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미래사회포럼 5기 "품격 높은 당신을 모십니다"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미래사회 포럼이 제5기 원우를 모집합니다.경인일보사와 부설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올 상반기 제4기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한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전국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으며 최고의 정책과정 명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이번 제5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받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인적 구성으로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펼칩니다. 이와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저명 인사와 석학이 망라된 최고의 외래교수진이 펼치는 수준 높은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제5기 외래교수진(잠정)◆ 대 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고위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 원 : 제5기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17년 2월 20일(월) ∼ 3월 24일(금) 17시까지- 접수방법 : 방문 및 e-메일(cshong@kyeongin.com)※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합격자 발표 : 개별 통지◆ 문 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 231-5232◆교육일정- 기 간 : 2017년 3월 30일(목) ~ 7월 20일(목) 16주간 ※해외연수 : 2017년 4월 21일(금) ∼ 23일(일), 장소 추후 통보- 시 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장 소 : 경인일보사 3층 회의실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수강료 : 500만원(강의료·식사비·졸업앨범 제작 등 커리큘럼 제반 비용 포함. 부가세 및 해외연수비용 일부 포함)- 입금계좌 : 농협은행 143-01-126041 / 예금주 : 경인일보사◆ 수료 시 특전-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및 경인일보사 사장 명의 수료패 증정- 과정의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수료후 차기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특전 부여- 모범 수료생 경인일보 지면 또는 인터넷을 통한 기업 홍보

2017-02-20 김신태

한국디지털뉴스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디지털뉴스콘텐츠 이용 규칙 제정

한국디지털뉴스협회는 2017년 1월 1일 한국언론진흥재단과 공동으로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 규칙’을 제정했습니다. 규칙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 뉴스 이용자가 어떻게 저작권법 범위 내에서 뉴스콘텐츠를 이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국내에서는 저작권법 위반 판례가 없는 ‘직접링크를 활용한 뉴스 이용’에 대한 이용 기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와 영상, 보도사진 등 뉴스콘텐츠는 언론사의 창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뉴스콘텐츠도 음악․영화․게임 등 다른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저작권자의 이용허락을 받고 사용해야 합니다. 출처를 밝히고 사용했다 하더라도 언론사 허락 없이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하는 것은 ‘무단전재’로 불법이용에 해당됩니다. 해당 기관이나 기관장에 대한 뉴스라 하더라도 언론사 허락 없이 사용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며, 업무상 목적으로 뉴스를 스크랩해 사내게시판, 홈페이지 등에 게재하거나 이메일로 배포하는 행위도 뉴스저작권 침해입니다. 하지만 디지털 형태의 뉴스콘텐츠는 복제와 공중송신 등을 통해 쉽게 무단 이용되고 있는 실정이며, 출처 표시도 없고 원문이 변형돼 이용되는 경우도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뉴스콘텐츠를 공공의 자산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경우마저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이유로 뉴스저작권 신탁관리기관인 재단과 위탁 언론사 협의체인 디지털뉴스협회는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 규칙’을 제정했습니다. 디지털뉴스협회 비회원사인 중앙일보 등도 동참했습니다.첨부파일을 참고하셔서 향후 뉴스저작물의 올바른 이용을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2017-01-02 경인일보

경인일보 인천본사 '구월동시대'

경인일보 인천본사가 구월동시대를 엽니다.경인일보 인천본사는 남구 학익동 시대를 접고 오는 12월 17일 남동구 구월동 가천대길병원 인공지능 암병원 빌딩(옛 삼성화재 건물)으로 사옥을 이전합니다.경인일보 인천본사는 구월동 새 둥지에 제2의 창간 의지를 담아 힘찬 새 출발을 하려 합니다.올해 창간 71주년을 맞은 경인일보는 인천 시민들의 삶과 궤를 같이했습니다. 시련과 역경 그리고 기쁨과 환희의 순간마다 독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습니다. 경인일보의 발자취에는 바로 인천시민들의 사랑과 격려 그리고 무한한 성원이 깃들어 있습니다.이를 바탕으로 경인일보 인천본사는 취재 및 신문제작 환경, 독자 서비스 등의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새 사옥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또 한번 경인일보 인천본사의 도약의 발판이 될 구월동 시대는 바로 독자와 시민들이 열어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경인일보 인천본사는 이에 보답, 독자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비판과 감시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독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와 알찬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특히 구월동 시대의 개막을, 300만 도시 인천의 발전을 견인하는 계기로 삼겠습니다.보다 '큰 눈'으로 인천을 들여다보고, 보다 '큰 생각'으로 인천의 미래 가치를 고민함으로써, 보다 '큰 신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경인일보 인천본사의 새출발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전 일시: 2016년 12월 17일■ 새 주소: 인천시 남동구 남동대로 773 (3층)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옥이 이전하는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가천대길병원 인공지능 암병원 빌딩(옛 삼성화재 건물).

2016-11-22 경인일보

2017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201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으며,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 신춘문예 역시 재치 있고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6년 12월 2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7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6-11-17 경인일보

2017 경인일보 신춘문예 공모

경인일보사가 '2017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고 있으며,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심사를 통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우리 문학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 신춘문예 역시 재치 있고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명성을 높여갈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역량 있는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 2016년 12월 2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7년 1월 2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6-10-31 경인일보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