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2015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

경인일보사가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기·인천지역 일간지중 유일하게 개최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 왔습니다.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5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주역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4년 12월 1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5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031)231-5385,5348※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서 보내십시오. 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4-11-16 경인일보

2015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2015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기·인천지역 일간지중 유일하게 개최되는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 왔습니다.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5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주역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4년 12월 1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 =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 시 =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5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 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서 보내주십시오. 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4-10-30 경인일보

제33회 경인봉사대상 공모

경인일보가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서 근무하는 일반 공무원, 교육자, 경찰·소방·군·우정공무원 등 분야별 모범 공무원과 주위의 귀감이 될 우수 농업인을 찾습니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경인봉사대상은 지역의 숨은 일꾼을 발굴, 사기와 긍지를 높여주고 봉사의 참뜻을 되새기기 위한 최고 권위의 상입니다. 우리 사회의 참일꾼들을 많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기간 : 2014년 10월 28일(화) ~ 11월 18일(화) 오후 6시까지■ 행사개요▲ 일시 : 2014년 12월 4일(목) 오후 3시▲ 장소 : 경인일보사 3층 대회의실▲ 시상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각 100만원)■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 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 및 시장·군수·구청장 / 인천광역시장 및 구청장▲ 교직원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장▲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인천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광역시 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군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하에 예하 사단장·연대장·부대장 ▲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 지역 봉사 부문 : 시장·군수·구청장·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단체장▲ 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일반공무원·교직·경찰공무원·소방공무원 : 경기, 인천 각 1명※ 군공무원·우정공무원·지역봉사·농업인 : 경기 1명■ 구비서류▲ 추천서 1부 : 본사 소정양식(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 공적조서 1부 : 본사 소정양식(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 이력서 1통(사진 부착)▲ 주민등록등본 1통▲ 재직증명서 1통(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명함판사진(컬러) 2매 ※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E-mail(lks7077@kyeongin.com) 또는 우편, 현장접수 바랍니다.- 본사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11) 경인일보빌딩 3층 사업부 (우:442-702)-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88 경인빌딩 7층 경인일보 총무부 (우:402-040)■ 문 의 - 본사 : (031)231-5511 / 인천본사 : (032)861-3200■ 수상자 결과 발표- 2014년 11월 27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인터넷(www.kyeongin.com) 발표

2014-10-27 경인일보

재난보도준칙 제정·시행

한국신문협회(회장·송필호)·한국방송협회(회장·안광한)·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회장·송희영)·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률)·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이명관) 등 언론 5개 단체는 재난보도준칙을 공동으로 제정해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선포했다. 선포식에는 재난보도준칙의 제정을 주관한 5개 단체 외에 10개 단체가 동참해 준수 의사를 밝혔다. 이날 선포된 재난보도준칙은 일반 준칙·피해자 인권 보호·취재진 안전확보·현장 취재협의체 구성·언론사의 의무 등 44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내용 면에서는 신속성보다는 정확성에 더 우선가치를 두는 방향으로 제정됐다. '언론계 공동 재난보도준칙'을 제정·시행합니다.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겼습니다. 언론의 취재·보도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이에 한국신문협회 등 언론단체들은 관련 보도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재난보도준칙을 공동 제정해 9월 16일 선포했으며, 경인일보도 여기에 동참해 준칙을 지킬 것을 선언합니다.경인일보는 이 준칙의 실천을 바탕으로 더욱 품질 좋은 보도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신문사랑을 부탁드립니다. 2014년 9월17일 한국신문협회·경인일보▲ /연합뉴스

2014-09-16 경인일보

인천AG의 감동을 전합니다

45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축제가 될 인천 아시안게임이 이제 1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오는 19일 개막하는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원국 45개국 선수단이 모두 출전하는 대회입니다. 각국의 대표 선수들이 값진 땀방울로 엮어낼 감동의 스포츠 드라마가 바로 인천에서 펼쳐지게 되는 것입니다.경인일보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등 48개 경기장에서 치러질 총 36개 종목의 감동과 환희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신속 정확하고 생동감 넘치게 보도를 하고자 특별취재단을 본격 가동합니다.경인일보 특별취재단은 독자 여러분이 궁금해 하실 북한 등 아시아 각국 선수단과 임원진의 선수촌 생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인천 방문기, 외신 기자들의 시각으로 본 인천,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숨은 주역 등 다양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내고자 합니다.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특별취재단 명단▲ 단장 = 장철순 인천본사 편집제작국장▲ 취재팀장 = 이영재 인천본사 사회문화체육부장·신창윤 본사 체육팀장▲ 취재 = 정진오 부장, 목동훈 차장, 이현준·박석진·박경호 기자(이상 인천본사 정치부), 임성훈 부장, 차흥빈 부장, 김영준 차장, 정운·홍현기·신상윤 기자(이상 인천본사 경제부), 김종호 부국장, 김도현 차장, 임승재·김명래·김명호·김성호·김민재·김주엽·윤설아 기자(이상 인천본사 사회문체부), 이원근 기자(본사 체육팀), 김학석 부장(화성), 김재영 부장(고양), 이재규 차장(안산), 최규원 차장(하남), 전상천 차장(부천), 김종찬 기자(안양)▲ 사진 = 임순석 부장, 조재현 기자(이상 인천본사), 임열수 차장·하태황 기자(이상 본사)▲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모습.

2014-09-11 경인일보

[창간69주년/알림]한걸음 더 다가간 경인일보

광복과 함께 태어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를 계승하며 수도권 언론의 독보적 정통을 이어온 경인일보가 창간 69주년을 맞았습니다.암흑기를 떨치고 일어서 한국 언론사(史)의 중심에 섰던 대중일보, 그 시대정신을 이어받은 경인일보는 올해 창간 특별기획으로 '르네상스 대한민국'을 선보입니다. 길었던 경기침체, 깊게 파인 갈등의 골, 그리고 가슴 저미는 세월호 참사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깊은 수렁에서 고통스러웠던 우리 대한민국이 이젠 아픔을 딛고 다시 화려하게 비상하기 바라는 국민적 의지를 지면에 담아내자는 의도입니다. 다양한 섹션과 차별화된 기획으로 독자 여러분의 평가를 기다리겠습니다. 특히 수도권 언론의 적자(嫡子)로서, 공익과 화합,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풍성한 창간기념사업들을 통해 '르네상스 대한민국'의 당당한 대열에 독자 여러분과 함께 서겠습니다.■ 경인일보가 새로워집니다새로워진 지면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면은 더욱 시원해지고, 콘텐츠는 한층 명료해졌습니다. 읽기 쉬운 신문, 볼거리가 풍성한 신문, 편안한 신문으로 독자 곁으로 다가섭니다.- 본문 키우고 제목 서체 변경 : 본문은 서체 크기를 키우고, 글자와 글자 사이 간격을 넓혀 기존 지면의 답답함을 해소했습니다. 제목은 날렵하면서 힘있는 명조를 선택해 가독성을 극대화시켰습니다. 시원하고 짜임새있는 신문으로 기사를 읽는 시간이 단축돼 바쁜 일상에 신문읽기가 수월해 질 것입니다.-날씨 등 콘텐츠 디자인 개선 : 날씨·장바구니·프리뷰 등 다양한 콘텐츠의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습니다. 유익하고 알찬 정보 제공에 집중했습니다. 트렌디한 그래픽으로 보는 재미도 더했습니다. 지면마다 시리즈 컷도 다양한 사이즈의 컬러로 개선해 눈에 띄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 분단·아픔의 상징 DMZ, 문화·관광의 총아로!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의 사업으로 수도권의 문화욕구 충족에 앞장서 온 경인일보는 올해도 다채로운 공연·기획을 선보입니다. 특히 정년 60년을 기념해 성황리에 진행된 캠프그리브스 체험사업과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에 이어, 'DMZ세계평화공원 유치를 위한 문화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선보입니다. 한국시인협회와 함께하는 '전국 DMZ고교생백일장','시인이여! DMZ를 기억하라'는 기라성같은 저명 시인들과 미래의 시인들이 DMZ에서 함께하며 통일의 염원을 되새기는 뜻깊은 문화·교육행사가 될 것입니다. 또 DMZ청소년다큐멘터리 제작사업, DMZ시네마로드투어, DMZ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 등 DMZ관련 사업을 전개 청소년 및 국내외 영상제작자,영화인들과 함께 DMZ를 문화·관광의 총아로 거듭나게 하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그래서 더 화려하고 유익한 사업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아줌마축제가 9월26일~28일 수원에서 한층 내실있는 모습으로 성대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특히 8월에 치러진 안양아줌마축제를 필두로 9월과 10월 의정부와 고양에서도 아줌마축제를 마련해, 지역 주부들의 문화 향수를 달래게 됩니다. 9월21일 안성 MTB자전거대회를 시작으로 용인시·경인일보 전국오픈 배드민턴, 평택항마라톤, 화성효마라톤,2014송도마라톤, 안산다문화 자전거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에 윤활유가 될 것입니다. 또 9월21일~23일까지 중국 북경에서 진행되는 한중경제인친선교류회와 10월 가천대학교에서 열리는 2014대한민국유학생문화대축전은 경제 활성화와 우리사회의 화합·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이밖에 의정부 청소년 열린음악회와 송년디너쇼, 경인봉사대상등 경인일보가 자랑하는 연례사업들도 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오는 2015년 <광복70년!경인일보 70년>을 앞두고 자만하지 않되, 당당한 모습으로 독자여러분 앞에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2014-08-31 경인일보

강남 길목서 만난 '실시간'

전국 지방신문 최초로 서울지하철 2호선과 강남 논현역 앞 등 서울 심장부에 새로운 미디어 매체를 선보이며 동영상 및 실시간 자막 뉴스를 제공해 온 경인일보가 교통 요지인 강남구 신사동에 대형 전광판을 추가로 확보해 다양한 정보를 더욱 빠르고 신속하게 수도권 주민들에게 전달합니다. ┃사진이미 지난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뉴스서비스 등을 제공해 지방신문의 신기원을 이룬 경인일보가 뉴미디어 시대에 더욱 발빠르게 대처해 이뤄낸 결과물입니다. 경부고속도로선상 한남대교에서 한남IC 진입방향으로 가다 만나볼 수 있는 신규 전광판은 경부고속도로 출발점이자 강남 진입로에 위치해, 매일 이곳을 지나는 수십만명의 시민들이 경인일보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인일보는 이미 수원역과 서울역·논현역·충무로역·신설동역 등 수도권 최대 밀집지역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뉴스 속보, 공익 및 기업광고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도권 정보 소외 현상 해소에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신사역 전광판으로 경인일보의 전광판 매체는 모두 7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창간 69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개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4-07-16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