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골프대회

 

신평고 박지은, 경인일보 중고골프대회 2연패

'기대주' 박지은(신평고)이 '미래 골프 꿈나무 발굴'을 위한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에서 사상 2번째로 2연패를 이룬 선수가 됐다.박지은은 26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결선라운드(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예선라운드(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한 박지은은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해 이날 71타를 친 이지현(학산여고·최종합계 138타)을 2타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특히 박지은은 지난해 대회에서 2차 연장 끝에 1위를 차지한 뒤 이번 같은 대회에서도 또다시 우승하는 등 2년 연속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것은 지난해 여중부에서 우승한 한빛나(10회·11회 연속 우승)에 이어 박지은이 2번째다.1라운드 성적에 따라 이날 마지막 조에 출발한 박지은은 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선두로 나선 뒤, 후반 15번홀(파4), 16번홀(파4), 17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승패를 갈랐다.남중부에선 이상백(수원중)이 2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파 1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위현민(동북중)과 동률을 이뤘다. 그러나 이상백은 연장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파에 그친 위현민을 2위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남고부에선 진현승(한서고)이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7타의 불꽃타를 휘두르며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 마크, 고민석(동광고·141타)을 6타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또 여중부에선 조하나(학산여중)가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이현정(수원중·138타)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안았다. /신창윤·이원근기자 shincy21@kyeongin.com◇부별 입상자 순위△남고부=①진현승(한서고·135타) ②고민석(동광고·141타, 백카운트 승) ③천승희(신성고·141타) △여고부=①박지은(신평고·136타) ②이지현(학산여고·138타) ③임진희(함평골프고·140타) △남중부=①이상백(수원중·140타, 연장 1차우승) ②위현민(동북중·140타) ③이승찬(심천중·141타) △여중부=①조하나(학산여중·136타) ②이현정(수원중·138타) ③공가연(상정중·142타)

2015-08-26 신창윤

[화보2]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 동안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최됐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 기자

2015-08-26 임열수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 골프 남고부 예선

6개 수확 4언더파 단독선두 질주백동훈 등 4명 2언더파 2위 형성40명 결선행… 막판 대결 ‘치열’진현승(한서고)이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남고부에서 결선라운드에 진출했다.진현승은 25일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고부 예선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를 2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또 백동훈(낙생고), 김국진(목포홍일고), 임호건(비봉고), 천승희(신성고) 등 4명도 2언더파 70타를 마크하며 결선 라운드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진현승은 아웃코스(1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해 2번째 홀까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진현승은 5번홀(파4)과 12번홀(파4)에서 각각 보기를 범하며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진현승은 13번홀(파5)과 15번홀(파4)에서 각각 버디를 낚은 뒤 여세를 몰아 17번홀(파5)과 18번홀(파3)에서도 버디를 잡아내 1위로 경기를 마쳤다.이날 예선라운드 결과 남고부는 출전 비율에 따라 2회전 결선 라운드 40명이 가려졌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남고부 40명, 여고부 32명, 남중부 24명, 여중부 28명이 각각 우승컵을 놓고 싸운다. 이번 대회는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1위와 2위권과의 격차가 1~2타 차에 불과해 각 선수들의 치열한 한판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한편,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되며, 남녀 중등부에는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진다. 2~10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있다. /신창윤·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벙커 탈출 25일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남고부에 출전한 박은범(김천고 2년)이 13번 홀에서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8-25 신창윤·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 골프 남고부 예선… 이모저모

■“비, 문제 없어요” 뜨거운 샷대결○…25일 아침부터 내린 비로 선수들은 경기를 치르기가 쉽지 않았지만, 열정 만큼은 모두가 우승 후보. 이 대회에 참가한 이유준(전북 고창북고)은 “비가 오는 대회를 많이 치러봤다. 이 정도 날씨는 경기를 치르기에 어렵지 않다”며 호쾌한 티샷을 과시. 일부 선수들은 이날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며 뛰어나 기량을 발휘. ■가족응원군 아낌없는 환호와 격려○…“우리 조 학생들이 1등했으면 좋겠어요.”경기 보조원(캐디)들이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 이들은 카트 운전은 물론 선수들의 코스 질문에도 정확히 답을 해주며 경기를 원활하게 진행해 눈길. 김옥순(44) 보조원은 “우리 조가 전반까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면서 “오늘 1위로 경기를 마쳤으면 좋겠다”며 만면에 웃음.■숨은 내조 캐디 “우리조가 1등을”○…클럽하우스 근처 가까운 홀에선 선수의 가족과 관계자들이 숨을 죽이며 응원하는 모습. 버디가 나올 때면 “나이스 버디”라며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로 응수했고, 기록이 좋지 않아 실망을 한 선수에게도 “수고했다”라며 아낌없이 격려. /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5일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 골프대회에서 학부모 갤러리들이 18번홀에서 자녀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8-25 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 골프 개막 첫날

여고부 이지현·여중부 지소연 1위남고부는 오늘 예선 라운드 돌입이지현(학산여고)이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고부에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이지현은 24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고부 예선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박지은(신평고·68타)과 이상희(동광고·69타)를 누르고 1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남중부에선 김유은(양곡중)이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아내고 보기를 2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 김도현(단월중·68타)을 1타차로 제치고 1위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69타를 친 윤지성(상현중)과 김선우(신성중)는 3,4위로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여중부에선 지소연(심석중)이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이현정(수원중·68타)과 김수현(세정중·69타)을 물리치고 선두로 나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남녀중등부와 여고부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결선 라운드를 치르고, 남고부는 25일 오전 6시부터 예선라운드에 돌입한다.한편, 이날 오전 용인 골드CC 12번홀에서 열린 개막식에선 주최사인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을 비롯 후원사인 KD운송그룹 허상준 사장, 골드CC 이용성 대표이사, 이우현 국회의원, 정찬민 용인시장,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장평수 경기도체육회 총무부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한 뒤 시타를 했다. /신창윤·이원근기자 shincy21@kyeongin.com  ▲ “쭉쭉 뻗어라” 제12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장지호(성남 동광고 3년)선수의 티샷을 지켜보며 박수를 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8-24 신창윤·이원근

[화보1]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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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로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임열수기자

2015-08-24 임열수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골프

첫날 남녀 중등·여고 예선… 상금 3천만원 ‘국내 최대’‘전국 골프 유망주들의 대결’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4일 오전 6시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대회 첫날 24일에는 남녀중등부 및 여고부가 예선 라운드를 벌이며, 25일에는 남고부 예선 라운드가 펼쳐진다. 부별 우승자가 가려지는 결선 라운드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이 대회는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400여 명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대회 방식은 36홀(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부별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국가대표 및 상비군을 포함해 국내·외 아마추어 엘리트 골퍼들이 총출동해 대회 첫 날부터 불꽃 튀는 샷 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다.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 남녀 중등부에게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는 등 2~10위 입상자에 대한 장학금도 있다.이번 대회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 챔피언코스 12번홀에서 열리며 시타식 및 결승전, 시상식은 JTBC 골프에서 중계한다.한편, 이 대회는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하며, KD운송그룹과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 등이 공식 후원한다. /신창윤·이원근기자 shincy21@kyeongin.com

2015-08-23 신창윤·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 골프 24일부터 사흘간

중·고 아마·엘리트 골퍼 ‘총출동’36홀 2R… 결승 JTBC 골프 중계‘제2의 박인비, 최나연을 찾아라’.경인일보 창간 70주년을 기념하는 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오는 24일부터 3일간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파72)에서 열린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 KD운송그룹과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 등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대회 방식은 36홀(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부별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국가대표 및 상비군을 포함해 국내·외 아마추어 엘리트 골퍼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대회가 커지고 횟수가 늘어나면서 그동안 이 대회를 통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꾸준히 배출됐다.우선 지난 2004년 제1회 대회 여고부에 출전한 최나연(27·SK텔레콤)과 박희영(28·하나금융그룹), 조영란(28), 안선주(27)를 꼽을 수 있다. 이들은 당시 2~5위를 차지하면서 향후 한국 여자 골프의 중흥을 이끌었다. 최나연을 비롯 박희영, 조영란, 안선주는 경인일보 골프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실력을 쌓았고,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골프를 세계 중심에 올려놓았다.남자부에선 지난 2006년 제3회 대회에 출전해 3위를 차지한 김민휘(23)와 2008년 5회 대회에서 우승한 황중곤(23)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민휘는 최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공동 4위까지 오르며 맹활약하고 있고, 황중곤도 PGA는 물론 일본(JPGA) 투어까지 진출, 한국 남자 골프의 위상을 세우고 있다.한편, 이번 대회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 챔피언코스 12번홀에서 열리며 시타식 및 결승전, 시상식은 JTBC 골프에서 중계한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2015-08-18 신창윤

[꿈나무 골프] 인터뷰/송승회 코오롱글로벌 상무이사

“내년에는 더욱 큰 대회로 만들겠습니다.”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를 공동 주최한 송승회 코오롱글로벌(주) 상무이사는 “엊그제 대회를 만든 것 같은 데 벌써 3회째를 맞았다”면서 “지난해까지 비가 내려 대회 진행에 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날씨가 좋아 꿈나무들이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개최 소감을 밝혔다.송 상무이사는 “코오롱은 성장하는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일환으로 ‘허밍스쿨’이라는 코오롱만의 특화된 학교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초·중·고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인성 함양에 일조하고 있다”며 “꿈나무 골프대회도 그런 차원에서 개최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골프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될 만큼 인기가 높다”면서 “꿈나무들도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과 실력을 키워 미래 한국 스포츠의 거목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송 상무이사는 “이번 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점점 체계화되고 커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4년째를 맞는 만큼 주최사들과 협력해 더 큰 대회로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2015-08-10 신창윤

코오롱·용인CC배 제 3회 경인일보 꿈나무골프

7언더파 ‘대회 최저타’ 기록 세워김민주, 연장접전끝 우승컵 차지‘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이번 대회 결과 남초부에선 이민규(전의초)가 이글 1개, 버디 5개로 합계 7언더파 66타의 대회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이병호(예봉초·67타)와 윤성필(소화초·68타)을 따돌리고 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민규는 석천 4번홀(파4)과 8번홀(파4)에서 각각 버디를 낚아 2언더 스코어를 기록한 뒤 후반홀인 용인 11번홀(파5)과 12번홀(파4), 17번홀(파3)에서 각각 버디를,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이병호와 윤성필을 제쳤다.여초부에선 연장 끝에 우승자가 가려졌다. 김민주(지현초)는 합계 5언더파 68타로 윤민아(반포초)와 동타를 이룬 뒤 2차 연장 끝에 버디를 잡아내 파에 그친 윤민아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안았다. 3위는 정주리(고명초·71타)에게 돌아갔다.남녀 각 우승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권과 트로피, 상장 등이 수여됐으며, 2위에겐 40만원, 3위 30만원, 4위 20만원, 5위 10만원 상당의 용품이 차등 지급됐다.대회 개·폐회식 및 시상식에는 주최사인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 용인컨트리클럽 박득용 회장, 코오롱글로벌(주) 송승회 상무이사를 비롯 주관사인 김창연 (사)한국청소년골프협회장과 용인시 정찬민 시장, 경기도체육회 최규진 사무처장, 관계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꿈나무들을 격려했다.송광석 사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2회 대회까지 궂은 날씨로 대회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날씨가 좋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를 호령하는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사에서 정찬민 시장은 “앞으로 용인시가 골프대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최규진 사무처장은 “선수들이 코앞에 닥친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고 착실히 실력을 키웠으면 한다”고 전했다. /홍정표·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화창한 날씨 가로지르는 불꽃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에서 열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 8번홀에서 출전한 선수가 드라이버샷을 날리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용인컨트리클럽 클럽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내빈들과 입상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2015-08-10 홍정표·신창윤

[화보2]코오롱·용인CC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

▲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2015-08-10 강승호

[화보1]코오롱·용인CC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

▲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 파 73)에서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남녀 초등부 125명이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뤘다. 특히 꿈나무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경기에서 정확한 샷과 자로 잰듯한 퍼팅 능력을 과시하며 언더스코어를 기록하는 등 멋진 승부를 보여줬다. /강승호기자▲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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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0 강승호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대회 오늘 ‘티오프’

전국서 초등학생 125명 선착순 참가1~5위 입상자 푸짐한 골프용품 수여‘미래 골프 꿈나무 발굴’을 위한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오전 6시40분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에서 열린다.(주)코오롱과 경인일보, 용인컨트리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남녀 골프선수 125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룬다.이번 대회는 18홀(1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부별 순위를 결정한다. 선두가 동 타일 경우 서든데스에 의해 최종 순위를 가리게 되며, 2위 이하의 순위가 같을 경우 스코어카드의 백카운드 방식에 의해 순위를 정한다.또 1~5위까지 푸짐한 골프 용품이 주어진다. 남녀 각 우승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권과 트로피, 상장 등이 수여되며 2위에겐 40만원, 3위 30만원, 4위 20만원, 5위 10만원 상당의 용품이 차등 지급된다. 이외에도 석천 7번홀(파3) 꿈나무존은 홀인원상으로 선정돼 꿈나무들이 성공할 경우 50만원의 골프 용품을 제공하며, 부별 20위까지 장학생 선발을 위한 포인트도 부여받는다.특히 주최 측은 더운 날씨로 인해 복장 규정을 완화, 남자 선수의 경우 반바지를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대회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 클럽하우스에서 열리며 이날 경기 및 시상식은 SBS골프채널에서 중계한다.주최 측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많은 꿈나무들이 출전 채비를 마쳤다”면서 “올해에도 전국의 유망주들이 참가한 만큼 멋진 승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가 10일 오전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에서 개막한다. 사진은 지난 대회 경기 모습. /경인일보 DB▲ 지난해 제2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 시상식에서 입상한 꿈나무들과 내빈들의 기념촬영 모습. /경인일보 DB

2015-08-09 신창윤

경인일보 꿈나무-중·고등학생골프대회 잇따라 개최

▣전국꿈나무골프대회 8월10일‘18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승부빙고게임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중·고등학생 대회 8월24~26일600여명 참가… 사흘간 열띤 경쟁총장학금 3천만원 국내 최대규모‘제2의 박인비, 최나연’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골프대회가 오는 8월 경기도 내에서 잇따라 개최된다.경인일보는 창간 70주년을 맞이해 꿈나무골프대회와 중·고등학생골프대회를 열고 유망주 발굴에 나선다. 이번 골프대회는 미래 세계 골프계를 짊어질 우수 선수를 육성하고, 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코오롱-용인컨트리클럽배 2015 제3회 경인일보 전국꿈나무골프대회(8월10일)‘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대결’로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오는 10일 용인컨트리클럽 인·아웃코스(용인·석천코스)에서 열린다.(주)코오롱과 경인일보, 용인컨트리클럽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생 남녀 골프선수 14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해 자웅을 겨루게 된다. 대회 방식은 18홀(1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부별 순위를 가린다. 특히 이 대회는 1~5위까지 골프 용품을 수여함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어 꿈나무들에게 또 다른 용기를 심어줄 계획이다.남녀 각 우승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권과 트로피, 상장 등이 수여되며 2위에겐 40만원, 3위 30만원, 4위 20만원, 5위 10만원 상당의 용품이 차등 지급된다.또 주최측인 (주)코오롱과 경인일보, 용인컨트리클럽은 꿈나무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날 꿈나무들은 경기 후 레크리에이션 시간에 빙고 게임을 실시, 푸짐한 선물을 받는 시간도 갖는다. 대회 시상식은 이날 오후 3시 유스호스텔 내에서 열리며 이날 경기 및 시상식은 SBS골프채널에서 중계한다. 참가문의 : 한국청소년골프협회 운영본부 (031)429-6272.■KD운송그룹배 제12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8월24~26일)‘미래 미국프로골프(PGA)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의 주역’을 발굴하는 이 대회는 오는 24일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에서 개막돼 3일간의 열띤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및 중등부 등 총 4개부에서 열리며, 총 600여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향한 불꽃튀는 샷 대결을 벌일 전망이다.대회 방식은 36홀(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로 부별 순위를 결정하게 되며, 국가대표 및 상비군을 포함해 국내·외 아마추어 엘리트 골퍼들이 총출동, 대회 첫날부터 컷 오프를 통과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칠 계획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상금 규모를 자랑한다.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된다. 또 남녀 중등부에게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는 등 2~10위 입상자에 대한 장학금도 전달된다.대회 개막식은 24일 오전 11시 챔피언코스 12번홀에서 열리며 시타식 및 결승전, 시상식은 JTBC 골프에서 중계한다.한편, 이 대회는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하며, KD운송그룹과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 등이 공식 후원한다. 참가문의 : 경기도골프협회 운영본부 (031)253-6277. /신창윤기자 shincy21@kyeongin.com▲ ‘제2의 박인비, 최나연’을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꿈나무골프대회와 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오는 8월 경기도 내에서 잇따라 열린다. /경인일보 DB·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

2015-07-28 신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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