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인터뷰/조병돈 이천시장

"전국 각지 동호인들의 멋진 경기를 관람할 수 있어 기쁩니다."조병돈(사진) 이천시장은 "이천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의 배드민턴대회를 통해 이천체육의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며 "전국에서 1천900여명의 동호인·직장인이 출전하는 등 성황리에 대회가 개최돼 22만 이천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조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에게 임금님표 이천쌀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우리 이천쌀의 우수성을 확고하게 다지고 전국 모든 분들이 최고의 맛난 이천쌀을 드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조 시장은 특히 "내년에는 대회 규모를 더욱 확대해 전국 최고 동호인·직장인 대회의 장을 마련, 배드민턴의 메카도시로서 인정을 받는 전기를 마련할 것"이라며 "최고 시설에 최고의 대회로 명실상부한 전국 대회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조 시장은 "대회 참가자들 모두 이천시민들이 보내는 넉넉한 인심을 안고 돌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이천쌀문화 축제장에 들러 "인정의 고장, 먹거리의 고장, 볼거리가 많은 고장의 진면목을 참가 선수단이 보고 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취재반

2014-10-26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이모저모

■ 대우조선, 기념쌀 200㎏ 기부○…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는 2014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한 대우조선해양배드민턴 연합동호회의 남다른 이웃사랑 실천이 화제.대우조선 동호회는 첫번째 대회부터 빠짐없이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열혈 동호인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참가기념품으로 받은 쌀 200㎏을 모두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거제시에 전달하는 등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주변에 귀감.김도현(55) 동호회 회장은 "대회에 참가해 대우조선도 알리고, 거제에서는 이천쌀도 알리고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어 참 좋다"며 "올해도 42명이 참석해 받은 쌀을 거제시에 기탁할 예정"이라고 귀띔.■ 도예협회장, 우승 트로피 기증○…"제가 10여년간 소장했던 작품을 우승자에게 드리려는 것은 세계적 최고의 종목으로 거듭나길 희망하는 마음에서입니다."26일 직장부대회 개막식에 깜짝 등장한 윤태운 한국도예협회장은 지난 2004년 PGA·LPGA대회에 세계 최초로 도자기 우승 트로피 작품 3점을 기증하려 전달식에 참석.2004년 대회에 우승트로피를 도자기 특성상 2개씩 제작해 1개는 수여하고 1개는 소장하던 것을 이번 대회에서는 김택수 전국직장연합회장에게 전달해 배드민턴 1~3부 각팀에게 우승트로피를 수여.당시 LPGA 박세리 선수가 현재 한 점을 수상했고 PGA는 미국선수에게 수상됐으며 시가만으로도 300만원에 달하는 작품을 만들었다는 것. 작품은 양각으로 투각한 상감청자로 황새가 골프공을 물고 날아가는 장면을 묘사. ■ 비빔밥·사우나 이벤트 '함박웃음'○…제16회 이천 쌀문화 축제(10월 22~26일) 기간에 진행된 이번 배드민턴대회는 여느 대회와 달리 다양한 혜택을 제공, 참석 동호인 및 가족들에게 좋은 호응.대회 주최측은 우선 경기가 진행된 25~26일 양일간 오전 11시, 오후 1시와 3시 하루 3차례 이천 설봉공원에서 진행되는 쌀문화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했으며 대회 참가자들에 한해 쌀문화 축제에서 구입한 쌀에 대한 택배비 면제로 참가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행복을 전달.참가 선수 및 가족들에게 제공된 중식의 경우 지난해 뷔페에서 장애인 선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조리사가 직접 제공한 입맛 도는 비빔밥을 무료 제공했으며, 테르메덴 온천리조트도 경기 참석자들에게 무료 사우나 이용권을 제공.■ 운영진 배려에 제주선수단 감동○…이번 대회에서는 제주도 동호인까지 합세해 전국대회의 위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신제주클럽 소속 동호인 26명은 대회 참가를 위해 제주에서 한달음. 동호회 김민규(40) 경기이사는 "1년에 한번은 뭍에서 진행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여러 지역 대회를 다녀봤지만 이번 대회는 참가 인원도 많고 경기 스타일도 다르고 배울 것이 많아 재밌다. 기회가 되면 동호회원들과 논의해 다시 한번 찾고 싶다"고 전언. 이어 그는 "지난해에는 강원도에서 열린 지역대회에서 결승까지 올라갔지만 비행기 시간때문에 기권하고 내려가야 했다. 그러나 이번 운영진에서는 선수단을 배려 결승 진출시 시간을 당겨주는 등 섬세한 배려도 다시 찾고 싶은 이유중 하나"라고 선수단을 배려하는 대회 운영진에 대해서도 호평. /취재반▲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개막식 모습.▲ 선수대표가 선서를 하고 있다.▲ 직장대항전 참가자들이 경기가 끝난후 악수를 하고 있다.

2014-10-26 취재반

[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신들린 셔틀콕·숨막히는 짜릿함 '그래 이맛이야'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대회 첫날인 지난 25일 연령대와 기량별로 나눠 펼쳐진 일반부 혼·남·여복경기에서는 20대 혼합복식 B조에서 이주성·주진영(이천) 조가, 30대 혼복 B조에서는 신대하·나채영(금광) 조가, 40대 B조에서는 안용현·김옥주(명일) 조 등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또 남복 50대 A조에서는 박정한·이규열(상봉) 조가, 60대 A조에서는 전동천·정경환(송파) 조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50대 B조에서 이보라·김은영(경배연) 조가, 60대 C조에서는 이태연·박서연(만석) 조가 각각 정상에 올라 라켓의 주인공이 됐다.직장인부 경기에 맞춰 대회 2일차인 26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유승우 국회의원, 정종철 이천시의회 의장 및 의원, 김택수 전국직장인배드민턴연합회장, 이현호 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 윤두진 이천시체육·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이현호 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1천900여 동호인들의 이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승화되길 바란다"며 "현재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이천쌀문화축제장도 방문해 이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종철 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원거리에서 참석하신 동호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직장인부 1부 1위는 고양시교육청이, 2부 1위는 기아자동차(화성), 3부 1위는 대우조선해양(거제)이 각각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취재반■ 취재반 : 심재호 동부권취재본부장, 서인범 차장, 최규원 차장, (사진)김종택 부장[이천쌀배 전국동호인·직장 배드민턴 대회 경기결과]http://www.badmintongame.co.kr/game/game_result.html?ga_id=593▲ 26일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 열린 2014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인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 직장대항전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김종택기자

2014-10-26 취재반

2014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화보]

▲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5일과 26일 양일간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제주, 거제도를 포함,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일반 750팀(1팀 2명)과 직장 400여팀(1팀 6명) 등 1천900여명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이 참가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취재단

2014-10-26 취재단

동호인·직장부 '잇단 출사표' 이천쌀배 배드민턴 커진 위상

오는 25~26일, 2일간 이천장애인훈련원에서 펼쳐질 '2014년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 참가단 규모가 최종 확정됐다.당초 600여팀을 모집하려던 동호인부에 접수가 넘쳐 720개팀이 몰렸으며, 직장부에 지난해보다 10개팀이 많은 56개팀 400여명이 신청을 마쳤다.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 전국직장인연합회와 경인일보 등 대회 주최측은 15일 이번 대회의 최종 선수단을 이 같이 최종 확정하고 대진표 작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대진표는 오는 21일 정오 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다음 사이트에서)에 올려져 대진표는 물론 출전선수의 경기 예정시간, 경기 예정코트 등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제공된다.대회 주최측은 이밖에 선수단 편의를 위해 실시간 문자중계를 통해 팀 대표 등에게 '경기 예정시간 알림이 서비스'를 대회 당일 실시간으로 제공키로 했다.이번 대회 출전 선수단 규모는 동호인부의 경우 지난해 보다 110개팀이, 직장부의 경우 10개팀이 늘어나 전체 400여명이 늘어난 숫자다. 특히 동호인부에 신제주 클럽 소속 40여명의 제주도 출전선수단이 대거 출전 신청을 하는 등 갈수록 커지는 대회위상을 실감케 했다.이에 따라 대회 전체 출전 선수단만 2천400여명에 이르러 전국 대회의 규모를 크게 상회하고 있다.시 연합회 관계자는 "대회 접수가 끝난 이후에도 많은 신청 문의가 들어왔으나 제한된 장소와 운영 코트의 한계성 등으로 더이상 접수가 불가능했다"며 "내년의 경우 경기장 수를 늘려서라도 희망자에 한해 더 많은 신청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대회 주최측은 쌀문화축제와 맞물려 열리는 이번 대회에 축제장과 대회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이천시를 찾는 선수단에게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타지역 참가 선수단을 위한 온천욕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심재호·서인범기자

2014-10-15 심재호·서인범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배드민턴]이모저모

■지역인사 발길 동호인 응원○…'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입니다'.27일 낮 12시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인 정찬민 용인시장과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우현·백군기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정채근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가맹경기단체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동호인들을 격려. 내빈들은 개막식 후 동호인들과 함께 기념촬영과 악수를 나누며 "여러분이 주인공이다. 더 좋은 대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생활체육, 선수 발굴 발판"○…"우리가 있어 아시안게임에서 배드민턴이 효자종목이 됐습니다."이번 대회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기간에 열리는 등 배드민턴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 일부 동호인들은 아시안게임 남자 배드민턴 복식 최강자인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수원시청)을 얘기하면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는 "28일 남자 복식 결승전에서 우리나라가 승리하길 기원하겠다"면서 "유망 선수들이 발굴되기 위해선 이런 생활체육 대회가 자주 열려야 한다. 주최사에서도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고 강조.■대회 발전 주역들에 감사패○…이번 대회를 14회째 이끌어온 용인시배드민턴 관계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은 개막식에서 용인시배드민턴협회 박동근·이선호·서성국 부회장 등 3명에게 이 대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해 감사패를 수여.■경품 이벤트 색다른 추억 선사○…'내 번호다. 아쉽다'.이번 대회에는 배드민턴 복식 경기 외에도 다양한 경품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 배드민턴 가방과 라켓은 물론 김치냉장고와 LED TV 등 푸짐한 경품은 참가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호명에 환호성과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등 경품 시간을 만끽. 김치냉장고를 받은 이규창(용인시 동백클럽)씨는 "대회에 참가했는데 경기의 승패보다 더 좋은 선물을 받았다"며 만면에 웃음이 가득.■지역병원 의료 서비스 '눈길'○…용인시 '허리편한신경외과'의 의료진이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눈길. 허리편한신경외과는 27~28일 2일간 경기장에 머물면서 동호인들의 근육경련이나 부상 등을 치료해 주는 의료서비스를 실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의료지원에 나선 이들은 내년에도 배드민턴 동호인들을 위해 참가할 예정.■노년부 투혼 관중 박수갈채○…배드민턴으로 건강을 지키는 노년부(만 60세 이상)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쟁쟁한 실력을 겨루는 등 노익장을 과시. 노년부는 60세 이상부터 참가해 실력에 따라 나뉘어 경기를 진행. 특히 80세에 가까운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은 평소 갈고 닦은 배드민턴 실력을 보여주며 건강미를 발산했고, 관중석에서 지켜본 일부 동호인들은 그들의 열정과 투혼에 박수와 환호성으로 응답. /신창윤·김범수기자

2014-09-28 신창윤·김범수

[화제의 팀]여자복식 30대A 3위 김미희-배미옥

"평소 실력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여자 복식 30대 A경기에서 젊은 선수들을 꺾고 3위에 입상하는 실력을 발휘한 김미희-배미옥(남양주시청)조의 일성이다.이들은 40대에 접어들면서도 배드민턴으로 쌓아온 실력과 건강미를 이날 대회장에서 마음껏 발산했다. 배미옥(46)씨는 스스로 '배드민턴 중독자'라고 불렀다. 12년동안 단 하루도 연습을 거른적이 없기 때문이다. 배씨는 "하루도 배드민턴을 치지 않으면 몸이 너무 근질거려요"라며 "오랫동안 운동을 할 수 있는 비결은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들은 지난 3월 전국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저력있는 팀이었다. 실력의 비결은 연습 장면을 녹화해 끊임없이 돌려보면서 분석하고 약점을 보완하는 것.배씨는 "1주일에 4~5일 연습을 하고 녹화한 다음 반복해서 경기 내용을 분석한다"며 "녹화된 것은 나의 경기모습을 보면서 자세교정이나 약점을 보완하는데 좋은 스승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장수사과배 배드민턴 대회 우승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할 계획이다.김미희(40)씨는 "대회에 참여했을때 항상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했다"며 "이번에는 우승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다음에는 꼭 우승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김범수기자

2014-09-28 김범수

[영광의 얼굴]남자복식 30대A 우승 김승표-장지원

"굳센 선배와 날렵한 후배와의 조화가 승리의 비결이었어요."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남자 복식 30대 A경기에서 우승한 김승표-장지원(던롭 한성관)조.김승표(32)씨는 우승비결로 '좋은 파트너와 소통'을 꼽았다. 김씨는 "아무리 훌륭한 선수라도 혼자서만 돋보이려고 한다면 복식경기에서 질 수밖에 없다"며 "한 명은 묵묵히 수비를 하는게 승리의 관건"이라고 말했다.실제로 김씨는 묵묵하게 배드민턴 코트 앞에서 상대의 공격을 받아내면서 몇차례 실점 위기를 막았다.김씨가 수비를 성공시키면 공격은 장지원(26)씨의 몫이다. 날렵하고 강한 스매싱으로 여러차례 득점을 올렸다.장씨는 "좋은 공격은 수비로부터 나온다"며 "형이 훈련때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경기 때도 의지가 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말 YMCA 전국최강자전에서 우승할 정도로 출중한 실력을 갖췄다. 배드민턴을 시작한 지 6년이 된 이들은 매일 3시간 이상 동호회클럽에서 연습을 할 정도로 팀내 호흡을 중요하게 여긴다.김씨는 "아직 구체적으로 다음 대회를 생각하진 않았지만 항상 우승을 목표로 연습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범수기자

2014-09-28 김범수

[인터뷰]정찬민 용인시장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 정찬민 용인시장은 "전국에서 참가한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용인에는 에버랜드를 비롯해 용인민속촌·백남준아트센터·한택식물원 등 볼만한 곳이 많다. 대회 참가 뿐만 아니라 용인시의 아름다운 추억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시장이 된 후 배드민턴대회를 첫 개최했다"는 정 시장은 "이 대회가 올해로 14회째를 맞고 있는데, 시 재정이 어려운데다 예산 부족까지 겹쳐 성대하게 치르지 못했다"면서 "내년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대회를 잘 만들어 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용인시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관계자들과 협의해 생활체육시설 인프라구축과 건강 프로그램들을 체계적으로 보급해 시민의 건강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정 시장은 "용인시는 예로부터 '살아서도 용인, 죽어서도 용인'이라는 말이 있다"면서 "지금은 재정악화로 힘들지만, 공직자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시민을 위해 정성을 기울인다면 곧 좋은 날이 올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끝으로 정 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동호인 여러분들께서는 내년에도 꼭 이 대회에 참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창윤기자

2014-09-28 신창윤

AG 버금가는 '셔틀콕 화려한 춤사위' 시선집중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용인'지명 60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배드민턴 클럽 및 동호인들이 출전해 준장부(39세 이하), 장년부(40~49세), 준노부(50~59세), 노년부(만 60세 이상)에서 실력에 따라 A조, B조, C조, D조, D-1조로 나뉘는 등 총 60개부에서 자웅을 겨뤘다.동호인들은 개인전 경기로 남녀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치열한 경기를 펼치는 등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과시했고, 일부 동호인들은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각 클럽은 자신의 소속 동호인들의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이번 대회는 종별에 따라 예선을 거쳐 풀리그전 및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려냈으며,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남자 복식 30대 A경기에선 김승표-장지원(한성관)조가 영예의 1위에 올랐으며, 30대 B경기에선 권태식-정재광(석우클럽)조가, 30대 D경기에선 박순현-강창호(골뱅이클럽)조가 각각 금빛 스매싱을 날렸다.여자부에선 30대 A경기에서 한정임-정순옥(정스포클럽)조가 정상에 올랐으며 30대 D경기에선 박예진-김솔아(양성클럽)조, 40대 C경기에선 김남숙-정영숙(수원클럽)조, 50대 E경기에선 정하정-이태숙(상현클럽)조가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밖에 혼합복식의 50대 D경기에선 김종수-한경선(백운클럽)조가 우승했으며, 50대 E경기에선 민병규-정하정(상현클럽)조, 40대 A경기에선 김선용-엄문숙(국사봉클럽)조, 40대 C경기에선 심미영-김영백(지인클럽)조가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한편, 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용품이 차등 지급됐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용인시배드민턴협회,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28일 오후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 배드민턴대회' 남자복식 30대 A경기 결승전에서 노시경-김형주 조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2014-09-28 홍정표·신창윤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화보]

▲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전국에서 참석한 2천여명의 동호인들의 멋진 셔틀곡 향연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임열수 기자

2014-09-28 임열수

내일부터 이틀간 용인시·경인일보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4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7~28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2천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멋진 셔틀콕 향연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용인' 지명 600주년을 기념해 더욱 알차고 풍성하게 치러질 예정이다.주최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참가자들에게 많은 경기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모든 경기를 동호인클럽 개인 최강전으로 진행한다. 세부 종별로 총 60개부가 자웅을 겨룬다.우선 연령별에 따라 준장부(39세 이하)·장년부(40~49세)·준노부(50~59세)·노년부(만 60세 이상)로 나뉘고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으로 구분돼 치러진다. 각 부는 실력에 따라 A조·B조·C조·D조·D-1조 등으로 나뉘어 경기를 치른다.리그전으로 치러지는 예선 경기는 3~4개팀이 1개조에 편성된 뒤 각조 1·2위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3개팀으로 구성된 조는 1위팀만 결선에 올라간다.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를 적용하고, 최종 점수는 25점이다.3개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득실, 최소실점 순으로 순위를 정하고, 2팀이 동률일 때에는 승자승 원칙을, 3팀이 동률일 경우에는 나이 합산 연장자순으로 조 1위를 가린다.부정선수를 방지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경기에 앞서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을 심판에게 제출해야 경기에 뛸 수 있다. 개회식은 27일 낮 12시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신창윤기자

2014-09-25 신창윤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 모여라… 10월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대회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2014년 제5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오는 10월25~26일 이천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다.이천시와 국민생활체육 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 전국직장인연합회, 경인일보 등 대회 주최측은 8일 대회 일정 협의를 통해 이천장애인훈련원에서 오는 10월25일과 26일, 2일간에 걸쳐 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동호인대회는 주말 2일간을 예선과 결선경기로 구분해 치르고, 단체전인 직장인대회의 경우 26일 경기를 갖게 됐다.대회 주최측은 오는 8월부터 선수단 선착순 모집에 들어가 9월 중순까지 참가 선수단을 마감하는 내용의 후속 일정도 함께 마련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 관내 업체들의 후원이 이어져 희망 선수단에 한해 이천의 상징격인 온천욕이 제공되는 등 대회의 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가운데 대회전부터 제주도와 거제도 등의 직장 및 일반 동호인들의 대회 참가 문의가 이어지는 등 대회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지난해 대회에는 일반 동호인부에 600개팀 1천200여명이, 단체 직장부 부문에는 80개팀, 600여명이 신청을 하는 등 모두 1천800여명이 대회에 참석해 성황을 이룬바 있다. 대회 개회식은 직장부 경기가 열리는 2일째 경기인 26일 오전 11시에 있을 예정이다. 이천/심재호·서인범기자

2014-07-08 심재호·서인범

[이모저모]풍성한 경품 참가자 웃음꽃

■풍성한 경품 참가자 웃음꽃○…시상금뿐만 아니라 81.28㎝ LED TV, 고급 배드민턴 라켓, 3단·2단 배드민턴 가방, 파우치백, 화장품, 10㎏ 쌀 등 대회 경품도 풍성해 참가자들은 두 배의 기쁨을 만끽. 특히 개막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10여차례에 걸쳐 경품을 추첨한 결과, 81.28㎝ LED TV는 강원도 원주시 백운클럽 한경선(52·여) 회장이 차지. 50대 혼복식에서 3위에 오른 한 회장은 "대회에 참가하려고 아침 5시30분에 출발했는데, 이날 입상도 하고 경품으로 TV까지 받게 돼 행복하다"며 만면에 웃음이 가득.■선수급 자강조 경기에 갈채○…'우린 언제 자강조에 올라가 보나' 남녀 복식 및 혼합복식에서 연령별·실력에 따라 총 56개 세부 종별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 중 최고수끼리 겨룬 자강조 경기가 동호인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실감. 참가자들은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춘 자강조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모여들었고, 네트 앞에서 펼쳐지는 빠르고 정확한 경기 운영 능력에 박수 갈채를 보내며 부러움의 시선. ■과천시의회 부의장 선수출전○…과천시의회 이홍천 부의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과천시 대표 선수로 출전해 화제. 그는 "과천 시민의 한 사람으로 스포츠를 통한 건강증진과 주민화합, 인근 지자체간의 친밀한 관계 유지 등을 위해 의회 대표로 대회에 참가했다"며 "비록 기량은 다른 동호인보다 다소 떨어질 수 있으나 대회에 참가한 만큼 대회 주최인 과천시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혀.■선거후보 총출동 대회 인기○…개막식이 열린 과천시민회관 대체육관은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뿐만 아니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야 예비후보들까지 얼굴 알리기에 나서면서 인산인해. 이날 경기도지사에 도전하는 정병국 국회의원의 부인인 이상희씨를 비롯해 새누리당 신계용, 새정치민주연합 김종천·이성재, 정의당 황순식, 무소속 이경수 과천시장 예비후보 등 유력 주자들이 대거 참석. 또 새정치민주연합 배수문 도의원과 새누리당 박연우 도의원 예비후보, 시의원 예비후보까지 명함을 돌리며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대회의 인기를 실감. /취재반■취재반이석철 본부장, 문성호 차장, 김종찬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 사진부 임열수 차장▲ 주최사인 경인일보 송광석(오른쪽) 대표이사 사장과 여인국(왼쪽) 과천시장이 경품에서 뽑힌 LED TV를 한경선씨에게 전달하고 있다. /취재반

2014-04-13 취재반

준프로급 실력자 다수… '격'이 달랐던 셔틀콕 잔치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4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 대회가 13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2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686개 클럽, 1천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출전해 총 56개 세부 종별로 나뉘어 셔틀콕 대결을 벌였다.이번 대회는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 각 30·40·50·60대를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선수 출신 및 실력에 제한이 없는 자강조 남녀 복식 등의 경기도 열리는 등 부별마다 박진감 넘치는 실력 대결이 이어졌다. 특히 일부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현란한 셔틀콕 묘기를 선보였고, 남녀 복식에 출전한 동호인들은 치열한 랠리를 벌이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주최측은 경품추첨을 통해 LED TV, 라켓, 2·3단가방, 10㎏쌀 등 역대 가장 많은 상품을 참가 동호인들에게 전달하는 등 또다른 기쁨을 선사했다.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해 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 결과 30대 E조에선 과천시의 관문N클럽의 이윤석-김기선씨가 , 40대 A조에선 서울 성북구 고려클럽의 이연경-서명화씨가, 50대 혼복에선 인천시 먼우금클럽의 이두희-정명씨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한편, 12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선 주최측인 여인국 과천시장과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송호창 국회의원, 황순식 과천시의회 의장, 김성제 의왕시장, 한규택 경기도생활체육회 사무처장, 도·시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취재반■취재반이석철 본부장, 문성호 차장, 김종찬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 사진부 임열수 차장▲ 13일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2014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에서 출전한 동호인들이 경기를 치르고 있다. /취재반

2014-04-13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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