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孝마라톤

 

[화성 효마라톤대회] 인터뷰/ 채인석 화성시장

“날씨도 좋고, 모든 것이 행복한 5월입니다. 어린이들이 오늘 하루 마음 놓고 뛰어놀기를 바랍니다.”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5월을 맞아 정조대왕의 효심이 살아 숨 쉬는 효의 고장 화성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려 매우 뜻깊다”면서 “많은 달림이들과 가족들이 이 곳을 방문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효마라톤대회는 가족 중심의 마라톤 대회”라면서 “부모와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이 오늘 하루 잔디밭에서 마음 놓고 뛰어 놀았으면 한다”고 밝혔다.특히 화성시는 이번 대회가 가족 중심의 마라톤 대회로 거듭나도록하기 위해 모든 행사를 주경기장에서 소화하도록 배려했다.이에 대해 채 시장은 “주경기장은 잔디 관리로 인해 선수 외에는 대관 자체가 어렵지만, 1년에 한 번 열리는 효마라톤대회는 꼭 이 곳에서 열고 싶었다”며 “전국에서 모인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가족과 기쁨을 나누고 모두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채 시장은 “내년에는 가급적이면 어린이날인 5월5일에 대회를 열고자 한다”며 “전국의 달림이들이 이 곳에서 마라톤은 물론 보고, 맛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행복의 장소로 만들어보겠다”고 덧붙였다. /취재반▲ 채인석 화성시장 /취재반

2015-05-10 취재반

[화성 효마라톤]이모저모

○…마라톤이 모두 끝난 후 열린 경품 추천 시간에는 쌀, 마사지 기계, LED TV 등 다양한 선물들이 준비됐지만, 참가자들은 1등 경품인 모닝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 이날 모닝 자동차는 향남에 사는 김경희(60·여)씨가 선택받았고, "가족들과 5㎞ 코스에 도전했다"는 김씨는 "차를 받는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이런 큰 선물을 받아 꿈만 같다"면서 "딸과 사위가 차가 없어 아이들과 이동할 때 불편했었다. 딸에게 선물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피력.○…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 한편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 미끄럼틀이 마련돼 인기를 실감. 어린이들은 4개 에어 미끄럼틀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하루를 즐겼고, 부모들도 어린이들을 바라보며 동심의 세계를 만끽. 이동훈(8)군은 "날씨도 좋고 오랜만에 아빠랑 함께 있어서 기쁘다"며 "마라톤 대회가 매일 열렸으면 좋겠다"고 강조.○…'풍선을 타고 봉사단'이 3년 째 화성 효마라톤에서 재능을 기부해 눈길. 이날 봉사단 8명은 가족들과 함께 나와 어린이들에게 꽃, 동물, 칼 등 다양한 모양의 풍선을 제작. 이날 이들이 만든 풍선은 총 1천200여개로 총무 현선주(43·여)씨는 "많은 풍선을 만들다 보니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있는 일을 하고 있기에 그만둘 수 없었다"면서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봉사활동"이라며 귀뜸.○…경기도생활체육회가 운영하는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돼 참가자들의 시선을 제압. 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해 줘 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빌려 가족,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뉴스포츠를 체험. 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경기도교육청이 지정한 안전교육 연구학교인 남양고 학생 10명이 체험부스를 열고 심폐소생술 교육과 네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커피 판매행사를 벌여 눈길.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남양고 학생이 직접 타 주는 커피가 단돈 1천 원으로 수익금은 지진 피해를 겪은 네팔 어린이들에게 보내질 예정. 또 최근 안전에 대한 인식이 더해지면서 학생들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도 인기.○…화성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남 합천군 소속의 공무원들로 이뤄진 '합천군 마라톤 동호회' 회원 22명이 마라톤 대회에 참여. 합천군의 대표 마라톤대회인 '합천 벚꽃 마라톤 대회'의 기념 의상을 입고 참여한 이들은 "기록보다는 추억을 만들러 왔다"고 강조.○…은퇴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5㎞를 달림이들과 완주한 뒤 사인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은 이봉주의 사인을 받으려고 50m 넘게 줄을 서면서도 환호하는 등 팬클럽으로 변모. 앞서 이봉주는 개회식에 참가해 달림이들에게 "이 좋은 날씨에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니 무리하지 말고 조심해서 달리라"고 당부.○…대한적십자사 혈액원 경기지사 관계자 6명이 헌혈에 대한 인식을 독려하기 위해 화성종합경기타운을 찾아 사은품 증정 등의 행사를 마련. 경기장 곳곳에 헌혈을 독려하는 현수막을 붙인 이들은 매년 이 대회를 찾아 달림이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설명. 그러나 정작 헌혈을 하겠다는 사람들에겐 "마라톤과 같은 격한 운동 후 헌혈을 하는 것은 안된다"며 거절하는 등 달림이들에게 웃음을 선사. /취재반

2015-05-10 이원근

효마라톤에 등장한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인기'

화성 효 마라톤에는 에어바운스, 부스 체험 이외에도 경기도생활체육회의 스포츠박스가 운동장 한 켠에 마련됐다.이곳에선 배드민턴, 축구, 플라잉 디스크, 훌라후프 등을 무료로 대여 할 수 있었다.마라톤을 마친 참가자들은 각자가 선택한 운동 장비를 가지고 가족, 친구들과 삼삼 오오 모여 운동을 즐겼다.스포츠박스는 지난해 도내 대중밀집장소에서 다양한 스포츠 장비를 대여해 시민들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됐다. 특히 올해는 대중 밀집장소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또는 시골 분교를 직접 찾아가 스포츠 배워보기, 미니 운동회 등 보다 적극적인 생활체육 참여를 지원한다.경기도생활체육회 심영진 스포츠 박스 담당은 "생활체육이 예전과는 달리 많이 활성화 됐지만 아직도 부족한 점이 있다"면서 "오늘 참가자들이 마라톤과 함께 여러 종목들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친구들과 함께 5㎞ 마라톤 스포츠박스 옆에서 배드민턴을 즐겼던 신동재(14·화성 향남중 1년)군은 "마라톤 후에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배드민턴도 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면서 "다른 곳에서는 이런 장비를 빌리려면 요금을 내야 하는데 스포츠박스는 그런 것이 없어 좋다"면서 "스포츠 박스 같은 시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이원근기자 lwg33@kyeongin.com

2015-05-10 이원근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7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6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5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4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3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열수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2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화보]제16회 화성 효(孝)마라톤대회·1

▲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경인일보

제16회 화성 효마라톤 대회, 성황리에 끝마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 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끝마쳤다.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이 경기장에 함께 했다.8시 30분부터 시작된 개회식에는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축사와 함께 효 헌장 낭독, 효행상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개회식이 끝난 뒤 선수들은 운동장에 모여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었다. 본격적인 마라톤은 오전 9시30분 부터 시작됐다. 이날 남녀 10㎞ 코스에선 김승환(서울에이스)와 황순옥(안산와마라톤)씨가 각각 정상에 올랐고 남녀 하프 코스에선 이홍국(수원사랑클럽)과 류승화(천안)씨가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또 경품 추첨에선 김경희(60)씨가 모닝의 주인공이 됐다. 또 행사가 열렸던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는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경기도생활체육회 스포츠 박스, 어린 아이들을 위한 에어 바운스 등이 설치돼 단순한 마라톤이 아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했다. /이원근기자▲ '전국 최대 규모 가족 마라톤 대회'인 제16회 화성효마라톤 대회가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렸다.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1만3천여명의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3만여 명은 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효의 도시 화성을 달리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종택기자

2015-05-09 이원근

[화성 효마라톤 D-1]가정의 달 함께 달리는 행복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9일 오전 8시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 10㎞, 가족이 참여하는 5㎞ 건강마라톤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5㎞의 경우에는 개인, 부부·연인(2명)·가족(3~4명) 코스 등으로 세분화 돼 치러진다.올해에도 1만3천여 명이 참가신청서를 내면서 이날 경기장에는 달림이들과 가족, 관계자, 대회 진행자 등 3만여 명이 경기장에 운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최측은 당일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오전 7시 이전까지 경기장에 도착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 것을 주문했다.개회식은 오전 8시30분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진 뒤 효 헌장 낭독을 통해 이번 대회의 의미를 전파한다. 이어 예년과 마찬가지로 효행자를 기리는 효행상 시상식도 마련됐다.마라톤은 오전 9시30분 하프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5분 간격으로 10㎞, 5㎞ 참가자들이 차례로 출발선을 통과한다.마라톤이 출발한 뒤 오전 10시30분부터는 가수들의 효 콘서트가 펼쳐지고 경품 추첨들이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대회 시상은 남녀 하프코스와 10㎞ 1~6위까지 상금이 차등 지급되며, 5㎞는 1~50위까지 화성쌀이 주어진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한다. /김학석·신창윤기자▲ 경인일보 DB

2015-05-07 김학석·신창윤

[화성 효마라톤 이색 참가자] 헌법재판소동호회 법복 벗고 도전장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색 참가자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효마라톤대회는 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 10㎞, 가족이 참여하는 5㎞ 건강마라톤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5㎞는 개인은 물론 부부·연인(2명)·가족(3~4명)코스 등으로 세분화 돼 눈길을 끈다.이 가운데 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와 주한 미군 달림이들도 출전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전망이다.올해 처음으로 출전하는 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는 그동안 서울 근교 마라톤대회를 위주로 출전했지만, 올해부터는 공신력있는 효마라톤대회 출전을 한다.헌법재판소마라톤 동호회는 이 대회를 앞두고 매주 수요일 퇴근 후 남산 산책로를 뛰고 있다. 6.5㎞의 산책로를 1시간 정도 뛰며 운동을 한다. 하프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두 바퀴 정도를 돌며 몸을 만들고 있다.이번 마라톤에는 김이수 재판관과 김창종 재판관도 하프 코스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이수 재판관은 보스턴 마라톤에도 참가할 만큼 마라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김창종 재판관도 대회를 연습 삼아 출전할 정도로 마라톤을 즐긴다.헌법재판소 마라톤팀에서 함께 뛰고 있는 홍보담당관실 김규종 전문관은 “우리 동호회는 직원들과 재판관들 모두가 하나가 돼 뛰는 팀”이라며 “화성 마라톤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또 오산비행장, 용산, 험프리 등의 주한 미군 93명도 화성 마라톤에서 선수들과 함께 뛸 준비를 갖췄다.주한 미군은 지난 2회 대회 때부터 화성시의 초청으로 꾸준히 마라톤에 참여하고 있다. 한미친선문화교류협의회 이인원 사무총장은 “당시엔 주한 미군은 한·미 친선 문화 교류 차원에서 참여했지만 이제는 미군들이 대회에 대해 먼저 물어보는 경우도 많다”면서 “미군들이 화성 마라톤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직업군인이기도 한 이들은 평소 PT등 강한 훈련으로 마라톤에 대비해 왔기에 체력적으로 큰 문제는 느끼지 않는다. 이 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미국이 좀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한다. /김학석·이원근기자▲ 헌법재판소 마라톤 동호회 제공

2015-05-06 김학석·이원근

[화성 효마라톤 D-11]16년 함께 달린 화성효마라톤

“효심 가득한 충효예(忠孝禮)의 고장 화성에서 가족사랑과 애사심을 느낄 수 있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단체로 달려갑니다.”올해로 16년째를 맞고 있는 ‘화성 효마라톤 대회(5월9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최다 참가단체에 이름을 올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의 임직원들은 매주 화·목요일 1시간씩 사내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남양연구소 임직원 222명이 땀으로 운동장을 적시겠다며 굳은 의지를 안고 출사표를 던졌다.지난 2000년 첫해부터 효마라톤 출석부에 등록한 남양연구소 임직원들은 지난 2001년 달리기를 좋아하는 임직원들이 마라톤 동호회(회장·백진철)를 결성하고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했다.한해도 빼놓지 않고 매년 참가하는 남양연구소는 지난 1995년 설립됐으며 현대차와 기아차 연구원들이 한솥밥을 먹으면서 마라톤 동호회를 통해 단합 의지를 다지고 있다. 동호회가 주축이 되면서 임직원들도 효마라톤 대회 참석자가 늘어난 것이다.장용석 동호회 홍보부장은 “첫해 유모차를 끌고 참여했던 직원들은 이제 성장한 중·고생 자녀들과 효심과 가족애를 느끼며 화성시를 수놓고 있다”면서 “동호회 결성 당시 120명에 달했으나 지금은 60여 명으로 줄어들었지만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겠다는 의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가족사랑 회사사랑이 넘쳐나고 있다”고 말했다. 동호회는 매년 9월 사내에서 건강달리기를 주최해 직원들의 건강을 챙겨주고 애사심을 안겨주고 있다. 연간 4차례는 가족들과 함께 단체전에도 출전해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달리기를 통해 건강도 찾고 기량도 향상 시키고 단결심까지 키워 회사 내 주목받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남양연구소 마라톤 동호회는 달리기 대회에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돕기에도 적극적이다. 봄과 가을에는 농촌일손돕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겨울에는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베풀고 있다. 화성/김학석기자▲ 남양연구소 제공

2015-04-27 김학석

가족애 다지는 ‘건강한 질주’

‘전국 최대 규모의 가족 마라톤 축제’ 제16회 화성효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9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화성시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21.0975㎞), 10km, 가족이 참여하는 5km 건강마라톤 등 총 3개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특히 5㎞의 경우에는 개인은 물론 부부·연인(2명)·가족(3~4명)코스 등으로 타 마라톤대회와 차별화됐다.이로 인해 효마라톤대회는 해마다 참가자와 가족, 관계자 등 2만5천~3만명이 운집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대회 사무국은 이번 대회에서도 1만3천여명이 참가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코스는 하프코스의 경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을 출발해 향남교차로~점촌교차로~덕리사거리~문학리~동오리~향남신도시~향남교차로를 거쳐 골인점인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을 순회하며, 10㎞ 코스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점촌교차로~진우아파트~화성그린환경센터~첨성대휴게소~향남교차로~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으로 들어오면 된다. 또 5㎞ 코스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향남교차로~향남읍사무소~화성중앙종합병원~점촌교차로~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을 순회한다.또 주최측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도 효행자를 기리는 효행상 시상식과 효 콘서트를 열어 대회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가족 중심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홈페이지(화성 효마라톤 http://marathon.hscity.net)를 참조하면 된다.한편, 이번 대회는 화성시와 경인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화성시체육회, 경기도육상경기연맹, 화성시육상경기연맹, 화성시자원봉사센터, JCI화성청년회의소, 로드스포츠가 공동 주관한다. /김학석·신창윤기자▲ 지난해 열린 제15회 화성효마라톤대회.

2015-04-23 김학석·신창윤

[화성 효마라톤 인터뷰]채인석 화성시장

"세월호 아픔속에 미뤄진 대회지만, 오늘 하루 어린이들이 즐겁게 뛰어놀았으면 좋겠습니다." 제15회 화성효마라톤대회를 공동 주최한 채인석 화성시장은 "이 대회는 해마다 5월5일 어린이날에 열려 가족의 의미를 담았는데, 올해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10월로 연기돼 치렀다"면서 "비록 가을에 열리게 됐지만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채 시장은 "이 대회는 다른 마라톤대회와 달리 가족이 참여하고 함께 달릴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전국에서 유일한 가족 마라톤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회를 더욱 체계적으로 만들기 위해선 가족이 달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이곳 주경기장 잔디밭에서 뛰어놀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야 한다"면서 "내년 5월에는 주경기장 바깥이 아닌 안에서 효콘서트도 열어 화성시민과 전국에서 모인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피력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대회가 5월이 아닌 10월에 열려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에 대해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더욱 알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고 덧붙였다. /신창윤기자

2014-10-05 신창윤

[화성 효마라톤]이모저모

■5㎞ 가족코스 함께 달린 내·외빈들○…3일 열린 제15회 화성효마라톤대회 개회식에는 주최사인 채인석 화성시장과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 남경필 경기도지사, 서청원·이영욱 국회의원, 박종선 화성시의회 의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달림이들을 격려. 특히 내빈들은 5㎞ 가족코스에 참가해 가족들과 함께 달리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만끽.■김영숙·이명숙씨등 9명 효행상 수상○…이날 개회식에서 조한설 화성청년회의소 회장은 '효의 실천 사상을 다짐하자'는 뜻으로 효 헌장을 낭독했으며 이어 김영숙·이명숙·오영미씨 등 9명이 효행상 수상자로 선정, 이들에겐 효행패와 격려금이 전달.■AG 금메달리스트 정미라도 참여○…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 펜싱 정진선·사격 정미라(이상 화성시청)가 효마라톤대회 참가자들과 함께해 눈길. 정진선은 "그동안 훈련 일정 때문에 방문하지 못해 아쉬웠다. 우리 고장에서 하는 행사인데 당연히 참여하는게 맞다"면서 웃음. 정미라도 "작년보다 많이 참여해 주신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이 대회가 더욱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소감.■결승선에서 빛을 발한 셀카봉○… 수원에서 온 김민건(29)씨는 남자 5㎞에 출전해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셀카봉을 이용해 결승선에 들어오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 마라톤 코스 중간 중간에도 동영상과 사진을 찍은 김씨는 이날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개인블로그에 업로드할 예정. 김씨는 "이번 효 마라톤에 참여한 것도 하나의 추억"이라면서 "그 소중한 추억들을 남기고 싶었다"고 피력. ■날아다니는 중계 카메라 등장○…이번 효 마라톤 중계를 위해 날아다니는 카메라가 등장해 이목. 이 헬리캠은 시가 3천만원의 고가 장비. 화성시에서 촬영을 위해 마련한 이 장비는 선수들을 따라 다니면서 다양한 장면을 촬영. 마라톤에 참여한 인파들은 헬리캠을 보며 신기하다는 반응. ■공룡화석 캐릭터 '코리요' 인기○…화성 효마라톤 한쪽 부스에선 '코리요'라고 하는 캐릭터를 홍보. 코리요는 지난 2008년 화성 전곡항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현재 KBS에서도 애니메이션이 방송되는 등 어린이들 사이에서 인기. 이날 부스를 찾은 사람들은 코리오가 그려진 목걸이를 직접 색칠해 선물로 받아가고 무료 사진촬영도 받는 등 다양한 체험.■생수 5천병으로 전하는 '물사랑'○…K-water 수도권수도건설단(단장·안종서)은 이날 참가자들에게 생수 5천병을 나눠주며 '수돗물 마시기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인체에 건강한 수돗물 홍보와 물 사랑 전파에 동참. 이들은 시민이 직접 맛볼 수 있도록 마라톤 결승점과 잔디경기장에서 자체 생산한 병입 수돗물(K-water)을 나눠준 지 불과 1시간여만에 동이 나는 등 인기를 실감. /신창윤·이원근기자

2014-10-05 신창윤·이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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