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인터랙티브 뉴스, 경인일보의 새 도전

경인일보가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미디어 뉴스를 선보입니다.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 경인일보는 항상 ‘앞서가는 뉴스 서비스’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뉴스를 제작하는데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달 창간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 경인일보는 이제 축적된 취재·편집 역량을 모아 뉴스 형식의 혁신을 이뤄가려 합니다.첫번째 작품으로 기록될 인터랙티브 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軍 사격장 주민들의 눈물’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기지역의 군(軍) 사격장 문제를 다뤘습니다.아시아 최대의 미군 사격장인 포천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사격장)을 비롯해 양평·가평·여주 등 도내 곳곳에 산재한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밤낮 없는 중화기 사격으로 인한 소음과 환경오염은 물론, 언제 날아올 지 모르는 불발탄으로 생명까지 위협받으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인터랙티브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은 이같은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고통을 생생한 사진과 간결한 설명, 동영상, 인터뷰 등으로 재구성한 디지털 미디어 뉴스입니다.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경인일보는 앞으로도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미디어 뉴스를 제작해 디지털 뉴스 시장을 이끌면서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경인일보 인터랙티브 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 바로보기 http://goo.gl/nCqhXF

2015-11-04 경인일보

2016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

경인일보사가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 지역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는 신인작가 등용문입니다.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로 등단한 신인작가들은 한국 문단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 201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역시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문학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위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질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2015년 12월 4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6년 1월 1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442-70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5-11-01 경인일보

경인신공 NIE대회 공모전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원하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정보를 검색, 분석하는 비판력을 길러주고 종합적인 활용능력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모전에 경기·인천지역 교사들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공모대상①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공모 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 크기 20~24쪽 이내로 클리어 파일로 작성)②교사 부문=경기·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는 교사- 공모 분야=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 크기 클리어 파일로 작성)* 자세한 응모방법은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참조.■접수 기간 및 방법 ①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월)부터 11월13일(금)까지(우체국 소인분 유효)②접수방법 : 본사 방문 또는 전자우편(nie@kyeongin.com)을 통한 접수는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접수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의 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담당자 앞(031-231-5366)■발표 : 2015년 11월 23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를 통해 발표, 개별 통보■시상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2015-10-22 경인일보

[알림] 제34회 경인봉사대상 후보자 공모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나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사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일꾼들을 찾습니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는 경기·인천지역 공무원·농업인들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격려하기 위한 제34회 ‘경인봉사대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접수기간 : 2015년 10월 19일(월) ~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시상식 개요▲일 시 : 2015년 12월 3일(목) 오후 3시▲장 소 : 경인일보사 6층 하이엔드호텔 연회장▲시 상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각 100만원)■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인천광역시장 및 각 시장·군수·구청장 ▲교직원 부문 : 경기도·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각 지역 교육장▲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인천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인천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군 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 하에 예하 사단장·연대장·부대장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지역봉사 부문 : 시장·군수·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단체장▲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일반공무원은 경기 2명·인천 1명, 교직·경찰·소방공무원은 경기·인천 각 1명, 군·우정공무원 및 지역봉사·농업인은 경기 1명씩.■ 구비서류▲ 추천서 및 공적 조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 이력서(사진 부착),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서(공무원·교직원·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각 1통▲ 명함판 사진(컬러) 2매※ 추천서와 공적 조서는 작성 후 우편 및 현장접수 바랍니다.경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4층 사업국인천: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88 경인빌딩7층 경인일보 총무부■문 의 : 수원본사 (031)231-5511 / 인천본사 (032)861-3200■수상자 결과 발표: 2015년 11월 26일(목) 지면 및 인터넷 발표

2015-10-18 경인일보

경인일보 주최 ‘2015 경인신공 NIE대회 공모전’

학생 ‘신문 스크랩’·교사 ‘우수 활용사례’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방문·이메일 접수경기·인천지역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신문활용 능력을 겨루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오는 26일부터 접수한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경인신공 NIE대회’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교사들에게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신문활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공모전은 학생 신문스크랩 만들기와 교사 우수활용사례 자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학생 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부로 나뉘며, 경인일보에서 사회적 이슈로 다룬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의 해석 등을 곁들여 B4 크기 20~24쪽 이내 신문 스크랩을 제출하면 된다.교사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소재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문활용교육(NIE)을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을 자율적으로 제출하면 된다.학생부문은 인천시·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이 각각 1명씩 선발된다. 경인일보 최우수상(상금 30만원)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1명씩 모두 6명에게 수여된다. 경인일보 우수상(상금 20만원)은 12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2명씩이다. 경인일보 장려상(상금 10만원)은 30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 학생 각 5명씩이다. 교사부문은 경기지역 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 1명과 인천지역 경인일보 대상 1명을 선발한다.접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금)까지이며 경인일보 본사 방문이나 이메일(nie@kyeongin.com)로 마감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도착분에 한함) 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23일(월)에 발표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경인일보 수원본사(031-231-5366)로 하면 된다. /김주엽·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위 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5-10-07 조윤영·김주엽

디지털 경인일보의 ‘개벽’

‘디지털 경인일보’가 확 달라졌습니다. 올해로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보다 빠르고 보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최근 디지털 뉴스의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1년여에 걸쳐 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 구축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 같은 노력을 통해 지난 6월 새로운 모바일 앱 4종 ‘K 모바일’을 먼저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 새 홈페이지(PC 웹·모바일 웹)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디지털 경인일보 개편의 대장정을 마무리했습니다.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를 관통하는 주제는 ‘독자를 위한 혁신’입니다. 새 홈페이지는 시원한 와이드 화면과 조목조목 모아진 섹션별 편집, 다양하고 편리한 메뉴 및 강력한 기능 등으로 디지털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했습니다. 특히 독자들이 원하는 기사를 보다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헤드라인 뉴스와 핫이슈, 인사이드 뉴스, 분야별 뉴스 등으로 구분한 섹션별 편집은 디지털 경인일보의 자랑입니다. 섹션 내에서는 클릭 한 번으로 마치 책장을 넘기듯 기사를 넘기며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종이신문에 익숙한 세대를 위해 그날의 지면을 화면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지면보기’ 기능도 더했습니다. 취재기자들이 현장에서 촬영한 생생한 동영상을 ‘리얼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고, 화제의 현장을 담은 고화질 원본 사진도 클릭 한 번으로 열어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이처럼 확 달라진 디지털 경인일보 구축과 더불어, 경인일보는 현장-데스크-디지털뉴스룸이 원스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제작 시스템 구축도 완료했습니다. 이제 경인일보는 취재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이야기를 한발 더 빠르게 독자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오는 7일로 창간 70주년을 맞는 경인일보는 새로운 디지털 경인일보를 통해 수도권 최고·최대의 정론지이자 디지털뉴스 시장을 선도하는 ‘앞서가는 언론’으로 역할을 충실히 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2015-10-04 경인일보

70인 대합창 ‘완성된 하모니’

경인일보가 창간 70년을 맞아 진행하는 ‘광복 70 경인 70, 70인의 대합창’ 단원 모집이 각계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됐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 하종근(40) 소방장과 고종현(35) 소방교는 경기도 소방의 홍보와 살림을 맡은 ‘대표’ 소방관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게 소방관들의 소망인 만큼, 광복 70주년의 의미도 남다르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수원 곳곳을 종일 바쁘게 오가는 국심석(30) 집배원도 “지난달 예쁜 딸의 아빠가 된 기쁨을 노래하기 위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최순범(56)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 기업지원본부장도 나섰다. 장애에 굴하지 않고 휠체어 테니스국제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기도 한 그는 “이번 행사에 동참해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고용·교육의 기회가 확대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미망인회수원시지회 봉사요원 최금례(78)씨 역시 “광복 70년을 기리는 행사에 함께 하고 싶다”며 합창단의 일원이 됐다.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에 소속된 이도경(41·여) (주)도경 명품스피치교육원장도 70인 합창에 동참한다. 이 원장은 “창간 70주년을 맞아 경인일보가 더욱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면서 합창에 나서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현규 경기도음악협회장은 대합창이 풍성해지는데 한몫을 한다. 그가 지휘를 맡은 수원시니어합창단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이밖에 정치권과 관·재계에서도 잇따라 참여의사를 밝히고 나서, 오는 10월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열리는 경인일보 창간70주년 기념행사 무대에서 70인 합창단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게 된다. 70인 합창단은 ‘우리의 소원은 통일’ ‘아, 대한민국’을 부르며, 창간 기념식 당일 오후 1시에 리허설이 진행된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24 강기정

70인 대합창 ‘세대·계층 공감’

‘백의의 천사, 새벽거리를 깨끗이 하는 환경미화원, 나라를 지키는 군인…’. 각자의 위치에서 우리 사회를 밝히고 있는 경인일보의 독자들이 ‘광복 70 경인 70, 70인의 대합창’에 참여 의사를 밝히고 나서고 있다. 수원시 최초의 의과대학병원으로 1967년 문을 연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선 박고동(30·여), 강희영(27·여) 두 미녀 간호사들이 참여한다. 박씨는 “우리 병원의 반세기 역사와 경인일보의 70년 역사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시간이었는데, 이런 자부심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씨도 “큰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2년 차 환경미화원인 김광태(30) 씨도 눈에 띈다. 새벽 거리에 나선 지 1년째, 아직 신입 티를 채 벗지 못했지만 벌써부터 주민들과 동료 직원들의 칭찬이 자자한 ‘최우수’ 환경미화원이다. 김씨는 “역사적인 순간을 확인하고 싶었다”고 지원 이유를 밝혔다. 5년 전 공군에 입대해 지금은 제10전투비행단에서 태권도 지도 사범으로 활동 중인 노미란(31·여) 하사는 합창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인으로서의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 참여한다. 노 하사는 “나라를 지키는 군인으로서 의미있는 행사에 참여해 광복의 참 뜻을 새겨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20 강기정

70인 대합창 ‘풍성해지는 화음’

경인일보의 ‘광복70 경인70, 70인의 대합창’ 단원 모집에 우리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김환규 난파합창단장은 독자의 다양한 소리를 듣고 경기도와 인천시, 대한민국의 100년을 준비하자는 이번 대합창의 취지에 공감해 동참을 결정했다. 1965년 설립된 난파합창단은 도내에서 가장 오래된 합창단으로 그동안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원 2천여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오준영 난파합창단 총무도 동참한다. 배수문(새정치·과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시니어 단원들로 이뤄진 늘푸른합창단, 장애인합창단 등을 설립하고 지휘자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합창단 활동을 통해 광복 7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겠다는 계획이다. 최정영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회 용인지구협의회 재무부장은 한적에서 적극 추천한 단원이다. 독거노인과 노숙자·장애인들을 위한 무료급식 활동,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활동에 적극 나선 공로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민환 성남수정경찰서 교통조사계 경장은 2014 경인봉사대상 경찰공무원 부문 수상자로 경인일보와 인연을 맺었다. 김 경장은 지난 2013년 8월 불특정 다수에게 흉기를 휘두른 ‘묻지마 살인범’을 검거하고 뺑소니범을 붙잡는 등 ‘민생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 /김민욱기자 kmw@kyeongin.com

2015-09-17 김민욱

2015 경인신공 NIE 공모전 안내

경인일보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대회' 공모전을 다음과 같이 개최합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 학생, 교사 등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주최: 경인일보 ○후원: 한국언론진흥재단, 경기도교육청, 인천시교육청○공모분야 및 공모자격 공모부문 분야 공모내용 학생(초중고등부) 신문스크랩만들기 B4크기 20~24쪽 이내 교사 우수활용사례 자율(지도안, 활동지 등) ○공모 세부내용◇ 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 학생- 공모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경인일보에서 사회 이슈가 되는 주제를 자유로이 선택하여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활용한 , 자신의 해석 등을 곁들여 스크랩북만들기(B4크기 20~24쪽이내)- 응모자격=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1인 1점)-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크기 20~24쪽이내, 반드시 클리어파일로 작성),◇ 교사 부문= 경기 인천지역에 근무하는 선생님- 공모분야= 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응모자격= 경기 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시는 모든 선생님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크기 클리어파일로 작성) ○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부터 11월 13일(금)까지 (우체국 소인분 유효)※방문, 이메일(nie@kyeongin.com)은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제안내역서, 신문만들기○접수처: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1122-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 대회 담당자 앞(김대현 차장, 조윤영 기자). 전화:(031)231-5366.○시상내역(총 상금 9,200,000원) 부문 내용 시상내역 학생 신문 스크랩북만들기 (50명) 대상(2명, 경기 인천 각 1명) 최우수상(6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1명 )우수상(12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2명) 장려상(30명, 초/중/고 경기 인천 각 5명) 상장 및 상금각 500,000원각 300,000원각 200,000원각 100,000원 교사 우수사례지도안(2명) 우수교사상(2명, 경기 인천 각 1명 ) 상장 및 상금각 500,000원 ○결과발표: 2015년 11월23월※경인일보 신문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 발표, 개별 통보○시상식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식날은 일정상 변경될 수 있음.※수상작은 시상식장에 전시○유의사항- 다른 공모전에 입상한 작품은 무효임.-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응모자와 주최측이 공유하며 상호 통보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음.-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음.- 부문별 중복 수상은 불가하며, 전년도 타 공모부문 수상자는 제외함-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표절의 경우 실격 처리됨.- 시상기준에 부합하는 응모작이 없을 경우, 시상내역이 변경될 수 있음.- 수상작이 기 공개된 내용이거나 표절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 조치함- 수상자들은 시상식에 참석해야 함※위 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5-09-16 경인일보

‘최고를 위한 최고의 강의’ 2기 입학식

품격 높은 강연과 토론으로 경인지역 사회의 찬사를 받은 ‘경인 미래사회 포럼’ 제2기 입학식이 15일 각계의 환영속에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 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경인 미래사회 포럼’ 2기에는 지역 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에서 활동하는 핵심 구성원 66명이 참가,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 구성으로 글로벌 시대 변화에 대응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각 분야의 최고 강의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자신 있게 이끌어가는 자부심과 진취성을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글로벌 리더들의 성공과 번영을 새롭게 담금질하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라며 “경인지역이 대한민국, 세계 최고로 거듭나는 데 미래포럼이 그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첫 강연에 나선 송 사장은 급변하는 동북아 정세에 따른 기업인들의 미래지향적 자세를 강조했다. ‘경인 미래사회 포럼’ 제2기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민승규 삼성경제연구위원, 마이클 윤 미국 하원의원, 이경제 한의사, 황우석 H바이온 대표이사, 이수성 전 총리 등 우리나라의 각 분야 지도급 인사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15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 하이엔드 대연회장에서 열린 ‘미래사회 포럼’ 제2기 입학식에서 최일신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안재근 미래사회포럼 제1기원우회장, 송광석 미래사회포럼 이사장(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경인지역 오피니언 리더들과 수강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5-09-15 황준성

‘2015 경인신공 NIE 대회’ 공모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정보를 검색, 분석하고 비판하는 힘을 길러주고, 종합적인 활용능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모전에 경기·인천지역 교사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대상①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1인 1점) - 공모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 크기 20~24쪽 이내, 반드시 클리어 파일로 작성) ②교사 부문=경기·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는 교사 - 공모분야=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 크기 클리어 파일로 작성) * 자세한 응모방법은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참조. ■접수 기간 및 방법①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월)부터 11월 13일(금)까지(우체국 소인분 유효) ②접수방법 : 본사 방문 또는 전자우편(nie@kyeongin.com)을 통한 접수는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접수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의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담당자 앞(031-231-5366, 5373) ■발표 : 2015년 11월 23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를 통해 발표, 개별 통보 ■시상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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