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GCF 유치 성공' 토론회

2012-12-06 경인일보

지면 편집디자인이 확 바뀝니다

경인일보가 지면 편집디자인과 제호의 로고타입을 새롭게 개선했습니다.1. 제호모양 리디자인종전의 제호모양을 보다 더 조형적인 형태로 다듬어 단호한 표정의 신문 얼굴이 될 수 있도록 메이크업했습니다. 획의 굵기가 강해졌고 자형의 곡선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제호의 크기도 알맞게 줄여 아래 본문과의 충돌감을 없애고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2. 가로판형 축소기사 판형의 너비를 줄이고(전체 6㎜) 양쪽 여백을 넓혀 독자의 호흡을 편하게 했고, 종전 보다 단간과 글자 간격 등을 보기 좋고 읽기 쉽게 좁히고 수정해 가독성을 한층 높였습니다. 기사량은 변함없이 그대로 들어가도록 했습니다.3. 본문서체 개선글자의 크기도 커졌습니다. 일명 돋보기형 글자구조로 조정해 판독성을 좋게 하고 눈의 피로감도 줄였습니다.4. 각종 아이콘 통일각종 고정 아이콘을 그림형태에서 문자와 선, 바를 이용한 단순 심플형으로 바꿔 전체 지면을 품위있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꾸몄습니다.5.블록편집 도입전체적으로 기사와 기사간의 섞임이나 시각적 충돌감을 없애 읽기가 빨라지고 편해지도록 했습니다. 기사의 처음과 끝이 한눈에 드러나 읽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했습니다.신문 편집은 관행이나 편집기자의 '감'에 의존하기 보다는 독자가 볼 때 아름답고 읽기에 편한 이론적 근거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인일보는 앞으로도 독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신문, 독자에게 다가가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겠습니다.

2012-12-03 경인일보

2013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한국 문단을 이끌어 나갈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3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지난 1987년 시작된 이래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에 앞장서고 있으며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습니다.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이번 2013년도 작품 공모를 통해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문인을 발굴할 예정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역량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2년 12월 3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3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우)443-848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76 레몬스포렉스 2층 경인일보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2-11-30 경인일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전하세요

'나눔으로 하나되는 대한민국'. 한국신문협회(회장·김재호)는 회원사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을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정성으로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됩니다. 따뜻한 연말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금기간 : 2012년 11월 26일 ~ 2013년 1월 31일■ 이웃돕기 계좌번호 : ▲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금주 : 경기공동모금회)농협 143-01-092152 한국씨티 321-51001-249 우리 262-04-102516 우체국 104604-01-001402 국민 242-25-0017-888 외환 254-22-02373-1기업 287-064960-01-017 하나 416-133130-00104SC제일 600-10-012652 신한 100-013-447330▲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금주 :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지회)국민 208-01-0505-298 농협 147-01-182301수협 273-61-008603 신한 100-013-448757외환 023-13-40565-9 우리 106-155901-13-101우체국 101659-01-000919 SC제일 603-10-011709기업 116-046210-01-015 하나 403-298260-00104한국씨티 301-52838-257■ 주소▲ 경기 :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3가 62-5 마로빌딩 3층(442-851) (031)220-7900▲ 인천 : 인천시 남구 주안6동 1007의4 신화빌딩 3층(402-206) (032)456-3333■ 홈페이지 : www.chest.or.kr (기부상담 전화 : 080-890-1212)※ 성금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직접 접수하지 않습니다.)한국신문협회·경인일보

2012-11-23 경인일보

베이징 문화체험·어학연수단 모집

경인일보사가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시진핑체제가 출범하며 중국에는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발하는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문화체험뿐 아니라 중국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14기를 맞아 더욱 알차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는 물론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에 청소년 및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경인일보사·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주관 : 북경경인문화교류유한공사■ 기간 : 2013년 1월 6~17일(11박 12일)■ 참가대상 : 경기·인천지역 중·고등학생 50명■ 접수기간 : 2012년 11월 8~22일까지■ 참가비 : 198만원(연수비용, 왕복항공료, 숙식비, 교재대, 관광지 입장료 일체 포함/비자발급비용 별도)■ 연수장소 :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숙소 3성급 호텔)■ 오리엔테이션 : 추후 공지■ 문의 : 경인일보 편집국(031-231-5373)※ 신청안내 및 연수일정표 등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ina.kyeongin.com) 참조.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china@kyeongin.com) 또는 팩스(031-223-2662).베이징 문화체험 어학연수단 모집 신청서

2012-11-12 경인일보

베이징 문화체험·어학연수단 모집

경인일보사가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합니다.시진핑체제가 출범하며 중국에는 새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출발하는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문화체험뿐 아니라 중국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4기를 맞아 더욱 알차고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는 물론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에 청소년 및 학부모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주최 : 경인일보사·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주관 : 북경경인문화교류유한공사■ 기간 : 2013년 1월 6~17일(11박 12일)■ 참가대상 : 경기·인천지역 중·고등학생 50명■ 접수기간 : 2012년 11월 8~22일까지■ 참가비 : 198만원(연수비용, 왕복항공료, 숙식비, 교재대, 관광지 입장료 일체 포함/비자발급비용 별도)■ 연수장소 :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숙소 3성급 호텔)■ 오리엔테이션 : 추후 공지■ 문의 : 경인일보 편집국(031-231-5373)※ 신청안내 및 연수일정표 등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ina.kyeongin.com) 참조.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china@kyeongin.com) 또는 팩스(031-223-2662).

2012-11-11 경인일보

살맛나는 세상 주역 찾습니다… 경인봉사대상 8개부문 내달 20일까지 후보접수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 근무하는 일반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청렴결백한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주민을 찾습니다. 경인봉사대상은 그들의 행적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하며 시상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사기와 긍지를 높여 줌으로써 밝고 정의로운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참뜻이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일꾼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마감 : 2012년 11월 20일(화) 오후 6시까지■ 행사개요-일시 : 2012년 12월 6일(목) 오후 3시-장소 : 경기도 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시상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 각 100만원-심사 : 2012년 11월 27일(화) 오후 3시 / 본사 : 경인일보 2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 및 시장, 군수, 구청장 / 인천광역 시장 및 각 구청장 -교직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장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인천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광역시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군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하에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지역봉사 부문 :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 단체장-농업인 부문 :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일반공무원, 교직,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 경기, 인천 각 1명군공무원, 우정공무원, 지역봉사, 농업인 : 경기 1명■ 구비서류-추천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공적조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이력서 1통 (사진부착)-주민등록등본 1통-재직증명서 1통 (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공적증빙자료-명함판사진(컬러) 1매 ※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이메일(lks7077@kyeongin.com) 또는 우편, 현장접수 바랍니다.-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1276 경인일보 사업부 (우:443-848)-인천 : 인천시 남구 학익1동 684의 1 경인빌딩 7층 경인일보 총무부 (우:402-041)■ 문의 : 본사 (031)-231-5511 / 인천본사 (032)861-3200■ 수상자 결과 발표-2012년 11월 30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인터넷(www.kyeongin.com) 발표.제31회 경인봉사대상 기본계획안 다운

2012-10-25 경인일보

창간 52주년 경인일보 공익사업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보다 더 넓은 곳을 향하여, 보다 더 낮은 곳을 향하여…'.경인일보는 창간 이후 지난 52년간 사회의 공기(公器)인 언론사로서 공익·공공 부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그늘진 곳에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일,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일, 이러한 소기의 성과들은 경인일보 독자와 지역사회 주민들, 더 나아가 지구촌 곳곳에서 한민족의 긍지를 갖고 살아온 동포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열매를 맺은 것들입니다. 경인일보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독자뿐 아니라 지구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해외동포와 지구촌 모든 가족을 위한 희망과 공존의 공익사업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고국 그리운 동포들에 '책 한권의 사랑'■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 확대경인일보사는 지난 2005년 출범한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협의회(이사장·손석우)와 손잡고 지구촌 곳곳에서 꿋꿋하게 뿌리 내리며 생활하고 있는 해외 동포들에게 고국의 우수한 책을 무상으로 보급해 문화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함은 물론 동포 2·3세들의 한글교육에 이바지해 오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2001년 4월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학교에 도서 6천여권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올해 7월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에 책 2만여권을 보내는 등 모두 100차례에 걸쳐 60만여권의 우수도서를 보냈습니다. 책뿐 아니라 어학CD, 컴퓨터, 의약품, 태극기 등 고국사랑이 듬뿍 담긴 다양한 물품을 보냈고, 특히 2009년 8월에는 미국 LA 자유의 종 보존위원회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보내 현지교민들에게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해외동포에게 뿐만 아니라 국내 오지, 섬, 군부대 등에 50여차례에 걸쳐 전문서적, 교양도서 등 14만여권을 보내 양질의 책을 구입하고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마음의 양식과 전문식견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왔습니다.경인일보사는 앞으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해외 동포들에게 문화 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하는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검은 대륙에 꽃피우는 '공 하나의 희망'■ 아프리카 축구공 보내기 운동 전개가뭄과 배고픔, 그리고 병마. 배움의 기회조차 쉽지 않은 검은 대륙의 수많은 어린이들. 그들에게는 축구가 자신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는 희망이자, 가족뿐 아니라 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돌파구입니다.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을 가장 큰 희망으로 생각하며 거의 대부분 축구를 즐깁니다. 축구공 한 개면 약 20명의 어린이들이 축구를 즐기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지만 그들은 축구공을 쉽게 구입할 수 없는 가난한 삶 속에 있습니다. 경인일보사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축구공 5천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축구공 한 개를 1계좌로 해 계좌당 1만원 후원금을 접수하며, 축구공에 후원자의 이름을 새겨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이 운동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불씨를 전해 주는 한편, 한국과 아프리카간 민간차원 의 교류증진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한국인들의 따뜻한 인류애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올해 1차 기증 대상국은 가나, 남아공 등 5개국이며 축구공 보내기는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아울러, 경인일보사는 애국선열의 가족과 후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양하고 그들의 꿋꿋한 삶을 격려하기 위한 경인보훈대상과 건강하고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경인봉사대상을 매년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체육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체육꿈나무대상을 시상하는 것도 마땅히 감당해야 할 공익적 책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경인일보사는 국익을 최우선하여 지역사회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가는 올곧은 언론사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2-09-06 경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