 상품들이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더 우수하고 탁월한 상품을 개발해 기업을 살리고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철기자 lee@kyeongin.com26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열린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시상자들과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윤종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표이사,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5-11-26 이성철

[화보]'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

'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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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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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기업체 부문 대상, 금상, 은상, 히트상 등 40개 제품 및 서비스(사업)가 최종 선정됐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5 경인 히트상품' 시상식이 26일 경인일보 6층 대회의장에서 열렸다. 올해 히트상품에는 종합 대상, 자치단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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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 하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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