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디지털 경인일보의 ‘개벽’

‘디지털 경인일보’가 확 달라졌습니다. 올해로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보다 빠르고 보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최근 디지털 뉴스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 구축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 6월 새로운 모바일 앱 4종 ‘K 모바일’을 먼저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 새 홈페이지(PC 웹·모바일 웹)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디지털 경인일보 개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를 관통하는 주제는 ‘독자를 위한 혁신’입니다. 새 홈페이지는 시원한 와이드 화면과 조목조목 모아진 섹션별 편집, 다양하고 편리한 메뉴 및 강력한 기능 등으로 디지털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했습니다. 특히 독자들이 원하는 기사를 보다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헤드라인 뉴스와 핫이슈, 인사이드 뉴스, 분야별 뉴스 등으로 구분한 섹션별 편집은 디지털 경인일보의 자랑입니다. 섹션 내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마치 책장을 넘기듯 기사를 넘기며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종이신문에 익숙한 세대를 위해 그날의 지면을 화면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지면보기’ 기능도 더했습니다. 취재기자들이 현장에서 촬영한 생생한 동영상을 ‘리얼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고, 화제의 현장을 담은 고화질 원본 사진도 클릭 한 번으로 열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이처럼 확 달라진 디지털 경인일보 구축과 더불어, 경인일보는 현장-데스크-디지털뉴스룸이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제작 시스템 구축도 완료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는 취재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한발 더 빠르게 독자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오는 7일로 창간 70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를 통해 수도권 최고·최대의 정론지이자 디지털뉴스 시장을 선도하는 ‘앞서가는 언론’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2015-10-04 경인일보

70인 대합창 ‘완성된 하모니’

경인일보가 창간 70년을 맞아 진행하는 ‘광복 70 경인 70, 70인의 대합창’ 단원 모집이 각계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하종근(40) 소방장과 고종현(35) 소방교는 경기도 소방의 홍보와 살림을 맡은 ‘대표’ 소방관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게 소방관들의 소망인 만큼, 광복 70주년의 의미도 남다르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수원 곳곳을 종일 바쁘게 오가는 국심석(30) 집배원도 “지난달 예쁜 딸의 아빠가 된 기쁨을 노래하기 위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순범(56)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 기업지원본부장도 나섰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휠체어 테니스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기도 한 그는 “이번 행사에 동참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고용·교육의 기회가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미망인회수원시지회 봉사요원 최금례(78)씨 역시 “광복 70년을 기리는 행사에 함께 하고 싶다”며 합창단의 일원이 됐다.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에 소속된 이도경(41·여) (주)도경 명품스피치교육원장도 70인 합창에 동참한다. 이 원장은 “창간 70주년을 맞아 경인일보가 더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합창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현규 경기도음악협회장은 대합창이 풍성해지는데 한몫을 한다. 그가 지휘를 맡은 수원시니어합창단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이밖에 정치권과 관·재계에서도 잇따라 참여의사를 밝히고 나서, 오는 10월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경인일보 창간70주년 기념행사 무대에서 70인 합창단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된다. 70인 합창단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 대한민국’을 부르며, 창간 기념식 당일 오후 1시에 리허설이 진행된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24 강기정

70인 대합창 ‘세대·계층 공감’

‘백의의 천사, 새벽거리를 깨끗이 하는 환경미화원, 나라를 지키는 군인…’.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는 경인일보의 독자들이 ‘광복 70 경인 70, 70인의 대합창’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나서고 있다. 수원시 최초의 의과대학병원으로 1967년 문을 연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선 박고동(30·여), 강희영(27·여) 두 미녀 간호사들이 참여한다. 박씨는 “우리 병원의 반세기 역사와 경인일보의 70년 역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시간이었는데, 이런 자부심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씨도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2년 차 환경미화원인 김광태(30) 씨도 눈에 띈다. 새벽 거리에 나선 지 1년째, 아직 신입 티를 채 벗지 못했지만 벌써부터 주민들과 동료 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한 ‘최우수’ 환경미화원이다. 김씨는 “역사적인 순간을 확인하고 싶었다”고 지원 이유를 밝혔다. 5년 전 공군에 입대해 지금은 제10전투비행단에서 태권도 지도 사범으로 활동 중인 노미란(31·여) 하사는 합창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인으로서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참여한다. 노 하사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광복의 참 뜻을 새겨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20 강기정

70인 대합창 ‘풍성해지는 화음’

경인일보의 ‘광복70 경인70, 70인의 대합창’ 단원 모집에 우리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환규 난파합창단장은 독자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경기도와 인천시, 대한민국의 100년을 준비하자는 이번 대합창의 취지에 공감해 동참을 결정했다. 1965년 설립된 난파합창단은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합창단으로 그동안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원 2천여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오준영 난파합창단 총무도 동참한다. 배수문(새정치·과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시니어 단원들로 이뤄진 늘푸른합창단, 장애인합창단 등을 설립하고 지휘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합창단 활동을 통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겠다는 계획이다. 최정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재무부장은 한적에서 적극 추천한 단원이다. 독거노인과 노숙자·장애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활동,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에 적극 나선 공로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민환 성남수정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장은 2014 경인봉사대상 경찰공무원 부문 수상자로 경인일보와 인연을 맺었다. 김 경장은 지난 2013년 8월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묻지마 살인범’을 검거하고 뺑소니범을 붙잡는 등 ‘민생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김민욱기자 kmw@kyeongin.com

2015-09-17 김민욱

2015 경인신공 NIE 공모전 안내

경인일보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대회'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 학생, 교사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주최: 경인일보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경기도교육청, 인천시교육청○공모분야 및 공모자격 공모부문 분야 공모내용 학생(초중고등부) 신문스크랩만들기 B4크기 20~24쪽 이내 교사 우수활용사례 자율(지도안, 활동지 등) ○공모 세부내용◇ 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 학생- 공모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경인일보에서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를 자유로이 선택하여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활용한 , 자신의 해석 등을 곁들여 스크랩북만들기(B4크기 20~24쪽이내)- 응모자격=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1인 1점)-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크기 20~24쪽이내, 반드시 클리어파일로 작성),◇ 교사 부문= 경기 인천지역에 근무하는 선생님- 공모분야= 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응모자격= 경기 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시는 모든 선생님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크기 클리어파일로 작성) ○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금)까지 (우체국 소인분 유효)※방문, 이메일(nie@kyeongin.com)은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제안내역서, 신문만들기○접수처: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1122-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 대회 담당자 앞(김대현 차장, 조윤영 기자). 전화:(031)231-5366.○시상내역(총 상금 9,200,000원) 부문 내용 시상내역 학생 신문 스크랩북만들기 (50명) 대상(2명, 경기 인천 각 1명) 최우수상(6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1명 )우수상(12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2명) 장려상(30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5명) 상장 및 상금각 500,000원각 300,000원각 200,000원각 100,000원 교사 우수사례지도안(2명) 우수교사상(2명, 경기 인천 각 1명 ) 상장 및 상금각 500,000원 ○결과발표: 2015년 11월23월※경인일보 신문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 발표, 개별 통보○시상식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식날은 일정상 변경될 수 있음.※수상작은 시상식장에 전시○유의사항- 다른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무효임.-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와 주최측이 공유하며 상호 통보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음.-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음.- 부문별 중복 수상은 불가하며, 전년도 타 공모부문 수상자는 제외함-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의 경우 실격 처리됨.- 시상기준에 부합하는 응모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이 변경될 수 있음.- 수상작이 기 공개된 내용이거나 표절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함- 수상자들은 시상식에 참석해야 함※위 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5-09-16 경인일보

‘최고를 위한 최고의 강의’ 2기 입학식

품격 높은 강연과 토론으로 경인지역 사회의 찬사를 받은 ‘경인 미래사회 포럼’ 제2기 입학식이 15일 각계의 환영속에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 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경인 미래사회 포럼’ 2기에는 지역 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핵심 구성원 66명이 참가,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으로 글로벌 시대 변화에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자신 있게 이끌어가는 자부심과 진취성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리더들의 성공과 번영을 새롭게 담금질하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인지역이 대한민국, 세계 최고로 거듭나는 데 미래포럼이 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첫 강연에 나선 송 사장은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따른 기업인들의 미래지향적 자세를 강조했다. ‘경인 미래사회 포럼’ 제2기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민승규 삼성경제연구위원, 마이클 윤 미국 하원의원, 이경제 한의사, 황우석 H바이온 대표이사, 이수성 전 총리 등 우리나라의 각 분야 지도급 인사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15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 포럼’ 제2기 입학식에서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안재근 미래사회포럼 제1기원우회장, 송광석 미래사회포럼 이사장(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경인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9-15 황준성

‘2015 경인신공 NIE 대회’ 공모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정보를 검색, 분석하고 비판하는 힘을 길러주고, 종합적인 활용능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모전에 경기·인천지역 교사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대상①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1인 1점) - 공모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 크기 20~24쪽 이내, 반드시 클리어 파일로 작성) ②교사 부문=경기·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는 교사 - 공모분야=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 크기 클리어 파일로 작성) * 자세한 응모방법은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참조. ■접수 기간 및 방법①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우체국 소인분 유효) ②접수방법 : 본사 방문 또는 전자우편(nie@kyeongin.com)을 통한 접수는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의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담당자 앞(031-231-5366, 5373) ■발표 : 2015년 11월 23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를 통해 발표, 개별 통보 ■시상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2015-09-15 경인일보

대중의 목소리, 내일을 여는 ‘큰울림’

1945년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난 대중일보를 계승해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사가 70년의 역사를 함께 걸어온 독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경인일보의 모태가 된 대중일보는 ‘대중’, 즉 신문의 최종 소비자인 독자를 지향하겠다는 마음으로 70년 전 인천, 경기지역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 씨앗이 돼준 1천270만 경기도민과 300만 인천시민은 70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으뜸 지역으로, 인천시를 ‘글로벌 코리아’의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게 했습니다. 광복 이후 독자 여러분이 경기·인천에서 외쳐왔던 목소리는 곧 경인일보가 돼, 경기도와 인천시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변화시켰습니다. 독자의 목소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기는 원동력이었던 셈입니다. 70년을 넘어 100년을 내다보는 지금, 경인일보는 처음 ‘대중’을 향했던 마음을 되새기며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려 합니다. 이에 다음달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창간기념식에 ‘또 하나의 경인 가족’인 독자 70분이 참여하는 합창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서로 다른 음색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이 되는 ‘합창’은 독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경기도와 인천시, 대한민국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경인일보의 다짐입니다. 분단의 아픔을 넘어 이제 통일을 준비하는 경기도와 인천시에 독자 여러분의 합창이 큰 울림을 선사하리라 믿습니다. 경인일보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이 울림에 동참할 각계각층의 독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경기인천지역 거주 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031)231-5500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06 강기정

14억 중국… 베일을 벗는다

국내 최고의 중국 전문가들이 소설·신화·영화·드라마 등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민 강좌 ‘차이나 story’를 경인일보가 인천대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과 함께 마련합니다.국제공항과 항만이 있는 인천은 한국과 중국을 잇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시민들의 호기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시민 강좌는 삼국지 이야기, 영화로 읽는 격동의 중국, 중국 소수민족의 신화, 중국 영화 뒷이야기, 중국 소설을 통해 본 대중문화, 한류와 홍류(홍콩영화) 등 6가지 주제로 계획됐습니다. 오늘(16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강좌가 진행됩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색다른 중국 이야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주최 : 경인일보,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일시 : 2015년 7월 16일~8월 20일/매주 목요일 오후 7~9시■장소 : 계양도서관 지하 계수나무홀(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산역 6번 출구 인근)■대상 : 중국과 중국 문화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접수 : 선착순. 인터넷(www.gyl.go.kr), 전화(032-540-4453~4), 계양도서관 방문■수강료 : 무료

2015-07-15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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