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경인일보 앱 '모바일K' 4종 라인업

지역언론 홈페이지 방문자수 부동의 1위 경인일보가 지역 언론 최초로 '모바일K' 4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앞서가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경인일보 '모바일K'는 태블릿PC 앱 2종과 스마트폰 앱 2종으로 구성되며, 최적화된 명품뉴스로 모바일 미디어 시대를 리드합니다.창간 53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2010년 8월 23일 경기·인천 언론사 최초로 아이폰 앱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해 9월 4일 아이패드 앱, 갤럭시탭 앱과 아이패드신문보기 앱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습니다.이어 6개월 만인 오늘(4일) 아이폰 새 버전 앱과 안드로이드폰 앱을 출시합니다. 경인일보 '모바일K'는 ▲정치 ▲경제 ▲사회 ▲연예 ▲스포츠 ▲문화 ▲지역종합 ▲사람들 ▲기획 ▲오피니언 등 10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됩니다. 특히 별도 앱으로 제공했던 PDF서비스를 통합하고 24시간 속보 알림기능으로 가장 빠른 뉴스를 제공합니다.경인일보 '모바일K' 시리즈는 다양한 모바일 미디어에 맞춰 서비스를 최적화, 향후 갤럭시 노트 10.1 등 새로운 앱을 꾸준히 개발할 계획입니다. 경인일보는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업데이트로 '손 안의 뉴스친구, 모바일K'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3-03-04 경인일보

인천경영포럼 조찬강연회

2013-01-07 경인일보

알찬 연중기획·금요일 섹션 신설 새아침을 여는 경인일보의 도전

2013년 경인일보 신년기획 이렇게 준비했습니다.경인일보는 창간 53주년을 맞는 올해, 과감한 지면 개선과 알찬 기획으로 독자 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말이 있듯 독자여러분을 위해 늘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1. 희망에 이르는 길 '나눔'2013년 새해 화두로 '희망에 이르는 길 나눔'을 제시합니다.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물질적인 나눔, 재능적 나눔, 희생적 나눔을 소개하고 서로의 자리에서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습니다. 경인일보는 이를 통해 희망을 보겠습니다.2. 정전 60주년-흔적을 찾아올해는 정전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휴전선을 접하고 있는 경기·인천지역은 총성이 멎은 지 60년이 됐지만 아직도 전쟁의 상처를 그대로 안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곳곳에 남아있는 전쟁의 흔적들과 이 시대의 산증인들을 찾아 분단의 아픔을 재조명하고 평화와 통일에의 희망을 이야기 합니다.3. 이름600·개항130, '인천'을 본다2013년은 '인천'이라는 이름을 쓴 지 600년, 인천항이 개항한지 1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인천정명 600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새로운 600년을 그려 보겠습니다. 또 외세에 의한 강제적 개항으로 만들어진 근대 도시였지만 이제는 세계로 나아가는 '제2의 개항'을 꿈꾸고 있는 인천의 참모습을 조명할 예정입니다.역사적 나열이나 정책보다는 인천시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소재 또는 주제로 인천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이 연중기획을 통해 시민들이 '인천', '인천시민', '인천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4. 이웃의 성공스토리 '마이라이프'성공한 사람들은 '스토리'가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창업의 성공신화를 써낸 프랜차이즈 업계 대표주자들을 지면에 초대, 그들의 인생 역경과 좌절, 또 다른 도전 그리고 성공에 이르게 된 스토리와 인생철학을 들어 봅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통해 또 다른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지침서를 독자 여러분에게 제시하겠습니다.5. 조광 선생의 '풍수지리로 본 터'풍수지리 학자 조광 선생과 함께 경기·인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좋은 터와 나쁜 터의 의미와 그곳에 담긴 뜻을 조명하겠습니다. 조광 선생의 지론인 '산을 알면 운명이 보인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현장사진과 함께 설명이 곁들여져 독자 여러분의 이해를 도울 것입니다.6. 독특한 주거공간 소개 '공간과 사람'집은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집은 눈과 비, 바람과 햇볕을 가려주는 기능적 측면에서 탈피, 날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누가 어떻게 꾸미고 사느냐에 따라 집은 그 곳에 사는 사람을 꽃보다 아름답게 하고 향기롭게 합니다.건축주들의 생각을 담아내는 건축가들의 드로잉은 곧 예술이기도 합니다. 사람과 함께 호흡하는 경인지역의 독특한 주거공간들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미(美)와 철학을 담아내는 기획을 선보입니다.7. 현대인의 관심사 조명 '금요일 섹션판'독자 여러분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섹션판을 제작합니다. 현대인의 관심사인 의학과 자동차, 뷰티 그리고 교육 분야에 대한 섹션판을 신설, 독자 여러분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2013-01-03 경인일보

'GCF 유치 성공' 토론회

2012-12-06 경인일보

지면 편집디자인이 확 바뀝니다

경인일보가 지면 편집디자인과 제호의 로고타입을 새롭게 개선했습니다.1. 제호모양 리디자인종전의 제호모양을 보다 더 조형적인 형태로 다듬어 단호한 표정의 신문 얼굴이 될 수 있도록 메이크업했습니다. 획의 굵기가 강해졌고 자형의 곡선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제호의 크기도 알맞게 줄여 아래 본문과의 충돌감을 없애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2. 가로판형 축소기사 판형의 너비를 줄이고(전체 6㎜) 양쪽 여백을 넓혀 독자의 호흡을 편하게 했고, 종전 보다 단간과 글자 간격 등을 보기 좋고 읽기 쉽게 좁히고 수정해 가독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기사량은 변함없이 그대로 들어가도록 했습니다.3. 본문서체 개선글자의 크기도 커졌습니다. 일명 돋보기형 글자구조로 조정해 판독성을 좋게 하고 눈의 피로감도 줄였습니다.4. 각종 아이콘 통일각종 고정 아이콘을 그림형태에서 문자와 선, 바를 이용한 단순 심플형으로 바꿔 전체 지면을 품위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꾸몄습니다.5.블록편집 도입전체적으로 기사와 기사간의 섞임이나 시각적 충돌감을 없애 읽기가 빨라지고 편해지도록 했습니다. 기사의 처음과 끝이 한눈에 드러나 읽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했습니다.신문 편집은 관행이나 편집기자의 '감'에 의존하기 보다는 독자가 볼 때 아름답고 읽기에 편한 이론적 근거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인일보는 앞으로도 독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 독자에게 다가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012-12-03 경인일보

2013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한국 문단을 이끌어 나갈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3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3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2년 12월 3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3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76 레몬스포렉스 2층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2-11-30 경인일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세요

'나눔으로 하나되는 대한민국'. 한국신문협회(회장·김재호)는 회원사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됩니다.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금기간 : 2012년 11월 26일 ~ 2013년 1월 31일■ 이웃돕기 계좌번호 :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금주 : 경기공동모금회)농협 143-01-092152 한국씨티 321-51001-249 우리 262-04-102516 우체국 104604-01-001402 국민 242-25-0017-888 외환 254-22-02373-1기업 287-064960-01-017 하나 416-133130-00104SC제일 600-10-012652 신한 100-013-447330▲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지회)국민 208-01-0505-298 농협 147-01-182301수협 273-61-008603 신한 100-013-448757외환 023-13-40565-9 우리 106-155901-13-101우체국 101659-01-000919 SC제일 603-10-011709기업 116-046210-01-015 하나 403-298260-00104한국씨티 301-52838-257■ 주소▲ 경기 :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3가 62-5 마로빌딩 3층(442-851) (031)220-7900▲ 인천 : 인천시 남구 주안6동 1007의4 신화빌딩 3층(402-206) (032)456-3333■ 홈페이지 : www.chest.or.kr (기부상담 전화 : 080-890-1212)※ 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한국신문협회·경인일보

2012-11-23 경인일보

베이징 문화체험·어학연수단 모집

경인일보사가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시진핑체제가 출범하며 중국에는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발하는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문화체험뿐 아니라 중국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14기를 맞아 더욱 알차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는 물론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에 청소년 및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경인일보사·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주관 : 북경경인문화교류유한공사■ 기간 : 2013년 1월 6~17일(11박 12일)■ 참가대상 : 경기·인천지역 중·고등학생 50명■ 접수기간 : 2012년 11월 8~22일까지■ 참가비 : 198만원(연수비용, 왕복항공료, 숙식비, 교재대, 관광지 입장료 일체 포함/비자발급비용 별도)■ 연수장소 :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숙소 3성급 호텔)■ 오리엔테이션 : 추후 공지■ 문의 : 경인일보 편집국(031-231-5373)※ 신청안내 및 연수일정표 등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ina.kyeongin.com) 참조.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china@kyeongin.com) 또는 팩스(031-223-2662).베이징 문화체험 어학연수단 모집 신청서

2012-11-12 경인일보

베이징 문화체험·어학연수단 모집

경인일보사가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시진핑체제가 출범하며 중국에는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발하는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문화체험뿐 아니라 중국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4기를 맞아 더욱 알차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는 물론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에 청소년 및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경인일보사·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주관 : 북경경인문화교류유한공사■ 기간 : 2013년 1월 6~17일(11박 12일)■ 참가대상 : 경기·인천지역 중·고등학생 50명■ 접수기간 : 2012년 11월 8~22일까지■ 참가비 : 198만원(연수비용, 왕복항공료, 숙식비, 교재대, 관광지 입장료 일체 포함/비자발급비용 별도)■ 연수장소 :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숙소 3성급 호텔)■ 오리엔테이션 : 추후 공지■ 문의 : 경인일보 편집국(031-231-5373)※ 신청안내 및 연수일정표 등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ina.kyeongin.com) 참조.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china@kyeongin.com) 또는 팩스(031-223-2662).

2012-11-11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