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큰기적 만들 한표'지원합니다

경인일보는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오늘부터 지방선거 체제로 지면을 확대 개편합니다. 또 '여기가 핫', '깨소금 캠페인' 등 현재 진행중인 선거 기획 코너 외에 여론조사와 '격전지를 가다' '이색지대' '이슈 돋보기' 등 다양한 선거기획 보도를 통해 독자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선거지면 전진배치 -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선거 지면을 전진 배치합니다. 1면 종합면 외에 경기도지사·인천시장, 도·시교육감 선거관련 기사를 3면에 집중배치하고, 4·5면도 지방선거 관련 기사로 꾸밉니다. 정치일반, 전국의 선거 소식 등은 정치 종합면(6면)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판세를 읽다. 공정하고 정확한 여론조사 -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선거일 직전까지 광역·기초단체장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매일 연재합니다. 수도권 대표신문의 위상에 걸맞게 최대 규모의 표본으로 대표 격전지역들을 빠짐없이 조사, 유권자 여러분들이 판세를 가늠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 '선택 6·4', 투표 도우미 - '깨소금' 캠페인과 '나요나' 등으로 화제를 모은 경인일보의 6·4 지방선거보도 '선택 6·4'는 각종 기획 코너를 더해 보다 생생하고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달합니다. 치열한 경쟁지역을 집중분석하는 '격전지를 가다', 관심 지역과 후보들의 공약을 다루는 '이색지대' '이슈 돋보기' 등의 코너로 선거소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최대 관심사가 된 광역선거의 경우 '후보 25시' 등을 통해 경인일보 기자들이 밀착취재한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전달합니다.

2014-05-11 경인일보

세월호 피해자 지원 성금 모금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1주일째, 온 국민의 간절한 염원에도 불구하고 아직 실종자들의 생환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슬픔을 나누고자 성금 모금을 전개합니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사고 유가족 및 실종자 가족들에게 전달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마음이 희생자 가족에게 희망의 이름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아울러 경인일보는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상반기 중 계획됐던 각종 행사 및 사업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4월23일로 예정됐던 '제2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4월26일 '제12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및 '건강도시 인천, 건강 한마당', 5월3일 '제 15회 화성 효마라톤대회', 5월11일 '여주세종대왕 마라톤대회'등의 행사가 부득이하게 연기됨을 알려드립니다. 각종 행사에 이미 참여 신청을 해주신 수많은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연기 일정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 계좌번호 : 경기모금회(농협 143-17-006141) 인천모금회(농협 154-01-135241)■ 문의 : 경기모금회(http://gg.chest.or.kr·031-220-7931) 인천모금회(http://incheon.chest.or.kr·032-456-3333)

2014-04-22 경인일보

경인일보 지방선거 보도준칙

경인일보(편집국장·박현수)와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일보지부(지부위원장·김선회),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지회장·조영상)는 1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보도를 위해 '2014 6·4 지방선거 보도준칙 합의서'를 마련했다. 다음은 보도준칙 합의서 전문.2014년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시민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이번 지방선거는 지방자치, 주민자치 24주년으로서 성숙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안착 정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 한국 정치지형의 미래상을 가늠할 좌표로서 역할도 부여받고 있다. 경인일보는 지방선거가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다는 인식 아래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 공명정대한 보도를 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보도준칙을 제정한다.1. (편견과 이해관계 배제) 사주, 경영진, 제작간부, 기자 개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이해관계, 지연, 학연, 친소관계 등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1. (지역주의 배제) 무분별한 지역개발 의제의 남발, 지역사회의 내적 갈등을 유발하는 소지역주의 등에 따른 편향된 선거보도를 하지 않는다.1. (외부의 간섭과 압력 배제) 선거보도와 관련된 외부 간섭과 압력을 철저히 배제하며, 회사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 특정후보나 특정정파를 비호하지 않는다.1. (균형보도 및 정확한 정보제공) 선거보도에 있어 균형보도를 견지하며 한 쪽의 일방적인 주장이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특정후보에게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보도하지 않는다. 더불어 사회적 다양성을 위해 신진, 소수 세력들이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1.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검증)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표로 후보자들의 자질을 검증하고, 공약과 정책 등에 대한 적정성과 실천가능성 등을 정확히 분석·보도해 선거가 정책과 공약의 대결이 되도록 유도한다.1. (정부·지자체시책 신중보도) 선거기간에 즈음해 발표되는 정부시책은 물론이고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정책들이 선거홍보용 수단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증하고 신중하게 보도한다.1. (추측보도 및 경마식 보도 지양) 선거운동의 피상적인 현상만을 나열하는 경마식 보도를 지양하고 근거 없는 소문이나 후보자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한다.1. (자기감시 충실) 선거보도에 있어 간부진, 언론노조 경인일보지부 민실위,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는 공정보도를 위해 함께 노력한다. 또 기자 스스로도 잘못된 관행에 무비판적으로 편승하는 등 취재윤리를 위반하지 않도록 자기감시를 충실히 한다.1. (새로운 선거문화 창출) 유권자 참여형 선거운동 등 새롭고 긍정적인 선거문화를 적극적으로 보도해 유권자의 참여와 신중한 선택을 유도하며 선거과정에서 드러나는 선거제도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안에 대해 충실히 보도한다.1. (사진·편집의 공정성 확보) - 선거에 관련된 사진기사가 특정 정당이나 특정 후보자에 집중되지 않도록 한다.- 특정 후보의 사진이나 기사를 의도적으로 부각시키거나, 부정적 이미지를 유발할 수 있는 지면 구성과 제목달기를 지양한다.-제목이 기사 내용과 달리 축소·과장되거나 왜곡되어 전달되지 않도록 한다.▲ 14일 '6·4 지방선거 보도준칙 합의서'에 서명한 박현수 경인일보 편집국장(가운데), 김선회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일보지부 위원장(오른쪽), 조영상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택기자

2014-04-14 경인일보

러일전쟁 신호탄 터진 인천… 110년만에 동아시아를 말한다

1904년 2월, 인천 앞바다에서 러일전쟁의 신호탄이 터졌습니다. 2월 8일 일본 군함들이 인천항을 빠져나가던 러시아 군함을 향해 공격을 개시한 것입니다.이름하여 제물포해전(사진)입니다. 러일전쟁은 세계사적 관점에서 무척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유럽의 대제국 러시아가 기울게 되는 기폭제였으며, 일본이 한반도를 수중에 넣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한반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이었건만 당시 우리의 눈에는 그저 남의 전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저 멍하니 러시아 군함의 폭침과 일본군의 상륙을 지켜만 보았습니다. 우리의 관점이 없었습니다.러시아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열강들이 한반도를 서로 차지하려고 달려들었지만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말았습니다. 참담한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시곗바늘을 되돌리고 싶을 뿐입니다.그로부터 11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제물포해전 당시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동아시아의 상황은 다시 옛날로 돌아간 듯합니다. 일본과 중국, 미국과 러시아가 다시 얽혀서 싸우고 있습니다. 한반도가 그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경인일보가 러일전쟁 발발 110주년을 맞아 국제심포지엄을 마련합니다. 전쟁 당사국인 러시아와 일본, 그리고 최대 피해국인 한국에서 러일전쟁을 연구하는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이들 전문가들이 제물포해전이 벌어진 장소에 모여 각자의 논점을 교환하고 현장과 유물도 둘러보는 시간을 갖습니다.110년 동안 인천에서 이런 자리는 처음입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러일전쟁 당시는 물론이고 오늘의 동아시아 상황을 둘러싼 나만의 관점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 2014년 2월 25~27일■ 장소 : 인천 하버파크호텔 및 인천 아트플랫폼 공연장

2014-02-17 경인일보

선거의 고수, 경인일보를 찍다

'선택 6·4'.오는 6월 4일 실시되는 제6회 전국 동시지방선거가 4일 광역단체장 및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궤도에 오릅니다.경인일보는 이번 선거에서도 신속·정확·공명한 보도를 약속드리며 오늘부터 본격적인 선거보도체제에 돌입합니다.경인지역 주요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는 물론, 정확한 여론조사로 선거구별 판세 등을 분석해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할 계획입니다.또 공명선거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선거에도 앞장서겠습니다. 지역언론중 최다 독자, 접속률 1위인 경인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수도권 선거 정보를 대중과 공유하겠습니다.■ 공명선거 캠페인 '깨소금' =경기도,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 및 각 시민단체 등과 함께 '깨'끗한 선거, '소'중한 한표, '금'품없는 정치를 표방하는 '깨소금'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선거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줄 '선거법 문답풀이'도 연재합니다. 준법과 정책이 최우선되는 공정한 선거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선택6·4= 경인지역 선거 정보와 후보자들의 정책 및 동향 등 지방선거의 모든 것을 경인일보의 선거 보도 '선택6·4'에서 빠르고 편하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광역 및 기초단체장, 의회 선거는 물론 교육 수장을 선출하는 시·도교육감 선거 역시 유권자들과 함께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심정으로 검증해 나가겠습니다. '여기가 HOT', '격전지를 가다' 등 상황에 맞는 코너도 신설합니다.■ 2014 나요나 = 기초단체장 선거구별 판세를 집중 분석하는 '나요나'가 2월3일자부터 게재됩니다. 단순한 후보 나열식 기사에서 탈피, 6·4 지방선거의 향배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실질적 판세와 해당 지역 유권자 성향 등을 사전 분석하겠습니다. 나요나의 작은 코너 '관전포인트'는 해당 지역의 쟁점과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론조사 및 토론회=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시의성 있고 정확한 조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역대 선거정보, 연령, 유권자 성향 등 세심한 여론조사 보도를 통해 민심의 향방을 읽겠습니다. 또 경기언론인클럽 등과 함께 후보자 토론회를 개최해 지역내 주요 핵심 이슈와 후보자별 의견과 비전을 진단할 계획입니다.■ 지방선거 포털사이트 운영= 선거포털사이트(http://vote.kyeongin.com)를 통해 인천·경기 후보자들의 정보와 역대 선거정보는 물론, 선거관련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 각 후보별 동정과 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이슈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후보자 찾기, 여론조사 등 지방선거 포털사이트는 유권자가 원하는 정보를 총망라합니다.

2014-02-03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