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2014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한국 문단을 이끌어 나갈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4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4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3년 12월 6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4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84※원고는 A4용지에 출력해서 보내십시오. 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3-11-18 경인일보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단편소설·시 부문 내달 6일까지

경인일보사가 한국 문단을 이끌어 나갈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4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4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3년 12월 6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4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84※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 했거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3-10-31 경인일보

HIGH END 호텔 품목 공개입찰

2013-09-09 경인일보

창간 68주년 경인일보의 '새로운 도전'

1945년 창간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를 계승하며 명실공히 수도권 언론의 정통과 맥을 이어온 경인일보가 오는 9월1일 창간 68주년을 맞아 풍성하고 차별화된 기획으로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경인일보는 해방이후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 연재에 이어, '약속,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를 테마로 다양한 섹션과 깊이있는 창간특별기획 보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특히 경인지역 대표언론의 위상에 걸맞게 수준 높은 공연과 소통·화합의 행사로 구성된 '창간 68주년 기념 사업'을 마련해 독자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그동안 수도권에 넘쳐났던 아류(亞流)문화와 흉내내기 사업을 단호하게 배격,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로 경인지역 독자여러분의 문화 자존심에 부응하고 당당히 평가받겠습니다.■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 초대형 릴레이 공연조용필과 임재범, 이문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가수들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집니다.먼저 가왕 조용필의 전국투어 콘서트 'HELLO' 수원공연이 수원의 가을 밤을 수놓습니다.9월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HELLO' 수원공연은 바운스, HELLO, 걷고싶다 등을 통해 명불허전을 과시하고 있는 조용필의 진가를 직접 확인할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10월 4~5일에는 '명품 보이스' 임재범이 성남아트홀에서 '임재범 전국투어 성남콘서트'를, 11월 2일에는 이문세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이문세 수원콘서트'로 여러분과 만납니다.인천에서는 8월31일과 9월1일 이틀간 경인일보 창간기념 뮤지컬 '성냥공장 아가씨'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소통과 화합, 공익에 부응하는 사업추석을 앞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2013 팔도 농특산물 큰잔치가 열립니다.또 9월13일부터 이틀간은 성남 가천대 글로벌 캠퍼스에서 2013 대한민국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이 성대하게 개최됩니다.대한민국 대표 여성축제로 자리잡은 제10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농산물큰잔치는 9월27~29일 수원 경기도문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7월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피카소 전시회는 9월22일까지 인천 전시회를 마치고 10월1일부터는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자리를 옮깁니다.국민건강 증진과 스포츠 저변확대, 꿈나무 육성을 위한 노력도 계속됩니다. 8월26일부터 3일간 KD운송그룹배 제 10회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CC에서, 10월 12일에는 제13회 평택항마라톤대회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각각 개최됩니다.10월 6일에는 GCF사무국 유치기념 2013 송도마라톤대회가 인천시민을 찾아가며, 11월 3일에는 제2회 친환경자전거 대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전국체전MVP시상도 예정대로 진행됩니다.이밖에 제4회 중국옌타이국제해변마라톤대회 및 2013 한중경제인친선교류회(9월6~8일), 경인봉사대상, 송년 디너쇼(12월) 등 경인일보가 자랑하는 연례사업들도 보다 내실있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3-08-01 경인일보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 글로벌을 향하다

학계 연구·고증 끝에 '대중일보' 계승 입증1945년부터 이어져 와 9월 1일 창간 68주년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 운영 새 역사신사옥 준공·하이엔드밸류호텔 12월 오픈오는 9월1일 창간기념일을 앞둔 경인일보가 '뿌리찾기'를 통해 역사와 독자여러분 앞에 다시 섭니다.지난 1960년 인천신문으로 출발해 1973년 지방언론 통폐합(경기신문)과 1982년 인천광역시 출범에 따른 제호변경(경인일보)을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 그간의 경인일보 역사였습니다. 이는 또 고스란히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이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지난 2011년을 전후해 학계와 언론계를 중심으로 해방 이후 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경인일보의 진정한 뿌리가 해방직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이후 학계의 지속적인 연구와 고증 끝에, 1945년 해방 직후 창간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가 경인일보의 뿌리라는 사실이 입증되기에 이르렀습니다.경인일보는 이제 잃어버렸던 15년의 역사를 더해, 오는 9월1일로 창간 68주년을 맞게됨을 독자여러분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해방과 함께 태어나 경인일보로 계승된 대중일보의 자산은 비단 경인일보의 몫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경인일보로 대변되는 경기·인천지역 언론사(史)의 재조명이자, 한국 현대사의 일부를 바로잡는 역사 바로세우기이기도 합니다.이에 경인일보는 창간 68주년 특별기획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를 연재합니다. 경인일보로 이어진 해방이후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경인일보와 함께 한 현대사의 굴곡도 함께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 운영이같은 뿌리찾기를 계기로, 경인일보는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정통과 전통을 계승한 적자(嫡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데 더이상 망설이지 않겠습니다.수도권 대표신문의 자리에만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의 요구에 한걸음 더 빠르게 대처하겠습니다.미국 뉴욕 맨해튼 뉴스송출로 국제화에 첫발을 디딘 경인일보는 창간 68주년을 맞아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 해외판 한국대표처를 운영합니다.인민일보는 중국 최대 일간지이자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영향력있는 10대 일간지의 하나로, 전세계 88개국 대표처를 통해 해외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경인일보는 한국대표처로서 인민일보 해외판(중문)과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어판, 인민일보 한글인터넷 신문 등 3개의 매체를 발간 운영하게 됩니다.인민일보 해외판은 중국이 세계와 소통하는 창구로 대외 교류·협력의 교량 역할을 담당하는 발행부수 300만부의 최고 권위지입니다.인민일보 해외판 한국어판은 인민일보와 인민일보 산하 26개 일·주간지 및 잡지, 18개 뉴스 사이트 중 한국관련 뉴스를 한국어로 발행하는 매체로, 인민일보와 단독 발행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소식을 취재, 또는 발췌 보도합니다.■ 신사옥 완공 및 하이엔드밸류호텔 그랜드 오픈창간 68주년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2 구사옥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의 신사옥이 준공됩니다.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속에 100% 분양을 마친 하이엔드밸류호텔이 예정대로 12월 1일 그랜드오픈합니다.새롭게 선보이는 경인일보 사옥 및 하이엔드밸류호텔은 수원의 랜드마크로, 나아가 경기·인천의 현대사와 함께 해온 지역언론의 상징물로 여러분 앞에 다가갈 것입니다.

2013-07-31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