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엄태준 이천시장

"오늘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 대회가 시민이 주인인 이천에서 개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국 각지 동호회 선수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이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엄태준(사진) 이천시장은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2천여명의 동호인이 우리 시를 찾아주셔서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었다. 22만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엄 시장은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 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천 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이 최고로 맛난 이천 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엄 시장은 특히 "전국대회 중 가장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한 것으로 알고 있다. 배드민턴 메카 도시, 명실상부한 누구나 손꼽을 수 있는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엄 시장은 이어 "이천시는 국내 최초로 유네스코가 선정한 공예와 민속 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장인의 예술혼이 숨 쉬는 도자기와 쌀, 온천, 복숭아, 산수유의 고장이다. 머무시는 동안 즐겁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8-11-18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인터뷰|이기일 이천 배드민턴협회장

이기일(사진) 이천시 배드민턴 협회장은 "제9회 임금님표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에 전국 최고의 기량을 갖춘 동호인들이 모두 모여 멋진 샷을 구사하고 화합의 한마당을 펼칠 수 있도록 이천시를 찾아주신 전국동호인들께 이천시 배드민턴 동호인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이번 대회에는 출전팀만도 775팀에 가족 포함 약 2천명이 참가했다"며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9회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됨을 여기 계신 동호인과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가족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 회장은 "해를 거듭하며 달라진 참가선수들의 실력에 이천시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과 함께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우리 이천시 회원들의 실력 향상과 화합에 큰 계기가 마련됐다. 이 대회를 실력의 장이 될 수 있는 배드민턴 명예의 전당대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이 회장은 "끝으로 제9회 대회에 참가하신 전국 동호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 좋은 성적을 거두고 선수들끼리 선의의 경쟁을 통한 값진 경험이 각 클럽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내년에도 이런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사랑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8-11-18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셔틀콕처럼 가벼워진 스텝… 세월 잊은 '열정 스매싱'

일반 747팀등 전국 최대규모 운집4050·6070 세분화 전연령층 즐겨준자강조 박지원·김이환조 '정상'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8년 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배드민턴대회'가 17일과 18일 양일간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내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회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47팀(1팀 2명)과 준자강조(엘리트) 28팀, 가족 등 2천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40∼50대, 60∼70대 마니아를 겨냥, 4050팀 6070팀으로 세분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에 출전케 해 전 연령대가 참여 할 수 있게 했다. 모든 연령층의 화려한 개인기와 생동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돼 출전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대회 첫날인 17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 일반부 혼합복식 경기 20대 AB조=이돈기·박지원(돈스포츠)조 ▲ 30대 B조=이관주·전수자(프리웨어)조 ▲ 4050대B조=이대웅·박종금(증포)조 ▲ 45C조=이영미·권혁용(충주 용산)조 ▲ 50대 AB조=편도준·최윤서(남양주 HOT1734)조 ▲ 60대 C조=박광수·한순이(6070)조 ▲ 남복 30대C1조=이재훈·한재희(마장클럽)조 ▲ 4050 C1조=김일웅·채영철(아미)조 ▲ 40대D1조=장경운·조인국(한누리)조 ▲ 50대 D1조=박익순 ·윤종규(부발)조 ▲ 70대 C1조=문태일·송정섭(복지)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 여복 30대C1조=김지은·한영순(복지)조 ▲ 40대C1조=김옥선·이현순조 ▲ 70대C1조=조흥남·김귀례(복지)팀이 1위를 거머쥐었다.특히 28개팀이 출전해 최상의 스매싱을 선보인 ▲ 준자강조에서는 박지원·김이환(팀익스트리 )조가 정상에 올라 주인공이 됐다.2일 차인 1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이천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김인영·허원 도의원, 윤두진 이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엄태준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2천여 동호인 및 가족의 이천 방문을 22만 이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임금님표 이천 쌀을 꼭 챙겨가셔서 쌀 고장의 진미를 느껴보시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전체 경기결과는 전국배드민턴대회홈페이지(WWW.badmintongame.co.kr)·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 홈페이지 참조■ 취재반 = 박승용 본부장, 서인범 차장, 양동민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사진부장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린 '2018년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언더 클리어를 하고 있다. /취재반18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열린 '2018년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8-11-18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이모저모

■꿀맛같은 '이천쌀 밥상' 호평 일색○…회를 거듭할수록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참가팀이 늘어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단연 '임금님표 이천쌀밥'를 맛볼 수 있다는 것. 17일과 18일 양일간 775개 팀 1천600여 명 동호인들에게 점심으로 '임금님표 이천쌀밥'(640㎏)을 제공했으며, 참가선수들에게 '임금님표 이천쌀'(3㎏,총 5t 상당)을 기념품으로 전달. 점심시간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 식당은 동호인들로 넘쳐났고 '밥맛 좋은 이천쌀'에 대한 호평. 지방에서 참가한 한 동호인은 "매년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는 꼭 참가한다"며 "이유요? 이천쌀밥 먹고, 임금님표 이천쌀을 기념품으로 받으니까요"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기도.■제주참가자 관광·온천까지 1석3조○…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에 775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21명의 선수가 참가해 눈길. 제주시와 서귀포시 등 클럽 동호인으로 구성된 '2008민턴동호회'(회장·이희철)가 2박 3일 일정으로 이천을 방문. 이들은 이천 산수유마을에서 머물면서 설봉공원, 그리고 이포보 관광지를 둘러보고 이천쌀밥과 온천도 즐기면서 이번 대회 3개 종목에 출전. 선수대표 선서에 나선 이희철 회장과 현경희 총무는 "바쁜 일정에도 역사적인 백사면 반룡송이 인상적이었다. 그렇게 귀한 소나무는 처음 봤다"며 그리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오겠다"고 이천시협회 환대에 감사. ■광주 TOS팀 80여명 출전 '최다'○…이천시에 접한 광주시에서 지리적 장점을 살려 배드민턴 동호인 80여 명이 최다 참가해 눈길. 이들은 23년의 역사를 가진 '광주 TOS팀'(회장 조태춘, Team of Smart) 소속 동호인들. 회원이 가장 많은 클럽으로 삼육체육관에서 새벽반, 야간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제9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에 33개 팀이 참가해 7팀이 우승을 목표로 강스매싱.조태춘 회장은 "이천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24개 코트)과 배드민턴 전용구장 2곳(17개 코트) 등 최고 최다의 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부럽다"며 "경기장은 광주시 전역 어디에서 오든 30분 이내 거리로 선수들의 컨디션은 최상"이라며 장점을 과시.■9년째 봉사 이천배드민턴協 눈길○…이천배드민턴협회 청년회원 50여 명과 여성회원 20여 명이 9회째 자원봉사에 나서 관내 클럽 회원들의 칭송이 자자. 각 클럽 임원들로 구성된 청년·여성회원들은 행사와 대회에는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내 일처럼 나서 청년회원들은 심판과 경기진행을, 여성 회원은 참가 접수부터 시상품 전달까지 모든 보조활동 도맡아 참가자들 모두 엄지 척.허기숙 여성협회 회장은 "이천을 찾아 주신 것만도 감사한데 참가자들에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대회마다 약 70여 명의 진행요원이 필요한데 회원들 각자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알고 있어 큰 어려움 없이 해낸다"고 미소. /취재반엄태준 이천시장이 참가선수에게 '임금님표 이천쌀'(3㎏,총 5t 상당)을 기념품으로 전달하고 있다.배드민턴 복식 참가자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광주 TOS 팀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선수단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8-11-18 경인일보

[화보]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김금보 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08 김금보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 |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생활체육인들과 함께하는 대회를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 회장은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된 소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채 회장은 " 배드민턴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국민스포츠라고 생각한다.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의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게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채 회장은 생활체육이 국민 건강증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활체육은 우리삶에 녹아 들어있는, 늘 우리가 해야 하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배드민턴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편리한 종목이다. 이런 운동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또 선수들을 향한 건강관리 당부도 잊지 않았다. 채 회장은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부상을 입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며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이 대회는 경기도지부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경기도민의 건강을 증진 시키는 목표로 대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앞으로도 대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이 경품 추첨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08 경인일보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화제의 선수 | 배드민턴 입문 6년차 이석원·손호건씨

"생활체육인을 위한 대회를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50개부에 출전한 수원 화홍클럽 이석원씨와 손호건씨가 대회 주최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대회 개막식장에서 만난 이씨와 손씨는 6년전쯤 우연한 기회에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했다고 전했다.이씨는 "조기축구회에서 축구를 즐기다 뇌진탕이 발생하는 사고를 겪었다. 거친 운동은 나이가 들어서 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종목을 찾아 보다 배드민턴을 하게 됐다"고 소개했다.배드민턴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두 사람 모두 운동을 통해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손씨는 "살이 빠지는 것 외에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점이 좋은 거 같다. 친적과 회사 동료 밖에 없던 삶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이웃사촌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운동인거 같다"고 전했다.이씨도 "이웃들과 어울리며 유대감을 쌓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싶다"며 "이런 대회에 나와서는 지역을 넘어 더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게 된다. 바로 이게 배드민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인거 같다"고 설명했다.이어 손씨는 "동네에서 이웃들과 운동을 하다 이런 대회에 나오게 되면 내가 얼마나 기량을 쌓았는지 알게 된다. 우승을 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환경에서 운동을 한다는게 좋다. 동호인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

2018-09-08 경인일보

경인일보 공동 주최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개막… 1천여명 '셔틀콕 대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가 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시배드민턴협회,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게됐다.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찬열 국회의원, 김봉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김기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박성희 OBS 대표 등 내빈을 비롯해 1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7명이 한팀으로 구성되 경기를 치루는 직장인부와 복식으로 진행되는 치러진다.일반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로 구분해 20대부터 50대까지는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치른다. 60대와 70대는 A~C조로 구분해 우승자를 가린다.경기는 예선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점수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하고 순위 결정은 다승, 승자승, 총점수득실차, 팀합산 연령 연장자 순위로 결정한다.직장인대회 우승팀에게는 최고급라켓이, 준우승 팀에게는 고급라켓이 각각 수여된다.일반부 대회도 우승과 준우승 공동3위에게 최고급라켓과 고급라켓, 다용도 가방 등을 부상으로 수여한다.특히 주최측은 TV, 전기밥솥, 전자렌지, 무선청소기,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취재반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김금보 기자(사진부)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수원시베드민턴협회 산하 클럽 회원들이 예선전을 치르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수원시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수원시 배드민턴협회 산하 클럽 회원들이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8일 수원 만석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된 '제1회 한국건강관리협회장배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채종일 한국건강관리협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찬열 국회의원, 김봉균 경기도의원, 박옥분 경기도의원, 최종현 경기도의원, 김기호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 박성희 OBS 대표 등 내빈과 참가 클럽회장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9-08 경인일보

코트마다 불꽃 랠리 '셔틀콕으로 하나 되다'

2천여 동호인 안양서 이틀간 열전20대부터 70대까지 조별경기 진행예선거쳐 토너먼트로 우승팀 가려'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안양시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 외 1곳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개 팀 2천여명이 참가했다.또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로 실력에 따라 A~D조로 구분해 경기를 가졌다. 1948년 이전 출생자들은 70대부로 통합해 경기가 진행됐다.고등학교 이상 선수 출신자들이 겨루는 자강부는 20대와 30대부로 나눠서 진행했다. 2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나눠서 진행했고, 30대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만 경기를 가졌다.스코어는 랠리 포인트 25점으로 승부를 가렸고 경기는 3~4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자강부의 경우 우승팀에게는 30만원의 상금이, 준우승과 3위팀에게는 각각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한편, 지난 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충환 경기도체육회 총괄본부장, 최영길 안양시배드민턴협회장, 모연모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수석부회장, 강진수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 감성주 도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배드민턴협회장, 도배드민턴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특히 주최측은 건조기, 공기청정기, 만능 구이팬, 전자레인지, 굴비세트, 가방, 라켓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취재반 = 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 김종화 부장, 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이경진 차장, 황성규 기차(이상 지역사회부)25일 호계체육관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취재반25일 안양시 호계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전국 OPEN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고 있다. /취재반

2018-08-26 경인일보

[화보]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

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25일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안양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18 새로운 경기배 전국 생활체육 OPEN 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5, 26일 양일간 안양 호계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김종택 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8-08-25 김종택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전국 600개팀의 승부, 우승보다 값진 우정을 나누다

남·여·혼합복식 30·40·50대 구분예선·본선 토너먼트 진행 1위 가려TV·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8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6일과 27일 양일간 용인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2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경인일보와 용인시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경기도배드민턴협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 용인시의회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600개 팀이 남·여·혼합복식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 등 연령별로 구성돼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다.스코어는 랠리 포인트 25점으로 승부를 가렸고 경기는 3~4개팀이 예선 리그전을 벌인 뒤 본선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한편, 대회 둘째날인 27일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개막식에는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윤재준 경인일보사 상무이사, 왕항윤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 구필완 기흥구배드민턴협회장, 이재범 수지구배드민턴협회장, 정영희 용인시여성부배드민턴협회장, 최종민 용인시지도자협의회장, 양상철 용인시청준장년부회장, 김운봉 플리트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주최측은 LED TV를 비롯 자전거, 라켓,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마련해 개막식에 참석한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도 진행했다. /취재반■ 취재반 = 박승용 동부권 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화 부장,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임열수 차장(사진부)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대회 개회식에서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윤재준 경인일보사 상무이사, 왕항윤 용인시체육회 사무국장 등 내빈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취재반

2018-05-27 경인일보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부문별 우승자 명단

■ 혼합복식 ▲30-B 김규태·이지혜(이상 민턴79) ▲30-C 이희준(신동백)· 유덕례(뷰티풀) ▲30-D 이진숙·박주현(이상 스매싱) ▲30-D3 김백향·박동훈(이상 송담) ▲40-B 이연·윤응조(이상 포이) 40-C 김금란·이형우(이상 블라썸) ▲40-D 안은정·오윤석(이상 최고서포터즈) ▲40-D3 김연희·안영대(이상 매봉) ▲50-B 오미경·이상용(이상 용천) ▲50-C 김효순·이등범(이상 전국민턴) ▲50-D 신재영·김순태(이상 블루오공) ▲50-D3 김언숙·박동수(이상 토월) ▲60-C 김미자·강철중(이상 삼부클럽) ▲60-D 한순이·박광수(이상 대성)■ 남자복식 ▲30-자강 박상운·김경태(이상 조이민턴) ▲30-A 김원빈·최진혁(화랑) ▲30-B 한재우·이지현(이상 개미지옥) ▲30-C 박영석·김영화(이상 송탄플리트) ▲30-D1 박근형·박주현(이상 스매싱) ▲30-D2 이재곤·정상옥(TEAM ABM) ▲30-D3 김영준·이성종(이상 죽전) ▲30-초심 오일석·정대균(이상 상현) ▲40-B 임태용·윤용덕(이상 망포) ▲40-C 전광진·양승희(이상 토월) ▲40-D1 오윤석·김명현(이상 보라) ▲40-D2 한창호·배국한(이상 팀389) ▲40-D3 양유진·이용수(이상 토월) ▲40-초심 윤현석·고지호(이상 죽전) ▲50-B 전문주·권관희(이상 구운클럽) ▲50-C 김종철·정원삼(이상 포곡) ▲50-D1 송헌기·조영왕 ▲50-D2 이문희·조영왕 ▲50-D3 이면복·강경철(이상 신동백) ▲60-C 김민수·진정주 ▲60-D 정영식·서정남(이상 전국민턴)■ 여자복식 ▲30-C 감일주·이세화(이상 신갈) ▲30-D1 황형숙·이진숙(이상 스매싱) ▲30-D2 박선자·김한나(이상 ATTEN) ▲30-D3 강유미·김순덕(이상 나르샤) ▲40-A 박선희·차은영(이상 내정클럽) ▲40-B 고영임·김경남(이상 백석) ▲40-C 정연미·이옥연(이상 처인) ▲40-D1 채혜선·김희경(이상 송담) ▲40-D2 신연희·서혜진 ▲40-D3 최주옥·이소영(이상 신동백) ▲50-D1 김인순·임인자(이상 팀스) ▲50-D2 오미옥·이명숙(이상 강내) ▲50-D3 김연심·정현미(이상 토월) ▲60-C 홍옥순·최인순(이상 전국민턴)

2018-05-27 경인일보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인터뷰]최종식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성장시켜 나가겠다."27일 용인에 위치한 (구)경찰대학 문화공원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2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에서 만난 최종식(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의 일성이다.최 회장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용인대회는 다양한 지역의 동호인간 기량을 겨뤄 볼 수 있는 명문 대회로 자리 잡았다"며 "용인대회는 용인지역 동호인들이 성장시켜 나가는 대회가 아닌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 성장시킨 대회다"고 말했다.그는 "용인대회는 참가하는 동호인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접수내역을 실시간으로 공지함은 물론 팀 수가 적어 경기 진행이 어려운 60대 어르신들을 위해 급수간 어드밴티지를 반영해 통합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최 회장은 "지금 운영 방식에 만족하지 않고 동호인의 입장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참가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며 "승부를 가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벽을 허물고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8-05-27 경인일보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화제의 선수]선수대표 김방울·유기인씨

제18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로 선서를 한 김방울(용인풍덕배드민턴클럽), 유기인(여·용인 열린배드민턴클럽)씨는 "용인을 찾아 주신 분들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씨는 "이번 대회 메달을 위해 매일 저녁 2~3시간씩 꾸준히 연습했다"며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배드민턴 클럽 회원과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멋진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이어 김씨는 "여러 운동을 해봤지만 배드민턴이 가장 잘 맞아 계속 치고 있는데,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사람이 배드민턴을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전업주부인 유씨는 4년 전 우연히 열린 배드민턴클럽에 가입하면서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졌다.유씨는 "육아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배드민턴을 하면서 많이 해소됐다"며 "승부욕과 성취감을 느끼게 되면서 배드민턴 매력에 빠졌고, 지금까지 활발하게 클럽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씨는 "이번 대회는 우승을 목표로 매일 아침 2시간씩 꾸준히 연습했다.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취재반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로 선서를 한 김방울(오른쪽), 유기인 씨. /취재반

2018-05-27 경인일보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화제의 팀|천안 아카데미 심은경·최지숙 씨

"목표는 혼합 복식 우승, 여자 복식 예선 통과다."2018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하는 천안 배드민턴 아카데미 소속 심은경와 최지숙조가 참가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심은경은 "전국 대회에 여러 번 참가했는데 이 대회는 처음 출전한다. 모든 대회에 참석할 때마다 떨리는 것 같다. 지금도 사실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체육관이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넓지 않아서 소음의 영향을 받지 않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대회 참가할 때마다 목표는 늘 우승이다. 이번 대회 목표는 혼합 복식은 우승, 여자 복식 예선 통과다"고 목표를 밝혔다.심은경과 여자 복식 경기에 나서는 최지숙은 "긴장하는 사람이 지고, 긴장하지 않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그런데 경기에 나올 때마다 늘 긴장된다"며 "실력은 비슷한데 누가 실수를 하느냐에 따라 경기 결과가 달라지는 것 같다. 집중 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취재반■취재반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김종화 부장, 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천안 배드민턴 아카데미 회원들이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취재반

2018-03-25 경인일보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인터뷰|신계용 과천시장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통해 배드민턴 활성화에 동참하겠다."2018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신계용(사진) 과천시장은 "과천시가 경인일보와 함께 주최하고 있는 배드민턴대회가 올해도 어김 없이 개최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회가 거듭될수록 많은 동호인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행사가 더욱 풍성해지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신 시장은 "과천시에 위치한 정부청사가 이전하고 구도심 재건축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데 전국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이 방문해 주셔서 도시가 활기차졌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대회에 참여해 주신 동호인들께서 스포츠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지역 생활스포츠를 선도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인프라 구축 및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신 시장은 "이런 멋진 대회가 과천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과 행사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동호인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취재반■취재반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김종화 부장, 강승호 기자, 강효선 기자(이상 문화체육부)

2018-03-25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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