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알림

 

경인일보 지면이 진일보 합니다

새해 ‘70+1 한 걸음 더’를 외치는 경인일보가 새로워진 지면을 선보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 다양한 기획과 획기적인 지면 쇄신을 통해 독자의 소중한 목소리에 한 번 더 귀 기울이고, 독자 곁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겠습니다. 독자와 함께 걸어온 70년, 새로운 100년의 시작도 독자와 함께 하겠습니다.1.신년특별기획 ‘70+1 한 걸음 더’새해의 문을 여는 첫 단추로 신년특별기획 ‘70+1 한 걸음 더’를 집중 기획합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 등 각 분야에서 ‘한 걸음 더’ ‘한 번만 더’ ‘한 단계 더’ 전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려 합니다. 2. 4·13 국회의원 총선거 보도 체제 돌입전국 민심의 ‘바로미터’인 경인지역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본격적인 선거보도 체제에 돌입, 후보들의 선거운동 상황과 공약, 정책 분석 등 선거 제반 사항을 발 빠르게 전달합니다. 특히 기존 선거 사이트와 완전히 차별화된 ‘경인일보 4·13 총선 사이트(http://vote2016.kyeongin.com)’를 1월 중순 오픈, 선거관련 최신 뉴스와 정보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3. 더 풍성해진 경인일보 기획·시리즈2015년 연중기획으로 진행하던 ‘강화·옹진·인천 보석을 다듬다’의 후속으로 인천의 ‘고택기행’이 게재됩니다. 월간기획으로 공동체 복지사회를 모색하는 ‘따복? 따봉!’과 경제 선도기업들을 집중 조명하는 ‘스타트 업을 가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소개하는 ‘우리동네 다문화’가 새롭게 연재됩니다.4. ‘2016년 수원 화성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권’ 메트로 지면 강화2016년 ‘수원 화성(華城) 방문의 해’를 맞아 격주로 게재하던 수원권 메트로면이 주 1회로 늘어납니다.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알찬 정보를 전달하겠습니다.

2016-01-03 경인일보

인터랙티브 뉴스, 경인일보의 새 도전

경인일보가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미디어 뉴스를 선보입니다. 수도권 최고의 종합미디어 그룹 경인일보는 항상 ‘앞서가는 뉴스 서비스’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형태의 뉴스를 제작하는데 힘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난달 창간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독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 경인일보는 이제 축적된 취재·편집 역량을 모아 뉴스 형식의 혁신을 이뤄가려 합니다.첫번째 작품으로 기록될 인터랙티브 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軍 사격장 주민들의 눈물’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기지역의 군(軍) 사격장 문제를 다뤘습니다.아시아 최대의 미군 사격장인 포천 영평사격장(로드리게스 사격장)을 비롯해 양평·가평·여주 등 도내 곳곳에 산재한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은 밤낮 없는 중화기 사격으로 인한 소음과 환경오염은 물론, 언제 날아올 지 모르는 불발탄으로 생명까지 위협받으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인터랙티브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은 이같은 군사격장 인근 주민들의 고통을 생생한 사진과 간결한 설명, 동영상, 인터뷰 등으로 재구성한 디지털 미디어 뉴스입니다.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경인일보는 앞으로도 새로운 형식의 디지털 미디어 뉴스를 제작해 디지털 뉴스 시장을 이끌면서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경인일보 인터랙티브 뉴스 ‘끝나지 않은 전쟁…’ 바로보기 http://goo.gl/nCqhXF

2015-11-04 경인일보

2016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 공모

경인일보사가 창의적이고 재기발랄한 신인 작가 발굴을 위해 ‘201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작품을 공모합니다. 지난 1987년부터 시작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경기·인천 지역일간지 중 유일하게 개최되는 신인작가 등용문입니다. 해마다 공정하고 권위있는 심사로 등단한 신인작가들은 한국 문단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 201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역시 힘 있는 문학도들의 참신한 문학작품으로 한국 문단의 위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경인일보와 함께 한국 문학의 미래를 짊어질 문학도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응모마감: 2015년 12월 4일(당일 소인 유효)■ 응모부문: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시상 및 상금: 단편소설은 상패 및 원고료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원고료 300만원 (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는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당선작 및 심사위원 발표 : 2016년 1월 1일자 경인일보■ 응모 및 문의:(442-70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231-5385, 5348※원고 겉면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2015-11-01 경인일보

경인신공 NIE대회 공모전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경기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후원하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정보를 검색, 분석하는 비판력을 길러주고 종합적인 활용능력을 키워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모전에 경기·인천지역 교사들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공모대상①학생 부문=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공모 분야= 초·중·고등부(신문스크랩 만들기)-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 신문스크랩(B4 크기 20~24쪽 이내로 클리어 파일로 작성)②교사 부문=경기·인천지역에서 신문활용교육(NIE)에 참여하는 교사- 공모 분야=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 자율- 규격 및 제출서류=참가신청서 및 출품작 설명서(B4 크기 클리어 파일로 작성)* 자세한 응모방법은 경인일보 홈페이지(kyeongin.com) 참조.■접수 기간 및 방법 ①접수기간 : 2015년 10월 26일(월)부터 11월13일(금)까지(우체국 소인분 유효)②접수방법 : 본사 방문 또는 전자우편(nie@kyeongin.com)을 통한 접수는 2015년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접수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인계동 1122의 11) 경인일보 4층 편집국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담당자 앞(031-231-5366)■발표 : 2015년 11월 23일자 경인일보 지면 및 홈페이지(kyeongin.com)를 통해 발표, 개별 통보■시상 : 2015년 11월 27일(금)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2015-10-22 경인일보

[알림] 제34회 경인봉사대상 후보자 공모

광복의 기쁨과 함께 태어나 창간 70주년을 맞은 경인일보사가 지역의 등불 역할을 하는 일꾼들을 찾습니다.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는 경기·인천지역 공무원·농업인들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격려하기 위한 제34회 ‘경인봉사대상’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접수기간 : 2015년 10월 19일(월) ~ 11월 13일(금) 오후 6시까지■ 시상식 개요▲일 시 : 2015년 12월 3일(목) 오후 3시▲장 소 : 경인일보사 6층 하이엔드호텔 연회장▲시 상 : 각 부문 본상(상패) 및 시상금(각 100만원)■ 시상부문 및 추천기관▲일반공무원 부문 : 경기도지사·인천광역시장 및 각 시장·군수·구청장 ▲교직원 부문 : 경기도·인천광역시교육감 및 각 지역 교육장▲경찰공무원 부문 : 경기·인천지방경찰청장 및 경찰서장▲소방공무원 부문 :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인천소방본부장 및 소방서장▲군 공무원 부문 : 제3야전군사령부 주관 하에 예하 사단장·연대장·부대장 ▲우정공무원 부문 : 우정사업본부 경인지방우정청장 및 산하 우체국장▲지역봉사 부문 : 시장·군수·구청장, 새마을운동 경기·인천지회장, 자유총연맹 경기·인천지회장 및 기관단체장▲농업인 부문 :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일반공무원은 경기 2명·인천 1명, 교직·경찰·소방공무원은 경기·인천 각 1명, 군·우정공무원 및 지역봉사·농업인은 경기 1명씩.■ 구비서류▲ 추천서 및 공적 조서 1부 : 본사 소정양식 (www.kyeongin.com에서 다운로드)▲ 이력서(사진 부착), 주민등록등본, 재직증명서(공무원·교직원·근로자에 한함), 공적증빙자료 각 1통▲ 명함판 사진(컬러) 2매※ 추천서와 공적 조서는 작성 후 우편 및 현장접수 바랍니다.경기: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4층 사업국인천: 인천광역시 남구 매소홀로 388 경인빌딩7층 경인일보 총무부■문 의 : 수원본사 (031)231-5511 / 인천본사 (032)861-3200■수상자 결과 발표: 2015년 11월 26일(목) 지면 및 인터넷 발표

2015-10-18 경인일보

경인일보 주최 ‘2015 경인신공 NIE대회 공모전’

학생 ‘신문 스크랩’·교사 ‘우수 활용사례’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방문·이메일 접수경기·인천지역 학생과 교사들이 참여해 신문활용 능력을 겨루는 ‘2015 경인신공 NIE(신문활용교육) 대회’ 공모전을 오는 26일부터 접수한다.경인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과 인천시교육청,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경인신공 NIE대회’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분석하고 비판할 수 있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키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교사들에게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신문활용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공모전은 학생 신문스크랩 만들기와 교사 우수활용사례 자율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학생 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등부로 나뉘며, 경인일보에서 사회적 이슈로 다룬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기사를 스크랩하고 이를 활용해 자신의 해석 등을 곁들여 B4 크기 20~24쪽 이내 신문 스크랩을 제출하면 된다.교사부문은 경기·인천지역 소재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문활용교육(NIE)을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지도안이나 활동지, 수업결과물 등을 자율적으로 제출하면 된다.학생부문은 인천시·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이 각각 1명씩 선발된다. 경인일보 최우수상(상금 30만원)은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1명씩 모두 6명에게 수여된다. 경인일보 우수상(상금 20만원)은 12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별 2명씩이다. 경인일보 장려상(상금 10만원)은 30명으로 경기·인천지역 초·중·고교 학생 각 5명씩이다. 교사부문은 경기지역 경기도교육감 대상(상금 50만원) 1명과 인천지역 경인일보 대상 1명을 선발한다.접수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13일(금)까지이며 경인일보 본사 방문이나 이메일(nie@kyeongin.com)로 마감일인 13일 오후 6시까지(도착분에 한함) 하면 된다. 결과는 다음달 23일(월)에 발표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경인일보 수원본사(031-231-5366)로 하면 된다. /김주엽·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위 사업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2015-10-07 조윤영·김주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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