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정찬민 용인시장

"전국 최고의 대회로 만들겠습니다."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용인시 정찬민(사진)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두 배드민턴을 아끼는 분들"이라면서 "이 대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대회로 소문이 난 것 같다. 앞으로도 더욱 규모를 키우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정 시장은 "용인시는 재정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현재는 빚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면서 "이제는 복지와 행복의 도시 '사람들의 용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정 시장은 생활체육 저변확대에도 중점을 두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관내에 소규모 배드민턴 전용경기장이 있지만, 큰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경기장은 없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숙원 사업인 대규모 전용구장 건립에 노력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르면 내년부터 체육시설의 임대료와 사용료를 감면하고 시가 부담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정 시장은 "용인시에는 에버랜드를 비롯, 한택식물원, 민속촌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다"며 "배드민턴이 끝난 후 용인시의 관광 명소도 둘러보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2016-05-22 신창윤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어느 시·도보다도 단합이 잘 된다는 게 용인시 배드민턴 동호회의 자랑입니다."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대회에서 만난 최종식(사진) 용인시 배드민턴협회장의 일성이다.최 회장은 "용인시에는 공식 등록된 회원들만 3천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비등록 회원까지 더하면 이보다 많은 숫자의 회원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셈"이라며 "내년부터는 용인시의 생활체육인들이 체육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용인시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했다.그는 "현재 용인시는 5개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큰 규모의 배드민턴 대회를 유치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16면 정도가 되는 큰 규모의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보유하는 것이 앞으로의 과제"라고 설명했다.이번 대회를 위해 용인시배드민턴협회는 접수 내역과 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대회에 참가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고, 선수층이 얇은 60대 어르신들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급수 간 어드벤티지를 반영, 통합 경기를 운영했다.최 회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며 "이 대회가 즐겁고 아름다운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5-22 이원근

[화보]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 셔틀콕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5-22 하태황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620여개 팀 '셔틀콕 향연'

'경인일보 창간 71주년 기념' 2016 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20여개팀이 참가해 용인시 실내체육관과 용인시 처인구배드민턴경기장 등에서 자웅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30대(20세 이상 39세 이하), 40대(40∼49세), 50대(50∼59세), 60대(60세 이상)로 나뉘며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으로 구성된다. 또 실력에 따라 자강 조, A∼D조, D-1, 초심 등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른다.경기는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하며 예선 리그 전 조 편성은 3∼4개 팀으로 한다. 스코어는 듀스 없이 랠리포인트 25점이다. 3위는 별도의 3·4위전 없이 우승팀에게 준결승에서 패한 팀으로 한다. 만약 리그전에서 두 팀이 승패 동률일 경우 승자 승으로, 세 팀 이상이 승패 동률일 경우에는 득점을 합산해 득점이 높은 팀이 우선한다. 득점이 같은 경우에는 실점이 적은 팀으로 순위를 가르게 된다. 이 중에서 두 팀이 다시 동률일 때는 승자 승 대신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결정한다. 또 매 경기마다 출전대기석에서 신원을 확인해야 하며 경기 시작 후 신원 확인은 불가능하다.한편, 개회식은 22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제16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1∼22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

2016-05-19 이원근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화제의 팀/'최다 참가' 시흥시배드민턴협회

"동호인들과 함께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 가장 많은 참가자를 배출한 시흥시배드민턴협회(사진) 김영국 총무이사의 일성이다.시흥시배드민턴협회는 이번 대회에 47개 팀 130여명이 참여해 배드민턴의 열정을 과시했다. 또 30대 A조 혼합복식 3위, 30대 C조 혼합복식 준우승 등의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현재 시흥시배드민턴협회에는 24개 클럽, 2천여 명이 등록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최신 설비를 갖춘 정왕동 배드민턴 전용구장(10코드)에서 운동하면서 건강을 다지고 있다.시흥시배드민턴협회는 올해 김정덕 회장이 새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김 회장을 비롯해 조현수 사무국장과 김 총무이사 등 새로운 임원진들은 동호인들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김 총무이사는 "시흥시에선 아직까지 전국대회를 유치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전국대회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16∼17일까지 연합회장기대회가 열리는 데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6-04-10 이원근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이모저모

■경기마다 치열한 랠리 '감탄사 연발'○…이번 대회는 '셔틀콕의 향연'으로 불릴 만큼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를 비롯해 실력·연령에 따라 조를 편성해 다양한 실력을 갖춘 동호인들이 참가.특히 일부 동호인들은 선수 못지 않은 체력과 스피드를 과시하며 치열한 랠리를 펼치는 등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 관람객들은 이들의 멋진 경기 모습에 감탄사를 연발.■전국서 몰려온 손님 반가운 환영사○…'전국 최고의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합니다'.9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에서 펼쳐진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인 신계용 과천시장과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을 비롯 강선규 과천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최용운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들을 격려. 신 시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가 늘어나는 등 규모 면에서 점점 커지고 있다"며 "올해 이 대회에 참가해주신 전국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강조.■LED TV·경기용품 등 참가자 절반 '행운'○…이번 대회는 많은 경품이 동호인들에게 주어지는 등 참가자들은 배드민턴 축제의 또 다른 묘미를 만끽. 주최사는 이번 대회 경품으로 LED TV(사진 아래)를 비롯 세탁기, 냉장고와 배드민턴 용품, 그리고 쌀 등 생활용품까지 마련하는 등 절반에 가까운 동호인들이 경품의 즐거움을 누리기도. /신창윤·김종찬기자 shincy21@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10 신창윤·김종찬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살랑이는 꽃바람 타고 춤추는 셔틀콕

'전국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최강팀'을 뽑는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9~10일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 등 5곳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경기를 부여하기 위해 연령별 남녀 복식을 비롯 혼합복식 경기로 치러졌다.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은 30·40·50·60대로 나눈 뒤 실력에 따라 A·B·C·D조로 편성돼 경기를 진행했다. 또 연령제한은 물론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도 펼쳐져 수준 높은 경기가 이어졌다.특히 동호인들은 자신에 맞는 기량에 따라 경기를 펼치며 승패보다 우의를 다졌고, 일부는 다른 팀 경기를 보면서 명장면이 나올 때마다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2일간에 걸쳐 각 팀들은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를 벌였으며, 조별 1위 팀은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을 향한 우정의 샷 대결을 과시했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를 적용했다.대회 결과 남자복식에선 손주원-고재국(던롭한성관)씨가 30대 A조에서 우승했으며, 이상일-김영식(75민턴)씨는 40대 B조에서, 임장성-박우범(나래울)씨는 50대 C조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또 60대 D-1조에는 최용철(찬우물)-김용구(관문N)씨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여자복식에선 김미영-한혜란(배증사)씨가 30대 A조에서, 김현숙-임승란(만안)씨가 40대 B조, 송은주-원영순(퀸스)씨는 50대 B조에서, 이승연-이정희(애크맥스서경)씨는 50대 A조에서 각각 1위 자리에 올랐다. 애크맥스서경의 이승연씨는 같은 소속의 문흥식씨와 짝을 이룬 혼합복식 50대 A조에서도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혼합복식에선 조은진-이정희(아빠어디가)씨가 30대 A조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냈고, 정현용-정미라(목감)씨는 30대 C조에서, 차정애-김태연(한마음)씨는 40대 B조에서, 김주인-전은순(중앙)씨는 60대 D-1조에서 각각 우승했다.이밖에 자강조에선 박영환-한상민(군포)씨가 남자복식에서, 최아름-김은지(원더우먼)씨는 여자복식에서 각각 챔피언에 등극했다.한편, 과천시와 경인일보, 경기도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체육회, 과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총 772개팀,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이석철·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10 신창윤·이석철

[화보]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에서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부사장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김화양 경인일보부사장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TV경품 당첨자가 신계용 과천시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대표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9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2016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09 임열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 이모저모

■초·중·고 엘리트선수들 심판 활약○…이천의 초·중·고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들이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에서 심판으로 맹활약. 특히 초등학생 선수들은 시범경기까지 치르며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는 등 평소 닦은 실력을 발휘. 이희서(이천중)는 “경기를 할 때 심판 판정에 불만을 가졌었는데 이제는 심판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며 웃음. 이들을 지도하는 김만선 코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강조.■이천 제일클럽 38개팀 최다참가 기록○…이천 제일클럽이 이번 대회에 38개팀을 참가시켜 최다 참가 클럽팀으로 선정. 이천제일클럽은 매년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에서 동호인 모집 등 남다른 열정을 과시.서필원(45) 회장은 “우리 클럽은 이천시에서 가장 오래됐고 동호인 수도 많다”면서 “이번 대회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모든 분이 행복하게 배드민턴을 즐겼으면 좋겠다. 또 앞으로도 수준 높은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임금님표 이천쌀 등 경품도 한아름○…‘풍성한 잔치. 임금님표 쌀 맛보세요’.이번 대회는 임금님표 이천 쌀에 대한 홍보와 함께 많은 경품이 쏟아져 동호인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 이번 경품에는 3㎏ 이천 쌀을 비롯해 자전거, 전기밥솥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 특히 이천 쌀은 참가자들에게 ‘밥맛이 뛰어나다’는 입소문까지 나돌며 인기를 실감. /취재반이번 대회 심판을 맡은 이천지역 초·중·고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들.이번 대회에 단일 클럽 최다인 38개팀을 참가시킨 이천제일클럽 선수들.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화제의 팀] 45세 동갑내기 대산클럽 김은정·김백작씨

“배드민턴은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사계절 내내 할 수 있어 좋아요.”7∼8일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열린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 여자 40대 C그룹에 참가한 45세 동갑내기 김은정(사진 왼쪽)-김백작(대산클럽)씨는 배드민턴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이들은 충남 서산에 있는 대산클럽 소속 회원들로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출전했다.대산 클럽은 지난 1999년 창단돼 현재 70여명의 동호인들이 속해 있는 배드민턴 명문 클럽이다. 이들도 올해 청양 칠갑산 배에서 8강에 오르는 등 전국대회에서도 꾸준히 입상권에 올랐다.또 이들은 서산에서 직접 차를 몰고 원정 출전, 대회를 치를 정도로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배드민턴의 장점에 대해 김백작 씨는 “오늘처럼 비가 와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배드민턴이다”며 “운동량도 상당하고 우울증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김은정 씨는 “이 대회에 출전하시는 분들은 기량이 모두 뛰어난 것 같다”며 “서산 대회에서는 A그룹에서 운동을 하는 데 이번에는 C그룹에 속해 경기를 했다. 올해 성적은 좋지 않지만 내년에 또 출전해 C그룹에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 바람보다 빠른 스매싱 ‘고수들의 셔틀콕 열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5년 제6회 임금님표 이천 쌀 배 전국동호인 대항 배드민턴대회’가 7일과 8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및 이천 종합운동장 내 대교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경북 경산, 청송, 강원 속초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610팀(1팀 2명)과 선수 가족 등 1천60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첫날인 7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일반부 혼합·남·여 복식 경기에서 혼합 복식 20∼30대 E조에서는 신동찬·이지은(이천클럽) 조가, 20대 C조에서는 노시영·강인혜 (더 샷) 조가, 30대 A조에서는 김규환·안지현 (팀익스트리) 조가, 40대 B조에서는 엄익삼· 박완숙 (강남 구민클럽) 조가, 50대 C조는 김동하·이은영 (배홀릭) 조가, 60대 C조에서는 허순구·최인순 (사리울)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복식 20∼30대 E조에서는 이인훈· 권준형 (패밀리클럽) 조, 60 대 C조에서는 채규대· 길광섭(배드민턴) 조, 60대 D조는 이창표· 함상남 (속초연합)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여자 복식에서는 20~30대 E 조 이재현· 김종분(사동) 조, 20대 D 조에는 김미선· 서지연 (청주신스타)조, 60대 A조에서는 이광순· 이태연(도봉산) 조, 청년 대 E조에는 길미정·이미영(사동)조가 각각 정상에 올라 라켓의 주인공이 됐다.2일 차인 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병돈 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이현호 도의원, 윤두진 이천시 통합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조병돈 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1천600여 동호인 및 가족의 이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임금님표 이천 쌀을 꼭 챙겨가셔서 쌀 고장의 진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철 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원거리에서 참석하신 동호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 경기 결과 확인 http://goo.gl/IcgfV7■ 취재반 = 박승용 동부권 취재본부장, 서인범(지역사회부) 차장, 이원근(체육팀) 기자, 하태황(사진부) 기자8일 오전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열린 2015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

“전국 각지 동호인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기쁩니다.”조병돈(사진) 이천시장은 “이천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에서 1천600여 명의 동호인이 출전,우리시를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돼 22만 이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 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우리 이천 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들이 최고의 맛난 이천 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특히 “내년에는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해 전국 최고 동호인 대회의 장을 마련, 배드민턴의 메카 도시로서 인정 받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최고 시설에 최고의 대회로 명실상부한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 모두 이천시민들이 보내는 넉넉한 인심을 안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지난해 대교 배드민턴 전용구장 개관후 처음 갖는 전국대회로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시정토록 하겠다며 끝으로 오늘 이 대회가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의 잔치가 될 수 있기 바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셔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시기 바란다”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향해 ‘사랑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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