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골프대회

 

[화보·2]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 골프대회

▲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각 부문 우승자로는 남고부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로 결정됐다.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 /임열수기자

2014-08-22 임열수

[KD운송배 경인일보 중·고 골프대회]3개부 연장전 명승부 연출… 여중부 한빛나 2연패

'골프 꿈나무 발굴'을 위한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날 4개부 우승자 중 남고부를 제외한 3개부는 연장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치며 대회의 긴장감을 높였으며, 여중부 한빛나(문정중)은 대회 2연패를 이뤄냈다.한빛나는 결선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로 합계 이븐파 72타를 쳐 최종합계 1언더파 143타를 기록해 김태연(명지중)과 최서영(수원중)고 동률을 이뤘지만 12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 2차전에서 파를 쳐 보기를 기록한 김태연을 누르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한빛나는 지난해 여중부 우승에 이어 2번째 우승을 일궈냈다.여고부에선 박지은(신평고)이 결선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합계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박민지(보영여고)과 동률을 이뤘지만, 12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2차전에서 박민지가 더블보기를 기록하고 박지은이 파로 마무리해 박민지를 꺾고 우승의 영예를 누렸다.또 남중부에선 지명환(가평중)이 결선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2타를 마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김의인(신성중·138타)과 동률을 이뤘다. 이후 12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3차전에서 버디를 쳐 1위에 올랐으며, 남고부에선 이재원(낙생고)이 결선 라운드에서 전반홀 1번과 후반홀 13번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는 등의 부진으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지만 최종합계 3언더파 141타로 윤상필(신흥고·144타)을 3타차로 물리치고 감격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한편,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박석희 경영본부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봉주 경기도골프협회장 KD운송그룹 기획조정실 허덕행 실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KD운송그룹, 코리아골프&아트빌리지가 후원하고 KIA모터스, RomaRo에서 협찬한 이번 대회에선 고등부 1위에겐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 및 상장, 2~10위에겐 200만~20만원의 장학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남녀 중등부 1위에게도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 상장, 2~10위에게도 90만~1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전달됐다. /이원근기자◇부별 입상자 순위△남고부=①이재원(낙생고·141타) ②윤상필(신흥고·144타) ③김찬호(동광고·138타) △여고부=①박지은(신평고·141타, 연장 2차 우승) ②박민지(보영여고·141타) ③이승연(낙생고·143타) △남중부=①지명환(가평중·138타) ②김태연(명지중·143타) ③최서영(수원중·143타) △여중부=①한빛나(문정중·143타) ②김태현(명지중·143타) ③최서영(수원중·143타)KD운송배 제11회 경인일보 중·고 골프대회 시상식 화보·1KD운송배 제11회 경인일보 중·고 골프대회 시상식 화보·2KD운송배 제11회 경인일보 중·고 골프대회 시상식 화보·3▲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은 왼쪽부터 남고부 우승자 이재원(낙생고), 여고부 우승자 박지은(신평고), 남중부 우승자 지명환(가평중),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은 대회 2연패를 달성한 여중부 우승자 한빛나(문정중)가 퍼팅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2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은 각 부문 우승자들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2014-08-22 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골프 2일차]'자로잰 아이언샷' 이재원(낙생고) 결선 홀인

이재원(낙생고)이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남고부 예선 1라운드에서 불꽃타를 휘두르며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이재원은 21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고부 예선 1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쳐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또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친 김도훈(신성고)이 2위를 마크했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한 천승희(신성고)가 3위에 이름을 올려 나란히 결선 라운드에 올랐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속에서 치러진 이날 경기에서 이재원은 인코스(12번홀)에서 1라운드를 시작해 3번째 홀까지 파로 마무리했다. 이재원은 15번홀(파4)에서 정교한 아이언샷으로 홀컵에 가까이 볼을 위치시킨 뒤 버디를 낚았고, 여세를 몰아 17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로 단숨에 3타를 줄였다.이재원은 이어진 1~2번홀에서 파로 막은 뒤 3번홀(파5)과 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5타까지 줄였고, 6번홀(파5)에서 벙커에 빠져 보기를 범했으나 8번홀(파5)에서 버디를 낚아 5언더파의 스코어를 유지했다.이날 예선라운드 결과 남고부는 출전 비율에 따라 2회전 결선 라운드 36명이 가려졌다. 대회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남고부 36명, 여고부 20명, 남중부 28명, 여중부 20명이 각각 우승컵을 놓고 싸운다. 이번 대회는 1위와 2위권과의 격차가 1~2타 차에 불과해 우승을 향한 각 선수들의 치열한 한판 승부가 이어질 전망이다.한편,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총장학금 3천만원이 주어지는 등 국내 학생골프대회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남녀 고등부 우승자에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고, 2~10위에게도 각각 200만~20만원까지 장학금이 차등 지급되며, 남녀 중등부에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상장 등이 주어지는 등 2~10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있다.골프채널 J골프는 시타식 및 결승전 경기, 시상식을 중계한다. /신창윤·이원근기자▲ 21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에서 열린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 중·고등학생 골프대회 남고부 경기 11번홀에서 조병민(강원고)이 벙커샷을 날리고 있다. /임열수 기자

2014-08-21 신창윤·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골프]'절묘한 퍼팅' 지명환(가평중) 첫날부터 버디쇼

'골프 유망주' 지명환(가평중)이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남중부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지명환은 20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예선 1라운드 경기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를 기록하며 보기를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정찬민(오상중·5언더파 67타)을 1타차로 따돌리고 1위로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다.또 김의인(신성중)과 곽정권(심천중)은 나란히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랭크됐고, 권민욱(육민관중)과 이창호(세정중), 김재환(신성중)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 결선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리게 됐다.이날 인코스(12번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지명환은 첫 홀(파4)에서 파로 시동을 건 뒤 이어 벌어진 13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이어 지명환은 쇼트홀과 미들홀이 이어진 14~16번홀까지 파로 마무리한 뒤 17번홀(파5)과 18번홀(파4)에서 잇따라 버디를 낚아 5언더파를 기록했다. 지명환은 2번홀(파3) 버디에 이어 5번홀까지 파로 퍼팅 감각을 이어갔고, 6번홀(파5)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했지만 8번홀(파5)에서 다시 버디를 낚아 6언더파의 스코어 카드를 냈다.여중부에선 안유정(공항중)이 예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단독 1위에 올라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고, 1언더파 71타를 기록한 김태연(명지중) 등 5명이 2위 그룹을 형성하며 명승부를 예고했다.여고부에선 박민지(보영여고)가 예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박지은(신평고)과 김영주(비봉고·이상 1언더파 71타)를 1타차로 밀어내고 1위로 결선라운드에 선착했다. 또 이븐파 72타를 친 김수아(낙생고), 이지현(학산여고), 이승연(낙생고) 등 5명이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려 결선라운드에서 1위 다툼을 놓고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한편, 이날 예선라운드 결과 남중부와 여중부, 여고부 본선 진출자가 가려졌다. 출전 비율에 따라 남중부는 28명, 여중부와 여고부는 각각 20명이 결선라운드에 올랐으며, 22일 결선라운드를 통해 부별 우승자를 가리게 됐다. 춘추전국시대로 우승자를 가늠하기 어려운 남고부 경기는 21일 같은 장소에서 예선 1라운드를 벌인다./신창윤·이원근기자▲ 20일 오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1라운드에 출전한 여고부, 남중부 학생들이 티샷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2014-08-20 신창윤·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학생골프]이모저모

■각계 내외빈 참석 대회 축하○…"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고 대회를 축하합니다."20일 오전 용인 골드CC에서 열린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에는 내·외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를 축하. 주최사인 경인일보 송광석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후원사인 KD운송그룹 허상준 사장, 골드CC 이용성 대표이사, 이우현 국회의원, 정찬민 용인시장,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신현수 용인시의회 의장, 김치백·오세영 경기도의회 의원, 박흥식 수원시 문화교육국장, 한성섭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내빈들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화창한 날씨에 본격 실력발휘○…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경인일보 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개막식날인 20일 오전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보여 내빈 및 선수들에게 큰 도움을 선사. 그 동안 이 대회는 개막식때마다 줄곧 비가 내리는 등 궂은 날씨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화창한 날씨속에서 치러져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기여.■용인시 정계 3인방 꿈나무 격려○…용인시 이우현 국회의원을 비롯 정찬민 시장, 신현수 시의회의장 등 용인시를 이끄는 내빈들이 이날 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 이들은 이날 개막식에서 서로 경쟁을 벌이듯 시타를 날리면서도 친목과 우정을 과시. 이 의원은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모두가 좋은 성적을 올리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정 시장은 "이렇게 큰 대회를 우리 지역에서 열게 돼 기쁘다"고 피력. 또 신 의장은 "이 대회를 통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학부모 응원 박진감 넘치는 경기○…'우리 얘들 잘한다'.이날 경기가 열린 용인CC 챔피온코스에선 매 홀마다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져 눈길. 특히 학부모들은 각자 선수 옆을 따라다니며 코스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가 하면 일부는 선수들의 이름을 부르며 용기를 심어주는 등 남다른 관심을 표시.■최민채 홀컵 10m떨어진공 퍼팅성공○… "나이스 퍼팅."여고부 11조의 11번홀. 최민채(세화여고)는 벙커에 떨어진 공을 여유있게 그린에 올려논 후 홀컵과 10여m 떨어진 공을 그대로 퍼팅에 성공시키는 실력을 발휘. 이에 20여명의 학부모들과 갤러리들은 최민채의 경기에 감탄사를 연발. 일부 갤러리들은 "나이스 퍼팅"을 외치며 최민채를 응원. 하지만 정작 최민채는 "파로 마무리한 홀이라 관중들의 환호에 당황했다"며 만면에 웃음.■금세 친해진 선수들 '하하호호'○…'우리끼리 재밌게'여고부 19조 10번홀에선 김도연(영파여고)-김주희(한서고)-김지영(명지고)이 한 조가 돼 라운딩을 시작. 서로 어색한 사이지만 금세 농담도 하고 머리끈도 빌리는 등 친분을 과시. 10번홀까지 잘 맞지 않았다는 김도연은 "잘 안맞고 있지만 조언도 하고 얘기도 하면서 친해졌다"면서 "결선에서 이들과 함께 시합을 했으면 좋겠다"고 피력. /신창윤·이원근기자

2014-08-20 신창윤·이원근

[화제의 선수]여중부 세정중 한지민

'골프 기대주' 한지민(여주 세정중 2년)이 KD운송그룹배 제11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 여중부에서 홀인원을 하며 주위의 주목을 끌었다. 한지민은 20일 용인 골드CC 챔피언코스 2번홀(파3·170m)에서 티샷한 볼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는 홀인원을 기록했다. 홀인원 후 한지민은 "그린이 솟아있어 떨어지는 것만 봤다"면서 "티샷이 잘 맞아서 기대했는데 홀인원이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며 소감을 전했다.그는 "1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2번 홀에서 만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같은 코스의 경희대 총장배에서 트리플보기를 범했다"면서 "심기일전의 각오로 티샷을 쳤는데 좋은 결과를 내게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지민은 아버지의 권유로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골프채를 잡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선수를 포기할까도 생각했는데 여기까지 부모님이 많이 이끌어주셨다.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지민은 유소연이 롤모델이라고 했다. 그는 "유소연은 안맞아도 잘 웃고 경의를 잘 이끌어나가며 퍼터로 약하게 치지 않는다. 심리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한데 유소연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좋은 골프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원근기자

2014-08-20 이원근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골프대회]자로잰 컴퓨터 퍼팅… 이 선수들, 떡잎부터 다르다

'한국 골프 꿈나무 발굴'을 위한 KD운송그룹배 제10회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28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4개부 우승자를 가려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날 4개부 우승자 중 여고부를 제외한 3개부는 예선 라운드에서 2·3위권에 포진한 선수들이 우승 후보 선수들을 밀어내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명승부를 펼쳤다.남고부에선 박지민(안양 신성고)이 결선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으며 7언더파 65타를 기록,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예선 라운드 1위 박형준(동북고·137타)을 1타차로 물리치고 감격의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박지민은 1번홀과 6·7번홀에서 버디를 잡아 전반홀에서만 3타를 줄인 뒤 후반홀인 12·14·16·17번홀에서도 각각 버디를 잡아 더블보기 2개로 무너진 박형준을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여고부에선 이예린(남양주 평내고)이 결선 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합계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합계 2언더파 142타를 기록, 박다솜(백송고)과 동률을 이뤘지만, 12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2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박다솜을 꺾고 우승의 영예를 누렸다.남중부에선 예선에서 공동 3위에 머문 이윤찬(육민관중)이 결선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마크, 최종합계 6언더파 138타로 하진보(충암중·139타)를 제치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중부에선 한빛나(문정중)가 결선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합계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안지현(세정중·136타)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한빛나의 135타는 역대 최저 부별 타수다.한편, 이날 오후 클럽하우스 연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경인일보 김화양 부사장을 비롯 이응로 골드CC 본부장, 김종균 경기도골프협회장 등이 참석해 입상 선수들에 대한 시상을 했다.남녀 고등부 1위에겐 3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 및 상장, 2~10위에겐 200만~20만원의 장학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남녀 중등부 1위에게도 100만원의 장학금과 트로피, 상장, 2~10위에게도 90만~1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전달됐다./신창윤기자◇부별 입상자 순위△남고부=①박지민(신성고·136타) ②박형준(동북고·137타) ③김찬호(동광고·138타) △여고부=①이예린(평내고·142타, 연장 2차 우승) ②박다솜(백송고·142타) ③박지은(신평고·143타) △남중부=①이윤찬(육민관중·138타) ②하진보(충암중·139타) ③임준범(비봉중·140타) △여중부=①한빛나(문정중·135타) ②안지현(세정중·136타) ③김하니(육민관중·138타)

2013-08-28 신창윤

[KD운송그룹배 경인일보 골프대회]프로 뺨치는 꿈나무들 '신기록 양산'

'홀인원에 앨버트로스까지'.올해로 제10회째를 맞은 경인일보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풍성한 기록을 양산했다.지난 26일 용인 골드CC 챔피온코스(파72)에서 개막해 28일까지 남녀 중등부 및 고등부 등 4개부 우승자를 가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500여명의 선수가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겨뤘다.어린 꿈나무들은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으며, 옆에서 지켜본 학부모들과 지도자들도 꿈나무들의 선전에 많은 박수와 격려를 보냈다.특히 이번 대회는 홀인원은 물론 보기 드문 앨버트로스까지 나와 겹경사를 맞았다. 홀인원은 김유은(양곡중 1년)이 3번홀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됐으며, 앨버트로스는 정영명(문정중 2년)이 17번홀에서 성공시켰다.또 이 대회는 후원사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주관사의 노력으로 완벽한 대회로 평가받았다.주관사인 경기도골프협회는 3일간 치러진 예선 라운드와 결선 라운드를 무난하게 치러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했고, 메인 후원사인 KD운송그룹은 올해에도 이 대회를 후원, 한국 골프 발전에 버팀목이 돼 주었다.더불어 기아자동차는 꿈나무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해 지역 골프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코리아골프앤아트빌리지도 대회 장소 제공은 물론 장학금까지 기증해 대회를 풍성하게 만들어줬다.골프 관계자는 "이 대회가 해마다 발전되는 모습에 놀랍다"며 "내년에도 우수한 꿈나무들이 이 대회를 통해 많이 배출될 것"이라고 말했다./신창윤기자

2013-08-28 신창윤
1 2 3 4 5 6 7 8 9 10
  • 강원일보
  • 경남신문
  • 광주일보
  • 대전일보
  • 매일신문
  • 부산일보
  • 전북일보
  • 제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