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배드민턴대회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배드민턴]최용운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 인터뷰

"배드민턴만큼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2013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최용운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은 "배드민턴만큼 건강을 지키고 친목을 도모하는 스포츠는 없다"면서 "배드민턴은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는 "도배드민턴연합회를 맡은 뒤 첫 대회를 과천에서 치르게 됐다"며 "모처럼 동호인이 아닌 연합회장으로 경기장에 나와 보니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13년 전부터 아내와 함께 배드민턴을 했다"는 최 회장은 "처음에는 테니스를 시작했는데, 장소 제한도 받지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배드민턴을 접하게 됐다"며 "지금은 친목 도모와 건강 증진을 위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의정부시배드민턴연합회와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 등에서 배운 운영 노하우를 회장 임기동안 회원들에게 돌려주겠다"며 "경기도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화합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장소를 자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회를 마련해 준 과천시와 경인일보사에 감사드린다"며 "더 큰 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연합회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취재반■ 취재반▲ 이석철 부장, 이준배 차장, 김종찬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 문화체육부 신창윤 차장, 사진부 임열수 차장

2013-04-07 경인일보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배드민턴]여인국 과천시장 인터뷰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 과천시에서 전국배드민턴대회를 열게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2013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를 공동 주최한 여인국 과천시장은 "싱그러운 봄향기 가득한 계절에 과천에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게 돼 대단히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7만여 과천시민을 대표해 이번 대회에 참석한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그는 "이 대회가 전국의 내로라하는 배드민턴 선수들이 참석하는 대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배드민턴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참가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이 대회가 전국의 명실상부한 최고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여 시장은 또 "배드민턴은 국민스포츠이자 올림픽에서도 국위 선양에 기여하는 효자 종목"이라며 "이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지역 생활스포츠를 선도해주시길 바라며, 경기장의 작은 코트안에서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진정한 스포츠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끝으로 그는 "배드민턴 종목처럼 장소 및 시간, 성별 등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 스포츠가 과천시에 안착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취재반■ 취재반▲ 이석철 부장, 이준배 차장, 김종찬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 문화체육부 신창윤 차장, 사진부 임열수 차장

2013-04-07 경인일보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 배드민턴]총 678개 클럽 이틀간 열전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2013 과천시·경인일보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가 7일 오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2일간의 일정을 끝마쳤다.과천시와 경인일보,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678개 클럽, 1천500여명의 동호인이 출전해 총 54개 세부종별로 나뉘어 셔틀콕 대결을 벌였다.이번 대회는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 각각 30·40·50대를 실력에 따라 A·B·C·D·D-1·E조 등 총 54개 세부종별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선수 출신 및 실력 제한이 없는 자강조 남녀 복식 등의 이벤트 대회도 열렸다.특히 일부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현란한 셔틀콕 묘기를 선보였고, 여자 복식에 출전한 동호인들은 치열한 랠리를 벌이며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과천시민회관 체육관을 비롯해 6개 경기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 결과 혼합복식 30대 A조에선 인천시의 박성준-노순희씨가 1위를 차지했으며 수원시의 최동민-박은영씨는 30대 D2조에서 우승했다.남자복식에선 수원시가 30대에서 A·B·D조 등 3개 부문에서 정상급 실력을 발휘했고, 자강조에선 김진수-이제형(청주시)씨가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여자 복식에선 40대에서 수원시가 2개 부문(A·B조)을 차지했고, 한우리클럽은 30대 E조에서 오민영-김경희씨가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대회 페어플레이상은 남자 김동현(수원시)씨와 여자 박미라·조혜경(이상 화성시)씨가 각각 선정됐고, 단체상은 과천시, 최장거리상은 동해시가 각각 받았다. 우승팀에는 시상금과 트로피가 전달됐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TV 등 생활용품 경품도 주어졌다.한편, 6일 오전 과천시민회관 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주최측인 여인국 과천시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최용운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을 비롯해 송호창 국회의원, 최대호 안양시장, 박요찬 새누리당 과천·의왕위원장, 황순식 과천시의회의장, 이현달 과천시생활체육회장, 김익기 과천시배드민턴연합회장, 관계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취재반■ 취재반▲ 이석철 부장, 이준배 차장, 김종찬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 문화체육부 신창윤 차장, 사진부 임열수 차장

2013-04-07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 경기 결과

이천 2012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배드민턴대회결과(일반부)○여자복식◇20대 △ A조1위: 안지현.이명란 (우수) 2위: 강은실 이수진(강원TOG) △ B조 1위 박한나 백명은 (청주 서원) 2위 주현나 유현자(스카이)△ D조 1위 박경옥 박은미 (원주 영서) 2위 송현희 박선례 (원주 클래스)◇30대 △ A조 1위 정순옥 한정임(안산) 2위 안선희 오미영(광명) △ B조 1위 배미옥 조미옥(서울진선) 2위 송부희 한혜란(72민턴) △ C조 1위 한설희 이문정 2위 윤생천.정신숙(72민턴)△ D조 1위 김명자.윤희숙(조이) 2위 김윤미 김잔디(수원칠보) △ D조-1 1위 이선경 권경숙(호법) 2위 이진숙 송혜정(시민)◇40대 △ B조 1위 이정숙 이현남(원주 클래스) 2위 하나영 김정옥(수원배조)△ C조 1위 신미숙 엄미선(72민턴) 2위 최문선 정농심(서울 송파) △ D조 1위조인숙 김현숙(여주)2위 노경수 김용숙(여주)△ D조-1 1위 문재순 김선이(율면) 2위 조미라 홍성란(시민)◇50대 △ C조 1위 공영미 홍소정(안산 관산) 2위 홍영미 김현옥(강동) △ D조 1위 신혜자 신재분(분당) 2위 공숙길 김문순(서울 강동)◇60대 △ C조 1위 윤석양 이광순(시민) 2위 강명심 이희춘(시민) △ D조 1위 김복수 김영이 (서울 강동) 2위 구본례 신부균 (시민) △ D-1조이순옥 이옥희(복지)○남자 복식 ◇20대 △ A조1위: 송호석 서영민(강원TOG) 2위: 방성민 오대성(인천) △ B조 1위 조동일 이승원 (강원TOG) 2위 진수진 임재빈(원주클래스)△ C조 1위 차영섭 김준오(스카이)2위 김민성 박동국(스카이)△ D조 1위 배진수 안치현(스카이) 2위 (원주 클래스)김도형 이형수(충북 감곡)◇30대 △ A조 1위 배재섭 김용만(성남) 2위 양우현 임상별(서울 프리웨이) △ B조 1위 함태욱 박종환(서울) 2위 황윤하 전종근(파주 문산) △ C조 1위 나상혁 김경동(용인)2위 이충희 이종결(북샘)△ D조 1위 조창옥 김기옥(화성 향남) 2위 이윤기 김조영(수원칠보) △ D조-1 1위 이재원 정호영(시민) 2위 송명범 강광일(증포)◇40대 △ A조 1위 정대식 최재일 (프리웨이) 2위 문흥식 김규환(우수) △ B조 1위 박청기 박광덕(시민) 2위 김석희 양영재 (횡성) △ C조 1위 김종수 유민호(수원71) 2위 최준상 최창영(72민턴) △ D조 1위이광호 김남식(평택) 2위 조경남 유장익(72민턴)△ D조-1 1위 김진덕 박노훈 (호암) 2위 김미석 김성만(대월)◇50대 △ A조 1위 고종완 박제훈(인천) 2위 박정환 이규열(서울 상봉) △ B조 1위 권오석 서성기(동수원) 2위 박원진 이봉오(광명)△ C조 1위 김춘식 박종균(안산 관산) 2위 신재원 박재명(원주 반곡) △ D조 A그룹 1위 함석록 왕종국 (서울 도암)) 2위 공조병철 지상근(서수원)△ D조 B그룹1위 김재명 송항진(성남 분당)2위 정상중 신희연 (수원배조)△D-1 1위 김형열 한상호(마장)2위이운기 박명옥(대월)◇60대 △ C조 1위 이종민 지정욱(서울 감로) 2위 김명균 한윤수(양평) △ D조 1위 이상후 오규 (수원 구운) 2위 류장하 박일신(제천) △ D-1조 1위서성근 오경근(복지)2위 강준석 이세윤(복지)○혼합 복식 ◇20대 △ B조 1위 박상운 주현나 (스카이) 2위 윤희민 장현아(강원TOG) △ C조 1위 노태훈 김은경(서울 스마일)2위 김영훈 이영주(여주 중앙)△ D조 1위 안치현이유리(스카이)2위배진수 이하나(스카이) ◇30대 △ A조 1위 최재일 정다현(프리웨이) 2위 김영인 안지현(우수) △ C조 1위 이용석 지정이 (서울 국사)2위 진재명 서정화(이천)△ D조 1위 이상훈 이현진(KBB) 2위 김정현 김현정(호암) △ D조-1 1위 손종관 김미선(남천) 2위 김영섭 고경옥(호암)◇40대 △ A조 1위 추동연 이인숙 (인천) 2위 문흥식이명란(우수)·끝

2012-11-04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이모저모

■ 흥미 높인 경기방식에 참가신청 '폭주'○…이번 대회에 출전한 2천여명의 선수단 규모는 3회에 불과한 이천대회가 전국 유명대회로 각인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 한국직장인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대회를 준비하며 이렇게 많은 선수단이 올줄 몰랐다"며 "지역과 클럽, 직장과 기관 등으로 구분해 진행된 이번 대회의 경기방식 또한 대회의 품격을 살리는 결정적 역할을 했을 것"이라며 성공개최 비결을 언지.■ 최고 대회 걸맞은 최고 수준의 시설 '찬사'○…출전 선수가 해마다 늘어나는 등 배드민턴동호인들에게 갈수록 호감을 주고 있는 이천대회의 성공 요소 가운데 가장 큰 핵심은 역시 훌륭한 체육관 시설이 바탕이되고 있다는 압도적 평가가 우세. 메인 체육관, 부속 체육관 등 무려 20면이 넘는 코트, 짧은 체육관 이동 동선 등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한 최고의 시설이라는 평가. 특히 내년엔 10면 이상의 코트와 수백석의 관람석을 갖춘 별도의 체육관이 신축될 예정.■ 市배드민턴연합회, 성공 개최 '숨은 공신'○…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경기 전날 코트바닥 만들기 작업, 현수막 부착, 경기장 라인작업 등에 직접 나서는 등 성공적 개최를 이끌어 낸 숨은 공로자로 평가. 대회 당일은 급식 및 선수단 편의 제공을 위한 무료봉사, 경기장 안내와 접수 등도 도맡으면서 매끄러운 대회 운영을 위해 헌신적인 활동.■ "밥맛이 꿀맛" 이천쌀 맛본 선수들 탄성○…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가 이천쌀 홍보를 위해 선수단 점심으로 올해 첫 선을 보인 고시히카리 품종이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자 이천시 관계자들이 연방 흐뭇한 표정. 특히 "역시 밥맛이 좋다"는 선수단의 환호에 관계자들의 어깨도 으쓱.

2012-10-29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제주방송 동호인팀

지역케이블 제주방송 배드민턴 동호인팀이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전국 팔도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흔치않은 계기를 만드는 등 팀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고탁현 (KC.TV제주방송 뉴미디어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된 제주방송이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들인 경비는 150여만원. 우승 상금도 이 팀이 들인 경비에 턱없이 부족하지만 이들을 이번 대회로 이끌게 한 것은 이천쌀이란 고급 이미지와 마니아들의 뜨거운 열정이 만들어냈다.직장내 동호인들이 많지 않아 기량이 비록 1부 수준은 되지 않지만 출전한 2부대회에서는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단장은 "예전부터 이천시에 한번 오고 싶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했던 것처럼 도시가 정겹게 느껴졌다"며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수준과 시설 모든 면이 전국대회 규모로 손색이 없다. 내년에는 인근 클럽의 선수단에게 많이 홍보해 함께 오겠다"고 말했다.제주방송은 27일 오후 이천시에 여정을 풀고 이튿날 경기를 치른 후 늦은 항공편으로 제주로 돌아가는 짧고도 긴 1박2일간의 일정을 소화했다.이천시배드민턴연합회는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대회에 참가한 제주방송 선수단에 감사의 뜻으로 이천쌀을 선물하고 숙소를 알선해 주기도 했다.

2012-10-29 경인일보

[이천쌀배 전국동호인배드민턴]긴장감 넘쳤던 셔틀콕 랠리… 웃음 넘쳤던 동호인 한마당

전국 배드민턴동호인들의 셔틀콕 대향연인 '2012년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동호인 및 직장 대항전 배드민턴대회'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이천장애인훈련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천여명의 동호인이 지역과 소속의 명예를 걸고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특히 소속의 명예를 건 전국 직장·기관대항전이 이번 대회를 통해 동시에 펼쳐지는 등 운영의 묘를 살린 점이 대회의 백미로 꼽히고 있다.동호인 기량에 따라 시상을 달리한 직장부에서는 대전시교육청이 1부 우승을 차지했고, 현대자동차(전주)와 휴비스(전주)가 각각 2부와 3부 정상에 등극했다.직장부 2·3부 우승팀은 우승 상금 외에 내년도 대회에 자동승급을 하게 되는 영예도 안았다.연령대와 기량별로 펼쳐진 일반부에서는 20대 혼합복식 B조에서 박상운·주현나(스카이) 조가, 30대 혼복 A조에서는 최재일·정다현(트라웨이) 조가, 40대 A조에서는 추동연·이인숙(인천팀) 조가, 50대 A조에서는 박제훈·남궁종희 조가 우승을 차지했다.또 남복 50대 B조에서는 권오석·서성기(수원) 조가 정상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20대 B조에서 강은실·이수진 조가 정상에 등극하는 기쁨을 누렸다.한편 직장인부 경기에 맞춰 대회 2일차인 28일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이광희 이천시의회의장, 김택수 전국직장인연합회장, 박선기 생활체육연합회장, 김용회 농협 이천시지부장, 박선기 시생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2천여 동호인들의 이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번 대회가 개인·지역간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14회 쌀문화 축제장도 방문해 이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대회로 열릴 수 있도록 제주와 경남 등에서 참석하신 동호회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승부에 연연하기보다는 재미있게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심재호·서인범기자 ■ 이천 배드민턴대회 직장 대항전 입상자 ▲ 1부 1위 대전광역시교육청▲ 2위 대전소방본부▲ 3위 기아자동차 (소하)▲ 2부 1위 현대자동차 (전주) ▲ 2위 경남 항공(KAI)▲ 3위 GM Korea(군산)▲ 3부 1위 휴비스(전주)▲ 2위 인천 동부교육청▲ 3위 대전철도차량정비■ 이천 배드민턴대회 일반부 입상자 ○여자복식◇20대 ▲ A조1위: 안지현.이명란 (우수) 2위: 강은실 이수진(강원TOG) △ B조 1위 박한나 백명은 (청주 서원) 2위 주현나 유현자(스카이)△ D조 1위 박경옥 박은미 (원주 영서) 2위 송현희 박선례 (원주 클래스)◇30대 ▲ A조 1위 정순옥 한정임(안산) 2위 안선희 오미영(광명) △ B조 1위 배미옥 조미옥(서울진선) 2위 송부희 한혜란(72민턴) △ C조 1위 한설희 이문정 2위 윤생천.정신숙(72민턴)▲ D조 1위 김명자.윤희숙(조이) 2위 김윤미 김잔디(수원칠보) △ D조-1 1위 이선경 권경숙(호법) 2위 이진숙 송혜정(시민)◇40대 ▲ B조 1위 이정숙 이현남(원주 클래스) 2위 하나영 김정옥(수원배조)△ C조 1위 신미숙 엄미선(72민턴) 2위 최문선 정농심(서울 송파) △ D조 1위조인숙 김현숙(여주)2위 노경수 김용숙(여주)△ D조-1 1위 문재순 김선이(율면) 2위 조미라 홍성란(시민)◇50대 ▲ C조 1위 공영미 홍소정(안산 관산) 2위 홍영미 김현옥(강동) △ D조 1위 신혜자 신재분(분당) 2위 공숙길 김문순(서울 강동)◇60대 ▲ C조 1위 윤석양 이광순(시민) 2위 강명심 이희춘(시민) △ D조 1위 김복수 김영이 (서울 강동) 2위 구본례 신부균 (시민) △ D-1조이순옥 이옥희(복지)○남자 복식 ◇20대 ▲ A조1위: 송호석 서영민(강원TOG) 2위: 방성민 오대성(인천) △ B조 1위 조동일 이승원 (강원TOG) 2위 진수진 임재빈(원주클래스)△ C조 1위 차영섭 김준오(스카이)2위 김민성 박동국(스카이)△ D조 1위 배진수 안치현(스카이) 2위 (원주 클래스)김도형 이형수(충북 감곡)◇30대 ▲ A조 1위 배재섭 김용만(성남) 2위 양우현 임상별(서울 프리웨이) △ B조 1위 함태욱 박종환(서울) 2위 황윤하 전종근(파주 문산) △ C조 1위 나상혁 김경동(용인)2위 이충희 이종결(북샘)△ D조 1위 조창옥 김기옥(화성 향남) 2위 이윤기 김조영(수원칠보) △ D조-1 1위 이재원 정호영(시민) 2위 송명범 강광일(증포)◇40대 ▲ A조 1위 정대식 최재일 (프리웨이) 2위 문흥식 김규환(우수) △ B조 1위 박청기 박광덕(시민) 2위 김석희 양영재 (횡성) △ C조 1위 김종수 유민호(수원71) 2위 최준상 최창영(72민턴)▲ D조 1위이광호 김남식(평택) 2위 조경남 유장익(72민턴)△ D조-1 1위 김진덕 박노훈 (호암) 2위 김미석 김성만(대월)◇50대 ▲ A조 1위 고종완 박제훈(인천) 2위 박정환 이규열(서울 상봉) △ B조 1위 권오석 서성기(동수원) 2위 박원진 이봉오(광명)△ C조 1위 김춘식 박종균(안산 관산) 2위 신재원 박재명(원주 반곡) △ D조 A그룹 1위 함석록 왕종국 (서울 도암)) 2위 공조병철 지상근(서수원)△ D조 B그룹1위 김재명 송항진(성남 분당)2위 정상중 신희연 (수원배조)△D-1 1위 김형열 한상호(마장)2위이운기 박명옥(대월)◇60대 ▲ C조 1위 이종민 지정욱(서울 감로) 2위 김명균 한윤수(양평) △ D조 1위 이상후 오규 (수원 구운) 2위 류장하 박일신(제천) △ D-1조 1위서성근 오경근(복지)2위 강준석 이세윤(복지)○혼합 복식 ◇20대 ▲ B조 1위 박상운 주현나 (스카이) 2위 윤희민 장현아(강원TOG) △ C조 1위 노태훈 김은경(서울 스마일)2위 김영훈 이영주(여주 중앙)△ D조 1위 안치현이유리(스카이)2위배진수 이하나(스카이) ◇30대 ▲ A조 1위 최재일 정다현(프리웨이) 2위 김영인 안지현(우수) △ C조 1위 이용석 지정이 (서울 국사)2위 진재명 서정화(이천)△ D조 1위 이상훈 이현진(KBB) 2위 김정현 김현정(호암) △ D조-1 1위 손종관 김미선(남천) 2위 김영섭 고경옥(호암)◇40대 ▲ A조 1위 추동연 이인숙 (인천) 2위 문흥식이명란(우수)·끝

2012-10-29 심재호·서인범

[영광의 얼굴]장년부 C조 우승 송순영-김민숙

"C조 첫 출전인데 우승했습니다. 이 맛에 배드민턴을 하나 봅니다."40대(장년부) C조 여자 복식에서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1위에 오른 송순영(48)씨와 김민숙(45·이상 수원청소년문화센터)씨는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다녀 전국대회에 출전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처음 출전한 이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송순영씨와 김민숙씨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3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파트너다. 두 사람은 주로 자녀들이 학교에 등교한 뒤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배드민턴을 즐겨왔다고 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장배대회 40대 D조 여자 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을 일궈내기도 했다. 송순영씨와 김민숙씨는 조금 더 기량이 뛰어난 동호인들과 실력을 겨뤄 보기 위해 이번 대회에는 C조에 출전했다.특히 이들은 이번 대회에서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상대 선수들을 제압하는 등 멋진 경기를 연출해 타 동호인들로부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송순영씨는 "첫 C조 출전이라 긴장이 많이 됐다. 예선에서 C조 동호인들의 실력이 너무 강하다는 생각도 들었다"면서 "하지만 매 경기 집중력을 갖고 실수를 범하지 않아 우승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김민숙씨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겨 기쁘다. 이 맛에 배드민턴을 한다. 내년 대회에도 출전해 다른 동호인들과 다시한번 기량을 겨루고 싶다"고 말했다. /김종화기자

2012-06-25 김종화

[이모저모]

■ 각계각층서 대회 참석 '아낌없는 박수'○…23일 오전 11시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개막식에는 공동 주최사인 김정한 용인시 부시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이상철 용인시의회 의장, 이우현 국회의원, 이형범 용인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김중배 3군사령부 기무부대장, 이원성 경기도생활체육회장, 정채근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 서은호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장, 시·군 종목별 연합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 "생활체육 시설 확충해야" 축사 큰 호응○…"병원 늘리는 것보다 생활체육 시설 하나 더 만드는 게 더 중요합니다."이날 개막식에서 이우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 자신도 10여년 전부터 생활체육에 몸담아 왔다는 그는 "국가가 건강해지려면 병원 시설을 늘리는 것보다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곳을 더욱 많이 만들어야 한다"며 "국민들이 집 근처에서 적은 비용으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야 한다"고 피력. 이에 동호인들은 이 의원의 발언에 박수 갈채로 화답.■ 日 부부 셔틀콕 묘기에 동호인들 '탄성'○…제1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에 안산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 여성들로 구성된 10개 팀이 참가해 눈길. 이들은 준장부와 장년부인 30~40대부에 출전해 국내 동호인들과 우정을 나누며 평소 실력을 과시. 특히 풀리그로 진행된 30대 C조 혼합복식에는 일본 국적의 오쿠야마 료스케-오쿠야마 유키지(여) 부부가 출전해 멋진 셔틀콕 묘기를 연출.■ 60개 세부종목 실력 맞춰 참가 '열기 후끈'○…이번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기 경험과 경기수를 늘려주기 위해 60개 세부종목에서 개인전 복식 경기가 치러져 눈길. 특히 주최측은 준장부(39세 이하)에서 장년부(40~49세), 준노부(50~59세), 노년부(만 60세 이상)까지 자신의 실력에 따라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규정해 그 어느 대회보다도 동호인들의 참여 열기가 높다고 설명. 또 남녀노소는 물론 다문화가족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 명실공히 전국 최고의 동호인 대회로 성장. ■ '셔틀콕 바람에 날린다' 에어컨도 끈 열정○…'에어컨 좀 끕시다(?)'대회가 열린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웃지 못할 사태가 발생. 이날 30도를 넘는 무더위로 실내체육관 안팎이 푹푹 찌는 고온현상이 나타났지만 동호인들은 '가벼운 셔틀콕이 에어컨 바람에 날린다'며 주최측에 에어컨을 꺼 달라고 요청. 이에 주최측은 동호인들의 요청 사항을 받아들여 에어컨을 켜지 않고 진행./신창윤·김종화기자

2012-06-25 신창윤·김종화기자

제1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대축제' 제12회 용인시·경인일보배 전국생활체육 오픈배드민턴대회가 23~24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2천여명의 배드민턴 클럽 및 동호인들이 출전해 준장부(39세 이하), 장년부(40~49세), 준노부(50~59세), 노년부(만 60세 이상)에서 실력에 따라 A조, B조, C조, D조, D-1조로 나뉘는 등 총 60개 부에서 우승팀을 가려냈다.특히 동호인들은 올해부터 개인전 남·여·혼합복식 경기를 통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등 멋진 셔틀콕 대결을 선보였고, 다문화 가족도 참가해 우정을 다지는 등 대회 의미를 더했다.이번 대회는 종별에 따라 예선을 거쳐 풀리그전 및 토너먼트로 경기를 치러 우승팀을 가려냈으며, 모든 경기는 25점 1세트 랠리 포인트제로 진행됐다.대회 결과 남자 복식에선 장년부 A조에서 안상태-이기준(아산시)씨가 풀리그 전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고, B조에선 고상돈-김재환(고양)씨가 결승에서 윤여해-허창석(용인시 포곡)씨를 25-23으로 꺾고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여자 복식에선 장년부 C조에서 송순영-김민숙(수원 청소년)씨가 결승에서 김안숙-김은덕(용인시 동백)씨를 25-22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같은 부의 D-1조에선 김선옥-이송아(청덕)씨가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또 혼합복식에선 장년부 A조에서 추동연-이인숙(인천시 학익)씨가 3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하는 실력을 뽐냈고, B조에선 김장선-최영미(고양)씨가 3승을 거두며 우승했다.대회 부별 우승팀과 준우승팀, 공동 3위팀에는 배드민턴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한편,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용인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 경기도배드민턴연합회, 용인시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했다.23일 오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생활체육 배드민턴 발전에 힘써 온 정채근 용인시배드민턴협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으며, 정 회장은 관내 생활체육 발전에 애쓴 애니클럽 박윤관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2012-06-25 홍정표·신창윤

[영광의 얼굴]준장부 C조 우승 배진수-박동국

"더운 날씨보다 더 뜨거운 열정을 느꼈습니다."30대(준장부) C조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배진수-박동국(스카이)씨는 "실력이 뛰어난 동호인들이 많아 우승은 생각지도 못했다"면서 "그러나 우승이 확정됐을 때 날아갈 듯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배진수씨와 박동국씨는 수원지역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20대 모임인 스카이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 두 사람 모두 고교 재학 시절 클럽스포츠로 시작한 후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져 동호회를 중심으로 맹활약 중이다.특히 이번 대회를 앞두고 수원 만석공원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전국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다른 동호회원들과 함께 합동 훈련을 하며 기량을 연마했다.박동국씨는 "배드민턴은 순발력과 많은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다"면서 "힘든 운동이지만 순간 속도가 300㎞가 넘고 박진감있게 경기가 진행된다. 이런 매력 때문에 지금도 배드민턴 라켓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배진수씨도 "박동국씨와는 전국대회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지만 손발이 잘 맞아 우승한 것 같다"며 "우승 실력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았고 서로 믿고 경기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강조했다. /김종화기자

2012-06-25 김종화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