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1원 자선걷기대회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힐링 '한걸음' 나눔 '두걸음' 이웃사랑 봄빛 동행

위기가정 자립지원 워킹캠페인광교호수공원 2만7천여명 발길모금액 3억4천여만원 '큰 호응'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16회를 맞은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국내·외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워킹 캠페인'이다.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7천여명의 도민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노정국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사원대표, 홍영돈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부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남창현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 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수변도로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자선걷기대회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16년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도록 힘차고 즐겁게 걷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 3억4천여만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이재규 사회부장, 김영래 차장, 신선미·이준석·박연신·손성배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원천호수 수변도로를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모저모

■여친보다 '모모랜드' 걸그룹 심쿵○…"머리부터 뿜뿜, 내 발끝까지 뿜뿜"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 특별공연에 광교호수공원 운치 즐기며 5㎞ 걷고 돌아온 참가자들 심장 다시 '뿜뿜'. 평택에서 아침 일찍 친구들과 함께 봉사 활동하러 온 신광철(17·동일공고 2)군은 "여자친구보다 모모랜드 멤버들이 훨씬 좋다"며 "여자친구와 헤어지더라도 바른말은 해야겠다"고 너스레.■동계올림픽 재연 '롤러 컬링' 인기○…"영미! 영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한 걷기대회에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준비한 '롤러 컬링'이 인기. 아버지·남동생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정유림(14·한백중 2)양은 "TV에서 본 것처럼 살살하면 스톤이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다"며 "걷고 기부하는 좋은 행사에 참가한 것도 좋지만 체험 프로그램도 재밌다"고 함박웃음.■아내·아들·손자 '3대 가족' 눈길○…의정부에서 걷기대회에 참여한 최노식(62)씨, 올해는 아내(62)와 아들(40), 두 손녀(11, 7), 손자(3)와 함께 3대가 행사에 참여해 눈길. 최씨는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참여했다"며 "걷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대회의 취지를 아이들에게도 설명했는데, 잘 이해해줬다"고 설명. 이어 "며느리가 일 때문에 못 와 아쉽다"며 "다음엔 온 가족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다짐.■NH농협은행, 꽃씨선물 문전성시○…NH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의 '봄맞이 꽃씨나눔행사' 부스가 중장년층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봉선화, 금계국, 시금치, 상추 등 2천봉의 씨앗은 몰려든 참가자들 덕분에 금세 동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했다는 현경옥(52)씨는 "좋은 일도 하고 좋은 선물도 받아갈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라며 엄지 척. /취재반걸그룹 모모랜드가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축하 무대에 올랐다. /대한적십자사 제공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컬링' 체험부스를 만들어 참가자에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취재반의정부에서 온 최노식(62·왼쪽)씨와 가족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건강·봉사 한마음 '3년연속 완주' 작은 천사들■부천 소사초 RCY 단원 42명 참가, 4~6학년 학생들 "마음 뿌듯" 소감부천 소사초등학교 RCY(Red Cross Youth)는 3년 연속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했다.4학년부터 6학년까지 42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소사초 RCY는 이른 아침부터 광교호수공원에 나와 몸을 풀며 완주를 다짐하기도 했다. 4학년 때부터 3년째 걷기대회에 참가했다는 소사초 6학년 박세웅(12)군은 "걸을 때마다 힘든 순간이 찾아오기는 하지만, 완주하고 난 후 봉사를 실천했다는 마음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사초 RCY 단원들을 인솔하고 온 담당 교사들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봉사도 하고 건강도 찾을 수 있는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좋은날 좋은뜻 함께… 친구들과 '기부 발도장'■한양대 86학번 동기들, 실천 대열, "운동 겸 봉사, 수원의 봄 만끽해"한 달에 1번,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는 한양대학교 86학번 동기들은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 대회'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다.올해 처음으로 걷기대회에 참여하게 됐다는 동기모임은 "걸으면서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참가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를 추진한 모임 대표 최원일(51)씨는 "좋은 날에 동기들과 좋은 뜻으로 모여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꼭 완주해 기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들은 또 "운동 겸 봉사를 할 수 있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광교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수원의 봄을 느끼고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화보]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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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

2018-04-07 임열수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성큼성큼, 어려운 이웃 향한 '나눔 발걸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1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15회를 맞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국내·외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워킹 캠페인'이다.이날 대회에는 경기도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5천여명의 도민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여명구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한기열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 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수변도로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자선걷기대회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선정된 광교호수공원에서 1m1원 자선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도 "15년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도록 힘차고 즐겁게 걷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 4억여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김환기 사회부장, 이경진 차장, 신선미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 하태황 기자(이상 사진부)그림같은 환상 코스-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7-06-18 경인일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노란 띠 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눈높이 홍보'■수원남부署 수사과·광교파출소, 참가자들에 직접 다가가 책자 건네'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행사장인 광교호수공원에는 노란 띠를 두른 제복 차림의 경찰들이 눈에 띄었다.광교호수공원의 치안을 담당하는 수원남부경찰서 수사과와 광교파출소 직원들로, 이날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각 피해에 대한 예방법을 홍보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 수원 남부서 직원들은 부스에 앉아 있지 않고, 직접 돌아다니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책자를 건네 호응을 얻었다. 2만5천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범죄 예방 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다. 특히 수원 남부서 직원들은 행사 진행시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조두오 수원남부서 수사과 지능1팀장은 "걸으면서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해 뿌듯하다"며 "나눠드린 책자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년 연속 최다인원 참가, 어른들보다 '큰 걸음'■용인 이동초, RCY·아람단·컵스카우트 3 ~ 6학년 함께 모여 90명 '발도장'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위치한 이동초등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최다 인원 참가팀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동초 3~6학년 학생은 총 90명. 지난해 75명에서 15명이 더 늘었다. 교내 RCY뿐만 아니라 아람단·컵스카우트 등 단체 3곳이 함께 참여해 단체 참여자 가운데 최다 인원을 자랑했다.이동초 RCY 단장을 맡은 노현서(13)군은 "올해로 3회째 참여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5㎞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며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단원들 모두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학생들을 인솔한 채창목(42) 교사는 15년 전 첫 번째 걷기대회에도 참가한 산증인이다. 채 교사는 "기회가 될 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더 기쁘다"며 "평소에도 학교 인근 요양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RCY 단원들이 오늘은 1m1원 걷기대회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7-06-18 경인일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모저모

■생명 구하는 심폐소생술 '값진 체험'"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 번을 반복합니다!"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 전,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부스로 삼삼오오. 봉사자들의 시범을 본 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지한 자세로 심폐소생술 체험. 한 봉사자는 "누군가가 쓰러졌을 때 망설이지 않고 온 국민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소개. 심폐소생술 체험을 마친 한 초등학생은 "이제는 아빠가 걷다가 쓰러져도 내가 구해줄 수 있다"며 자신만만.■호루라기 만들기 부스 '父子 문전성시'○…"위급할 때 호루라기를 힘껏 '후~' 불어주세요." 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생명의 호루라기 만들기' 부스는 유독 부자(父子)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부스 운영을 맡은 최병원 경기응급처치법강사봉사회 회장은 "호루라기를 200개 준비했는데 참가자가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다"고 너털웃음. 선착순 200명 안에 든 권영채(7)군은 "아빠가 산악용 줄을 엮어 호루라기 목걸이를 만들어줬다.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급할 때 호루라기로 도움을 요청하겠다"며 한 걸음에 한 번씩 호루라기 삼매경.■핀 버튼 나눠가진 초등생 '우정 증표'○…직접 문구와 그림을 새길 수 있는 '나만의 핀 버튼 만들기' 부스가 큰 인기. 참가자들은 저마다 원하는 디자인으로 핀 버튼을 꾸미며 이날을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제작. 서로의 문구와 그림에 대해 감탄하는 참가자들로 부스는 웃음꽃 활짝. 특히 핀 버튼을 나눠 가지며 우정을 나누는 초등학생도 속출. 핀 버튼에 '아띠(ATTI)'라는 단어를 새긴 김수연(12)양은 "아띠는 친한 친구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라며 "함께 참가한 성덕초등학교 아띠반 친구들과 오늘을 기념하고 싶다"고 설명.■반려견도 가족과 함께 '네 발로 완주'○…"오이야 오늘 잘할 수 있지?", "멍멍"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한 걷기대회에는 반려견과 함께 온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시선 압도. 소형견인 말티즈부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까지 참가 견종도 다양. 반려견들은 모처럼 만에 가족 모두와 산책을 나와 들뜬 듯 꼬리를 살랑살랑. 반려견 오이와 함께 참가한 천선아(50·여)씨는 "우리 가족은 삼촌, 아들, 딸 그리고 오이까지 모두 5명이 참가했다"며 "오이와 함께 산책도 하고, 좋은 일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함박웃음. /취재반"하나, 둘, 셋"-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호루라기 삼매경-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가 '생명의 호루라기 만들기' 부스에서 만든 호루라기를 불고 있다.꼬마 디자이너의 고민-'나만의 핀 버튼 만들기' 부스를 찾은 아이들이 핀 버튼을 꾸미고 있다.강아지도 '파이팅'-반려견과 함께 온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06-18 경인일보

[화보]'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7-06-17 김종택·임열수·하태황

[2016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시민들에 한발짝 더 가까이 간 경찰

'2016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열린 광교호수공원의 치안을 담당하는 수원남부경찰서도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직접 자선걷기에도 참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수사과, 교통과, 경무과 등 수원남부서 각 부서별 직원 14명은 남부서 부스를 설치하고 실종아동예방 지문등록서비스와 범죄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고 행사에 참가한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시간도 가졌다.참가자들과 함께 5㎞를 걸은 수원남부서 경찰관들은 혹시나 있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모든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재미난밭 주위를 순찰하며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최근 잇따라 문제가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 범죄와 인터넷거래 사기 유형이 정리된 책자를 참가자들에 나눠주는 등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재훈 경장은 "관내에서 1m1원 자선걷기대회라는 좋은 봉사행사가 열리면서 경찰서 직원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오게 됐다"며 "경찰서 내 각 분야의 경찰들이 참여해 다양한 안내와 행사 등 '작은 경찰서'처럼 행사 참가자들에게 다가가려고 했다"고 말했다. /취재반광교호수공원을 담당하는 수원남부경찰서는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여하면서 범죄예방 캠페인을 펼쳐 참가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2016-04-24 경인일보

[2016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한걸음에 한번 더 웃는 세상… 멈추지 않는 나눔 발길

황사우려 불구 2만명 '아름다운 동행'광교호수공원 5㎞ 이웃사랑 시민행렬4억원추산 모금액 전액 취약계층 지원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제14회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23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황사와 미세먼지로 인한 우려 속에서도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만명 넘게 재미난밭을 찾아 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여명구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 국회의원 당선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1만여명의 삼성전자 임직원과 가족을 비롯해 참가자들은 광교호수공원 원천호수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으며, 본 행사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지난해까지 성균관대학교에서 도로를 걸었는데 올해는 아름다운 광교호수원공원에서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 대회를 열게 돼 기쁘다"며 "황사 속에서도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도 "아름다운 광교호수공원을 찾은 어린 학생들을 비롯해 시민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내년에도 주위의 친구들과 지인들의 손을 붙잡고 광교호수공원을 찾아 호수 경치를 만끽하면서 나눔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고마움의 인사말을 전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은 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며, 모금액 전액은 도내 취약계층 지원 및 해외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팀장 김성규 사회부장, 김대현·문성호 차장, 김범수·조윤영·신지영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 하태황·강승호 기자(이상 사진부)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 /취재반

2016-04-24 경인일보

[2016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이모저모

■반려견 콩이, 주인 따라 네 걸음 기부○…다른 '사람'이 두 걸음 걸을 때 네 걸음을 걸으며 누구보다 빠른 보폭으로 1원을 적립하는 특별한 참여자 등장. 바로 닥스훈트종의 반려견 콩이. 콩이의 주인인 남용정(50)씨는 아들(17)의 불참으로 한때 망설였으나 1m에 1원씩 적립하는 기회를 놓칠 수 없어 콩이와의 참여를 결심. 남씨는 "비록 '사람'은 아니지만 콩이의 한 걸음도 이웃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참여했다"고 고백(?).■헌혈홍보부스 '초코파이 퀴즈' 장사진○…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헌혈홍보부스에 '초코파이'를 먹으려는 사람들로 문전성시. 참가자는 모두 6개의 문제를 푸는데 연령별로 합격 기준이 다르면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 초등학생 참가자에게는 힌트까지 줬지만, 어른들이 참여하면 한 문제를 틀려도 불합격되자 한 성인 참가자는 "행사 시간이 이르다보니 끼니를 못챙겨 초코파이를 먹으려 한다"면서 "한 문제만 틀려도 탈락이 돼 학창시절 시험보듯 긴장했다"고 너털웃음.■中 유학생들도 의기투합 행복만들기○…지난 3월 중국에서 한국으로 온 미서현(24), 원이(19), 루루(23), 가운(23)씨 등 4명의 여성 어학연수생은 의기투합해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 미서현씨는 "평소 운동도 좋아하고, 중국에서도 1m1위안 자선걷기행사가 있는데 한국에서도 있어 참가했다"고 설명. 이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어려운 사람들이 좀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며 출발 소리와 함께 나눔에 동참.■AIDS 예방 교육, 여학생들 높은 관심○… 이날 마련된 체험부스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부스는 'AIDS 예방 교육' 부스가 차지. 피임기구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성교육을 청소년 또래보건교육 강사 12명과 함께 진행하자 여학생들의 참여가 집중. 성교육 부스를 기획한 김정준(28)씨는 "청소년들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체험형태의 성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소개. /취재반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취재반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취재반아이돌그룹 아스트로가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취재반

2016-04-24 경인일보

[2016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이웃돕는 즐거움 모두에 알리고파"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위치한 이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작은 발걸음들이 이어져 커다란 대열을 만들어 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용인 이동초 3~6학년 학생 75명은 교내 RCY뿐만 아니라 아람단, 컵스카우트 등 단체 3곳이 함께 참여해 단체 참여자 가운데 최다 인원을 자랑했다.이동초 손금순 교장이 "이웃을 돕는 즐거움을 되도록 많은 학생에게 알려주고 싶다"며 학생들에게 참여를 제안한 것이 계기가 돼 3~6학년 184명 중 40%가 넘게 참여했다.이동초 RCY 단장을 맡은 김유빈(13)양은 "올해로 3회째 참여하고 있지만, 교내 다른 동아리 친구들과 걷는 것은 처음"이라며 "걷는 것만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특히 이들 학생들을 인솔하고 온 채창목 교사는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를 1회부터 올해 14회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참여한 열혈 참가자이다. 채 교사는 "1회 때부터 행사에 참여한 터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완주하며 느끼는 힘듦을 통해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즐거움을 학생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취재반용인 이동초등학교는 적십자 동아리인 RCY 이외에도 아람단, 컵스카우트 등 다른 동아리 단체들도 함께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 최대 참여학교로 선정됐다.

2016-04-24 연합뉴스

[화보]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한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회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한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회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이 아빠의 어깨에 올라타 축하공연을 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레크리에이션 율동을 따라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이 아이들을 어깨에 태우고 축하가수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보면서 함성을 지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가수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 공연을 즐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축하공연을 즐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아이돌그룹 아스트로가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아이돌그룹 아스트로가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걸그룹 플래쉬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걸그룹 플래쉬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걸그룹 플래쉬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마스크를 쓴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2016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걷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참가자들에게 물을 나눠주는 모습.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참가자들에게 물을 나눠주는 모습./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심폐재생술을 교육받고 있는 참가자.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심폐재생술을 교육받고 있는 참가자.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은 심폐재생술을 교육받고 있는 참가자.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은 기념품을 받아가고 있는 모습.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23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14번째로 공동 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는 역대 최대인 2만4천954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 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호수공원 길을 따라 희망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심페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임열수기자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심페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임열수기자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심페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임열수기자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아이돌 가수팀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자선콘서트에서 플래쉬그룹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에서 열린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에서 한 어린이가 아빠 무등을 타고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임열수기자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6년도 1m1원 자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3일 오전 수원 광교공원 재미난 밭에서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6-04-23 경인일보

[2015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2만여명 나눔 행진… 빗속 동행이라 더 아름다웠다

김훈동 적십자 경기지사 회장 축사로 시작가족단위·학교·기업봉사단 등 다양한 참여“걷는일이 누군가에 도움 된다니 가슴 벅차”1m 1원 자선걷기대회 출발 전 비가 추적추적 내렸지만 2만여 명이 참가한 ‘나눔을 향한 발걸음’은 힘차게 이어졌다. 30일 오전 10시께 첫 번째 대열이 성균관대 정문을 지나 5㎞ 코스가 막 시작될 시각. 안양예고 1학년 음악과 학생들이 빗소리를 화음 삼아 팝송 맘마미아를 부르며 다른 이들의 흥을 돋웠다. 주하진(17)군은 “우리의 노랫소리가 다른 참가자들은 물론 소외된 친구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쪽에는 가슴 뛰는 출발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안산 광덕고 박지영(18)양 등 10명은 ‘봉사 동아리를 만들어 다른 사람을 돕자’고 약속, 지난 3월 청소년적십자(RCY)를 창설해 이날 첫 공식일정을 소화했다. 박양은 “걷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아이들은 종종걸음으로, 혹은 부모 품에 안겨 완주했다. 지난해 완주하지 못했던 전온조(5)군은 이제는 제법 아버지 못지않게 힘찬 발걸음을 옮겼다. 전인호(33)씨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몸으로 직접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네 살배기 아들을 품에 안고 걸은 이혜미(32·여)씨도 “집에 돌아가 이날 걸음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설명해줄 것”이라고 말했다.대회 막바지, 빗줄기가 굵어지자 또 다른 나눔의 광경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한 지붕 우산 밑에 여럿이 몸을 포갰고, 자신의 우비를 벗어 친구들에게 주기도 했다.이번 행사 공동 주최 기관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경인일보, 삼성전자, 티브로드가 맡아 진행했다. 특히 삼성전자 직원들은 자발적인 기부로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모두 1만9천534명이 모금해 2억3천여만원을 기부했다. 후원기관 내빈으로 경기도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농협 경기지역본부 오경석 본부장, KB저축은행 김영만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김성주 총재와 강호권 사무총장을 비롯해 봉사회, RCY 지도교사 협의회 등에서 다수의 ‘적십자 가족’이 나왔다.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김훈동 회장은 걷기대회 출발 전 축사에서 “짧은 코스지만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뜻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취재반■ 취재반 = 팀장 박승용 사회부장, 김대현·김명래 차장, 강영훈·김범수·조윤영·권준우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하태황 기자(이상 사진부)▲ 30일 오전 수원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2015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서 2만 여명의 나눔을 향한 발걸음이 힘차게 출발점을 통과하고 있다. /취재반

2015-05-31 취재반

[2015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이모저모

■“내 아이 베푸는 사람되길” 만삭엄마의 소망○…곧 출산을 앞둔 만삭의 ‘예비 엄마’가 남편과 함께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나와 눈길.2주 뒤 출산이 예정된 최진아(33)씨는 뱃속에 있는 ‘호야’, 남편과 함께 자선걷기대회에 참가. 남편 한민기(34)씨는 “곧 세상에 나올 호야가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적십자 걷기대회에 나왔다”며 참가 사유를 피력. ‘호야 가족’은 출발 소리와 함께 서로 손을 잡은 채 조심스럽게 걸음을 뗐고, 주위에서는 이들의 ‘아름다운 동행’을 응원.■홍보대사 ‘미수다’ 크리스티나 유쾌한 진행○…지상파 방송 ‘미녀들의 수다’에서 인기를 얻은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34)씨가 남편인 성악가 김현준씨와 1m1원 자선걷기대회 공동 사회를 맡아 호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보대사이기도 한 크리스티나씨는 남편과 함께 행사 안내, 식전 정리, 내빈 소개, 개회식, 출발까지 특유의 밝고 쾌활한 목소리로 진행. ■‘탑독’ 보러 한국까지? 일본팬들 공연 집중○…13인조 아이돌그룹 탑독(toppdogg)을 보기 위해 일본에서 온 여성 3명이 1m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장에 나와 주위의 이목이 집중. 호시노 모에(22), 후지카와 마이(23), 후카마치 케이코(23)씨 등 3명은 탑독의 팬으로, 2부 자선공연 때 관람석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공연에 집중. ■‘잘 고르면 횡재’ 바자회부스 북적이는 사람들○…‘영국 고급브랜드가 단돈 만원?’대회 개최 13년 이래 처음으로 들어선 자선 바자회 부스가 걷기 출발 전부터 사람들로 북적. 바자회 부스에는 영국의 고급브랜드 막스앤스펜서(M&S) 의류와 신발이 다수 진열.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가 이사장으로 있는 성주재단에서 기증한 물품들로 수십만원 대의 고급의류 2천여점이 품목마다 단돈 5천~3만원에 판매. 한 참가자는 “걷기 운동을 하려고 나왔다가 횡재했다”며 폭탄세일(?)을 맞아 쇼핑에 열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자선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올해 추석에 도내의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사용할 예정.▲ 출산을 앞둔 임부가 남편과 함께 참가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홍보대사인 방송인 크리스티나씨.▲ RCY 단원들이 밝은 표정으로 함께 걷고 있다.▲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손을 잡고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5-05-31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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