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또 한번의 혁신… 경인일보 모바일 앱 4종 시리즈 전면개편

자타공인 수도권 1등 종합미디어 경인일보가 6월부터 모바일 매체혁신과 주말 지면 쇄신을 단행합니다.■ 모바일 앱 4종 시리즈 전면개편경인일보는 이달부터 안드로이드 폰, iOS,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에 최적화한 새 모바일 앱 4종 시리즈를 통해 글로컬(global+local)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새 모바일 앱 시리즈는 기존 앱에 비해 획기적인 뉴스 분류와 시각적 효과를 강화했으며 독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각 섹션별 ‘주요뉴스’, 생생한 이슈를 만나보는 ‘이슈젤리’,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기획물 ‘K스토리’, 화려한 비주얼 중심의 ‘포토’ 및 ‘리얼영상’ 등으로 통합·재편된 모바일 앱은 각 모바일 기기별로 최상의 편집을 제공합니다.24시간 빠르고 정확하게 뉴스를 전하는 ‘실시간 속보’, 편리하게 지면을 볼 수 있는 ‘경인e신문’, 누구나 손쉽게 기사를 제보하는 ‘나도 기자’, SNS를 통해 기사를 공유하는 ‘기사공유’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도 추가했습니다.경인일보 모바일 앱 시리즈는 Play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iOS)에서 ‘경인일보’를 검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경인일보는 끊임 없는 콘텐츠 개발과 업데이트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금요와이드 1~3면 전면배치그동안 금요일자 9~11면에 게재됐던 ‘금요와이드’를 1~3면에 전면 배치합니다. 새 금요와이드는 시류에 부합하는 문화적 경향으로부터 시류를 관통하는 사회적 주제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창에 비친 우리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기획입니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무대, 공동체의 의미를 곱씹을 수 있는 현장, 시대의 전진을 위해 갈등하는 사람들, 스쳐버릴 수 없는 시대의 풍경…. 시간과 사람과 공간을 아우르는 주제를 편집국 기자들의 땀으로 버무려 독자 여러분의 주말을 의미있고 풍요롭게 채워드리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앞으로도 독자의 기대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지면쇄신을 간단없이 이어갈 것입니다.

2015-05-31 경인일보

제43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 공모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나 창간 70주년을 맞는 경인일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5 제43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이번 보훈대상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43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본 1부4. 공적 증빙자료5. 명함판 컬러사진 2매■ 접수기간 : 2015년 5월 29일까지■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4층 사업부(442-702, 방문 및 우편접수만 가능)■ 시상일 : 2015년 6월 24일(수) 오후 3시■ 장소 :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 특별보훈부문 1~4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사업부 (031)231-5511

2015-05-25 경인일보

12 ~ 14일 ‘제2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울릉도-독도 탐방’… 70명 참가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난 경인일보가 ‘광복70 경인70’을 맞아 우리 땅 독도를 찾아갑니다.‘광복 70주년 기념 제2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울릉도-독도 탐방’은 최근 잇따르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도발을 규탄하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이뤄지는 행사입니다.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씨와 함께 경기지역 안보·문화예술단체 관계자, 사할린 동포, 다문화 가족 등 70명이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하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도 경비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일본 규탄 행사와 독도 포럼, ‘독도는 우리땅’ 노래비 건립 10주년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독도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5년 5월 12 ~ 14일 (2박3일)■ 장소 : 울릉도, 독도 일원■ 대상 : 경기도·경기도의회, 문화·안보단체 관계자, 사할린동포,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70명■ 주최 : 경기문화재단■ 주관 :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독도홍보관■ 후원 :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인일보■ 협찬 : 풀무원, 유디치과그룹■ 문의 : 1670-1025 (독도홍보관)▲ 30일 남양주 도농중학교에서 열린 독도사랑 퍼포먼스. /하태황기자

2015-04-30 강기정

‘경인 70’ 로체를 오르다

경인일보가 또 하나의 뜻깊은 도전에 나섭니다.경인일보는 창간 70주년을 맞아 장애인 산악인으로 지금까지 8천m급 고봉 9개의 정상 정복에 성공한 김홍빈(51·트랙스타 홍보이사·사진)씨와 함께 ‘2015 한국 로체(8천516m) 원정대’를 구성, 오는 30일 네팔 카트만두로 출발합니다. 로체는 히말라야에서 4번째로 높은 봉우리로, 티베트어로 ‘남쪽 봉우리’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이번 원정대의 등반대장인 김홍빈씨는 1991년 북미 매킨리(6천194m) 등반 도중 조난을 당해 동상으로 두 손을 잃는 불운을 겪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지난 1995년부터 세계 정상급 봉우리 등정에 도전해 7대륙 최고봉 등정에 성공하는 등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편견을 없애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인일보와 함께하는 이번 등반에서 김홍빈 대장이 로체 등정에 성공하면 히말라야 8천m급 고봉 10좌 완등에 성공한 세계 최초의 장애인 산악인이 됩니다.원정대는 네팔 카트만두에서 카라반으로 이동해 히말라야 5천500m 지점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하고, 30여 일 동안 캠프 1~4를 구축하며 정상 정복에 나섭니다. 경제부 김종화 기자가 특파원으로 현지에 파견돼 김홍빈 대장의 생생한 등반일정을 실시간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주고,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경인일보의 작은 노력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2015-03-17 경인일보

경인일보 고충처리인 윤인수 부국장

경인일보는 25일 2015년 고충처리인에 윤인수 문화부장(부국장·사진)을 선임했다.경인일보는 언론보도로 인한 피해를 자율적으로 예방하고 사후 구제를 담당하는 고충처리인제를 운영하고 있다. 경인일보의 허위 보도 등으로 명예나 권리를 침해당해 정정·반론보도, 보상청구 등을 제기할 경우 아래 고충처리인을 거쳐 신청할 수 있다.우편 : (우)442-70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고충처리인 윤인수 편집국 문화부장(부국장)전 화 : (031)231-5380, FAX : (031)232-0339이메일: isyoon@kyeongin.com=========================================================================제1조(목적) 이 규정은 경인일보의 취재. 보도로 인하여 명예의 훼손, 법익 침해의 예방과 구제 및 다툼이 있는 경우 이의 조정과 중재를 통하여 독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고충처리인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제2조(고충처리인)1. 회사내에 언론피해의 자율적 예방 및 구제를 위한 고충처리인을 둔다2. 고충처리인의 선임은 취재 및 편집 등 제작 종사자의 의견을 들어 선임한다3. 고충처리인은 사내의 임직원중에서 선임 한다제3조(고충처리인의 권한 및 직무)1. 언론의 침해행위에 대한 조사2. 사실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예훼손과 법익의 침해 등 언론보도에 대한 시정 권고3. 구제를 요하는 피해자의 고충에 대한 정정보도, 반론보도 또는 손해배상의 권고4. 그 밖의 독자의 권익보호와 침해구제에 관한 자문제4조(고충처리인의 자격)1. 편집국의 취재.편집 등 부서에서 10년이상 근무한 부장급 이상의 간부 (논설위원 포함)2. 고충처리인은 현직을 겸할 수 있다제5조(고충처리인의 신분보장 및 지위)1.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율적 활동을 보장하여야 한다.2. 고충처리인의 임기중 활동에 대하여 회사는 임기중이나 그 이후에도 어떠한 불이익 한 차별적 대우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제6조(고충처리인의 임기)고충처리인의 임기는 1년으로 하고 중임할 수 있으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임기를 보장 한다제7조(고충처리인의 수당)고충처리인의 직무수행에 필요한 별도의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제8조(고충처리인의 권고안 처리)회사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고충처리인의 권고를 수용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제9조(고충처리인 및 고충처리인의 활동사항 과 처리결과 공표)1.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자격.지위.신분보장.임기 및 보수 등에 관한 사항을 공표하여야 한다. 이를 변경할 때도 또한 같다2. 회사는 고충처리인의 의견을 들어 고충처리인의 활동사항을 매년 공표하여야 한다3. 제1항 및 제2항의 공표는 경인일보 지면이나 경인일보 인터넷에 한다제10조(시행) 이 규정은 2005년 11월 1 일부터 시행한다경 인 일 보 사

2015-02-25 홍윤호

경인일보, 지역발전기금 우선지원사 10년연속 선정

종합미디어그룹 경인일보가 201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됐다. 경인일보는 10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우병동)는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경인일보를 비롯해 강원일보·경남신문·전북일보·부산일보·매일신문 등 일간지 27개사, 강진신문·거제신문 등 주간지 37개사 등 모두 64개사를 확정했다.모두 105개사가 기금지원을 신청, 이중 64개사만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과했다.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된 신문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경인일보는 앞으로도 계속 경기·인천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지역 정체성 확립과 지역문화 창달 등에 적극 나설 것임을 독자 여러분께 약속드린다.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사업설명회는 다음달 5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김민욱기자■ 다음은 우선지원대상사 명단.<지역일간지> 경인일보, 강원일보, 경남신문, 전북일보, 부산일보, 매일신문, 강원도민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북매일, 경상일보, 광주매일신문, 국제신문, 기호일보, 무등일보, 영남일보, 울산매일,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제민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 충북일보, 충청타임즈, 충청투데이, 한라일보 (이상 27개사)

2015-01-26 김민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