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축제·농산물큰잔치

 

[2016 안양 아줌마축제·인터뷰] 이필운 안양시장

"여성친화도시인 안양시에 여성을 위한 축제가 뿌리를 내리게 돼 매우 감사드립니다."'2016 제4회 안양 아줌마축제'의 후원자인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축제가 아줌마들의 숨겨왔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그는 "평소 집안일과 살림에 치여 사는 아줌마들에게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가 사실상 거의 없었다"며 "이런 점에서 여성들을 위한 축제가 안양시에 뿌리내리게 돼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 시장은 "아줌마야말로 사회의 중심인 가정을 든든히 지키는 버팀목이자 기둥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축제가 여성의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여성 파워와 능력을 검증해 볼 수 있었던 좋은 본보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안양시 제 2의 부흥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시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 및 문화 창달을 위한 행정 추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도 안양 아줌마축제가 우리 아줌마들의 삶과 애환을 떨쳐버리고 꿈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2016-05-29 김종찬

[2016 안양 아줌마축제] 줌마들 '끼·열정' 발산… 스트레스 'OFF' 웃음꽃 'ON'

市 청소년축제·주부가요제 함께같은 공간 세대초월 공감대 형성팔씨름·림보게임 등 이벤트 눈길큐티엘·제이투엠 등 멋진 무대도(재)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경인일보사가 주관하며 안양시가 후원한 '2016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가 60만 안양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28·29일 양 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아줌마가 웃어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두 웃는 그 날까지'란 슬로건을 내걸고 열린 이번 행사에는 여성을 테마로 한 각 동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공연을 비롯 아줌마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면서 무더위에도 관람객이 1만명을 넘어서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표출하는 안양시 청소년축제와 안양시민축제의 예선전인 안양시 주부가요제가 한 공간에서 함께 열려 세대를 초월한 공감대가 형성됐다.29일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식전공연에는 경기도립국악단의 사물놀이 공연과 관람객이 함께 소통하며 일상에 지친 스트레스를 날리는 시간인 경품 이벤트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기쁨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남녀노소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도의 심리전, 가위바위보'게임과 여성친화도시 안양시 여성들의 힘을 보여주는 '아줌마 팔씨름 대회' 및 안양 아줌마들의 유연함을 보여주는 림보게임이 잇따라 열렸다.이어 오후 7시 개막 행사에서는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성장하고 있는 아줌마 축제의 변천사가 개막 오프닝 영상으로 상영됐다.개막 행사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필운 시장, 천진철 시의회의장 등 내·외빈들이 시민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참석했다.또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 축하공연에는 큐티엘, 제이투엠, 홍진영 등 실력파 뮤지션을 비롯해 D&A 아트컴퍼니 등 국내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아울러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의 폐막식이 열린 오후 8시 50분에는 5분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 쇼가 진행돼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의 선물과 함께 내년을 기약하며 '2016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를 대성황 속에 마무리됐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29일 오후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아줌마축제 개막식을 찾은 시민들이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5-29 김종찬

[2016 안양 아줌마축제·인터뷰] 천진철 안양시의회 의장

" 여성친화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2016 제4회 안양 아줌마축제'를 공동 후원한 천진철 안양시의회 의장은 "안양 아줌마축제를 위해 안양의 멋진 아줌마 여러분들께서 총출동해 축제 열기가 더욱 뜨겁고 활기찬 밤이 됐다"면서 "흥겨운 축제를 준비해 주신 경인일보를 비롯 축제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요즘 시대의 아줌마는 가정의 행복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일과 지역사회 참여와 역할도 점점 확대되고 있는 등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가는 온전한 반쪽이며 큰 축"이라며 "앞으로도 안양 아줌마 여러분들의 긍정에너지를 우리 사회 곳곳에 확산시켜 주시고,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천 의장은 "안양시가 추진하는 제2의 안양 부흥을 위한 각종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안양교도소의 이전을 위해서도 여성단체와 아줌마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끝으로 그는 "안양시의회에서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 평등 실현을 통해 여성 친화 도시 안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축제 슬로건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아줌마와 시민 여러분께서 더 크게 웃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2016-05-29 김종찬

[2016 안양 아줌마축제] 이모저모

■팔찌·도자기 만들기 등 체험 인기 만점○…28~29일 양 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4회 안양 아줌마축제 행사장에는 원석·레고팔찌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도자기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마련돼 자녀를 둔 아줌마들에게 인기 폭발.이 중 도자기만들기 체험 부스에는 2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본 행사에 앞서 일찌감치 소식을 듣고 찾아온 관람객들로 북새통. 특히 부스 앞에는 아이들이 손수 빚은 물병과 그릇을 건조시키는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는 등 생각지도 않았던 전시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눈이 호강(?).■이필운 시장, 김치 한통 '뚝딱' 비법 발휘○…행사 2일 차인 29일 오후 2시 여성단체협의회 진행으로 열린 이벤트 프로그램인 '부탁해요 남편, 김치왕선발대회'에 이필운 시장이 참석, 그동안 숨겨놨던 비법(?)을 아낌없이 발휘해 눈길. 이 시장은 여성단체협의회 및 참가자 20여명과 함께 한 대회에서 손수 무채 및 양념을 이용해 김치 한통을 뚝딱 담가. 이에 행사를 구경하던 시민들은 이 시장의 살림 솜씨에 감탄하며 비법을 묻자 이 시장은 "매년 10여 차례씩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다니면 자연스레 실력이 늘게 된다"며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놔 한바탕 웃음.29일 오후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16 제4회 아줌마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이필운 안양시장, 천진철 안양시의회 의장, 심재철 국회의원,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줌마댄스팀 마마패밀리가 화려한 율동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팔씨름 대회에 출전한 아줌마들이 젖먹던 힘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어린이들이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김치왕 선발대회에 출전한 남편이 정성을 다해 만든 김치를 부인에게 먹여주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5-29 경인일보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 이날, 세상의 주인공은 '여성'

28~29일 평촌중앙공원서주부가요제·공연등 '풍성'무더위 잊는 불꽃쇼 '기대'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경인일보사가 주관하는 '2016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안양 평촌중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아줌마가 웃어야 대한민국이 웃는다!-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두 웃는 그 날까지'란 슬로건을 내걸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을 테마로 한 각 동 주민자치센터의 다양한 공연을 비롯 아줌마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우선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표출하는 안양시 청소년축제와 함께 안양시 주부가요제가 중앙공원 가설 무대에서 열린다.이어 29일에는 아줌마들의 팔씨름대회와 림보대회, 호계3동주민센터의 한국무용팀 등 안양여성동호회 공연이 잇따라 개최된다. 또 안양시여성단체협의회의 '김치왕선발대회'를 비롯 여성자전거회의 '느림보자전거 대회'가 열려 관람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오후 7시부터 열리는 아줌마축제 기념행사에서는 제이투엠과 홍진영, 큐티엘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며 오후 9시에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화려한 불꽃 쇼가 펼쳐진다.이 밖에 중앙공원 일원 곳곳에는 20~40대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안양여성 일자리 상담부스와 도자기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또 여성의용소방대의 '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만안평생교육센터 화훼장식기능사 동아리의 꽃작품전시인 '꽃보다 아름다운 이름 아줌마', 안양지역자활센터 포베이비크린의 '아이 건강 지킴이 포베이비크린' 등 다채로운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2016 제4회 안양아줌마축제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안양 평촌중앙공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5월 30일 열렸던 제3회 안양아줌마축제 개막식 모습. /경인일보 DB

2016-05-24 김종찬

[리얼영상]2015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 잔치 성료… 3만여명 발길

아줌마들의 힘은 대단했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 잔치’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청명한 가을날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3만여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임을 입증했다.행사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의 ‘아줌마 선언’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고 이어 조정민, 제이투엠,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기간 동안 ‘아줌마 골든벨’과 ‘아줌마 팔씨름 대회’ ‘아줌마 가요제’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아줌마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또 행사장 곳곳마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을 모집해 펼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한편 아줌마 축제와 함께 열린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5-11-02 강승호

[리얼영상]2015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 잔치 개막식

아줌마들의 힘은 대단했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 잔치’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청명한 가을날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3만여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임을 입증했다.행사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의 ‘아줌마 선언’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고 이어 조정민, 제이투엠,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기간 동안 ‘아줌마 골든벨’과 ‘아줌마 팔씨름 대회’ ‘아줌마 가요제’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아줌마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또 행사장 곳곳마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을 모집해 펼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한편 아줌마 축제와 함께 열린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5-11-02 강승호

줌마, 모처럼 웃다

아줌마들의 힘은 대단했고 우리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뜨거웠다.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 잔치’가 지난 30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내년을 기약했다.청명한 가을날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3만여명이 방문해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 축제임을 입증했다.행사 첫날 오후 6시30분에 열린 개막식에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 회장의 ‘아줌마 선언’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고 이어 조정민, 제이투엠, 정동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행사기간 동안 ‘아줌마 골든벨’과 ‘아줌마 팔씨름 대회’ ‘아줌마 가요제’ 등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아줌마들이 숨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했다.또 행사장 곳곳마다 즉석에서 참가자들을 모집해 펼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에서는 재미와 함께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는 등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한편 아줌마 축제와 함께 열린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행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취재반아줌마들의 꿈과 희망, 끼와 열정을 보여준 경인일보 주최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가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렸다. 축제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초대가수의 축하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수 뺨치는 가창력… 주방의 ‘히든싱어’

아줌마가요제가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예선을 통과한 12개 참가자들은 ‘부초같은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여러분’ 등 중장년층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뿐만 아니라 ‘울산 아리랑’ ‘진또배기’ ‘허니’ 등 민요와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곡하고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특히 이번 가요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실력이 성장하고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참가팀 모두 프로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갖춘 데다 의상에서부터 안무, 무대 매너까지 말 그대로 ‘단단히 벼르고 나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관객들은 과연 누가 올해 우승자가 될지 다소 긴장된 분위기 속에 각 팀 공연에 눈과 귀를 집중했다.또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줌마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뜨겁게 달군 12개 팀을 위해 시종일관 박수갈채와 환호를 보냈다. 일부 참가팀은 마치 팬클럽이 온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지인과 친지들이 대거 관객석을 차지하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가요제 중간중간 쉬어가는 시간에는 수원시 레이나밸리예술단의 공연을 비롯해 신인 트로트 가수 이대로와 오수아의 축하 공연이 가요제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기도 했다. 이날 1등은 님의 등불을 부른 김경순씨가 차지했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제12회 아줌마축제] 엄마·아내 이름표 떼고 ‘주인공 된 줌마’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의 개막 축하공연은 앙증맞은 걸그룹 ‘풍뎅이’부터 아줌마들의 여심을 녹인 부활의 전 멤버 ‘정동하’까지, 끼가 넘치는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들로 채워졌다.첫번째로 나선 주자는 ‘풍뎅이’. 빨강, 파랑, 노랑이라는 이름의 멤버들로 구성된 풍뎅이는 신곡 ‘삐삐빠빠’를 귀여운 안무와 함께 소화해 아줌마 관객들로부터 ‘엄마 미소’를 선물 받았다. 특히 데뷔곡 ‘배추보쌈’을 부른 뒤에는, 농산물 큰잔치 행사와 어울리는 노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이끌어냈다.다음으로 남성 2인조 ‘제이투엠’은 ‘세글자’, ‘새카맣게’, ‘물보라’ 등 서늘한 가을 밤과 어울리는 감성적인 노래들을 선보였다. 아줌마들 역시 손을 양쪽으로 흔들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제이투엠의 공연으로 촉촉해진 아줌마들의 감성에 다시 흥을 돋운 건 뭐니뭐니해도 트로트였다.‘트로트 여신’으로 불리는 조정민은 ‘살랑살랑’, ‘페스티벌’, ‘사랑은 나비인가봐’, ‘밤이면 밤마다’ 등을 부르며 아줌마들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줬다. 이어 도시의 아이들이 여세를 몰아 ‘달빛창가에서’, ‘텔레파시’, ‘선녀와 나무꾼’을 불렀다. 조정민과 도시의아이들을 보내기 아쉬워하는 아줌마들의 환호가 이어지자, 이들은 각각 마지막으로 트로트메들리를 선보이며 아줌마들의 아쉬움을 달랬다.마지막 초대가수는 정동하. 아줌마들은 정동하의 등장에 오랜 기다림으로 인한 추위도 잊고 환호성을 보냈다. 특히 맨 앞줄에 일찌감치 자리 잡았던 아줌마 팬클럽은 ‘정동하’, ‘함께 있을게 언제까지나’ 등의 문구가 담긴 응원수건을 흔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취재반■ 취재반: 심재호 경제부장, 이성철 차장, 김종화·황준성·신선미기자 (이상 경제부), 김종택 사진부장, 임열수 차장, 하태황·강승호 기자(이상 사진부), 전시언 기자(정치부)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서 수원 밸리 댄스팀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취재반30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개막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막을 축하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2015-11-01 경인일보

[2015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 오경석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농민들 힘나게 하는 상생의 장터 개최 기뻐.”제12회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에 참석한 오경석(사진)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경기지역 농민들이 1년 동안 땀흘려 생산한 좋은 먹거리를 수원시민들께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농민들과 소비자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이번 행사를 개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오 본부장은 “올해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민들의 시름이 컸지만 우리 농산물에 대해 신뢰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에 방문해 주시는 수원시민들의 큰 관심을 보며 그 시름이 사라졌을 것”이라고 전했다.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선보인 경기도 농산물 외에도 도내 농민들은 다양한 농산물을 재배하고 있다”며 “FTA와 WTO 등 농업선진국과의 경쟁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농민들이 힘낼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마지막으로 그는 “농업인에게 있어 자신이 생산한 농산물은 시장에서 돈으로 교환되는 상품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며 “단순히 가격만으로 농산물을 평가하지 말아주시고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에 대해 생산농가가 제 값을 받을 수 있게 농업인의 노력과 인정도 함께 장바구니에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2015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 경기인삼 대표브랜드 ‘천경삼’

“환절기 가족 건강은 농협이 보증하는 천경삼으로.”2015년 제12회 농산물큰잔치에 참여한 다양한 농산물 중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건 대한민국 인삼의 대표 브랜드인 ‘천경삼(사진)’.‘천하제일 경기고려인삼’ 천경삼은 천년의 역사를 지닌 개성고려인삼의 명맥을 이어가는 경기인삼의 대표 브랜드로 2009년 경기도와 경기농협이 함께 만든 인삼브랜드다.국내 11개 인삼생산조직 중 1천년 전통의 재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개성인삼농협, 김포파주인삼농협, 안성인삼농협, 경기동부인삼농협에서 생산된 6년근 인삼만을 사용하는 천경삼은 항암, 동맥경화, 고혈압 예방, 성기능 향상 등에 효능이 있다.특히 사계절 변화가 뚜렷해 인삼 재배하기가 좋은 경기도 지역에서 생산한 6년근 인삼의 경우 타 지역과 비교해 사포닌 함량이 높고 조직이 치밀해 인삼 고유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여기에다 GAP생산이력관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삼포토양관리 등 철저한 품질안전관리와 검증 시스템을 거치고 있어 고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하고 있는 점도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기에 충분하다.또한 천경삼 제품은 홍삼(뿌리삼), 홍삼정골드, 홍삼원액, 홍삼정환골드, 봉밀절편홍삼, 홍삼분말골드, 홍삼순액골드, 홍삼차 등 30여 종류로 구성 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경기농협 관계자는 “경기농협과 경기도 농민들이 보증하는 천경삼이야 말로 경기도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건강보조식품”이라고 말했다. /취재반

2015-11-01 취재반

[제12회 아줌마축제] 신현옥 수원여성단체협의회장

“가정과 사회에서 줌마 파워를 마음껏 발휘하는 아줌마들, 진정한 우리 사회의 주인공입니다.”‘2015 제12회 아줌마축제’를 맞아 12번째 ‘아줌마 선언’을 한 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 신현옥(사진) 회장은 “아줌마는 가정과 사회의 버팀목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 하는, 그야말로 우리 나라의 원동력”이라며 “아줌마 축제를 통해 아줌마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아줌마들이 우리 사회의 주인공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수원시여성단체협의회의 수장답게 이날 수백여명의 협회 회원들은 객석을 채우고 앉아 신 회장이 아줌마 선언을 하는 것을 지켜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신 회장은 “아줌마들 앞에 서니 더욱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는 아줌마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마지막으로 그는 “예전에는 아줌마가 허름한 차림새로 집안에서만 퍼져있는 듯한 이미지였다면 이제는 특유의 성실함과 강인함을 바탕으로 사회의 불합리한 시선을 모두 이겨내고 우리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대표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는 분위기”라며 “아줌마들만이 가진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휘하는 동시에 행복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제12회 아줌마축제] 이모저모

■넝쿨째 굴러온 선물 ‘함박웃음’○… 3일간의 축제를 구경하기 위해 제1수원야외음악당을 찾은 시민들은 쌀쌀한 날씨속에도 뜻하지 않은 행운에 입가 한가득 웃음을 지으며 연신 즐거워하는 모습.중앙 무대 뿐만 아니라 행사장 곳곳마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크고 작은 이벤트가 펼쳐지는 동안 참가자는 물론 구경하는 사람들에게도 선물이 증정되면서 행사장 분위기는 한껏 고조. 객석에 앉아 구경하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자는 박수를 많이 치는 시민, 손을 열심히 흔드는 시민, 가장 어린아이 등등 갖가지 이유를 들면서 휴지와 세제 등 생필품에서부터 쌀, 과일세트 등 무차별적인 선물 공세에 인기 만점.양지은(38·여) 씨는 “박수 많이 쳤다고 치약·비누 세트를 받았다”며 “뜻밖의 선물을 받게 돼 주말 내내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대답.■골든벨 스케치북 메시지 ‘훈훈’○… 해마다 펼쳐지는 아줌마 축제에서 가장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는 아줌마 골든벨 대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사전 접수와 현장 신청을 통해 참가한 주부들이 나서 재미는 물론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마저 연출하기에 충분. 본격적인 문제 풀이에 앞서 사회자가 스케치북에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들어보라고 하자 참가자 모두 ‘우리 가족 사랑해 ’ ‘행복하게 잘 살자’ ‘4남매 파이팅’ 등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문구가 넘쳐나 훈훈한 분위기. 올해 아줌마 골든벨 대회의 최종 우승자인 이영미(서울 중랑구) 씨에게는 우승 상품으로 40인치 LED TV를 증정.이 씨는 “뜻하지 않게 큰 상품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면서 “특별히 준비하지도 않았는데 우연한 기회를 통해 실력을 발휘할 수 있어서 내 자신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고 함박웃음.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팔씨름 대회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15-11-01 경인일보

[2015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 최형근 경기농림진흥재단 대표이사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는 1석2조의 효과를 지닌 도시와 농촌의 상생 공간입니다.”‘2015 제12회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공동 주최사인 경기농림진흥재단 최형근(사진) 대표이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이롭게 하는 뜻깊은 행사를 함께 마련하게 돼 영광”이라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 행사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행사를 넘어, 모두가 즐기는 진정한 ‘잔치’로 거듭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최 대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돼있는 ‘직구’의 시대에 여전히 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민과 소비자가 있다”며 “농민과 소비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농민은 피와 땀으로 키운 우수한 농산물을 중간 단계 없이 제 값에 팔 수 있어 노력의 가치를 인정받고 소비자는 싱싱한 작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른바 ‘직구의 혜택’을 오프라인에서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강조했다.행사 기간 아줌마 축제가 함께 열리는 점에 대해 최 대표는 “가족에게 늘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경기도 아줌마의 고민을 덜어주자는 차원”이라며 “경기도 대표 농축산물인 G마크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해, 경기도민들이 우리 농산물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재단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2015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 ‘직구의 시대’ 생산·소비자 함께 누리는 행복

◈이모저모■김장재료 한곳에 “월동준비 끝”○…경기농협 직거래장터는 각종 채소를 저렴하게 판매해 김장 재료를 사러 온 아줌마들로 연일 북새통. 쪽파, 알타리무, 얼갈이, 배추, 고추 등 착한 가격에 원산지도 전부 국산으로 표기돼 꼼꼼한 아줌마들도 안심하고 구매.직거래장터 옆 직접 담근 된장과 청국장, 고추장을 판매하는 부스도 인기. 된장을 사면 간장 한 통을 주는 넉넉한 인심에 사는 아줌마도, 파는 아줌마도 싱글벙글.용인에서 온 주부 김영란(50)씨는 “마침 김장 재료를 사려고 했는데 농산물 큰잔치에 모든 재료가 다 있어서 한 번에 사게 됐다”며 “우리 가족 월동 준비는 오늘로 끝”이라고 미소.■대형 ‘무’ 너무 무거워서 안팔려○…농산물 큰잔치에서 판매한 예사롭지 않은 크기의 무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인기 폭발. 일반적인 무보다 3배 이상 크고 무거운 무가 똑같은 가격에 판매되면서 금세 부스 앞은 사람들로 북새통. 판매하는 아줌마도 두 손으로 간신히 들어 올릴 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 무는 정작 인기를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판매 실적은 다소 저조한 상황. 입소문을 듣고 달려 들었지만 정작 너무 무거워 집까지 들고 갈 수가 없어 결국 구매를 포기했기 때문. 건장한 아들과 함께 온 한 주부는 “혼자왔으면 살 엄두를 내지 못했을텐데 싼 가격으로 큰 물건을 사 횡재한 기분”이라고 함박웃음.■싸고 맛있는 경기지역 과일 ‘불티’○…포도, 배, 사과, 감, 수박 등 경기도내에서 생산되는 과일들이 한자리에. 특히 전국에서 당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안성농협의 포도판매 부스는 아줌마들의 발길로 북새통. 대형할인마트보다 풍성하게 담아주는 농민들의 인심에 아줌마들의 입가에 미소가 가득. 주부 최미희(45)씨는 “저렴한 가격으로 인해 오랜만에 국내산 과일들을 가족들과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됐다”고 웃음.지난 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취재반농산물큰잔치 장터에서 주부들이 저렴한 가격의 생선을 구입하고 있다. /취재반건강보조식품코너에서 주부들이 시식을 하고 있다. /취재반

2015-11-01 경인일보

[화보·4]'줌마들 모두가 VIP' 제12회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잔치

1일 오후 수원제1음악당에서 열린 2015 아줌마 축제 가요에서 인기상을 차지한 김현숙씨가 유창재 경기농협 지역 부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제1음악당에서 열린 2015 아줌마 축제 가요에서 동상을 차지한 안경숙씨가 장철순 경인일보 편집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제1음악당에서 열린 2015 아줌마 축제 가요에서 은상을 차지한 이승례씨가 이재분 수원시부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제1음악당에서 열린 2015 아줌마 축제 가요에서 금상을 차지한 김경순씨가 오경석 경기농협지역본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1일 오후 수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제12회 아줌마축제 가요제에 참석한 시민들이 공연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취재반

2015-11-01 임열수

[화보·3]'줌마들 모두가 VIP' 제12회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잔치

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한 가족이 무대에 올라 게임을 즐기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중앙 무대에서 열리는 게임을 지켜보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중앙 무대에 올라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시민들이 중앙 무대에 올라 게임에 참여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아줌마들이 중앙무대에 올라 팔씨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아줌마들이 중앙무대에 올라 팔씨름 경기를 펼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아줌마들이 무대에 올라 팔씨름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한 아줌마들이 무대에 올라 팔씨름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아줌마 가요제가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예선을 통과한 13개 참가자들은 '부초같은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여러분' 등 중장년층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 뿐만 아니라 '울산 아리랑' '진또배기' '허니 ' 등 민요와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곡하고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취재반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에서 수원시 레이나밸리예술단이 화려한 밸리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취재반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에서 수원시 레이나밸리예술단이 화려한 밸리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취재반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에서 수원시 레이나밸리예술단이 화려한 밸리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취재반아줌마 가요제가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예선을 통과한 13개 참가자들은 '부초같은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여러분' 등 중장년층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 뿐만 아니라 '울산 아리랑' '진또배기' '허니 ' 등 민요와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곡하고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취재반아줌마 가요제가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예선을 통과한 13개 참가자들은 '부초같은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여러분' 등 중장년층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 뿐만 아니라 '울산 아리랑' '진또배기' '허니 ' 등 민요와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곡하고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취재반아줌마 가요제가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 대한민국 농산물 큰잔치'의 대미를 장식했다. 예선을 통과한 13개 참가자들은 '부초같은 인생'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여러분' 등 중장년층이 즐겨 부르는 애창곡 뿐만 아니라 '울산 아리랑' '진또배기' '허니 ' 등 민요와 트로트,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곡하고 최후의 승자를 가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창했다. /취재반

2015-11-01 임열수

[화보·2]'줌마들 모두가 VIP' 제12회 아줌마 축제·농산물 큰잔치

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농산물큰잔치를 찾은 주부들이 경기도 친환경 농산물 부스에서 농산물을 구매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가위바위보에 참가한 관중들이 밝은 표정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가위바위보에 참가한 관중들이 밝은 표정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가위바위보에 참가한 관중들이 밝은 표정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가위바위보에 참가한 관중들이 밝은 표정으로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31일 오후 수원 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15 제12회 아줌마 축제 도전 골든벨에 참가한 아줌마들이 진지하게 골든벨 문제를 풀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5-10-31 하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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