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미래사회포럼 명강의, 품격 높은 당신을 모십니다

경인지역 글로벌 리더들을 대상으로 격조 높은 강연과 폭 넓은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미래사회포럼이 제4기 원우를 모집 합니다.경인일보사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함께 지난해 발족하여 올 상반기 제3기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한 미래사회포럼은 수준 높은 강연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수도권 최고의 포럼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이번 제4기 역시 지금까지의 명성을 이어받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인적 구성으로 최고의 인적 네트워크를 펼칩니다. 이와함께 정·재계는 물론 학계의 저명 인사와 석학이 망라된 최고의 강사진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강연을 만날 수 있습니다.◆ 4기 강사진◆ 대 상 : 정부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 고위 관계자 및 그에 준하는 기관장, 각급 기업 경영진 및 임원, 기타 국가·지역사회 발전에 관심 있는 오피니언 리더◆ 인 원 : 제4기 60명 내외◆ 원서교부 및 접수 - 교부 및 접수기간 : 2016년 8월 16일 ∼ 9월 9일- 접수방법 : 방문 및 e-메일(cshong@kyeongin.com)※ 경인일보사 홈페이지(미래사회포럼 지원서 접수 배너 클릭)-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사진첨부), 사업자등록증 각 1부 ※ 지원서 부실, 허위기재 또는 미기재 등 제출서류 미비자는 서류전형에서 제외 ◆ 합격자 발표 : 개별 통지◆ 문 의 : 미래사회포럼 사무국 (031-231-5232)◆교육일정- 기 간 : 2016년 9월 22일(목) ~ 2017년 1월 19일(목) 16주간 - 시 간 : 매주 목요일 19:00 ~ 21:00 (식사 : 18:00 ~ 19:00 하이엔드호텔 6층)- 장 소 : 경인일보사 3층 회의실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수강료 : 500만원 (강의료·식사비·졸업앨범 제작 등 커리큘럼 제반 비용 포함. 부가세 및 해외연수비용 일부 포함) - 입금계좌 : 농협은행 143-01-126041 / 예금주 : 경인일보사◆ 수료 시 특전 - 미래사회발전연구원장 및 경인일보사 사장 명의 수료패 증정- 과정의 공헌자 선정 공로패, 상장, 표창장 수여- 중국 등 해외 우수대학 연계 견학 등 알선 (산업시찰 등 제공)- 성적 우수자 경인일보 편집자문위원 위촉- 수료후 매 기수의 과정 수시 청강 특전 부여- 모범 수료생 경인일보 지면 또는 인터넷을 통한 기업 홍보

2016-08-16 경인일보

도시마케팅 고위 정책과정 제3기 수강생 모집

도시마케팅 고위 정책과정은 세계적 수준의 교과과정과 강사진으로 경기도청 및 경기도내 지방자치단체, 산하기관 정책담당자들에게 필요한 도시정책과 도시·건축마케팅 관련 실무 및 지식을 제공하고, 교육생 개개인의 도시행정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과정이 구성 되었습니다. ■ 모집안내- 과정명 : 도시마케팅 고위 정책과정 제3기- 모집인원 : 70명 내외- 교육일정 : 9월 7일(수)부터 8주간- 교육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3시~6시까지 (강의후 만찬: 6층 하이엔드호텔 뷔페)■ 지원 자격 : 경기도·시군 및 산하기관 공무원-도시 및 건축 관련 부서장 및 관심있는 직원■ 강의 장소 : 경인일보사 빌딩 3층 대회의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계동 1122-11) ■ 원서접수 - 접수마감 : 2016년 9월 2일(금) 17:00까지- 접수방법 ·이 메 일 :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 다운로드, 작성해 접수(cshong@kyeongin.com)·방문/우편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인계동 1122-11) 경인일보사 빌딩 3층 기획조정실 (사단법인 도시마케팅연구원)- 제출서류 : 입학지원서(사진부착) 1부■ 등록금 안내- 등 록 금 : 2,500,000원 /1인 - 납부계좌 : 신한은행 / 140-011-315561 / 예금주: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 납부기한 : 원서접수와 동시 납부

2016-08-08 경인일보

K-Pumassi '품앗이 글로벌 캠페인'

수도권 최고, 최대 정론지 경인일보가 2016년 7월 18일 오늘, '품앗이(K-Pumassi)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품앗이는 한민족의 위대한 정신유산입니다. 한민족은 품앗이 정신을 통해 상부상조하며 고난의 역사를 지속 가능한 역사로 바꾸어 5천 년을 상생해왔습니다. 민족탄생의 기원인 단군신화는 한민족을 '홍익인간(弘益人間)'으로 천명했습니다.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은 신화시대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생존을 지속시켜 온 인류애의 상징입니다. 품앗이는 바로 홍익인간을 실현하는 실천정신입니다.평화로운 공존을 열망해 온 인류는 세계 곳곳에서 품앗이와 같이 조건 없는 부조(扶助) 풍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필리핀에는 사랑과 나눔을 중시하는 미풍양속인 '바이아니한(bayanihan·함께 일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에는 '우분트(Ubuntu·네가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품앗이(Pumassi)는 글로벌 상생 운동이 될 수 있는 바탕입니다.갈수록 단절화 되는 현대사회는 공동체 울타리를 붕괴시키며 인간을 소외시키고 있습니다. 소외된 현대인들은 분절된 이익추구에 매몰돼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품앗이는 한민족 유전자에 각인된 연대와 협력의 정신입니다. 경인일보는 품앗이 정신을 다시 조명하고 확산시켜, 인류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회복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품앗이(K-Pumassi) 글로벌 캠페인'.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이상이 높은 만큼 꾸준하게 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은 물론, 뜻있는 분들과 단체의 품앗이를 기대합니다.■ '품앗이(K-Pumassi) 글로벌 캠페인' 기획보도를 연재합니다-우리시대의 품앗이人(K-Pumassian) : 품앗이에 앞장서는 국내외 개인과 단체 발굴 소개-품앗이 현장을 찾아서(Pumassian Road) : 품앗이 전통을 이어가는 국내외 공동체 발굴 소개■ 독자 제보 받습니다경인일보의 '품앗이(K-Pumassi) 글로벌 캠페인'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신 개인과 단체, 공동체를 알려 주십시오. 언제든지 찾아가 감동적인 현장을 취재해 독자 여러분과 세상에 알리겠습니다. 전화:(031)231-5372, (032)861-3200 이메일: pumassi@kyeongin.com

2016-07-18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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