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대중의 목소리, 내일을 여는 ‘큰울림’

1945년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난 대중일보를 계승해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사가 70년의 역사를 함께 걸어온 독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경인일보의 모태가 된 대중일보는 ‘대중’, 즉 신문의 최종 소비자인 독자를 지향하겠다는 마음으로 70년 전 인천, 경기지역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그 씨앗이 돼준 1천270만 경기도민과 300만 인천시민은 70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경기도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으뜸 지역으로, 인천시를 ‘글로벌 코리아’의 중심지역으로 거듭나게 했습니다. 광복 이후 독자 여러분이 경기·인천에서 외쳐왔던 목소리는 곧 경인일보가 돼, 경기도와 인천시를 바꾸고 대한민국을 변화시켰습니다. 독자의 목소리가 곧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기는 원동력이었던 셈입니다. 70년을 넘어 100년을 내다보는 지금, 경인일보는 처음 ‘대중’을 향했던 마음을 되새기며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려 합니다. 이에 다음달 7일 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리는 창간기념식에 ‘또 하나의 경인 가족’인 독자 70분이 참여하는 합창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서로 다른 음색이 어우러져 하나의 작품이 되는 ‘합창’은 독자 여러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경기도와 인천시, 대한민국의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경인일보의 다짐입니다. 분단의 아픔을 넘어 이제 통일을 준비하는 경기도와 인천시에 독자 여러분의 합창이 큰 울림을 선사하리라 믿습니다. 경인일보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이 울림에 동참할 각계각층의 독자 여러분을 찾습니다. 경기인천지역 거주 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031)231-5500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2015-09-06 강기정

14억 중국… 베일을 벗는다

국내 최고의 중국 전문가들이 소설·신화·영화·드라마 등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시민 강좌 ‘차이나 story’를 경인일보가 인천대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과 함께 마련합니다.국제공항과 항만이 있는 인천은 한국과 중국을 잇는 ‘관문’이기도 합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등으로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시민들의 호기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시민 강좌는 삼국지 이야기, 영화로 읽는 격동의 중국, 중국 소수민족의 신화, 중국 영화 뒷이야기, 중국 소설을 통해 본 대중문화, 한류와 홍류(홍콩영화) 등 6가지 주제로 계획됐습니다. 오늘(16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강좌가 진행됩니다.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색다른 중국 이야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합니다.■주최 : 경인일보,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계양도서관■일시 : 2015년 7월 16일~8월 20일/매주 목요일 오후 7~9시■장소 : 계양도서관 지하 계수나무홀(인천도시철도 1호선 계산역 6번 출구 인근)■대상 : 중국과 중국 문화에 관심 있는 인천시민■접수 : 선착순. 인터넷(www.gyl.go.kr), 전화(032-540-4453~4), 계양도서관 방문■수강료 : 무료

2015-07-15 경인일보

또 한번의 혁신… 경인일보 모바일 앱 4종 시리즈 전면개편

자타공인 수도권 1등 종합미디어 경인일보가 6월부터 모바일 매체혁신과 주말 지면 쇄신을 단행합니다.■ 모바일 앱 4종 시리즈 전면개편경인일보는 이달부터 안드로이드 폰, iOS,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에 최적화한 새 모바일 앱 4종 시리즈를 통해 글로컬(global+local)뉴스를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새 모바일 앱 시리즈는 기존 앱에 비해 획기적인 뉴스 분류와 시각적 효과를 강화했으며 독자들과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했습니다. 각 섹션별 ‘주요뉴스’, 생생한 이슈를 만나보는 ‘이슈젤리’, 차별화되고 품격 있는 기획물 ‘K스토리’, 화려한 비주얼 중심의 ‘포토’ 및 ‘리얼영상’ 등으로 통합·재편된 모바일 앱은 각 모바일 기기별로 최상의 편집을 제공합니다.24시간 빠르고 정확하게 뉴스를 전하는 ‘실시간 속보’, 편리하게 지면을 볼 수 있는 ‘경인e신문’, 누구나 손쉽게 기사를 제보하는 ‘나도 기자’, SNS를 통해 기사를 공유하는 ‘기사공유’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도 추가했습니다.경인일보 모바일 앱 시리즈는 Play스토어(안드로이드)와 앱스토어(iOS)에서 ‘경인일보’를 검색하면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습니다. 경인일보는 끊임 없는 콘텐츠 개발과 업데이트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겠습니다.■ 금요와이드 1~3면 전면배치그동안 금요일자 9~11면에 게재됐던 ‘금요와이드’를 1~3면에 전면 배치합니다. 새 금요와이드는 시류에 부합하는 문화적 경향으로부터 시류를 관통하는 사회적 주제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창에 비친 우리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기획입니다.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무대, 공동체의 의미를 곱씹을 수 있는 현장, 시대의 전진을 위해 갈등하는 사람들, 스쳐버릴 수 없는 시대의 풍경…. 시간과 사람과 공간을 아우르는 주제를 편집국 기자들의 땀으로 버무려 독자 여러분의 주말을 의미있고 풍요롭게 채워드리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앞으로도 독자의 기대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지면쇄신을 간단없이 이어갈 것입니다.

2015-05-31 경인일보

제43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 공모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나 창간 70주년을 맞는 경인일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5 제43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이번 보훈대상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43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본 1부4. 공적 증빙자료5. 명함판 컬러사진 2매■ 접수기간 : 2015년 5월 29일까지■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4층 사업부(442-702, 방문 및 우편접수만 가능)■ 시상일 : 2015년 6월 24일(수) 오후 3시■ 장소 : 경인일보 6층 대연회장■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 특별보훈부문 1~4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사업부 (031)231-5511

2015-05-25 경인일보

12 ~ 14일 ‘제2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울릉도-독도 탐방’… 70명 참가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난 경인일보가 ‘광복70 경인70’을 맞아 우리 땅 독도를 찾아갑니다.‘광복 70주년 기념 제2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울릉도-독도 탐방’은 최근 잇따르는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도발을 규탄하고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겨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이뤄지는 행사입니다. ‘독도는 우리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씨와 함께 경기지역 안보·문화예술단체 관계자, 사할린 동포, 다문화 가족 등 70명이 울릉도와 독도를 탐방하며 우리 땅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도 경비대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일본 규탄 행사와 독도 포럼, ‘독도는 우리땅’ 노래비 건립 10주년 기념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됩니다. 독도를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5년 5월 12 ~ 14일 (2박3일)■ 장소 : 울릉도, 독도 일원■ 대상 : 경기도·경기도의회, 문화·안보단체 관계자, 사할린동포, 다문화가족, 청소년 등 70명■ 주최 : 경기문화재단■ 주관 : 사단법인 영토지킴이 독도사랑회, 독도홍보관■ 후원 :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인일보■ 협찬 : 풀무원, 유디치과그룹■ 문의 : 1670-1025 (독도홍보관)▲ 30일 남양주 도농중학교에서 열린 독도사랑 퍼포먼스. /하태황기자

2015-04-30 강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