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건강에 ‘콕’ 재미에 ‘콕’ ‘콕’ 빠지다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30~3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2천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경인일보 창간 70주년‘을 기념해 전국 최대 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752개팀이 준장부(20~39세)를 비롯, 장년부(40~49세), 준노부(50~59세), 노년부(60세 이상)에서 실력에 따라 A조, B조, C조, D조, D-1조로 나뉘는 등 총 60개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동호인들은 개인전 경기로 남녀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코트에 쏟아냈고, 일부 동호인들은 멋진 셔틀콕 묘기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 각 클럽 동호인들은 자신의 소속 선수들을 응원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대회는 종별에 따라 예선을 거쳐 풀리그전 및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려냈으며,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 남자 복식 준장부 A경기에선 히든카드 클럽이 영예의 1위에 올랐으며, B경기에선 MIX-UP 클럽이, C경기에선 레드콕 클럽이 각각 정상에 올랐고, 장년부 여자 복식 B경기에선 신갈 클럽이, C경기에선 천안 클럽이 각각 정상에 올라 건강미를 과시했다. 장년부 혼합 복식에선 신갈 클럽이 B경기에서 우승해 여자 복식에 이어 2개 부문을 휩쓸었고, 배즐사 클럽은 C경기에서 우승했다. 준노부에선 관악구청춘 클럽이 남자 복식 A경기에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며 금빛 셔틀콕을 날렸고, 상미 클럽은 B경기에서, 봉정 클럽은 C경기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노년부에선 상미 클럽과 63배사모 클럽이 남자 복식 C, D경기에서 노익장을 과시하며 1위에 올랐고, 부천 클럽과 송파YMCA 클럽은 여자 복식 B, D경기에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한편,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30일 오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 에 참가한 선수가 강한 스매싱을 날리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5-06-01 홍정표·신창윤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이모저모

■정계·스포츠내빈 방문 참가자 격려○…“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30일 오전 11시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한 정찬민 용인시장과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우현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최종식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가맹경기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동호인들을 격려.■‘유쾌한 언행’ 예능감 뽐낸 용인시장○…‘용인시장은 개그맨(?)’.정찬민 용인시장이 시종일관 기지 넘치는 언행으로 대회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 눈길. 이날 체육복 차림으로 등장해 익살스러운 뜀박질로 행사장을 돌며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눈 정 시장은 내빈 단상에 오르기 전, 관계자가 기념꽃을 가슴에 달아주려 하자 진지한 표정으로 “살은 찌르지 말아 달라”고 호소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연출. 이어 경품 세탁기를 추첨한 뒤 당첨자가 뛰어 나오자 다른 쪽을 쳐다보며 “당첨자가 없는 것 같아 다시 추첨하겠습니다”를 반복하는 등 개그맨 본능을 발휘. ■경인일보 창간 70돌 푸짐한 경품잔치○…‘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답게 이번 대회는 푸짐한 경품도 준비돼 동호인들로부터 큰 인기. 이날 최고 인기 경품은 7개가 걸린 김치냉장고로 천안에 사는 주부 등이 행운을 얻었으며, 세탁기 7대, 선풍기 10대도 주인을 찾아가는 등 경품 경쟁도 치열. 또 쌀·배드민턴 용품도 마련돼 전국 최대 규모의 배드민턴 축제임을 대내·외에 과시.■15년간 대회 이끈 관계자에 감사패○…이번 대회를 15년째 이끌어 온 용인시배드민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은 개막식에서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손창호 사무국장, 유시종 수지구 사무장,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용인클럽 최대영 회장, 후원업체인 (주)세림통상 김영봉 대표이사 등에게 감사패를 수여. /신창윤·김우성기자 shincy21@kyeongin.com▲ 배드민턴 대회 선수단 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2015-06-01 신창윤·김우성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대회] 인터뷰/ 정찬민 용인시장

“나처럼 스포츠를 좋아하는 시장은 없을 겁니다.”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용인시 정찬민 시장은 “내가 전국 230여개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스포츠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날 그는 2013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단장으로 선수단을 이끌 당시 유니폼을 입고 체육관에 등장, 장내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정 시장은 본 대회에 앞서 경품추첨을 통해 참가자들과 한바탕 어울린 뒤 “용인시가 근래 재정난으로 대회가 많이 위축됐었다. 그러나 올해는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인원이 출전한 것 같아 기쁘다”라면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만나 보니 용인시가 새 출발을 하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매일 걷기운동을 빼놓지 않고 가끔 축구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하는 정 시장은 시민들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배드민턴, 축구, 테니스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복안도 내놓았다. 큰돈 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데다 운동 효과도 뛰어난 종목이기 때문이다.정 시장은 “시간과 힘이 허락하는 대로 운동장으로, 또 체육관으로 달려가 시민과 어울리고 싶다”면서 “내년 이 대회가 더 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2015-06-01 김우성

[화보]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30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 /하태황기자

2015-05-30 하태황

멈출수 없는 ‘콕’사포 대결

‘경인일보 창간 70주년 기념’ 제15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30~3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셔틀콕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주최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참가자들에게 많은 경기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동호인클럽 개인 최강전으로 진행키로 했다. 세부 종별로 총 60개부가 자웅을 겨룬다.우선 연령별에 따라 준장부(20~39세 이하)·장년부(40~49세)·준노부(50~59세)·노년부(만 60세 이상)로 나뉘고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으로 구분돼 치러진다. 각 부는 실력에 따라 A조·B조·C조·D조·D-1조 등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 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예선 경기는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돼 각조 1·2위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3개팀으로 구성된 조는 1위팀만 결선에 올라간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를 적용하고, 최종 점수는 25점이다. 3개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득실, 최소실점 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2팀이 동률일 때에는 승자승 원칙을, 3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조 1위를 가린다.개회식은 30일 오전 11시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주최측은 부정 선수 방지를 위해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을 검사한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경인일보DB

2015-05-27 홍정표·신창윤

[과천시 생활배드민턴대회]더 커진 대회… 셔틀콕 매력에 ‘콕’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가 29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2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701개 클럽, 1천40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총 56개 세부 종별로 나눠 셔틀콕 대결을 벌였다.이번 대회는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 각 30·40·50·60대를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 출신 및 실력에 제한이 없는 자강조 경기가 열려, 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등 대회 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일부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랠리를 펼치는 등 현란한 셔틀콕 묘기를 선보여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아울러 주최측은 경품추첨을 통해 LED TV, 라켓, 2·3단가방, 10㎏쌀 등 역대 가장 많은 상품을 참가 동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또다른 기쁨을 선사했다.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해 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 결과, 30대 B조에선 배즐사 옥진학·김희섭씨가, 40대 D조에선 71베프 공대성·박성호씨가, 50대 A조에선 익스트리 이규열·문흥식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한편, 지난 28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선 주최측인 신계용 과천시장과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송호창 국회의원, 문봉선 시의회 의장, 박요찬 새누리당 과천의왕당협위원장, 최용운 국민생활체육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 도·시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취재반 ■ 취재반이석철 중부권취재본부장, 문성호 차장, 김종찬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사진부 임열수 차장▲ 27일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에서 참가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다. /취재반▲ 배드민턴대회 참가선수들이 개회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취재반▲ 경품추첨에 당첨된 선수가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왼쪽)으로부터 라켓을 받고 있다. /취재반

2015-03-29 취재반

[과천시 생활배드민턴대회]인터뷰/신계용 과천시장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서 전국 대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전국 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신계용 과천시장은 “배드민턴은 국민스포츠이자 올림픽 등 각종 세계대회에서 국위선양에 기여하는 효자 종목”이라며 “또한 가까운 공원에서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삶의 엔돌핀을 선사하는 건강한 스포츠”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등 전국 최고의 배드민턴 축제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 대회를 통해 배드민턴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든 동호인들이 그동안 숨막혔던 일상에서 탈피해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과천시는 배드민턴의 활성화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배드민턴 환경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통해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생활체육을 즐기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그는 “과천에는 관악산, 청계산 등 멋진 자연환경과 추사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갖춰져 있는 만큼 가족과도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감성을 채울 수 있길 바란다”며 “이렇게 멋진 대회를 과천시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과 행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취재반

2015-03-29 취재반

셔틀콕 달인 떴다… 경인일보·과천시 ‘생체 배드민턴대회’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의 최고수를 가리는 대회가 과천에서 열린다. ┃사진과천시는 28~29일 양일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 등 과천시 일원 5개소에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5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51개 시·군·구에 소속된 1천여 개의 클럽, 2천여 명의 동호인들이 대거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 지난해에는 600여 개의 클럽, 1천2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연령별 남녀 복식 경기로 치러지며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등급별로 경기가 진행된다. 남녀 복식과 혼합복식으로 진행되는 경기는 30·40·50·60대로 구분되어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 총 56개 세부 종별로 나뉘어 치러진다.이와 함께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 남녀 복식 등의 이벤트 대회도 열린다.세부적인 경기 방식은 3~4개 팀이 1개조에 편성돼 예선 리그를 치른 뒤 조별 1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예선의 경우 31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로, 본선은 25점 1세트 랠리포인트제로 각각 진행된다.경기장은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 관문실내체육관, 과천 청소년수련관, 과천·중앙고,과천중학교 등에서 부별로 나뉘어 치러진다.한편, 개회식은 28일 오전 11시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리며, 주최측은 부정선수 방지를 위해 참가자들의 신분증 검사를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당일 경기에 앞서 신분증(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을 심판에게 제출해야한다. 과천/이석철·김종찬기자▲ 경인일보 DB

2015-03-26 이석철·김종찬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전국 각지 동호인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기쁩니다."조병돈(사진) 이천시장은 "이천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에서 1천900여명의 동호인·직장인이 출전하는 등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돼 22만 이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우리 이천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들이 최고의 맛난 이천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조 시장은 특히 "내년에는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해 전국 최고 동호인·직장인 대회의 장을 마련, 배드민턴의 메카도시로서 인정을 받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최고 시설에 최고의 대회로 명실상부한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 모두 이천시민들이 보내는 넉넉한 인심을 안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이천쌀문화 축제장에 들러 "인정의 고장, 먹거리의 고장, 볼거리가 많은 고장의 진면목을 참가 선수단이 보고 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취재반

2014-10-26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이모저모

■ 대우조선, 기념쌀 200㎏ 기부○…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2014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한 대우조선해양배드민턴 연합동호회의 남다른 이웃사랑 실천이 화제.대우조선 동호회는 첫번째 대회부터 빠짐없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열혈 동호인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참가기념품으로 받은 쌀 200㎏을 모두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거제시에 전달하는 등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변에 귀감.김도현(55) 동호회 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대우조선도 알리고, 거제에서는 이천쌀도 알리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참 좋다"며 "올해도 42명이 참석해 받은 쌀을 거제시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귀띔.■ 도예협회장, 우승 트로피 기증○…"제가 10여년간 소장했던 작품을 우승자에게 드리려는 것은 세계적 최고의 종목으로 거듭나길 희망하는 마음에서입니다."26일 직장부대회 개막식에 깜짝 등장한 윤태운 한국도예협회장은 지난 2004년 PGA·LPGA대회에 세계 최초로 도자기 우승 트로피 작품 3점을 기증하려 전달식에 참석.2004년 대회에 우승트로피를 도자기 특성상 2개씩 제작해 1개는 수여하고 1개는 소장하던 것을 이번 대회에서는 김택수 전국직장연합회장에게 전달해 배드민턴 1~3부 각팀에게 우승트로피를 수여.당시 LPGA 박세리 선수가 현재 한 점을 수상했고 PGA는 미국선수에게 수상됐으며 시가만으로도 300만원에 달하는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 작품은 양각으로 투각한 상감청자로 황새가 골프공을 물고 날아가는 장면을 묘사. ■ 비빔밥·사우나 이벤트 '함박웃음'○…제16회 이천 쌀문화 축제(10월 22~26일) 기간에 진행된 이번 배드민턴대회는 여느 대회와 달리 다양한 혜택을 제공, 참석 동호인 및 가족들에게 좋은 호응.대회 주최측은 우선 경기가 진행된 25~26일 양일간 오전 11시, 오후 1시와 3시 하루 3차례 이천 설봉공원에서 진행되는 쌀문화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했으며 대회 참가자들에 한해 쌀문화 축제에서 구입한 쌀에 대한 택배비 면제로 참가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행복을 전달.참가 선수 및 가족들에게 제공된 중식의 경우 지난해 뷔페에서 장애인 선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조리사가 직접 제공한 입맛 도는 비빔밥을 무료 제공했으며, 테르메덴 온천리조트도 경기 참석자들에게 무료 사우나 이용권을 제공.■ 운영진 배려에 제주선수단 감동○…이번 대회에서는 제주도 동호인까지 합세해 전국대회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신제주클럽 소속 동호인 26명은 대회 참가를 위해 제주에서 한달음. 동호회 김민규(40) 경기이사는 "1년에 한번은 뭍에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 지역 대회를 다녀봤지만 이번 대회는 참가 인원도 많고 경기 스타일도 다르고 배울 것이 많아 재밌다. 기회가 되면 동호회원들과 논의해 다시 한번 찾고 싶다"고 전언. 이어 그는 "지난해에는 강원도에서 열린 지역대회에서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비행기 시간때문에 기권하고 내려가야 했다. 그러나 이번 운영진에서는 선수단을 배려 결승 진출시 시간을 당겨주는 등 섬세한 배려도 다시 찾고 싶은 이유중 하나"라고 선수단을 배려하는 대회 운영진에 대해서도 호평. /취재반▲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개막식 모습.▲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직장대항전 참가자들이 경기가 끝난후 악수를 하고 있다.

2014-10-26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신들린 셔틀콕·숨막히는 짜릿함 '그래 이맛이야'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첫날인 지난 25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일반부 혼·남·여복경기에서는 20대 혼합복식 B조에서 이주성·주진영(이천) 조가, 30대 혼복 B조에서는 신대하·나채영(금광) 조가, 40대 B조에서는 안용현·김옥주(명일) 조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또 남복 50대 A조에서는 박정한·이규열(상봉) 조가, 60대 A조에서는 전동천·정경환(송파)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50대 B조에서 이보라·김은영(경배연) 조가, 60대 C조에서는 이태연·박서연(만석) 조가 각각 정상에 올라 라켓의 주인공이 됐다.직장인부 경기에 맞춰 대회 2일차인 26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김택수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장, 이현호 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 윤두진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이현호 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1천900여 동호인들의 이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현재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천쌀문화축제장도 방문해 이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종철 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원거리에서 참석하신 동호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직장인부 1부 1위는 고양시교육청이, 2부 1위는 기아자동차(화성), 3부 1위는 대우조선해양(거제)이 각각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취재반■ 취재반 : 심재호 동부권취재본부장, 서인범 차장, 최규원 차장, (사진)김종택 부장[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 경기결과]http://www.badmintongame.co.kr/game/game_result.html?ga_id=593▲ 26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 열린 2014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직장대항전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종택기자

2014-10-26 취재반

2014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화보]

▲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2014-10-26 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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