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경인일보·기자협회·노동조합… 임직원 'SNS 가이드라인' 제정

경인일보가 한국기자협회 경인일보지회, 전국언론노동조합 경인일보지부와 공동으로 '경인일보 임직원들을 위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가이드라인'을 제정했다.12일 오전 경인일보 대표이사실에서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과 최규원 기자협회 지회장, 조영상 언론노조 지부장이 함께 서명해 제정된 SNS 가이드라인은 가장 중요한 콘텐츠 유통 채널로 자리 잡은 SNS의 막강한 파급력을 효과적이고 긍정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앞서 경인일보와 기자협회, 노조는 서명에 앞서 전 구성원들과 가이드라인 초안의 내용을 공유하고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진행해 최종안을 작성했다.김화양 사장은 서명에 앞서 "경인일보의 임직원들은 언론 종사자로서 막중한 사명감과 우리 사회에 미칠 파장을 항상 가슴에 새겨야 한다"며 "이번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삼아 SNS가 개인은 물론 언론사 전체와 우리 국가적으로도 좋은 매체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정된 경인일보 SNS 가이드라인에는 ▲적용의 범위와 책임 ▲취재 및 업무에서의 활용 ▲회사 발전에 기여 ▲정치적 중립 ▲비밀 및 품위 유지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박상일기자 metro@kyeongin.com

2018-02-12 박상일

[알림]제62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2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공모부문: 제62회 신문의 날 표어□공모기간: 2018년 1월 15일(월)~ 2월 28일(수)□공모소재△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 시킬 수 있는 내용△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공모방법: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공모신청서 작성□출품규격 및 출품작 수 : 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시상내역△대상 1명(상금 100만원과 상패)△우수상 2명(상금 50만원과 상패)□발표 : 3월 19일(월) 이후 개별 통보□시상: 신문의 날 기념대회(4월 5일(목) 예정)□제출 및 문의처: 한국신문협회(100-745)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TEL: 02-733-2251~2, FAX: 02-720-3291)※주의사항1.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2. 다른 대회에 출품했던 작품은 무효 처리함3. 타인 명의의 응모는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본명을 밝혀야 함4. 본인에 대한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경우 무효 처리함5. 접수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으며 입상작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음

2018-01-15 김신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다양한 기획 보도

'함께하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 동네'수도권 1등 신문 경인일보가 다가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도 다양한 기획과 빠른 보도, 정확한 여론조사 등을 통해 경인지역 주민들의 알권리 강화에 나섭니다. 2018년 6월 1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는 행복한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뽑는 국민적 축제입니다. 경인일보는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출마예상자들의 움직임과 시각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지방분권 개헌을 앞두고 4년간 지역 살림을 책임질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독자들과 함께 후보자들의 검증과정에 동행하겠습니다.■ 후보자를 파헤치다, '심층 파워 인터뷰'=독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경기도지사·인천시장, 경기·인천 시도교육감, 주요 대도시 시장·구청장 후보를 중심으로 심층분석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그들이 제시하는 비전을 통해 독자들의 선택을 도울 예정입니다. ■ 판세를 읽다. 공정하고 정확한 여론조사 =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선거일 직전까지 광역·기초단체장, 시·도 교육감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합니다. 수도권 대표신문의 위상에 걸맞게 최대 규모의 표본으로 대표 격전지역들을 빠짐없이 조사, 유권자 여러분들이 판세를 가늠하는 데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후보 알리기, 후보 바로 알기 = 경인일보의 전통있는 '나요나'를 비롯해 '격전지를 가다', '이것만은 꼭', '날좀봐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후보자들을 알리고 정책공약 검증을 통한 후보자 바로 알기에 적극 나섭니다.■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 유권자들이 후보들에게 바라는 내용을 전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후보자들 간의 입장 차이를 알아보기 위한 토론회 등도 인천경기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공약 및 비전을 비교·평가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방선거 포털사이트 운영 = 경인일보는 신년 초부터 경인일보 지방선거 포털사이트를 운영합니다. 경기·인천지역 후보자들의 정보는 물론, 다양한 선거관련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도울 예정입니다. 각 후보별 동정, 정치 이슈, 지역 후보자 검색, 여론조사, 선거 문답풀이 등 선거정보를 모두 담아냅니다. ■ 지방선거, SNS도 경인일보 = 경인일보는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도 지방선거와 관련된 뉴스를 독자들에게 제공합니다. 또 SNS를 통한 쌍방향 소통으로 독자들이 원하는 선거정보를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공명선거 캠페인 및 부정선거 감시 = 경인일보는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바람직한 선거문화 풍토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겠습니다. 또 부정선거 퇴출을 위해 독자들의 감시 창구도 열어 놓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경인일보 본사 031-231-5114·인천본사 032-861-3200).

2017-12-25 경인일보

2018 경인일보 신춘문예-단편소설·시 응모작 모집

지난 1987년, 우리 문학계의 밑거름이 되겠다며 첫 공모를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올해로 30년을 맞았습니다.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한 '신인 작가 등용문'으로 올해도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그 역할을 해내려고 합니다.경인일보가 30년을 이어온 사명감으로 문학도들의 참신한 작품이 한국 문단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도록 그 첫 걸음이 되어드리겠습니다.'201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한국 문학의 미래를 이끌고 새바람을 일으킬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7년 12월 2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 ■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8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 응모 및 문의 : (16488)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7-11-13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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