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 이모저모

■초·중·고 엘리트선수들 심판 활약○…이천의 초·중·고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들이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에서 심판으로 맹활약. 특히 초등학생 선수들은 시범경기까지 치르며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박수갈채를 받는 등 평소 닦은 실력을 발휘. 이희서(이천중)는 “경기를 할 때 심판 판정에 불만을 가졌었는데 이제는 심판들의 마음을 알 것 같다”며 웃음. 이들을 지도하는 김만선 코치도 “이번 기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이 많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강조.■이천 제일클럽 38개팀 최다참가 기록○…이천 제일클럽이 이번 대회에 38개팀을 참가시켜 최다 참가 클럽팀으로 선정. 이천제일클럽은 매년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에서 동호인 모집 등 남다른 열정을 과시.서필원(45) 회장은 “우리 클럽은 이천시에서 가장 오래됐고 동호인 수도 많다”면서 “이번 대회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모든 분이 행복하게 배드민턴을 즐겼으면 좋겠다. 또 앞으로도 수준 높은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임금님표 이천쌀 등 경품도 한아름○…‘풍성한 잔치. 임금님표 쌀 맛보세요’.이번 대회는 임금님표 이천 쌀에 대한 홍보와 함께 많은 경품이 쏟아져 동호인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 이번 경품에는 3㎏ 이천 쌀을 비롯해 자전거, 전기밥솥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 특히 이천 쌀은 참가자들에게 ‘밥맛이 뛰어나다’는 입소문까지 나돌며 인기를 실감. /취재반이번 대회 심판을 맡은 이천지역 초·중·고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들.이번 대회에 단일 클럽 최다인 38개팀을 참가시킨 이천제일클럽 선수들.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화제의 팀] 45세 동갑내기 대산클럽 김은정·김백작씨

“배드민턴은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사계절 내내 할 수 있어 좋아요.”7∼8일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열린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대회 여자 40대 C그룹에 참가한 45세 동갑내기 김은정(사진 왼쪽)-김백작(대산클럽)씨는 배드민턴의 매력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이들은 충남 서산에 있는 대산클럽 소속 회원들로 이번 대회에는 처음으로 출전했다.대산 클럽은 지난 1999년 창단돼 현재 70여명의 동호인들이 속해 있는 배드민턴 명문 클럽이다. 이들도 올해 청양 칠갑산 배에서 8강에 오르는 등 전국대회에서도 꾸준히 입상권에 올랐다.또 이들은 서산에서 직접 차를 몰고 원정 출전, 대회를 치를 정도로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배드민턴의 장점에 대해 김백작 씨는 “오늘처럼 비가 와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배드민턴이다”며 “운동량도 상당하고 우울증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김은정 씨는 “이 대회에 출전하시는 분들은 기량이 모두 뛰어난 것 같다”며 “서산 대회에서는 A그룹에서 운동을 하는 데 이번에는 C그룹에 속해 경기를 했다. 올해 성적은 좋지 않지만 내년에 또 출전해 C그룹에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 바람보다 빠른 스매싱 ‘고수들의 셔틀콕 열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5년 제6회 임금님표 이천 쌀 배 전국동호인 대항 배드민턴대회’가 7일과 8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및 이천 종합운동장 내 대교 배드민턴 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경북 경산, 청송, 강원 속초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610팀(1팀 2명)과 선수 가족 등 1천600여 명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첫날인 7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일반부 혼합·남·여 복식 경기에서 혼합 복식 20∼30대 E조에서는 신동찬·이지은(이천클럽) 조가, 20대 C조에서는 노시영·강인혜 (더 샷) 조가, 30대 A조에서는 김규환·안지현 (팀익스트리) 조가, 40대 B조에서는 엄익삼· 박완숙 (강남 구민클럽) 조가, 50대 C조는 김동하·이은영 (배홀릭) 조가, 60대 C조에서는 허순구·최인순 (사리울)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남자복식 20∼30대 E조에서는 이인훈· 권준형 (패밀리클럽) 조, 60 대 C조에서는 채규대· 길광섭(배드민턴) 조, 60대 D조는 이창표· 함상남 (속초연합)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여자 복식에서는 20~30대 E 조 이재현· 김종분(사동) 조, 20대 D 조에는 김미선· 서지연 (청주신스타)조, 60대 A조에서는 이광순· 이태연(도봉산) 조, 청년 대 E조에는 길미정·이미영(사동)조가 각각 정상에 올라 라켓의 주인공이 됐다.2일 차인 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병돈 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이현호 도의원, 윤두진 이천시 통합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조병돈 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1천600여 동호인 및 가족의 이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 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임금님표 이천 쌀을 꼭 챙겨가셔서 쌀 고장의 진미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철 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원거리에서 참석하신 동호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 경기 결과 확인 http://goo.gl/IcgfV7■ 취재반 = 박승용 동부권 취재본부장, 서인범(지역사회부) 차장, 이원근(체육팀) 기자, 하태황(사진부) 기자8일 오전 이천장애인종합훈련원에서 열린 2015 제6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배드민턴대회·인터뷰] 조병돈 이천시장

“전국 각지 동호인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기쁩니다.”조병돈(사진) 이천시장은 “이천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에서 1천600여 명의 동호인이 출전,우리시를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돼 22만 이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 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우리 이천 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들이 최고의 맛난 이천 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조 시장은 특히 “내년에는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해 전국 최고 동호인 대회의 장을 마련, 배드민턴의 메카 도시로서 인정 받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최고 시설에 최고의 대회로 명실상부한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 모두 이천시민들이 보내는 넉넉한 인심을 안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지난해 대교 배드민턴 전용구장 개관후 처음 갖는 전국대회로 불편함이 있으면 즉시 시정토록 하겠다며 끝으로 오늘 이 대회가 동호인들의 친목과 단합의 잔치가 될 수 있기 바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셔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시기 바란다”며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향해 ‘사랑한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5-11-08 취재반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건강에 ‘콕’ 재미에 ‘콕’ ‘콕’ 빠지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30~3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경인일보 창간 70주년‘을 기념해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752개팀이 준장부(20~39세)를 비롯, 장년부(40~49세), 준노부(50~59세), 노년부(60세 이상)에서 실력에 따라 A조, B조, C조, D조, D-1조로 나뉘는 등 총 60개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동호인들은 개인전 경기로 남녀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코트에 쏟아냈고, 일부 동호인들은 멋진 셔틀콕 묘기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 각 클럽 동호인들은 자신의 소속 선수들을 응원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종별에 따라 예선을 거쳐 풀리그전 및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려냈으며,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 복식 준장부 A경기에선 히든카드 클럽이 영예의 1위에 올랐으며, B경기에선 MIX-UP 클럽이, C경기에선 레드콕 클럽이 각각 정상에 올랐고, 장년부 여자 복식 B경기에선 신갈 클럽이, C경기에선 천안 클럽이 각각 정상에 올라 건강미를 과시했다. 장년부 혼합 복식에선 신갈 클럽이 B경기에서 우승해 여자 복식에 이어 2개 부문을 휩쓸었고, 배즐사 클럽은 C경기에서 우승했다. 준노부에선 관악구청춘 클럽이 남자 복식 A경기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며 금빛 셔틀콕을 날렸고, 상미 클럽은 B경기에서, 봉정 클럽은 C경기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노년부에선 상미 클럽과 63배사모 클럽이 남자 복식 C, D경기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1위에 올랐고, 부천 클럽과 송파YMCA 클럽은 여자 복식 B, D경기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한편,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30일 오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 에 참가한 선수가 강한 스매싱을 날리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5-06-01 홍정표·신창윤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이모저모

■정계·스포츠내빈 방문 참가자 격려○…“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30일 오전 11시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한 정찬민 용인시장과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우현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가맹경기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동호인들을 격려.■‘유쾌한 언행’ 예능감 뽐낸 용인시장○…‘용인시장은 개그맨(?)’.정찬민 용인시장이 시종일관 기지 넘치는 언행으로 대회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 눈길. 이날 체육복 차림으로 등장해 익살스러운 뜀박질로 행사장을 돌며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눈 정 시장은 내빈 단상에 오르기 전, 관계자가 기념꽃을 가슴에 달아주려 하자 진지한 표정으로 “살은 찌르지 말아 달라”고 호소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연출. 이어 경품 세탁기를 추첨한 뒤 당첨자가 뛰어 나오자 다른 쪽을 쳐다보며 “당첨자가 없는 것 같아 다시 추첨하겠습니다”를 반복하는 등 개그맨 본능을 발휘. ■경인일보 창간 70돌 푸짐한 경품잔치○…‘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답게 이번 대회는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 이날 최고 인기 경품은 7개가 걸린 김치냉장고로 천안에 사는 주부 등이 행운을 얻었으며, 세탁기 7대, 선풍기 10대도 주인을 찾아가는 등 경품 경쟁도 치열. 또 쌀·배드민턴 용품도 마련돼 전국 최대 규모의 배드민턴 축제임을 대내·외에 과시.■15년간 대회 이끈 관계자에 감사패○…이번 대회를 15년째 이끌어 온 용인시배드민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은 개막식에서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손창호 사무국장, 유시종 수지구 사무장,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용인클럽 최대영 회장, 후원업체인 (주)세림통상 김영봉 대표이사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 /신창윤·김우성기자 shincy21@kyeongin.com▲ 배드민턴 대회 선수단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5-06-01 신창윤·김우성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 정찬민 용인시장

“나처럼 스포츠를 좋아하는 시장은 없을 겁니다.”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용인시 정찬민 시장은 “내가 전국 230여개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스포츠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그는 2013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단장으로 선수단을 이끌 당시 유니폼을 입고 체육관에 등장, 장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정 시장은 본 대회에 앞서 경품추첨을 통해 참가자들과 한바탕 어울린 뒤 “용인시가 근래 재정난으로 대회가 많이 위축됐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출전한 것 같아 기쁘다”라면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만나 보니 용인시가 새 출발을 하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매일 걷기운동을 빼놓지 않고 가끔 축구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하는 정 시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배드민턴, 축구, 테니스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복안도 내놓았다.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데다 운동 효과도 뛰어난 종목이기 때문이다.정 시장은 “시간과 힘이 허락하는 대로 운동장으로, 또 체육관으로 달려가 시민과 어울리고 싶다”면서 “내년 이 대회가 더 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15-06-01 김우성

[화보]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2015-05-30 하태황

멈출수 없는 ‘콕’사포 대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30~3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셔틀콕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주최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참가자들에게 많은 경기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동호인클럽 개인 최강전으로 진행키로 했다. 세부 종별로 총 60개부가 자웅을 겨룬다.우선 연령별에 따라 준장부(20~39세 이하)·장년부(40~49세)·준노부(50~59세)·노년부(만 60세 이상)로 나뉘고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으로 구분돼 치러진다. 각 부는 실력에 따라 A조·B조·C조·D조·D-1조 등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 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예선 경기는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돼 각조 1·2위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3개팀으로 구성된 조는 1위팀만 결선에 올라간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를 적용하고, 최종 점수는 25점이다. 3개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득실, 최소실점 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2팀이 동률일 때에는 승자승 원칙을, 3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조 1위를 가린다.개회식은 30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주최측은 부정 선수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을 검사한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경인일보DB

2015-05-27 홍정표·신창윤

[과천시 생활배드민턴대회]더 커진 대회… 셔틀콕 매력에 ‘콕’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가 29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2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701개 클럽, 1천40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총 56개 세부 종별로 나눠 셔틀콕 대결을 벌였다.이번 대회는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 각 30·40·50·60대를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 출신 및 실력에 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가 열려,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등 대회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일부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랠리를 펼치는 등 현란한 셔틀콕 묘기를 선보여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울러 주최측은 경품추첨을 통해 LED TV, 라켓, 2·3단가방, 10㎏쌀 등 역대 가장 많은 상품을 참가 동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또다른 기쁨을 선사했다.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해 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 결과, 30대 B조에선 배즐사 옥진학·김희섭씨가, 40대 D조에선 71베프 공대성·박성호씨가, 50대 A조에선 익스트리 이규열·문흥식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한편, 지난 28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선 주최측인 신계용 과천시장과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송호창 국회의원, 문봉선 시의회 의장, 박요찬 새누리당 과천의왕당협위원장, 최용운 국민생활체육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 도·시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취재반 ■ 취재반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 문성호 차장, 김종찬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사진부 임열수 차장▲ 27일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취재반▲ 배드민턴대회 참가선수들이 개회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취재반▲ 경품추첨에 당첨된 선수가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왼쪽)으로부터 라켓을 받고 있다. /취재반

2015-03-29 취재반

[과천시 생활배드민턴대회]인터뷰/신계용 과천시장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서 전국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배드민턴은 국민스포츠이자 올림픽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국위선양에 기여하는 효자 종목”이라며 “또한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삶의 엔돌핀을 선사하는 건강한 스포츠”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등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 축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동호인들이 그동안 숨막혔던 일상에서 탈피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과천시는 배드민턴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배드민턴 환경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그는 “과천에는 관악산, 청계산 등 멋진 자연환경과 추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갖춰져 있는 만큼 가족과도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감성을 채울 수 있길 바란다”며 “이렇게 멋진 대회를 과천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과 행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취재반

2015-03-29 취재반

셔틀콕 달인 떴다… 경인일보·과천시 ‘생체 배드민턴대회’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최고수를 가리는 대회가 과천에서 열린다. ┃사진과천시는 28~29일 양일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 등 과천시 일원 5개소에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51개 시·군·구에 소속된 1천여 개의 클럽,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대거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지난해에는 600여 개의 클럽, 1천2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연령별 남녀 복식 경기로 치러지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등급별로 경기가 진행된다. 남녀 복식과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는 경기는 30·40·50·60대로 구분되어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 총 56개 세부 종별로 나뉘어 치러진다.이와 함께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 남녀 복식 등의 이벤트 대회도 열린다.세부적인 경기 방식은 3~4개 팀이 1개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를 치른 뒤 조별 1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예선의 경우 31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로, 본선은 25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로 각각 진행된다.경기장은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 관문실내체육관, 과천 청소년수련관, 과천·중앙고,과천중학교 등에서 부별로 나뉘어 치러진다.한편, 개회식은 28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리며, 주최측은 부정선수 방지를 위해 참가자들의 신분증 검사를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당일 경기에 앞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심판에게 제출해야한다. 과천/이석철·김종찬기자▲ 경인일보 DB

2015-03-26 이석철·김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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