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살맛나는 세상 주역 찾습니다… 경인봉사대상 8개부문 내달 20일까지 후보접수

경기도와 인천광역시에 근무하는 일반공무원, 교육자,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군공무원, 우정공무원 및 경기도내 농업인으로서 남다른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는 청렴결백한 모범공직자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지역주민을 찾습니다. 경인봉사대상은 그들의 행적을 알리고 우리 모두의 귀감으로 삼고자 하며 시상을 통해 이들을 격려하고 사기와 긍지를 높여 줌으로써 밝고 정의로운 사회 실현에 기여하고자 하는 데 참뜻이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많은 일꾼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수마감 : 2012년 11월 20일(화) 오후 6시까지■ 행사개요-일시 : 2012년 12월 6일(목) 오후 3시-장소 : 경기도 문화의전당 컨벤션센터-시상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 각 100만원-심사 : 2012년 11월 27일(화) 오후 3시 / 본사 : 경인일보 2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 및 시장, 군수, 구청장 / 인천광역 시장 및 각 구청장 -교직 부문 : 경기도교육감 및 시·군교육장 / 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교육장 -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 / 인천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 / 인천광역시소방재난본부장 및 소방서장-군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하에 예하 사단장, 연대장, 부대장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지역봉사 부문 : 시장, 군수, 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 단체장-농업인 부문 : 농협경기지역본부장* 일반공무원, 교직,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 경기, 인천 각 1명군공무원, 우정공무원, 지역봉사, 농업인 : 경기 1명■ 구비서류-추천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공적조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이력서 1통 (사진부착)-주민등록등본 1통-재직증명서 1통 (공무원, 교직자, 근로자에 한함)-공적증빙자료-명함판사진(컬러) 1매 ※ 위 추천서와 공적조서는 작성 후 이메일(lks7077@kyeongin.com) 또는 우편, 현장접수 바랍니다.-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1276 경인일보 사업부 (우:443-848)-인천 : 인천시 남구 학익1동 684의 1 경인빌딩 7층 경인일보 총무부 (우:402-041)■ 문의 : 본사 (031)-231-5511 / 인천본사 (032)861-3200■ 수상자 결과 발표-2012년 11월 30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인터넷(www.kyeongin.com) 발표.제31회 경인봉사대상 기본계획안 다운

2012-10-25 경인일보

창간 52주년 경인일보 공익사업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보다 더 넓은 곳을 향하여, 보다 더 낮은 곳을 향하여…'.경인일보는 창간 이후 지난 52년간 사회의 공기(公器)인 언론사로서 공익·공공 부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그동안 그늘진 곳에 사랑과 용기를 전하는 일,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일, 이러한 소기의 성과들은 경인일보 독자와 지역사회 주민들, 더 나아가 지구촌 곳곳에서 한민족의 긍지를 갖고 살아온 동포들의 성원과 사랑으로 열매를 맺은 것들입니다. 경인일보사는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독자뿐 아니라 지구촌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해외동포와 지구촌 모든 가족을 위한 희망과 공존의 공익사업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입니다.○… 고국 그리운 동포들에 '책 한권의 사랑'■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 확대경인일보사는 지난 2005년 출범한 사단법인 해외동포책보내기협의회(이사장·손석우)와 손잡고 지구촌 곳곳에서 꿋꿋하게 뿌리 내리며 생활하고 있는 해외 동포들에게 고국의 우수한 책을 무상으로 보급해 문화민족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게 함은 물론 동포 2·3세들의 한글교육에 이바지해 오고 있습니다. 협의회는 2001년 4월 브라질 상파울루 한국학교에 도서 6천여권을 보낸 것을 시작으로 올해 7월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에 책 2만여권을 보내는 등 모두 100차례에 걸쳐 60만여권의 우수도서를 보냈습니다. 책뿐 아니라 어학CD, 컴퓨터, 의약품, 태극기 등 고국사랑이 듬뿍 담긴 다양한 물품을 보냈고, 특히 2009년 8월에는 미국 LA 자유의 종 보존위원회에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장승을 보내 현지교민들에게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해외동포에게 뿐만 아니라 국내 오지, 섬, 군부대 등에 50여차례에 걸쳐 전문서적, 교양도서 등 14만여권을 보내 양질의 책을 구입하고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마음의 양식과 전문식견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해 왔습니다.경인일보사는 앞으로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널리 보급하고 해외 동포들에게 문화 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하는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검은 대륙에 꽃피우는 '공 하나의 희망'■ 아프리카 축구공 보내기 운동 전개가뭄과 배고픔, 그리고 병마. 배움의 기회조차 쉽지 않은 검은 대륙의 수많은 어린이들. 그들에게는 축구가 자신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는 희망이자, 가족뿐 아니라 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있는 돌파구입니다.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은 축구선수가 되는 것을 가장 큰 희망으로 생각하며 거의 대부분 축구를 즐깁니다. 축구공 한 개면 약 20명의 어린이들이 축구를 즐기면서 자신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지만 그들은 축구공을 쉽게 구입할 수 없는 가난한 삶 속에 있습니다. 경인일보사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축구공 5천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축구공 한 개를 1계좌로 해 계좌당 1만원 후원금을 접수하며, 축구공에 후원자의 이름을 새겨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이 운동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불씨를 전해 주는 한편, 한국과 아프리카간 민간차원 의 교류증진 확대에도 이바지하고 한국인들의 따뜻한 인류애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올해 1차 기증 대상국은 가나, 남아공 등 5개국이며 축구공 보내기는 매년 정례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아울러, 경인일보사는 애국선열의 가족과 후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고양하고 그들의 꿋꿋한 삶을 격려하기 위한 경인보훈대상과 건강하고 밝은 사회 조성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경인봉사대상을 매년 시상해 오고 있습니다. 체육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체육꿈나무대상을 시상하는 것도 마땅히 감당해야 할 공익적 책무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경인일보사는 국익을 최우선하여 지역사회와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가는 올곧은 언론사의 길을 걸어갈 것입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12-09-06 경인일보

내 손안의 뉴스 친구 아침을 여는 '경인일보 앱'

지역언론 홈페이지 방문자수 부동의 1위, 수도권지역 발행부수 압도적 1위 경인일보가 기존의 아이폰 앱에 이어 창간 52주년을 맞아 아이패드 앱, 갤럭시탭7.0 앱, 아이패드신문보기 앱 등 '손안의 뉴스친구 4종'을 선보입니다.빠르게 진화하는 미디어 시장에 발맞춰 2010년 경기·인천 언론사 최초로 아이폰 앱을 출시한 경인일보는 오늘(4일) 아이패드 앱, 갤럭시탭7.0 앱과 아이패드신문보기 앱 서비스를 시작합니다.독자 여러분께 첫 선을 보이는 아이패드 앱과 갤럭시탭7.0 앱은 자동방식이 아닌 자체 편집 서비스로 품격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아이패드 앱과 갤럭시탭7.0 앱은 ▲커버스토리 ▲뉴스 ▲K스토리 ▲경인그래픽 ▲TV경인 등 총 5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됩니다.커버스토리는 사진으로 만나는 아침뉴스로 그날의 가장 핫한 뉴스와 인물을 소개합니다. 가장 빠른 수도권 뉴스를 제공하는 '뉴스' 카테고리는 뉴스 목록과 함께 별도의 뉴스 페이지 편집으로 독자 여러분께 아침마다 신선한 뉴스를 브리핑해 드립니다.이야기가 있는 특별기획 'K스토리' 카테고리는 52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경인일보만의 기획 특집 기사를 아이패드와 갤럭시탭7.0 환경에 맞춘 깔끔하고 차별화된 편집으로 지면과는 또다른 매력의 뉴스를 독자 여러분의 손 안으로 배달합니다.인포뉴스, 세상을 보는 또다른 눈 '경인그래픽' 카테고리는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의 그래픽뉴스를 세분화해 한눈에 들어오는 이미지와 사진을 자체 편집, 제공합니다.'TV경인' 카테고리는 채널A와 뉴스제휴를 맺고 있는 경인일보 방송보도부의 생생한 현장영상뉴스를 속보로 전합니다.경인일보는 아이폰·아이패드·갤럭시탭7.0·아이패드신문보기 등 4종의 앱 서비스를 통해 빠른 뉴스, 품격있는 기획, 멋진 편집으로 독자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또 다양한 모바일미디어에 맞춰 성능, 해상도, 크기를 최적화해 아이폰앱 업그레이드, 아이패드 앱과 아이패드신문보기앱 통합, 갤럭시탭 10.1, 갤럭시노트 10.1 뉴스앱을 연내에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업데이트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손안의 뉴스친구, 경인일보'가 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

2012-09-04 경인일보

경인일보 창간 52주년… 힐링, 희망을 품다

경인일보가 9월1일로 창간 52돌을 맞습니다.4·19혁명으로 이 땅에 민주주의의 여린 꽃봉오리가 막 터오를 무렵 태어난 경인일보는 5·16과 유신, 광주 민주항쟁과 군부 독재, 경제성장과 IMF 체제 등 대한민국의 현대사와 영욕을 함께 하며 그동안 최고의 역사와 지령(紙齡)에 걸맞게 발행부수와 매출규모, 매체 영향력 등 모든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 1위를 고수해 왔습니다. 이는 오로지 독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과분한 사랑, 준엄한 비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경인일보는 창간 52주년을 맞아 창간특별기획 '힐링, 희망을 품다'를 선보입니다. 혼란한 정치상황과 어려운 경제, 각박한 세태로 그 어느때보다 '상처받는 사회'에서 독자여러분과 조금이나마 아픔을 같이하고 함께 희망을 찾아가는 길을 모색해보자는 것이 이 기획의 의도입니다. 정치와 경제는 물론 사회·문화 전반의 현안들도 국민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희망을 북돋는데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인식아래 다양한 섹션과 깊이있는 기획보도를 준비했습니다.아울러 창간이후 하반기 중 각 분야별로 펼쳐질 사업과 행사들도 독자 여러분들과 희망을 공유한다는 대전제 아래 다채롭게 펼쳐나가겠습니다. 창간 52주년 특별기획 '힐링, 희망을 품다'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힐링'의 마당, '희망'의 무대에 독자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경제 및 국제 교류 분야 = 한중경제인친선교류회, 한중친선국제마라톤 대회(9월), 2012 외국인 유학생 문화 엑스포(11월)■ 시민 건강 증진 및 스포츠 육성분야 = 안성 국민생활체육 승마대회, 시니어 마스터스 골프대회, 유소년 빙상대회(9월), 2012평택항 마라톤대회(10월)■ 공익 및 공공분야 = 대한민국안보콘텐츠 공모전(10월), 해외동포 책보내기 운동, 아프리카 축구공 보내기 운동, 경인봉사대상(12월)■ 문화 공유 및 주민화합 분야 = 제9회 아줌마축제&대한민국농축산물큰잔치(10월), 푸른세대 열린음악회, 송년 디너쇼(12월)

2012-08-29 경인일보

지역간 격차완화 방안 토론회

최근 우리 사회는 계층, 세대, 지역간 격차와 함께 다양한 갈등이 증폭되고 있으며, 특히 지역간 격차는 근대화와 도시화의 50여년을 거치면서 가장 첨예한 사회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이에따라 국가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경제적 격차 완화, 그리고 통합이 시대적 과제로 요구되는 상황입니다.특히 경기도는 지리적·경제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간 불균형으로 인한 소득격차와 고용 격차, 생활인프라 격차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곧 도민의 화합과 행복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인일보는 수도권의 지역격차 완화와 동반성장을 위한 공감대 형성 등 제반 문제 해결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합니다.대통령소속 사회통합위원회가 주최하고 경기개발연구원과 경기도시공사가 주관하는 '경기도내 지역간 격차완화 방안 토론회'는 실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발전적·실질적인 대안 모색, 공감대 형성을 도출해내 우리 사회를 한걸음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일시 : 2012년 7월25일(수) 오후 2시~5시 30분■ 장소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콘퍼런스룸I (1층)■ 주최 : 사회통합위원회■ 주관 : 경기개발연구원, 경기도시공사■ 후원 : 경기도, 경인일보■ 문의처 : 경기개발연구원 대외홍보팀 (전화 031-250-3227, FAX 031-250-3112)

2012-07-22 경인일보

한차원 높은 올림픽 감동 전합니다

'가자! 런던으로'.'수도권 정론지' 경인일보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30회 하계 올림픽의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전문 지식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가 칼럼을 게재합니다.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0개 이상을 획득해 3회 연속 세계 10위 안에 오른다는 '10-10' 목표를 세웠습니다. 특히 경인일보는 세계인의 이목이 쏠릴 런던에서 전문가들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경인지역 스타 선수들과 그 뒷얘기를 발굴하는 등 대한민국 선수단의 가슴벅찬 감동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런던 올림픽 전문가 칼럼▲ 빠떼루(김영준) 아저씨의 레슬링 이야기=경기대학교 스포츠과학대학원 원장, 1984년 LA올림픽 레슬링감독 역임, KBS 해설위원장▲ 김동환의 스포츠 경영=전 KOC 올림픽 아카데미 분과위원회 부위원장, 한양대학교 예체능대학 학장, 한국스포츠교육학회 부회장▲ 이대형의 체조 미학=경인교육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 (사) 대한체조협회 이사 겸 기술 부위원장, 인천시체조협회 부회장▲ 김도균의 스포츠 마케팅=경희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과 부교수, 스포츠 산업경영학회 이사, 스포츠 산업 포럼 운영위원장▲ 김창호의 유도 사랑=전 국가대표 유도감독, 경기대학교 체육대학 경호보안학과 교수▲ 김응준의 스포츠 과학=경기대학교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과 교수, 한국체육측정평가학회 상임이사▲ 신태용의 그라운드 열정=신태용 성남 일화 감독, 프로축구 K리그 최초 60-60클럽 가입, 전 호주 퀸즐랜드 로어 코치

2012-07-22 김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