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재난보도준칙 제정·시행

한국신문협회(회장·송필호)·한국방송협회(회장·안광한)·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송희영)·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률)·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이명관) 등 언론 5개 단체는 재난보도준칙을 공동으로 제정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선포했다. 선포식에는 재난보도준칙의 제정을 주관한 5개 단체 외에 10개 단체가 동참해 준수 의사를 밝혔다. 이날 선포된 재난보도준칙은 일반 준칙·피해자 인권 보호·취재진 안전확보·현장 취재협의체 구성·언론사의 의무 등 44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내용 면에서는 신속성보다는 정확성에 더 우선가치를 두는 방향으로 제정됐다. '언론계 공동 재난보도준칙'을 제정·시행합니다.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언론의 취재·보도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신문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관련 보도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재난보도준칙을 공동 제정해 9월 16일 선포했으며, 경인일보도 여기에 동참해 준칙을 지킬 것을 선언합니다.경인일보는 이 준칙의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품질 좋은 보도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문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14년 9월17일 한국신문협회·경인일보▲ /연합뉴스

2014-09-16 경인일보

인천AG의 감동을 전합니다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가 될 인천 아시안게임이 이제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오는 19일 개막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5개국 선수단이 모두 출전하는 대회입니다.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값진 땀방울로 엮어낼 감동의 스포츠 드라마가 바로 인천에서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경인일보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치러질 총 36개 종목의 감동과 환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신속 정확하고 생동감 넘치게 보도를 하고자 특별취재단을 본격 가동합니다.경인일보 특별취재단은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 하실 북한 등 아시아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의 선수촌 생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천 방문기, 외신 기자들의 시각으로 본 인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숨은 주역 등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고자 합니다.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특별취재단 명단▲ 단장 = 장철순 인천본사 편집제작국장▲ 취재팀장 = 이영재 인천본사 사회문화체육부장·신창윤 본사 체육팀장▲ 취재 = 정진오 부장, 목동훈 차장, 이현준·박석진·박경호 기자(이상 인천본사 정치부), 임성훈 부장, 차흥빈 부장, 김영준 차장, 정운·홍현기·신상윤 기자(이상 인천본사 경제부), 김종호 부국장, 김도현 차장, 임승재·김명래·김명호·김성호·김민재·김주엽·윤설아 기자(이상 인천본사 사회문체부), 이원근 기자(본사 체육팀), 김학석 부장(화성), 김재영 부장(고양), 이재규 차장(안산), 최규원 차장(하남), 전상천 차장(부천), 김종찬 기자(안양)▲ 사진 = 임순석 부장, 조재현 기자(이상 인천본사), 임열수 차장·하태황 기자(이상 본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모습.

2014-09-11 경인일보

[창간69주년/알림]한걸음 더 다가간 경인일보

광복과 함께 태어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를 계승하며 수도권 언론의 독보적 정통을 이어온 경인일보가 창간 69주년을 맞았습니다.암흑기를 떨치고 일어서 한국 언론사(史)의 중심에 섰던 대중일보, 그 시대정신을 이어받은 경인일보는 올해 창간 특별기획으로 '르네상스 대한민국'을 선보입니다. 길었던 경기침체, 깊게 파인 갈등의 골, 그리고 가슴 저미는 세월호 참사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깊은 수렁에서 고통스러웠던 우리 대한민국이 이젠 아픔을 딛고 다시 화려하게 비상하기 바라는 국민적 의지를 지면에 담아내자는 의도입니다. 다양한 섹션과 차별화된 기획으로 독자 여러분의 평가를 기다리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언론의 적자(嫡子)로서, 공익과 화합,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풍성한 창간기념사업들을 통해 '르네상스 대한민국'의 당당한 대열에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서겠습니다.■ 경인일보가 새로워집니다새로워진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면은 더욱 시원해지고, 콘텐츠는 한층 명료해졌습니다. 읽기 쉬운 신문, 볼거리가 풍성한 신문, 편안한 신문으로 독자 곁으로 다가섭니다.- 본문 키우고 제목 서체 변경 : 본문은 서체 크기를 키우고, 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을 넓혀 기존 지면의 답답함을 해소했습니다. 제목은 날렵하면서 힘있는 명조를 선택해 가독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시원하고 짜임새있는 신문으로 기사를 읽는 시간이 단축돼 바쁜 일상에 신문읽기가 수월해 질 것입니다.-날씨 등 콘텐츠 디자인 개선 : 날씨·장바구니·프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에 집중했습니다. 트렌디한 그래픽으로 보는 재미도 더했습니다. 지면마다 시리즈 컷도 다양한 사이즈의 컬러로 개선해 눈에 띄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분단·아픔의 상징 DMZ, 문화·관광의 총아로!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의 사업으로 수도권의 문화욕구 충족에 앞장서 온 경인일보는 올해도 다채로운 공연·기획을 선보입니다. 특히 정년 60년을 기념해 성황리에 진행된 캠프그리브스 체험사업과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에 이어, 'DMZ세계평화공원 유치를 위한 문화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선보입니다. 한국시인협회와 함께하는 '전국 DMZ고교생백일장','시인이여! DMZ를 기억하라'는 기라성같은 저명 시인들과 미래의 시인들이 DMZ에서 함께하며 통일의 염원을 되새기는 뜻깊은 문화·교육행사가 될 것입니다. 또 DMZ청소년다큐멘터리 제작사업, DMZ시네마로드투어, DMZ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 등 DMZ관련 사업을 전개 청소년 및 국내외 영상제작자,영화인들과 함께 DMZ를 문화·관광의 총아로 거듭나게 하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그래서 더 화려하고 유익한 사업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아줌마축제가 9월26일~28일 수원에서 한층 내실있는 모습으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특히 8월에 치러진 안양아줌마축제를 필두로 9월과 10월 의정부와 고양에서도 아줌마축제를 마련해, 지역 주부들의 문화 향수를 달래게 됩니다. 9월21일 안성 MTB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용인시·경인일보 전국오픈 배드민턴, 평택항마라톤, 화성효마라톤,2014송도마라톤, 안산다문화 자전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에 윤활유가 될 것입니다. 또 9월21일~23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되는 한중경제인친선교류회와 10월 가천대학교에서 열리는 2014대한민국유학생문화대축전은 경제 활성화와 우리사회의 화합·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이밖에 의정부 청소년 열린음악회와 송년디너쇼, 경인봉사대상등 경인일보가 자랑하는 연례사업들도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2015년 <광복70년!경인일보 70년>을 앞두고 자만하지 않되, 당당한 모습으로 독자여러분 앞에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2014-08-31 경인일보

강남 길목서 만난 '실시간'

전국 지방신문 최초로 서울지하철 2호선과 강남 논현역 앞 등 서울 심장부에 새로운 미디어 매체를 선보이며 동영상 및 실시간 자막 뉴스를 제공해 온 경인일보가 교통 요지인 강남구 신사동에 대형 전광판을 추가로 확보해 다양한 정보를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수도권 주민들에게 전달합니다. ┃사진이미 지난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뉴스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방신문의 신기원을 이룬 경인일보가 뉴미디어 시대에 더욱 발빠르게 대처해 이뤄낸 결과물입니다. 경부고속도로선상 한남대교에서 한남IC 진입방향으로 가다 만나볼 수 있는 신규 전광판은 경부고속도로 출발점이자 강남 진입로에 위치해, 매일 이곳을 지나는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경인일보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인일보는 이미 수원역과 서울역·논현역·충무로역·신설동역 등 수도권 최대 밀집지역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뉴스 속보, 공익 및 기업광고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도권 정보 소외 현상 해소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신사역 전광판으로 경인일보의 전광판 매체는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창간 69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4-07-16 경인일보

'큰기적 만들 한표'지원합니다

경인일보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오늘부터 지방선거 체제로 지면을 확대 개편합니다. 또 '여기가 핫', '깨소금 캠페인' 등 현재 진행중인 선거 기획 코너 외에 여론조사와 '격전지를 가다' '이색지대' '이슈 돋보기' 등 다양한 선거기획 보도를 통해 독자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선거지면 전진배치 -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선거 지면을 전진 배치합니다. 1면 종합면 외에 경기도지사·인천시장, 도·시교육감 선거관련 기사를 3면에 집중배치하고, 4·5면도 지방선거 관련 기사로 꾸밉니다. 정치일반, 전국의 선거 소식 등은 정치 종합면(6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판세를 읽다. 공정하고 정확한 여론조사 -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선거일 직전까지 광역·기초단체장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매일 연재합니다. 수도권 대표신문의 위상에 걸맞게 최대 규모의 표본으로 대표 격전지역들을 빠짐없이 조사, 유권자 여러분들이 판세를 가늠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선택 6·4', 투표 도우미 - '깨소금' 캠페인과 '나요나' 등으로 화제를 모은 경인일보의 6·4 지방선거보도 '선택 6·4'는 각종 기획 코너를 더해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달합니다. 치열한 경쟁지역을 집중분석하는 '격전지를 가다', 관심 지역과 후보들의 공약을 다루는 '이색지대' '이슈 돋보기' 등의 코너로 선거소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최대 관심사가 된 광역선거의 경우 '후보 25시' 등을 통해 경인일보 기자들이 밀착취재한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2014-05-11 경인일보

세월호 피해자 지원 성금 모금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 온 국민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종자들의 생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슬픔을 나누고자 성금 모금을 전개합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고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희생자 가족에게 희망의 이름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아울러 경인일보는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상반기 중 계획됐던 각종 행사 및 사업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4월23일로 예정됐던 '제2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4월26일 '제12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및 '건강도시 인천, 건강 한마당', 5월3일 '제 15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5월11일 '여주세종대왕 마라톤대회'등의 행사가 부득이하게 연기됨을 알려드립니다. 각종 행사에 이미 참여 신청을 해주신 수많은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연기 일정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계좌번호 : 경기모금회(농협 143-17-006141) 인천모금회(농협 154-01-135241)■ 문의 : 경기모금회(http://gg.chest.or.kr·031-220-7931) 인천모금회(http://incheon.chest.or.kr·032-456-3333)

2014-04-22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