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HIGH END 호텔 품목 공개입찰

2013-09-09 경인일보

창간 68주년 경인일보의 '새로운 도전'

1945년 창간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를 계승하며 명실공히 수도권 언론의 정통과 맥을 이어온 경인일보가 오는 9월1일 창간 68주년을 맞아 풍성하고 차별화된 기획으로 독자여러분을 찾아갑니다.경인일보는 해방이후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 연재에 이어, '약속, 새로운 세상을 꿈꾸다'를 테마로 다양한 섹션과 깊이있는 창간특별기획 보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특히 경인지역 대표언론의 위상에 걸맞게 수준 높은 공연과 소통·화합의 행사로 구성된 '창간 68주년 기념 사업'을 마련해 독자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그동안 수도권에 넘쳐났던 아류(亞流)문화와 흉내내기 사업을 단호하게 배격,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로 경인지역 독자여러분의 문화 자존심에 부응하고 당당히 평가받겠습니다.■ 따라올 수 없는 퀄리티, 초대형 릴레이 공연조용필과 임재범, 이문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가수들의 공연이 잇따라 펼쳐집니다.먼저 가왕 조용필의 전국투어 콘서트 'HELLO' 수원공연이 수원의 가을 밤을 수놓습니다.9월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HELLO' 수원공연은 바운스, HELLO, 걷고싶다 등을 통해 명불허전을 과시하고 있는 조용필의 진가를 직접 확인할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10월 4~5일에는 '명품 보이스' 임재범이 성남아트홀에서 '임재범 전국투어 성남콘서트'를, 11월 2일에는 이문세가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이문세 수원콘서트'로 여러분과 만납니다.인천에서는 8월31일과 9월1일 이틀간 경인일보 창간기념 뮤지컬 '성냥공장 아가씨'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소통과 화합, 공익에 부응하는 사업추석을 앞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앞 서울광장에서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2013 팔도 농특산물 큰잔치가 열립니다.또 9월13일부터 이틀간은 성남 가천대 글로벌 캠퍼스에서 2013 대한민국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이 성대하게 개최됩니다.대한민국 대표 여성축제로 자리잡은 제10회 아줌마축제 및 대한민국농산물큰잔치는 9월27~29일 수원 경기도문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7월부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피카소 전시회는 9월22일까지 인천 전시회를 마치고 10월1일부터는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자리를 옮깁니다.국민건강 증진과 스포츠 저변확대, 꿈나무 육성을 위한 노력도 계속됩니다. 8월26일부터 3일간 KD운송그룹배 제 10회 경인일보 중·고등학생 골프대회가 용인 골드CC에서, 10월 12일에는 제13회 평택항마라톤대회가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일대에서 각각 개최됩니다.10월 6일에는 GCF사무국 유치기념 2013 송도마라톤대회가 인천시민을 찾아가며, 11월 3일에는 제2회 친환경자전거 대축제가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전국체전MVP시상도 예정대로 진행됩니다.이밖에 제4회 중국옌타이국제해변마라톤대회 및 2013 한중경제인친선교류회(9월6~8일), 경인봉사대상, 송년 디너쇼(12월) 등 경인일보가 자랑하는 연례사업들도 보다 내실있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3-08-01 경인일보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 글로벌을 향하다

학계 연구·고증 끝에 '대중일보' 계승 입증1945년부터 이어져 와 9월 1일 창간 68주년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 운영 새 역사신사옥 준공·하이엔드밸류호텔 12월 오픈오는 9월1일 창간기념일을 앞둔 경인일보가 '뿌리찾기'를 통해 역사와 독자여러분 앞에 다시 섭니다.지난 1960년 인천신문으로 출발해 1973년 지방언론 통폐합(경기신문)과 1982년 인천광역시 출범에 따른 제호변경(경인일보)을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 그간의 경인일보 역사였습니다. 이는 또 고스란히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이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지난 2011년을 전후해 학계와 언론계를 중심으로 해방 이후 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연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경인일보의 진정한 뿌리가 해방직후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기 시작했습니다.이후 학계의 지속적인 연구와 고증 끝에, 1945년 해방 직후 창간된 경기·인천 최초의 우리말 신문 '대중일보'가 경인일보의 뿌리라는 사실이 입증되기에 이르렀습니다.경인일보는 이제 잃어버렸던 15년의 역사를 더해, 오는 9월1일로 창간 68주년을 맞게됨을 독자여러분께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해방과 함께 태어나 경인일보로 계승된 대중일보의 자산은 비단 경인일보의 몫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경인일보로 대변되는 경기·인천지역 언론사(史)의 재조명이자, 한국 현대사의 일부를 바로잡는 역사 바로세우기이기도 합니다.이에 경인일보는 창간 68주년 특별기획 '경인일보, 뿌리를 찾다'를 연재합니다. 경인일보로 이어진 해방이후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것은 물론 경인일보와 함께 한 현대사의 굴곡도 함께 되짚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대표처 운영이같은 뿌리찾기를 계기로, 경인일보는 경기·인천지역 언론의 정통과 전통을 계승한 적자(嫡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데 더이상 망설이지 않겠습니다.수도권 대표신문의 자리에만 안주하지 않고 급변하는 글로벌시대의 요구에 한걸음 더 빠르게 대처하겠습니다.미국 뉴욕 맨해튼 뉴스송출로 국제화에 첫발을 디딘 경인일보는 창간 68주년을 맞아 중국 인민일보(人民日報) 해외판 한국대표처를 운영합니다.인민일보는 중국 최대 일간지이자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고 영향력있는 10대 일간지의 하나로, 전세계 88개국 대표처를 통해 해외판을 발행하고 있습니다.경인일보는 한국대표처로서 인민일보 해외판(중문)과 인민일보 해외판 한국어판, 인민일보 한글인터넷 신문 등 3개의 매체를 발간 운영하게 됩니다.인민일보 해외판은 중국이 세계와 소통하는 창구로 대외 교류·협력의 교량 역할을 담당하는 발행부수 300만부의 최고 권위지입니다.인민일보 해외판 한국어판은 인민일보와 인민일보 산하 26개 일·주간지 및 잡지, 18개 뉴스 사이트 중 한국관련 뉴스를 한국어로 발행하는 매체로, 인민일보와 단독 발행계약을 체결해 다양한 소식을 취재, 또는 발췌 보도합니다.■ 신사옥 완공 및 하이엔드밸류호텔 그랜드 오픈창간 68주년을 맞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2 구사옥 부지에 지하 6층 지상 20층 규모의 신사옥이 준공됩니다.또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속에 100% 분양을 마친 하이엔드밸류호텔이 예정대로 12월 1일 그랜드오픈합니다.새롭게 선보이는 경인일보 사옥 및 하이엔드밸류호텔은 수원의 랜드마크로, 나아가 경기·인천의 현대사와 함께 해온 지역언론의 상징물로 여러분 앞에 다가갈 것입니다.

2013-07-31 경인일보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 모집

정전 60주년을 맞아 경인일보와 경기도·경기관광공사가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에 참가할 청소년들을 모집합니다.오는 8월 대장정에 나서는 '평화누리길 청소년 탐험대'는 4박5일간 김포시·고양시·파주시·연천군 일원 평화누리길을 중심으로 분단의 현장과 호국·안보유적지를 걸으며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체험하고 경기도의 정체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체험을 할 것입니다. 학부모 및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바랍니다.■ 일시 : 2013년 8월 12~16일(4박5일)■ 주최·주관 :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경인일보■ 참가대상 : 중학교 1학년~고등학교 2학년■ 참가비 : 무료(단체급식비 및 유니폼비 10만원 별도)■ 일정 : ▲A팀(평화팀) #1~2일차=김포시 지역 평화누리길 #3일차=장항습지와 고양시 구간 #4일차= 파주시 임진각 일원 #5일차=파주시 도라산전망대·장단콩 마을 일원 ▲B팀(누리팀) #1~2일차=연천군 지역 평화누리길 #3일차=병영체험 및 연천군 지역 평화누리길 #4일차= 파주시 임진각 일원 #5일차=파주시 도라산전망대·장단콩 마을 일원■ 접수방법 : 경인일보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dmz@kyeongin.com) 접수.■ 문의:경인일보 사업부(031-231-5275)

2013-06-23 경인일보

대학생·외국인 '서해 5도 탐방캠프' 참가자 모집

남북한이 서로 교전 중이라는 사실은 서해 5도가 온몸으로 보여준다. 1999년 6월, 2002년 6월, 두 차례의 연평해전과 대청해전(2009년 11월), 천안함 침몰(2010년 3월), 연평도 포격(2010년 11월) 등이 모두 서해 5도에서 벌어졌다.잊을 만하면 되풀이되고는 했던 이들 전쟁 상황은 한반도가 여전히 분쟁의 현장이라는 점을 세계인들에게 실감나게 각인시켰다. 그래서 서해 5도는 평화의 소중함을 더욱 극명하게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다.경인일보와 인천시는 인천지역 대학생과 외국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서해 5도 탐방캠프를 마련한다. 세계가 주목하는 전장(戰場)이면서 평화의 울림이 어느 곳보다 절실한 땅, 서해 5도를 몸으로 느껴보자는 차원에서 준비하는 백령도·연평도 견학 프로그램이다.참가 자격은 인천에 살거나 인천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30세 미만 대학생이다. 또 인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0세 미만 외국인도 참여할 수 있다.희망자가 많을 경우 자기소개서 등을 참고해 50~60명 이내에서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없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국제교류센터(032-451-1711)로 문의하면 된다.■ 기간 : 2013년 7월29일~8월1일(4일간)■ 접수 : 2013년 7월6일(토)까지 이메일(camp2013@iirf.or.kr)■ 주최 : 인천시, 경인일보■ 주관 : 인천국제교류센터

2013-06-23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