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자신있는 스매시 '콕' 찌르는 재미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2016년 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22~23일 이천 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다. 이천시와 이천시배드민턴협회, 경인일보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경기를 부여하기 위해 연령별 남녀 복식, 혼합복식 경기로 치러진다.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은 20·30·40초·40후·50·60대로 구분되며 실력에 따라 A·B·C·D조로 나뉜다. 또 남자 복식 자강조 경기와 혼합복식 준자강조 경기도 열리며, 장수부(1947년 이전 출생자·이천지역 동호인만 해당) 남녀 복식 A, B조 경기도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주도와 거제도 등 전국에서 직장 및 일반 동호인들이 대회 참가와 숙박 등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850여 팀 2천여 명(가족 포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 개회식은 혼합복식이 열리는 2일째 경기인 23일 오전 11시 30분에 있을 예정이다.또 이 대회는 동호인들을 위해 스포츠 전문 업체와 제휴, 관련 용품 등을 80%까지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주최측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관내 엘리트 선수지원과 장애인 클럽인 부발이삭클럽에 지원하기로 결정, 대회의 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더불어 이번 대회 기간에는 이천 설봉공원에서 23일까지 이천 쌀 문화 축제가 함께 열려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주최 측 관계자는 "대회전부터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 신청을 하는 등 점점 대회 규모가 커지고 있다"면서 "동호인들이 최상의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대회에는 700개 팀에서 1천4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가족을 포함해 1천800여 명이 대회에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제7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22~23일 이천 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

2016-10-20 박승용·서인범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전국 중고생골프] 이모저모

■ 시타 관람한 내빈들 "나이스 샷"3일 열린 개막식에는 주최사인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 정찬민 용인시장, 김중식 용인시의회 의장, 이동준 G·A코리아 회장, 이용성 골드CC 대표이사, 강성식 AK노보텔 엠버서더 대표,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시타식을 거행. 또 내빈들은 이날 승정민(서울 한서고 3년)과 이슬기(의왕 모락고 2년)가 학생 대표로 시타를 실시하자 "나이스 샷"을 연호하며 격려.■ G·A코리아 회장 2천만원 후원이동준 G·A코리아 회장은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를 위해 후원금 2천만원을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전달. 이 회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골프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을 환영한다"고 소개.■ 가족들 목소리 '최고의 응원가'선수 가족과 관계자들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클럽하우스 인근 홀에 나와 선수들의 플레이를 참관해 눈길. 이 대회는 관전자들의 코스 내 입장이 허용되지 않지만, 각 코스 1번, 10번홀 티잉 그라운드, 9번, 18번홀 그린에서 관전할 수 있도록 규정. 가족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박수로 화답.■ 폭염마저 비웃는 '버디 폭풍쇼'비가 내렸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에는 무더운 날씨가 선수들 컨디션에 악영향을 줬지만, 선수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플레이를 펼치며 연신 버디를 잡는 실력을 발휘. 일부 선수들은 잇따라 버디를 기록하는 등 평소 숨은 실력을 과시.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8-03 이원근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바람 가르는 열정 스매싱… 2천여 셔틀콕 '건강 대축제'

남·여복식 혼합복식 700개 팀30·40·50·60대 등급나눠 열전선수 못잖은 실력에 '박수갈채'LED TV·냉장고 등 경품 눈길대회 준비 관계자에 공로패도'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경인일보 창간 71주년'을 기념해 용인시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700개팀이 남·여·혼합복식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 등 연령별로 구성돼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동호인들은 개인전 경기로 남녀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일부 동호인들은 선수 못지 않은 실력을 뽐내며 관람객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경기는 3~4개팀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렸고, 스코어는 랠리포인트 25점으로 정했다.대회결과 30대 남자복식 B·C조에선 조명훈-김중원과 조성상-김용문(이상 배즐사)이 나란히 정상에 올랐고, 50대 남자복식 D조에선 김송민-서종영(토월)이 우승했다. 혼합 복식 40대 C조에선 서경덕-김현자(나래울)가, B조에선 이재도-이옥진(이상 72쥐띠)이 1위에 올랐다.또 30대 여자 복식 B조와 C조에선 김선우-엄세미와 임유지-최유리(이상 챌린지)가 나란히 1위에 올라 실력을 뽐냈고, 30대 D-나에선 백현준-서승화(용인ACE)가 정상에 올랐다. 40대 여자 복식 B조에선 김정숙-진정훈(이상 구오)이, C조에선 송선미-김여라(이상 배즐사)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60대 여자복식에선 신옥심-권영숙이 그동안 실력을 마음 껏 발휘하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특히 주최측은 LED TV를 비롯 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라켓, 가방 등 많은 경품을 마련해 동호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한편, 22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공동 주최사인 정찬민 용인시장,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우현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김운봉·박만섭 시의원,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가맹경기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동호인들과 함께 했다.이 자리에서 송광석 사장은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이명진 전무이사·정지동 사무장·권혁 이사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최종식 회장은 남호선(중앙클럽)·안순남(송담클럽)·김판수(석현클럽) 회장에게 각각 공로패를 주었다. 또 민세훈·강나리씨의 선수 선서가 있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22일 오후 용인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내빈과 선수단이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5-22 신창윤·홍정표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정찬민 용인시장

"전국 최고의 대회로 만들겠습니다."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용인시 정찬민(사진)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두 배드민턴을 아끼는 분들"이라면서 "이 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대회로 소문이 난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규모를 키우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용인시는 재정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빚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면서 "이제는 복지와 행복의 도시 '사람들의 용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정 시장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도 중점을 두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관내에 소규모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이 있지만,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은 없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 사업인 대규모 전용구장 건립에 노력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르면 내년부터 체육시설의 임대료와 사용료를 감면하고 시가 부담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정 시장은 "용인시에는 에버랜드를 비롯, 한택식물원, 민속촌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며 "배드민턴이 끝난 후 용인시의 관광 명소도 둘러보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2016-05-22 신창윤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어느 시·도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는 게 용인시 배드민턴 동호회의 자랑입니다."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대회에서 만난 최종식(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의 일성이다.최 회장은 "용인시에는 공식 등록된 회원들만 3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비등록 회원까지 더하면 이보다 많은 숫자의 회원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셈"이라며 "내년부터는 용인시의 생활체육인들이 체육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시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는 "현재 용인시는 5개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큰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를 유치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16면 정도가 되는 큰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보유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설명했다.이번 대회를 위해 용인시배드민턴협회는 접수 내역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선수층이 얇은 60대 어르신들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급수 간 어드벤티지를 반영, 통합 경기를 운영했다.최 회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며 "이 대회가 즐겁고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5-22 이원근

[화보]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5-22 하태황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620여개 팀 '셔틀콕 향연'

'경인일보 창간 71주년 기념'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20여개팀이 참가해 용인시 실내체육관과 용인시 처인구배드민턴경기장 등에서 자웅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로 나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으로 구성된다. 또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다.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예선 리그 전 조 편성은 3∼4개 팀으로 한다. 스코어는 듀스 없이 랠리포인트 25점이다. 3위는 별도의 3·4위전 없이 우승팀에게 준결승에서 패한 팀으로 한다. 만약 리그전에서 두 팀이 승패 동률일 경우 승자 승으로, 세 팀 이상이 승패 동률일 경우에는 득점을 합산해 득점이 높은 팀이 우선한다. 득점이 같은 경우에는 실점이 적은 팀으로 순위를 가르게 된다. 이 중에서 두 팀이 다시 동률일 때는 승자 승 대신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결정한다. 또 매 경기마다 출전대기석에서 신원을 확인해야 하며 경기 시작 후 신원 확인은 불가능하다.한편, 개회식은 22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

2016-05-19 이원근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화제의 팀/'최다 참가' 시흥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 가장 많은 참가자를 배출한 시흥시배드민턴협회(사진) 김영국 총무이사의 일성이다.시흥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대회에 47개 팀 130여명이 참여해 배드민턴의 열정을 과시했다. 또 30대 A조 혼합복식 3위, 30대 C조 혼합복식 준우승 등의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현재 시흥시배드민턴협회에는 24개 클럽, 2천여 명이 등록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최신 설비를 갖춘 정왕동 배드민턴 전용구장(10코드)에서 운동하면서 건강을 다지고 있다.시흥시배드민턴협회는 올해 김정덕 회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김 회장을 비롯해 조현수 사무국장과 김 총무이사 등 새로운 임원진들은 동호인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 총무이사는 "시흥시에선 아직까지 전국대회를 유치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16∼17일까지 연합회장기대회가 열리는 데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4-10 이원근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이모저모

■경기마다 치열한 랠리 '감탄사 연발'○…이번 대회는 '셔틀콕의 향연'으로 불릴 만큼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를 비롯해 실력·연령에 따라 조를 편성해 다양한 실력을 갖춘 동호인들이 참가.특히 일부 동호인들은 선수 못지 않은 체력과 스피드를 과시하며 치열한 랠리를 펼치는 등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관람객들은 이들의 멋진 경기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전국서 몰려온 손님 반가운 환영사○…'전국 최고의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9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펼쳐진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인 신계용 과천시장과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을 비롯 강선규 과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최용운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을 격려. 신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는 등 규모 면에서 점점 커지고 있다"며 "올해 이 대회에 참가해주신 전국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강조.■LED TV·경기용품 등 참가자 절반 '행운'○…이번 대회는 많은 경품이 동호인들에게 주어지는 등 참가자들은 배드민턴 축제의 또 다른 묘미를 만끽. 주최사는 이번 대회 경품으로 LED TV(사진 아래)를 비롯 세탁기, 냉장고와 배드민턴 용품, 그리고 쌀 등 생활용품까지 마련하는 등 절반에 가까운 동호인들이 경품의 즐거움을 누리기도. /신창윤·김종찬기자 shincy21@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10 신창윤·김종찬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살랑이는 꽃바람 타고 춤추는 셔틀콕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최강팀'을 뽑는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9~10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등 5곳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경기를 부여하기 위해 연령별 남녀 복식을 비롯 혼합복식 경기로 치러졌다.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은 30·40·50·60대로 나눈 뒤 실력에 따라 A·B·C·D조로 편성돼 경기를 진행했다. 또 연령제한은 물론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도 펼쳐져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특히 동호인들은 자신에 맞는 기량에 따라 경기를 펼치며 승패보다 우의를 다졌고, 일부는 다른 팀 경기를 보면서 명장면이 나올 때마다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2일간에 걸쳐 각 팀들은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를 벌였으며, 조별 1위 팀은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우정의 샷 대결을 과시했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를 적용했다.대회 결과 남자복식에선 손주원-고재국(던롭한성관)씨가 30대 A조에서 우승했으며, 이상일-김영식(75민턴)씨는 40대 B조에서, 임장성-박우범(나래울)씨는 50대 C조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 60대 D-1조에는 최용철(찬우물)-김용구(관문N)씨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여자복식에선 김미영-한혜란(배증사)씨가 30대 A조에서, 김현숙-임승란(만안)씨가 40대 B조, 송은주-원영순(퀸스)씨는 50대 B조에서, 이승연-이정희(애크맥스서경)씨는 50대 A조에서 각각 1위 자리에 올랐다. 애크맥스서경의 이승연씨는 같은 소속의 문흥식씨와 짝을 이룬 혼합복식 50대 A조에서도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혼합복식에선 조은진-이정희(아빠어디가)씨가 30대 A조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냈고, 정현용-정미라(목감)씨는 30대 C조에서, 차정애-김태연(한마음)씨는 40대 B조에서, 김주인-전은순(중앙)씨는 60대 D-1조에서 각각 우승했다.이밖에 자강조에선 박영환-한상민(군포)씨가 남자복식에서, 최아름-김은지(원더우먼)씨는 여자복식에서 각각 챔피언에 등극했다.한편, 과천시와 경인일보, 경기도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총 772개팀,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이석철·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10 신창윤·이석철

[화보]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부사장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부사장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TV경품 당첨자가 신계용 과천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09 임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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