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봉사대상

 

"여러분들이 있어 큰 위안… 지역사회 발전 앞장서 주길"

'제37회 경인봉사대상' 시상식이 6일 경인일보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수상자와 가족,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일반공무원 부문 김재돌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과장·서정욱 오산시 홍보감사관 언론팀장·윤월성 인천시 대변인실 주무관 ▲교육공무원 부문 안광호 삼성초등학교 교사·장미숙 인천서곶초등학교 영양교사 ▲경찰공무원 부문 이동광 경기북부경찰청 경무과 경위·이윤조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경사·주택림 인천논현경찰서 형사과 순경 ▲소방공무원 부문 주강철 경기북부소방본부 지방소방장·권민정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지방소방장·박현석 인천계양소방서 지방소방교 ▲군 공무원 부문 이문규 육군1군단 유해발굴통제 부사관 ▲우정공무원 부문 김진학 시흥우체국 우편물류과 주무관·이현근 남인천우체국 우편물류과 주무관 ▲농업인 부문 김진의 일산농협 조합장 등 15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90만원 등이 전달됐으며, 특히 박현석 소방교는 시상식 현장에서 1계급 특진의 영광을 누렸다. 시상식에는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임채호 경기도 정무수석, 강연순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 김은경 인천광역시 대변인, 남창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나치만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조창범 경기도 언론협력담당관 등이 참석해 수상자와 가족들을 축하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임채호 정무수석의 격려사 대독을 통해 "열정을 다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적 풍토가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안혜영 도의회 부의장은 "함께 더불어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봉사"라며 "도의회도 곳곳의 목소리를 듣고 실천하는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화양 사장은 "영예로운 경인봉사대상 수상자들과 함께 하기에 나름대로 큰 위안과 내일의 희망을 갖게 된다"며 "수상자들께서는 희망찬 내일을 믿고, 청렴하고 창의적인 직무수행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으로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6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37회 경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와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8-12-06 최규원

"이웃사랑 앞장서는 이들이 우리사회 등불"

'제36회 경인봉사대상' 시상식이 7일 경인일보 본사 6층 연회장에서 수상자와 가족,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지역봉사 부문 이도형 경기도새마을회 회장·강정자 국제옥수수재단 벧엘나눔공동체 대표 ▲일반공무원 부문 조성해 경기도 교통국 주무관·이종성 상수도본부 팀장 ▲교직 부문 조성초 서해고등학교장·박진영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사무관·최병민 인천청라초등학교장 ▲경찰공무원 부문 김선겸 일산동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장·김욱중 시흥경찰서 경사·최순영 계양경찰서 순경 ▲소방공무원 부문 백정열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소방장·이길섭 인천소방본부 소방교 ▲우정공무원 부문 김종일 안산우체국 우정주사·이은수 부평우체국 우정주사 ▲농업인 부문 김세제 태안농협 조합장 ▲군공무원 부문 전병진 5기갑여단 방공중대 상사 등 16명이 수상했다.이들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90만원, 기념품 등이 전달됐다. 특히 이길섭 소방교는 이날 1계급 특진의 영광도 누렸고, 이도형 회장은 상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했다. 시상식에는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한기열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이기우 전 경기도부지사 등이 참석해 수상자와 가족들을 축하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맡겨진 소임을 다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들이야말로 함께 우리 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등불이자 버팀목이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7일 오후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린 '제36회 경인봉사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 수상자와 내빈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7-12-07 황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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