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그리기대회

 

[바다그리기 대회 20년·(2)개최장소 변천사] 인천 대표 친수공간… 매년 5월 '열린바다' 나들이

월미도 문화의거리서 시작10회부터 여러곳 분산개최해역방어사령부 특별 개방정서진·국제캠핑장등 확대인천의 바다는 해안을 따라 항만과 발전소 등이 즐비하게 들어서 있어 '닫힌 바다'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하지만 매년 5월 말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리는 날이면 인천의 바다는 시민들에게 문을 연다. 해양도시에 살면서도 친수공간에 목말라 있는 인천 시민들에게 바다그리기대회는 단순한 미술대회를 넘어 바다와 소통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표 참조첫 대회가 열린 1998년부터 8년 동안 바다그리기대회는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인천항 갑문, 자유공원 등 3곳에서 열렸다. 메인 행사장인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지난 19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가 학생을 맞이했다. 인천의 대표적인 친수공간인 월미도는 1917년 인천역과 방파제로 이어진 이후 100년 동안 수도권 시민들이 쉽게 바다를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명성을 누리고 있다. 인천항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유공원에서도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렸다.인천항 갑문과 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는 바다그리기대회를 맞아 일반 시민들에게 특별 개방하는 장소다. 갑문은 배가 인천항을 드나들 수 있도록 바깥 바다와 안쪽 바다의 수위 차를 맞춰주는 시설로 평소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다. 인천 바다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인천해역방어사령부도 2009년(12회)년부터 부대를 개방해 어린 학생들을 맞이한다. 특히 해군이 어린 학생들에게 군함 내부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인천에 수변공간이 새로 생기면 바다그리기대회가 어김없이 찾아갔다. 월미도와 인천항을 중심으로 열렸던 대회 개최지가 10회부터 여러 곳으로 분산되면서 인천 시민들은 다양한 모습의 '인천 바다'를 접할 수 있게 됐다.2012년(15회)부터 대회가 열리고 있는 정서진은 2011년 인천 서구가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에 조성한 친수공간이다. 강릉에 있는 일출명소 정동진에서 착안해 만든 정서진은 서해와 영종대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낙조가 절경을 이루는 곳이다.이밖에 송도국제도시에 조성된 솔찬공원과 국제캠핑장 등에도 행사장이 마련됐고, 화수부두와 만석부두 등 인천 옛 부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도 행사장으로 활용됐다. 특히 2011년(14회)부터는 옹진군 섬 지역에 사는 학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옹진군에 도화지를 보내 해당 학교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했다. 강화 외포항과 영종하늘문화센터, 덕교선착장 등에서 대회가 열리면서 강화도·영종도 학생들의 참가 기회가 넓어졌다.20회를 맞이한 올해 바다그리기대회는 5월 27일 월미도, 인천항 갑문,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정서진, 소래포구, 만석부두, 영종진공원(구읍뱃터), 외포항 등 8곳에서 열린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2017-05-03 김민재

[바다그리기 대회 20년·(1)프롤로그]아이들 순수한 마음담은 행사 '성년맞이'

해양도시 인천, 국내외 물류·문화 중심 한국사 산증인 바다의 날 1998년 첫발… 상상력 표현 '대표 가족 축제'시민 바다의 중요성·역사적 의미 일깨우는 성과도 의미아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운 '경인일보 바다그리기대회'가 올해로 20년을 맞는다. 바다그리기대회는 바다의날(5월31일)을 기념해 인천시민과 아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1998년 처음 행사가 열렸다. 인천은 과거부터 해양도시로서 역할을 했지만, 인천시민은 '바다'를 가깝다고 느끼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인천의 바다는 섬 지역을 제외하면 대부분 산업시설인 항만과 군의 철책선으로 막혔고,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바다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바다그리기대회는 '인천의 아이들은 바다를 어떻게 생각할까', '인천시민에게 인천 바다는 어떤 의미일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됐다.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아이들에게 도화지를 나눠주며 '바다'와 관련한 무엇이든 그려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첫 대회가 열린 1998년 5월 23일에 월미도 문화의거리, 인천항 갑문관리소, 자유공원에는 2만여 명의 학생·학부모가 몰려들었다.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그림을 그렸고, 함께 대회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바다를 이야기했다. '바다'가 시민들에게 조금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다.아이들이 도화지에 자신만의 색과 상상력으로 그린 바다는 다채로웠다.월미도 갈매기, 인천항을 오가는 배, 다양한 바다 생물, 바닷속 생태계 등 아이들이 바라보고 상상한 바다는 무궁무진했다.매년 5월 말이면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렸고, 아이들의 다양한 상상을 표현하는 장이 됐다. 1999년 인현동 화재사건, 2010년 천안함 침몰과 연평도 포격, 2014년 세월호 참사 등 큰 사건이 날 때마다 도화지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기기도 했다.인천은 수천년 전부터 해양도시였으며, 인천의 역사는 인천 바다의 역사와 궤를 같이했다. 인천 연수구에 있는 능허대는 백제 시대 중국을 오가는 사신이 이용하는 나루터였다. 당시 인천 앞바다는 중국과 오가는 주요 항로였으며 이는 신라시대에도 이어졌다. 1883년 이뤄진 개항으로 인천은 외국의 물자와 문화가 교류하는 중심지가 됐다.인천은 해양도시라는 특성 때문에 세계 각국의 각축장으로 변모해 인천 앞바다는 전쟁의 참화에 휩싸이기도 했다. 1894년에는 청일전쟁의 핵심지역이기도 했고, 1904년 발발한 러일전쟁의 무대도 인천 앞바다였다.일제강점기 월미도는 국내 대표적인 휴양지로서 역할을 했으며, 1950년 인천상륙작전은 당시 한국전쟁의 전세를 뒤집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등 인천 앞바다는 인천 역사뿐 아니라 한국사와 궤를 같이했다.산업화시대에 인천항은 국내 대표 수입항으로서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1974년 완성된 인천항 갑문은 아직도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이후 인천항 북항, 남항, 신항 등이 잇따라 개장하면서 무역항으로서 인천항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다해양도시 인천의 역사가 바다그리기 대회 20년의 원동력이 됐다. 바다그리기대회가 시작된 이후 인천은 송도국제도시가 개발되고 인천신항이 운영을 시작하는 등 많은 변화가 있었다.이러한 변화상은 바다그리기대회의 장소 다양화로 나타났다.인천시민들은 매년 5월 말이면 다양한 장소에서 바다그리기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경인일보는 바다그리기대회 20주년을 맞아 그간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리즈를 싣는다. /정운기자 jw33@kyeongin.com바다의날(5월31일)을 기념해 인천시민과 아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1998년 처음 시작된 '경인일보 바다그리기대회'가 올해로 20년을 맞는다. /경인일보 DB

2017-05-01 정운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 상상력 파도… 푸른 도화지

초등부 3명-중·고등부 4명 '대상' 영예학생·학부모 등 6만명 행사 발길 '열기'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은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을 14일 오후 2시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개최했다.지난 1998년 시작해 전국 최대의 학생그림대회로 성장한 바다그리기대회는 지난 5월 28일 6만여 명의 학생·학부모·지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월미도와 정서진·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 인천지역 7곳에서 열렸다. 뭍으로 나오기 힘든 인천 섬 지역에 사는 1천여 명의 학생은 각 학교에서 대회를 열고 작품을 보내왔다.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은 시상식 개회사에서 "바다그리기대회가 전국에서 가장 크고 권위를 가진 대회로 성장한 것은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의 참여 덕택"이라며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또 좋은 성적을 거둔 학생에게는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2만여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올해 수상작을 선정한 결과, 초등부 대상은 김보선(인천해송초 6년·해양수산부장관상)·정여원(경인교대부설초 6년·인천시장상)·김예담(인천신송초 2년·해군참모총장상) 등 3명이 차지했다.중·고등부에서는 정현겸(인천청라고 2년·교육부장관상)·조유진(인천고잔중 2년·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김지수(인천예고 2년·해군참모총장상)·김지희(인천사리울중 1년·인천시장상) 등 4명이 대상을 차지했다.정현겸(17) 군은 "그동안 작은 상은 여러 차례 받아봤지만, 이런 큰상은 처음이어서 무척 기쁘다"며 "미대에 진학해 인천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예술가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이청연 인천시 교육감은 축사에서 "요즘 교육계에는 학생들에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지 말고 바다를 미치도록 그리워하게 하라는 말이 있다"며 "대회장에서 바다를 맘껏 그려보고 또 마음속으로 그리워 한 학생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이성환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황순형 선광문화재단 사무국장, 정재덕 인천시 해양항공국장, 황인성 인천시의회 제1부의장, 구남회 동구 부구청장, 김기철 옹진군 부군수, 이재연 서구 경제환경국장, 김병호 경인일보 인천본사 편집위원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14일 오후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열린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6-07-14 김성호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수상작] 바다에 담은 '꿈의 세계' 푸른 미래가 펼쳐지다

◈중·고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교육부장관상 청라고2 정현겸"연습량 부족 지도해준 아버지에게 감사"제게 대상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상을 탈 수 있도록 저를 지도해주신 아버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대회 준비는 17회와 18회와는 달리 짧았습니다. 부족한 연습량으로 대회에 나가게 되었지만 대상을 타게 돼 정말 기쁩니다. 연습량이 적었음에도 상을 탈 수 있었던 이유는 아버지께서 잘 지도해주신 덕분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상을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문광부장관상 고잔중2 조유진"첫 출전 4년 지나 받은 대상 믿기지 않아"이번 대회는 저에겐 꽤 의미있는 대회였습니다. 중학생이 된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 그림대회이기도 했고 두 번째로 출전한 바다그리기 대회이기도 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출전한 바다 그리기 대회에서는 그림이 생각한 것처럼 안 그려져 제 자신에게 실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4년 뒤 지금 바다 그리기 대상을 탔단 게 믿기지 않습니다. 절 항상 응원해주시고 보살펴주신 부모님과 가르쳐주신 선생님 감사드립니다.■해군참모총장상 인천예고2 김지수"마지막이란 생각으로 그린 보람 너무 커"어렸을때부터 바다그리기대회에 계속 참가했었는데, 그때 대상 수상작을 보면서 계속 감탄했고 저에겐 엄청 멀어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상을 제가 받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이번 대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더욱 마음을 담아서 그렸는데 가장 큰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제 꿈을 이루는데 항상 옳은 길을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들과 하얀나무 선생님께 정말 감사합니다.■인천시장상 사리울중1 김지희"예고 진학위해 경험쌓다보니 뜻밖의 상"저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은 제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돼 매년 바다그리기 대회에 참가했습니다.그런데 중·고등부 대회는 처음이라서 상을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 늘 제게 조언을 준 논현 C&C 선생님들과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사랑합니다. 앞으로 그림그리기를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초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해수부장관상 해송초6 김보선"바다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 생활 그려"해마다 5월이 되면 우리 집은 소풍을 갑니다. 아침 일찍부터 엄마와 아빠는 돗자리와 간식, 텐트를 준비하시고 저는 미술도구를 챙겨들고 바다가 보이는 인천의 아름다운 곳으로 갑니다. 벌써 4번째 바다를 그리면서 그냥 아름다운 바다가 아닌 그 속에서 살아가는 바다보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크고 작은 배들로 바다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배를 통해서 먼 곳으로의 여행을 가기도 하는 새로움과 설렘. 바다는 그러한 삶의 모습과 설렘을 간직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지켜가야 하는 곳이기도 하구요. 바다가 더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한 것은 큰 상을 받았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인천시장상 경인교대부설초6 정여원"中어선 불법조업 안타까워 그림에 표현"올해도 아빠랑 엄마랑 동생이랑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뉴스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사건을 들었습니다. 제 동생이 좋아하는 꽃게를 싹 쓸어간다는 이야기, 어부 아저씨들과 해경 아저씨들이 다치기도 한다는 안타까운 이야기였습니다. 아직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이번 대회 그림에서 소중한 인천 바다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싶은 마음을 두 손 모아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큰 대회에서 수상을 했다니 너무나 기쁩니다. 미술 시간이 늘 즐겁고 담임선생님께서 창의력이 좋다고 칭찬해 주셨는데 큰상까지 받게 되어 앞으로 저의 진로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해군참모총장상 신송초2 김예담"작가의 꿈 이룬다는 상상만 해도 신나"저는 평소에 바다를 엄청 좋아합니다. 물이 빠진 바다에서 아기 꽃게도 잡고 갯지렁이, 민달팽이도 잡으며 놀았습니다. 항상 바다 속에 사는 물고기 친구들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바다 속에 작은 물고기들이 문어 선생님과 산호에 대하여 공부하려고 견학 왔다는 상상을 했습니다. 아기 물고기들이 숨바꼭질도 하며 즐겁게 공부도 했을 것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바다그리기 대회에서 제게 아주 큰 상을 주셔서 매우 기쁘고 행복합니다. 저의 꿈은 작가인데 제가 그린 그림이 책에 올라간다니 생각만 해도 신이 납니다. 앞으로도 바다를 더욱더 사랑하고 저에게 큰상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교육부장관상 청라고2 정현겸문광부장관상 고잔중2 조유진해군참모총장상 인천예고2 김지수인천시장상 사리울중1 김지희해수부장관상 해송초6 김보선

2016-06-26 경인일보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 중·고등부 / 박인우 가천대 예술학부 교수(서양화)

경인일보사 주최 바다그리기 대회는 사생대회로서 2016년도를 맞이하여 어느덧 대망의 20회를 1년 앞두고 정통성을 확보한 알찬 행사로 발전했다. '바다'를 주제로 바다 자체의 중요성과 바다환경 보존의 절실함을 새삼 일깨우는 것을 목표로 바다를 접하는 장소에서 직접 사생하는 형식의 대회로서 현장은 마치 축제와 같았다.중고등부 분야는 현실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술인으로 살아가기를 꿈꾸는 예비 미술인들에겐 나름 중요한 테스트의 장으로서 꿈과 희망을 심어준 것 또한 사실이다. 심사 들어가기에 앞서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겐 그 결과에 따라 향후 진로의 향방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이어서 심사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했으며, 기술적인 측면의 성숙도 보다 진정한 미술인으로 발전 가능성에 무게를 더 두기로 했다. 중고등학교 참여 학생은 어느 정도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려와 확신이 있는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미술대학으로 진학하는 꿈을 가진 예비 미술대학생들의 실기수준은 괄목할만한 실력들을 보여준 대회였다. 특히 해가 갈수록 미술의 장르가 다양해지고 이 사회의 현상이 민감하게 반영되어 감을 느끼며 바람직한 결과라 생각한다.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치러진 이번 실기 대회는 한바탕 축제의 장이었으며 학생들이 그간 다듬어온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다. 대상으로 선정된 중등부 조유진(고잔중2) 작품은 구도와 색채감, 김지희(사리울중1) 작품은 바다 갯벌냄새의 표현이 돋보였으며, 고등부 정현겸(청라고2) 작품은 바위의 배치와 물의 유연성, 김지수(예술고2)의 작품은 인체의 배치와 수채화의 물맛에서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인 미술 인재들이다.

2016-06-26 경인일보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 초등부 / 엄규명 서양화가

바다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감성으로 표현하는 현장, '바다그리기 대회'가 명소 일곱 곳으로 분산 개최되어 성황리에 열아홉 번째를 맞이했다. 무더운 날씨였으나 야영지의 텐트촌을 연상하듯 질서정연하게 바닷가에 자리 잡은 이만여 명의 어린이와 수만 명의 학부모가 바다 풍경과 주변 자연 경관을 벗 삼아 즐기며 화목한 가운데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모습은 역시 전국 최대 규모의 바다 축제장이며 산교육 장소였다.어린이들의 다양한 내용의 그림은 우리 마음속에 있는 꿈의 세계이며 어린이들이 만들어갈 창조적이며 건설적인 미래다. 스스로 느낀 생각을 표현하고 그릴 때 창의적인 상상력이 발휘되고 순수성과 예술성의 발전이 성장될 수 있으며, 이는 본 대회가 추구하는 참뜻일 것이다.교육적으로 볼 때 더운 날씨와 낯선 주변 환경과 지도교사, 학부모의 어린 자녀 사랑에 도입과 전개과정에서 수준 높게 도와준 작품도 많아 참다운 작품을 선정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심사 기준은 타의 모방이 아닌 어린이 수준에 맞는 순수한 작품과 어린이다운 창의성, 예술성 및 현장에서 바라본 풍경과 완성도에 중점을 뒀다. 심사위원 15명이 각 교육청별로 배치되어 전체작품을 학교별, 학년별로 20%정도의 작품을 2차례 예선 심의하여 모든 학교가 고르게 입선토록 배려하였고 2차 본선심사에서는 학교별, 학년별 구분 없이 전체작품의 1.8%에 해당하는 특선이상 '우수·최우수·대상'을 입선작품 중에서 비교 평가하여 5차례에 걸쳐 심사위원 전원 합의제 토의를 거쳐 투표로 선정하였다. 유치부는 전체작품의 20%를 입선으로 6.6%에 해당하는 작품을 특선으로 선정하였다. 열심히 해도 뜻하지 않게 실수할 때도 많다. 선출되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고 다음에는 주제인 바다 추억을 되살려 자신이 느끼고 생각한 것을 혼자서 자신감 있게 표현하길 부탁한다.

2016-06-26 경인일보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전체 수상자 명단 (입선자 포함)

** 상장 수령 방법 안내 **대상·최우수상 → 7월 14일(목) 오후 1시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시상식은 오후 2시부터)우수상 → 7월14일(목)부터 경인일보 인천본사(남구 학익1동 684의1 7층) 사업국에서 시상금과 함께 수령.특선·입선 → 학교에서 수령유치부 특선·입선 → 7월14일(목)부터 경인일보 인천본사에서 수령[초등부]◆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 인천해송초등학교 6-2 김보선▲인천광역시장상 =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6-4 정여원▲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신송초등학교 2-3 김예담◆최우수상▲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석남서초등학교 4-2 유환희 / 인천신대초등학교 6-3 박준서 / 인천송명초등학교 6-2 최준호▲인천시교육감상 = 인천도담초등학교 1-3 노희원 / 인천석암초등학교 1-1 김민지 / 인천장도초등학교 3-4 정민종▲인천시의회의장상 = 인천상정초등학교 4-2 이사흔 / 인천가석초등학교 5-1 홍리균 / 인천문학초등학교 1-5 김시우▲중구청장상 = 인천하늘초등학교 6-4 계도비 / 인천신광초등학교 5-2 이태웅 / 인천영종초등학교 5-6 조은서▲동구청장상 = 인천동명초등학교 1-매화 박유나 / 인천송림초등학교 6-3 최민경 / 인천창영초등학교 2-1 엄예솔▲서구청장상 = 인천석남초등학교 3-4 신래진 / 인천청일초등학교 1-4 김하율 / 인천청라초등학교 3-2 전효빈▲옹진군수상 = 북포초등학교 6-1 김윤서 / 북포초등학교 6-1 이채영 / 백령초등학교 4-1 김혜성▲강화군수상 = 대월초등학교 5-1 조성수 / 갑룡초등학교 2-4 정주은 / 화도초등학교 4-1 유소정▲가천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경명초등학교 2-7 나은경 / 인천미산초등학교 3-4 김주호 / 인천고잔초등학교 6-6 조윤지▲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장수초등학교 6-2 김민석 / 인천작전초등학교 4-2 전윤아 / 인천공항초등학교 6-1 박세희▲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삼산초등학교 5-2 원은채 / 인천용현초등학교 5-1 이여진 / 인천먼우금초등학교 1-4 신민철▲경인일보편집위원회장상 = 인천동방초등학교 6-6 김라비 / 인천계산초등학교 3-4 이시우 / 인천백운초등학교 5-2 장은영▲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인천경원초등학교 1-2 채지후 / 인천성리초등학교 4-1 오정인▲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상 = 인천검단초등학교 1-4 최유◆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마장초등학교 1-3 김채아 / 인천간재울초등학교 6-2 정인선 / 인천송원초등학교 4-6 이주몽▲인천광역시교육감상 = 인천인동초등학교 4-8 조호경 / 인천송천초등학교 4-3 유진성 / 인천동막초등학교 6-4 양희원▲인천광역시시의회의장상 = 인천작동초등학교 3-2 장은아 / 인천용현초등학교 4-3 강다혜 / 인천삼목초등학교 5-5 손수주▲중구청장상 = 인천공항초등학교 6-2 장명재 / 인천운남초등학교 4-3 정해승 / 인천운서초등학교 6-1 민서연▲동구청장상 = 영화초등학교 3-1 박소연 / 인천서림초등학교 6-2 김효정 / 인천만석초등학교 3-1 서현승▲서구청장상 = 인천원당초등학교 3-1 박민혁 / 인천신현북초등학교 2-2 노채율 / 인천능내초등학교 2-1 이소윤▲옹진군수상 = 백령초등학교 3-1 이채빈 / 영흥초등학교 3-1 안지원 / 북포초등학교 5-1 차성원▲강화군수상 = 선원초등학교 3-2 박초하 / 삼성초등학교 4-1 박서준 / 명신초등학교 6-1 이다희▲인천광역시남부교육장상 = 인성초등학교 4-3 안정혁 / 인천인주초등학교 3-3 김채희 / 인천도화초등학교 2-4 이열음▲인천광역시북부교육장상 = 인천부평서초등학교 4-4 손정민 / 인천대정초등학교 1-3 임서준 / 인천진산초등학교 3-3 이민규▲인천광역시동부교육장상 = 인천만수초등학교 6-1 곽경민 / 인천능허대초등학교 1-2 최지혁 /인천신송초등학교 2-3 이현준▲인천광역시서부교육장상 = 인천신석초등학교 3-3 이주아 / 인천공촌초등학교 3-2 박희성 / 인천경명초등학교 2-3 임예은▲인천광역시강화교육장상 = 합일초등학교 5-1 이슬 / 불은초등학교 6-1 김서현 / 내가초등학교 5-1 천사라▲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상 = 인천갈월초등학교 5-1 황채우 / 인천신선초등학교 1-3 김현준 / 인천상아초등학교 6-1 장현정▲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인천용일초등학교 3-4 오요한 / 인천학산초등학교 5-4 강민채 / 인천동암초등학교 2-1 이서진▲가천대학교총장상 = 인천굴포초등학교 2-7 김나연 / 인천송도초등학교 4-1 김가인 / 인천병방초등학교 2-3 윤동욱▲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상 = 인천송일초등학교 1-7 조이현 / 인천청량초등학교 1-2 서정민 / 인천마전초등학교 1-2 박준서▲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당하초등학교 4-3 김대정 / 인천연송초등학교 3-3 박가인 / 인천가정초등학교 5-4 이영민▲인천예총회장상 = 인천명선초등학교 3-5 김동근 / 인천동춘초등학교 6-2 김강현 / 강화초등학교 2-2 채린▲인천미술협회장상 = 인천건지초등학교 3-3 임수민 / 인천신정초등학교 1-5 차지원 / 인천목향초등학교 5-6 한지은▲인천수산업협동조합장상 = 인천신흥초등학교 2-2 송하영 / 인천문남초등학교 1-4 이동건 / 인천정각초등학교 3-3 문혜찬▲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불로초등학교 2-1 용깃품 / 인천청람초등학교 5-2 강동아 / 인천새말초등학교 2-4 이채은◆특선▲인천광역시남부교육장상 = 인천관교초등학교 3-2 전혜영 / 인천인주초등학교 2-7 김다인 / 인천학익초등학교 3-3 김시현 / 인천주안북초등학교 3-6 박민서 / 인천용현남초등학교 2-5 김나예 / 인천주안초등학교 1-3 복민서 / 인천도화초등학교 2-2 김예진 / 인천주안남초등학교 6-5 심은수 / 인천학산초등학교 1-1 박준호 / 인천승학초등학교 2-4 심재현▲인천광역시북부교육장상 = 인천부평남초등학교 6-6 권미주 / 인천부평동초등학교 5-4 원정민 / 한일초등학교 5-2 김도연 / 인천부평북초등학교 1-2 조민성 / 인천십정초등학교 3-3 유가은 / 인천동수초등학교 6-3 송동훈 / 인천금마초등학교 2-1 김해니 / 인천구산초등학교 3-1 김민재 / 인천청천초등학교 5-4 김미림 / 인천용마초등학교 2-1 나하양▲인천광역시서부교육장상 = 인천명현초등학교 3-3 이에스더 / 인천소양초등학교 2-4 황예슬 / 인천효성동초등학교 2-1 박하은 / 인천효성초등학교 1-1 최하은 / 인천가림초등학교 2-1 김지현 / 인천귤현초등학교 3-4 전하준 / 인천성지초등학교 6-3 이태양 / 인천부현초등학교 2-4 양건우 / 인천부현동초등학교 3-5 권의찬 / 인천당산초등학교 6-5 김채연▲인천광역시동부교육장상 = 인천장서초등학교 4-1 이선영 / 인천옥련초등학교 5-1 임지아 / 인천은봉초등학교 4-3 권유담 / 인천청학초등학교 6-3 윤영빈 / 인천연성초등학교 3-3 김부승 / 인천조동초등학교 6-4 장혜리 / 인천만월초등학교 2-6 허채윤 / 인천담방초등학교 2-2 서하란 / 상인천초등학교 1-1 강규림 / 인천동방초등학교 2-7 정해솔▲인천광역시강화교육장상 = 송해초등학교 5-1 박예은 / 하점초등학교 2-1 이소이 / 난정초등학교 1-1 방은혜 / 해명초등학교 4-1 박준서 / 삼산초등학교 3-1 최서준 / 길상초등학교 6-1 한혜원 / 양도초등학교 6-1 이승열 / 조산초등학교 3-1 조윤 / 강화초등학교 1-2 박승아 / 합일초등학교 2-1 이도윤▲중구청장상 = 인천송월초등학교 6-1 주서현 / 인천연안초등학교 2-1 김소윤 / 인천영종초등학교 3-1 김려은 / 인천하늘초등학교 4-1 김서연 / 인천삼목초등학교 5-5 이가희 / 인천공항초등학교 1-2 차하늬 / 인천운서초등학교 5-1 오나부니 / 인천운남초등학교 3-3 조유진 / 인천신선초등학교 4-2 김하은 / 인천신흥초등학교 1-1 최현지▲서구청장상 = 인천가림초등학교 3-2 홍수연 / 인천창신초등학교 3-4 권연우 / 인천가좌초등학교 3-1 현다은 / 인천금곡초등학교 3-2 고윤빈 / 인천왕길초등학교 1-4 박서연 / 인천해원초등학교 6-1 문찬 / 인천초은초등학교 5-6 윤다현 / 인천가현초등학교 6-3 한승주 / 인천서곶초등학교 2-3 민승준 / 인천발산초등학교 5-6 최예원▲옹진군수상 = 백령초등학교 3-1 김기준 / 덕적초등학교 2-1 염수연 / 북포초등학교 4-1 장하늘 / 남부초이작분교장 4-송이 김현서 / 대청초등학교 5-1 하정민 / 남부초이작분교장 6-풀등 정수호 / 덕적초등학교 3-1 전혜린 / 대청초등학교소청분교 6-1 오태우 / 공항초등학교신도분교 2-1 이서영 / 용현남초자월분교장 6-솔 강현룡▲강화군수상 = 강화초등학교 2-1 심아영 / 갑룡초등학교 1-1 김단 / 길상초등학교 2-1 송지우 / 대월초등학교 2-1 이재이 / 명신초등학교 5-1 이송연 / 선원초등학교 2-2 이효림 / 양도초등학교 1-1 윤휴찬 / 불은초등학교 3-1 권영선 / 화도초등학교 2-1 최유빈 / 강화초등학교 2-1 박채현▲가천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고잔초등학교 6-5 최민서 / 인천사리울초등학교 1-4 장은혁 / 인천송현초등학교 1-3 장민서 / 인천경원초등학교 3-4 임채령 / 인천경원초등학교 1-6 성윤서 / 인천가좌초등학교 4-5 지민경 / 인천부광초등학교 2-2 최희단 / 인천구월서초등학교 2-5 오지훈 / 인천봉수초등학교 1-1 나하민 / 인천가정초등학교 2-1 김가영▲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한길초등학교 1-4 윤선종 / 인천연성초등학교 5-4 배서현 / 인천용정초등학교 1-1 임유은 / 인천서림초등학교 3-2 김서하 / 인천산곡북초등학교 5-2 김효주 / 인천효성서초등학교 6-3 허유정 / 인천검암초등학교 5-2 이예린 / 인천서운초등학교 4-1 박서준 / 인천중앙초등학교 4-3 박한별 / 인천천마초등학교 6-3 김나영▲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일신초등학교 3-2 서진규 / 인천서화초등학교 3-2 조민호 / 인천원동초등학교 6-6 정현진 / 인천안산초등학교 2-4 민채현 / 인천연화초등학교 4-4 김윤아 / 인천용마초등학교 3-4 박우영 / 인천논현초등학교 1-4 강성은 / 인천인수초등학교 2-4 김태오 / 인천완정초등학교 1-2 김규민 / 인천동명초등학교 1-장미 황지민[중고등부]◆대상▲교육부장관상 = 인천청라고등학교 2-4 정현겸▲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인천고잔중학교 2-7 조유진▲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예술고등학교 2-3 김지수▲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사리울중학교 1-5 김지희◆최우수상▲인천광역시장상 = 부일여자중학교 3-4 최지슬 / 인천예술고등학교 1-3 권수현▲인천시교육감상 = 인천해원중학교 2-4 박민영 / 연수여자고등학교 1-1 김태임▲인천시의회의장상 = 부원여자중학교 2-1 홍수민 / 인천논현고등학교 1-3 안정민▲가천대학교총장상 = 연평중학교 3-1 윤중보 / 한국문화콘텐츠고등학교 1-7 지예린▲인천대학교총장상 = 진산중학교 1-5 노수민 / 인천예술고등학교 1-4 이다빈▲인하대학교총장상 = 계산여자중학교 3-5 김다솔 / 인천논현고등학교 2-1 유현지▲중구청장상 = 영종중학교 3-8 김가람 / 인성여자고등학교 1-1 이소망▲서구청장상 = 인천청람중학교 2-6 유승리 / 인천신현고등학교 2-5 주다은▲옹진군수상 = 연평중학교 2-1 손영진 / 백령고등학교 1-2 김나영▲강화군수상 = 강남중학교 1-1 한루이 / 강화고등학교 3-4 강승한▲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영종중학교 3-6 심경보 / 인천논현고등학교 1-5 황지영▲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청람중학교 2-3 문예나 / 인천예술고등학교 2-4 정윤희▲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심도중학교 2-1 김소원 / 대청고등학교 1-1 장세영◆우수상▲가천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송중학교 2-1 김유림 / 남동중학교 3-3 최민주 / 인천해원중학교 2-7 김현진 / 영종중학교 1-11 문서연 / 인천청람중학교 2-3 이하윤 / 송도고등학교 2-2 이상욱 / 신명여자고등학교 1-7 최다은 / 인천예술고등학교 1-4 박지훈 / 신명여자고등학교 1-1 송혜진 / 인천영흥고등학교 1-1 손영은▲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신현여자중학교 2-3 하다린 / 인천청라중학교 2-7 이희주 / 신흥여자중학교 2-2 이소명 / 대림중학교 3-6 김세영 / 만성중학교 2-5 이정현 / 인천예술고등학교 1-4 한현영 / 인천영흥고등학교 1-2 황경선 / 인천논현고등학교 2-2 송예진 / 신명여자고등학교 1-4 홍서희 / 인천예술고등학교 3-3 최윤희▲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고잔중학교 1-8 오유진 / 인천사리울중학교 2-7 김혜원 / 인천논현중학교 2-9 강수정 / 남동중학교 2-4 염효빈 / 연수중학교 1-7 정연지 / 제물포고등학교 2-1 문대현 / 백령고등학교 2-1 윤인광 / 대청고등학교 3-1 류건우 / 인천영흥고등학교 1-1 노권희 / 한국문화콘텐츠고등학교 2-8 김지은◆특선▲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성여자중학교 3-1 임민정 / 북인천중학교 3-1 오승미 / 만성중학교 1-2 유한빈 / 인천중학교 3-3 김환성 / 임학중학교 1-6 이은별 / 만수북중학교 2-4 김애눅 / 인천사리울중학교 1-8 이가영 / 인화여자중학교 1-1 조은빈 / 박문중학교 3-미 유채은 / 인천논현중학교 1-6 김지혜 / 문일여자고등학교 1-3 이수연 / 신명여자고등학교 1-1 이지민 / 인화여자고등학교 2-4 안인영 / 인천예술고등학교 1-4 김예진 / 신명여자고등학교 1-6 권수윤 / 인천논현고등학교 1-2 조윤빈 / 옥련여자고등학교 2-8 임주연 / 신명여자고등학교 1-7 이예진 / 인천논현고등학교 1-7 문규리 / 인천여자고등학교 2-5 임진아 / 인화여자중학교 2-9 권윤민 / 동인천여자중학교 2-1 김민희 / 인천해원중학교 3-2 손예원 / 심도중학교 3-1 정지영 / 강화여자중학교 2-5 이효빈 / 인천청라중학교 2-6 박수민 / 인천청람중학교 1-8 권태우 / 송도중학교 1-1 박건하 / 인천가현중학교 1-7 김유진 / 강화중학교 3-6 한태수 / 인천영흥고등학교 3-1 김지나 / 백령고등학교 2-1 윤도영 / 인천영흥고등학교 1-1 김유진 / 인천공항고등학교 1-3 박예진 / 강화여자고등학교 1-6 정예진 / 연평고등학교 1-1 윤라현 / 연평고등학교 3-1 김나혜 / 인천영흥고등학교 3-2 황두환[유치부]** 유치부 상장은 7/14(목)부터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업부에서 직접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특선▲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새빛솔금유치원 꽃잎반 김도희 / 소라유치원 한별반 안현서 / 송현병설유치원 장수연 / 경명병설유치원 행복반 신서연 / 예소담유치원 백선유 / 경명병설유치원 슬기반 나은성 / 동화나라유치원 파랑새반 이소윤 / 해나라유치원 하늘반 문정혁 / 그림나라유치원 밝은햇살반 김서진 / 큰사랑어린이집 오한서 / 꿈동산유치원 해오름반 임채금 / 백석초병설유치원 엽혜인 / 봉화병설유치원 소나무반 안지민 / 다빈치마을유치원 안지우 / 삼성어린이집 무지개반 양나린 / 느티나무유치원 하늘반 박은별 / 작은꽃어린이집 지혜반 정예진 / 청라보석어린이집 유하라 / 예일유치원 슬기반 송세림 / 축현초병설유치원 달님반 김해나 / 마루어린이집 열매반 이시현 / 삼산유치원 해나라반 김태연 / 목민유치원 김하진 / 성지병설유치원 햇살반 신이라 / 예꿈 어린이집 한지원 / 다솜유치원 홍석윤 / 참아동어린이집 이가영 / 딩동댕유치원 이시인 / 예능이스턴키즈유치원 에디슨반 손태이 / 개인(소속없음) 차현지 / 가림초병설유치원 행복반 신아영 / 큰사랑유치원 탐구반 김지후 / 공립개나리어린이집 파랑반 이지우 / 일영유치원 가온누리반 이호연 / 한빛병설유치원 푸른하늘반 김효은 / 새빛솔금유치원 꽃잎반 이현석 / 미일유치원 사랑반 허정인 / 청파유치원 즐거운반 김도현 / 아이사랑유치원 행복한반 성효서 / 유석화유치원 매화반 김나은 / 에이스화인유치원 별빛반 주은서 / 청원유치원 권나윤 / 목민어린이집 꽃다지반 안수빈<<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입선자>>[초등부 입선]< 남부교육지원청 관내>▲공항초 = 김태양(1-1), 박지원(1-5), 양현서(1-5), 김민세(2-1), 이소민(2-5), 정유리(2-5), 유지우(3-1), 김경록(3-4), 양은서(4-1), 박지웅(4-4), 이호진(5-1), 장예은(5-5) ▲경원초 = 양지원(1-2), 이승훈(1-2), 박예원(1-3), 최민재(1-4), 조서원(1-5), 박진영(1-6), 조준우(1-8), 김세령(1-8), 김선아(2-2), 김윤지(2-2), 김민찬(2-4), 배지민(2-4), 이태민(2-4), 채하연(2-5), 김도현(2-7), 김민정(3-2), 김희진(3-4), 이효민(3-5), 유호정(4-1), 이호정(4-6), 주연우(4-6), 안광혁(5-4), 조혜람(6-1), 유아라(6-3) ▲관교초 = 박단아(1-1), 김도연(1-3), 김기슬(1-5), 이하은(2-4), 홍세연(2-5), 장은서(2-6), 윤혜정(3-2), 이윤건(4-1), 홍다연(4-1), 김솔이(5-2), 노유린(5-5), 정다연(6-5) ▲남부초 = 김다은(1-1), 김민서(2-1), 윤예림(3-5) ▲대화초 = 이가은(1-1), 이시윤(1-3), 정다혜(1-3), 송현승(2-1), 고휘준(4-1), 주혜린(4-1), 주보람(6-3) ▲도화초 = 박준혁(1-1), 추예리(1-4), 김보미(1-4), 김민준(2-3), 서유리(2-3), 장세영(2-3), 김태이(2-4), 김시우(3-5), 이현서(5-3) ▲동명초 = 김채민(1-3), 옥혜성(4-3) ▲만석초 = 강민서(2-2) ▲문학초 = 김서연(2-2), 이서윤(2-7), 이주용(2-7), 장채현(5-6) ▲백학초 = 임채린(1-4), 한주현(2-2) ▲삼목초 = 고장우(1-3), 손가은(1-3), 김민선(1-4), 송지민(1-4), 윤지우(1-5), 김윤아(1-6), 함나현(2-1), 윤준서(2-2), 이주희(2-2), 임소연(2-5), 김하윤(2-6), 박지민(3-1), 이소율(3-4), 송태승(3-5), 박경진(3-7), 김초아(4-3), 임도윤(4-7), 이시환(5-5), 조혜원(6-1) ▲서림초 = 김예빈(1-5), 박준희(2-3), 이하정(2-3), 송이현(3-2) ▲서흥초 = 김하은(1-1), 최수빈(1-6) ▲석암초 = 오민찬(1-3), 전다원(2-2), 이서현(3-3), 이화연(3-4) ▲송림초 = 박시현(1-1), 류가현(3-1), 류서현(3-1) ▲송월초 = 박민서(1-3), 유주영(3-4), 김규민(5-2) ▲송현초 = 안경린(1-1), 문준민(1-3), 조석호(1-3), 정유찬(1-5), 이다예(2-1), 최보미(2-3), 구유빈(2-6), 문수빈(3-5), 조혜빈(4-5), 방혜민(5-3) ▲숭의초 = 김민아(1-1), 최민서(1-2), 이지호(1-3), 이하현(1-5), 최유진(1-8), 박진솔(2-2), 지서연(2-2), 유진선(2-3), 이서현(3-1), 김채원(3-9), 지윤서(4-6), 진다윤(5-1), 문연준(6-7) ▲승학초 = 황서영(2-2), 심승주(2-4), 강소연(3-2), 김동령(4-1), 홍서연(5-1) ▲신광초 = 김태오(2-5), 김서현(3-3), 최보미(3-3), 염동훈(4-5) ▲신선초 = 남윤아(1-2), 신준하(1-4), 구윤지(2-1), 고민경(2-3), 이건웅(3-2) ▲신흥초 = 배지율(1-1), 김윤하(3-2), 고예은(4-1) ▲연안초 = 김시원(1-1), 윤미선(1-1), 조서연(4-1), 오현지(6-1) ▲용일초 = 나가은(1-1), 정도경(1-1), 김승주(1-2), 석지후(1-2), 이도현(1-4), 이서연(2-3), 신현수(4-5), 이정우(5-1), 곽주연(6-1), 박은서(6-3) ▲연학초 = 고아영(1-1), 서민기(1-3), 강휘정(6-1) ▲영종초 = 강다연(1-5), 이재준(1-5), 왕한을(1-7), 주은솔(2-3), 오수빈(2-4), 이현우(2-5), 김려원(3-1), 김규민(3-3), 최서진(3-4), 김예진(4-1), 김민서(4-4), 이현수(4-7), 정은솔(5-4), 이온(6-1) ▲영화초 = 김예권(1-1), 황주은(1-1), 박미지(1-2), 한희주(2-2), 이예람(4-1) ▲용정초 = 전지현(2-1) ▲용현초 = 윤민주(1-6), 김시연(2-1), 김유은(2-3), 송예은(2-8), 최은재(2-8), 박윤희(3-5), 김윤아(3-7), 김예은(4-5) ▲용현남초 = 오명석(1-1), 정지훈(1-1), 도윤아(1-3), 박건규(1-3), 박건욱(1-4), 유시우(1-4), 오하윤(1-5), 장효련(1-5), 홍민우(1-6), 고서연(1-6), 변지현(1-6), 김예슬(1-7), 최유빈(1-7), 박지범(2-1), 이현서(2-2), 최유진(2-2), 박한빈(2-3), 김영웅(2-4), 김영윤(2-5), 최시영(2-6), 장서은(3-2), 유가현(3-3), 장서연(3-3), 정한별(3-5), 김유영(4-5), 진현정(4-7), 김다온(6-2), 김민정(6-7) ▲운남초 = 김문찬(1-1), 박지윤(1-2), 김민지(6-2) ▲운서초 = 추연우(1-2), 오오순(3-1), 장이레(3-2) ▲인성초 = 김민서(1-2), 김민건(2-1) ▲인주초 = 이다율(1-2), 김진언(1-6), 정재현(1-7), 최윤지(2-1), 전은채(2-2), 장서윤(2-3), 장민서(2-5), 정예지(2-7), 김유진(4-1), 박나연(5-3), 권보경(6-1) ▲주안초 = 임지윤(3-3) ▲주안남초 = 임나율(1-3), 김소율(1-4), 박연서(2-1), 국다연(2-2) 안승현(3-3), 김민승(5-5) ▲주안북초 = 이시연(1-2), 전다연(2-3), 이현빈(3-4) ▲하늘초 = 오승현(1-1), 조예원(1-1), 이원종(1-3), 정려민(1-3), 정승연(1-5), 이지민(1-7), 김준석(2-1), 김진섭(2-1), 김완엽(2-1), 주예서(2-1), 김경수(2-3), 조수민(2-4), 김연준(2-7), 나상준(2-7), 유경빈(2-7), 손유담(2-7), 강규리(3-2), 백하은(3-6), 박신영(4-1), 송유경(4-2), 강경빈(4-5), 정혜원(5-2) 장선우(6-6) ▲학산초 = 김예빈(1-3), 박규원(1-3), 이유찬(1-4), 이민서(1-5), 조현서(1-5), 강다은(1-6), 유찬준(2-2), 김가은(2-3), 이나경(2-5), 최은정(2-5), 이주은(3-2), 박지원(3-4), 윤서련(3-4), 이유빈(3-7), 황수민(3-7), 문윤곤(4-3), 박정윤(4-7), 고요한(6-3), 전성현(6-4) ▲학익초 = 전하영(1-1), 박수현(2-2), 윤채은(2-3), 김연수(3-2), 이예지(5-1), 황서연(5-1) < 옹진군 관내 >▲공항초신도분교 = 이은솔(3-1), 류초현(5-1), 김보은(6-1), 이재형(6-1) ▲대청초 = 오태빈(4-1) ▲덕적초 = 임지호(4-1), 김시아(5-1), 김하영(6-1) ▲백령초 = 김명선(1-1), 김윤모(2-1), 김초혜(3-1), 박주윤(3-1), 어현우(3-1), 박준영(4-1), 심예다나(4-1), 김재성(5-1), 이태헌(5-1), 조재경(5-1), 김미연(6-1), 김예슬(6-1), 구유나(6-1), 심혁수(6-1) ▲북포초 = 김에녹(2-1), 박하연(2-1), 김서현(3-1), 양나영(3-1), 임도원(3-1), 민승훈(3-2), 황리원(3-2), 김윤채(4-1), 이아린(4-1), 황성현(5-1), 김한나(6-1), 박세아(5-1), 박현(5-1), 임연지(6-1) ▲영흥초 = 황주하(3-2), 신비야(6-2) <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갈산초 = 김시환(3-1) ▲갈월초 = 김소린(1-1), 이지은(1-1), 원호현(2-3), 이예준(2-6), 이호석(2-6), 맹예린(3-4) ▲개흥초 = 박지원(1-2), 임체민(1-2), 정수현(2-4) 김영건(4-1), 오유민(4-3) ▲구산초 = 황채이(1-1), 진현서(1-2), 신수안(1-3), 전성원(1-3), 이서정(1-4), 신지안(2-1), 김동윤(3-4), 이현석(4-2), 엄하은(4-4), 김지현(5-5) ▲굴포초 = 김리윤(1-2), 이태연(1-3), 함다인(2-2), 강다은(2-7), 윤수연(3-7), 임성준(3-7), 이세진(4-7) ▲금마초 = 조민솔(1-2) ▲대정초 = 임현준(3-1), 유서원(6-2) ▲동수초 = 이도은(2-2), 이윤지(2-4) ▲동암초 = 이지호(4-2) ▲마곡초 = 전한결(3-1) ▲마장초 = 조민준(1-3), 김재하(1-4), 남예은(2-4), 김수민(3-1), 김채린(3-1) ▲미산초 = 황인혁(3-2) ▲백운초 = 장우진(1-1), 김채은(2-1), 김민송(2-3), 이수현(4-4) ▲부개초 = 주유나(1-1), 박서연(1-2), 이서영(2-1), 이찬형(4-2) ▲부개서초 = 한태원(1-1), 남혁진(2-1), 박성민(2-5), 김수빈(2-6), 홍서현(3-1), 백송은(4-1), 조승아(5-4), 한윤주(5-4), 허수정(5-5) ▲부곡초 = 남정훈(1-1), 박진의(1-1), 성민지(1-1), 황예건(1-2), 박지운(1-3), 김한림(2-2), 민서준(2-2), 유소이(2-5), 조동준(2-8), 한다은(2-8) 정지인(3-6), 김효주(3-8), 성창민(4-6), 박민지(4-6), 김예원(5-6), 권아인(5-8), 이현아(6-3), 김승아(6-5) ▲부광초 = 박수빈(1-2), 황규리(2-1), 이수아(2-2) ▲부내초 = 배민서(1-2) 김지민(1-3), 유태경(1-3), 김나현(1-5), 우주하(1-6), 박태인(2-3), 김대엽(3-3) ▲부마초 = 김재원(1-2), 김보영(1-5), 이윤서(2-1), 한지희(2-6), 정채연(4-1) ▲부원초 = 심혜율(1-1), 이나경(1-1), 임보민(1-1), 심정연(1-6), 박범규(2-2), 손서영(3-3), 윤현지(4-1), 손승현(4-2), 조하은(4-4) ▲부일초 = 이수환(1-1), 박성민(3-2), 문규인(4-4), 문수인(6-2) ▲부평남초 = 홍한별(1-4), 김아라(1-6), 정민수(1-7), 송현지(2-3), 조은별(3-1), 이지은(3-8), 강예은(4-1), 황나애(4-1) ▲부평동초 = 이사랑(2-1), 윤사랑(4-2) ▲부평서초 = 손지민(1-5), 박지유(2-6), 이수민(5-2) ▲부평북초 = 박서은(1-2), 송시훈(1-2), 김도율(1-3), 이시우(1-3), 김혜원(3-2), 김규미(4-3) ▲부흥초 = 한지우(1-6), 석세훈(2-2), 김지혜(4-3), 유준서(4-5), 이원(6-4) ▲산곡초 = 최영신(3-1), 오상원(4-1), 신경빈(5-1), 정지원(6-2) ▲산곡남초 = 이하영(1-1), 김준석(1-4), 심명보(2-1), 양서현(2-1), 한 채훈(3-1), 이주영(3-2), 신지원(4-1), 이예진(5-5), 이진주(5-5), 정희윤(5-3) ▲산곡북초 = 허서율(1-3) ▲삼산초 = 김나경(1-3), 김지윤(2-3), 허지안(2-4), 김나영(3-5), 안수아(6-5) ▲십정초 = 오유진(1-1), 노건우(1-3) ▲영선초 = 김지민(1-1), 장재성(1-2), 김윤식(2-3), 장지원(2-4), 김나현(2-5), 김민석(2-7), 한석주(3-1), 심민재(6-1) ▲용마초 = 백성열(1-4), 장은서(1-4), 박주하(2-4), 한정서(4-4), 윤서연(6-3) ▲일신초 = 이시향(1-1), 김태희(2-1) ▲진산초 = 조윤정(1-1), 김은서(1-3), 박수민(2-2), 조민서(2-3), 박시우(3-2), 이연수(3-3) ▲청천초 = 명예은(2-1) ▲하정초 = 조하영(2-1), 김다미(4-2) ▲한길초 = 송은찬(1-6), 윤성준(2-1), 박소담(2-2), 송은채(3-5), 하수영(4-2) ▲한일초 = 김시연(1-1), 이준용(2-2), 김진우(4-1), 홍혜진(6-1) ▲후정초 = 박현우(1-2), 김연우(1-4), 김가람(2-3), 김소정(2-5), 박조은(3-2) <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간석초 = 이리나(1-2), 박은찬(2-1), 김민서(2-3), 김연우(2-5), 최예람(5-4) ▲고잔초 = 유동민(1-1), 김지후(1-2), 박새롬(1-3), 권도현(1-4), 김민찬(1-5), 온수진(1-5), 임은솔(2-2), 한채원(2-4), 강지원(2-6), 김성호(2-6), 박채린(3-2), 윤주호(3-8), 이수빈(4-4), 김효린(4-7), 이윤영(5-1) ▲구월초 = 김민서(1-2), 김지우(2-1), 조하은(2-3), 김승아(2-4), 김준서(4-4), 박지윤(4-5) ▲구월서초 = 박세인(1-7) ▲남동초 = 이성환(1-2), 김태영(1-4), 이시현(2-1), 유예진(2-5), 김채원(3-4), 정희정(3-5), 황준호(5-1) ▲남촌초 = 공보정(1-1), 이가현(2-2), 손서연(2-3), 정서이(3-4), 최은비(4-4), 이성현(5-4) ▲논곡초 = 박경빈(1-1), 이하은(1-4), 김남우(1-6), 김동혁(2-5), 김태환(2-5), 이하진(2-6), 송영빈(4-1) ▲논현초 = 김민경(1-1), 김윤솔(1-1), 조현준(1-1), 박소연(2-3), 박소영(2-5), 박준경(2-5), 고윤채(3-2), 이보민(3-2), 송민하(3-5), 최서연(4-1), 노지우(4-2), 박지현(4-3), 최지윤(6-2), 노유리(6-3) ▲능허대초 = 이연우(1-2), 김은주(1-3), 백건희(1-4), 장지형(1-4), 조예원(1-4), 김소연(1-5), 김하늘(1-5), 김지율(1-6), 김도연(2-2), 백수현(3-3), 조예린(3-3), 김수빈(3-4), 이하린(3-4), 김지안(3-5), 한준(3-5), 유혜솔(3-6), 백유담(4-1), 백채현(4-4), 박진서(4-6), 서유정(5-4) ▲담방초 = 김혜민(1-1), 유상현(1-2), 노하제(1-3), 윤승기(1-3) 신서희(1-5), 김한결(2-2), 박태민(2-2), 김진아(2-4), 문지우(2-5), 신승민(3-2), 이규헌(3-4), 천동환(4-4) ▲도림초 = 육시연(1-3), 김서연(1-4), 강채원(1-4), 신혜원(2-3) ▲동막초 = 김규린(1-2), 김다은(1-5) 이화진(2-2), 김주형(2-5), 이영채(2-5), 박시영(3-3), 박유찬(3-3), 고요한(3-4), 이율(3-4), 김민주(4-2), 김태영(5-3) ▲동방초 = 송연우(1-3), 윤채영(1-7), 김가빈(2-6), 이남경(2-6), 이유미(2-6), 홍지연(2-6), 최연호(2-7), 양혜민(3-2), 주은율(3-2), 전경희(4-2) ▲동부초 = 윤서진(1-2), 김은수(1-4), 박소은(1-4), 이세빈(2-1), 이현준(2-1), 김지윤(2-4), 윤서현(4-4), 장윤주(4-4) ▲동춘초 = 이영욱(1-3), 소연우(2-1), 이채영(3-2), 김한결(3-3), 정하린(3-3), 김민서(3-4), 이서은(4-4), 안수혁(5-1) ▲만수초 = 권하경(4-1) ▲만수북초 = 김은결(1-2), 정은비(1-5), 홍채빈(1-5), 김가현(1-6), 공시연(1-6), 신하정(1-7), 이현지(1-7) 김현서(2-1), 김하은(2-2), 이연우(2-2), 유건(2-2), 김예림(2-6), 박민채(2-6), 이은정(2-8), 박채원(3-7), 윤채민(4-2), 김가은(4-6), 정다진(4-6) ▲만월초 = 육세림(1-1), 이하린(1-1), 이유섭(1-4), 이희찬(1-4), 김지윤(1-5), 오지민(1-5), 김규래(1-6), 이유미(1-7), 박민아(2-2), 윤지인(2-3), 고화영(2-4), 김지윤(2-5), 이재아(2-5), 김문영(2-6), 정연수(3-3), 임성주(3-4), 박은수(5-1) ▲먼우금초 = 김동한(1-1), 최하랑(1-1), 하윤아(1-1), 이은서(1-4), 이지윤(1-4), 유지환(1-4), 장윤경(1-6), 안재우(2-1), 김서연(2-4), 지유주(2-4), 이다빈(2-5), 박세희(2-6), 최하영(2-6), 김소율(2-7), 최시형(3-2), 유지민(3-7), 김준우(3-8), 김율(4-2) 양승욱(5-2) ▲명선초 = 김예랑(1-2), 최민기(1-3), 김인애(1-4), 김주애(2-7), 최은혁(3-4), 하태민(3-4) ▲문남초 = 김호준(1-1), 노윤서(1-3), 이현정(2-1), 송승우(2-2), 이다연(2-2), 이지민(2-2), 오재원(3-0), 김상아(4-3), 이유안(5-1) ▲박문초= 음여진(1-1), 김택우(1-2), 김시연(1-2), 고수빈(1-3), 이은재(2-1), 이정우(2-2), 황예원(4-2), 황나영(5-2), 황소영(6-2) ▲사리울초 = 이태연(1-1), 신지아(1-2), 오상현(1-3), 서승우(2-1), 배세은(4-3), 이남경(5-3) ▲상인천초 = 이지윤(1-3), 김태연(1-5), 이주희(3-1), 임서윤(3-3), 구본록(4-5), 강아영(5-5) ▲상아초 = 정보빈(1-4), 함재원(1-6), 이지우(2-1), 유도연(2-1), 장예람(2-6) ▲새말초 = 강시현(1-4), 권정윤(1-5), 성재민(1-3), 허주안(2-1), 박다슬(2-4), 원유주(3-2), 정예빈(3-4), 김서진(4-4), 최서연(5-4), 이소윤(6-3) ▲서면초 = 명신우(1-2), 송수빈(1-2), 오정현(1-2), 최지예(1-3) 김민정(2-3), 이나경(2-3), 김수연(2-4), 심민지(3-3), 이수진(3-4), 이민경(4-2), 신건우(4-3), 김가현(5-1) ▲서창초 = 김민경(1-1), 김한(1-3), 윤찬(1-3), 박다솜(1-4), 전수빈(1-4), 문채민(1-7), 이민서(1-7), 이영우(2-1), 유시후(2-2), 이현화(2-3), 정혜윤(2-5), 송해환(2-6), 최윤결(2-6), 조예원(3-3), 박규림(3-7), 최연우(3-7), 윤건(4-6), 김성민(5-4), 김서연(6-2) ▲석정초 = 인수민(1-2), 박서윤(1-4), 이은율(1-5), 이찬경(2-1), 김서율(2-3), 정민우(2-2), 신가은(2-3), 이재성(2-3), 황문형(2-6), 홍지완(3-6), 이현서(4-3), 김지유(4-5), 이나현(5-3), 이수영(5-4), 우현정(6-3) ▲석천초 = 박지후(1-2), 김우진(1-4), 김가원(1-5), 김한솔(1-7), 고나연(2-2), 마민지(2-3), 유송연(3-5), 유송이(4-8), 윤수정(4-8), 신채원(5-1), 강정민(5-7), 이진명(6-1) ▲선학초 = 박우진(1-4), 양정윤(2-2), 방서연(3-4), 방서진(3-4), 정석원(3-5) ▲성리초 = 김민서(1-2), 이예서(1-4), 김예린(1-5), 송정우(3-1), 김하빈(3-3) ▲소래초 = 김금비(1-3), 안지후(2-4), 김다인(3-2), 이수빈(4-2), 황지환(5-3), 구민재(6-4) ▲송도초 = 박서진(1-3), 황서희(2-1) ▲송명초 = 백아라(1-4), 송예원(1-6), 송예린(2-1), 강현준(2-5), 김시호(2-5), 조민서(3-3), 송윤지(6-1) ▲송원초 = 김하율(1-1), 허준혁(1-2), 이서율(1-2), 원혜주(1-4), 양이랑(1-5), 김선효(2-3), 김진서(2-4), 성윤아(2-6), 손서영(3-5), 박유나(3-6), 장민서(3-7), 조가현(4-4), 김태균(5-4), 윤정온(6-4), 송예빈(6-6) ▲송일초 = 김동찬(2-1), 한예원(3-1), 민지우(4-1), 이승준(4-3), 한규환(6-4) ▲송천초 = 배주아(1-2) ▲신송초 = 나진우(1-1), 윤채원(1-4), 권다혜(2-1), 윤서영(2-2), 오수민(2-2), 김소현(2-3), 신연수(2-3), 김승현(2-5), 임우빈(3-4), 김경민(3-6), 신동희(3-6), 이수(4-1), 신유림(4-2), 변예은(4-4), 윤재원(5-6), 조서빈(6-1), 신예현(6-2), 임윤(6-2) ▲신월초 = 이성진(1-2), 최수민(1-3), 박지유(2-1), 이형준(2-3), 김보민(3-4), 박선미(3-4), 장은혁(4-2), 전채은(5-1), 이민기(6-2) ▲신정초 = 김지아(1-3), 정효빈(2-4), 육아인(2-7), 임은채(3-4), 조윤진(4-7) ▲약산초 = 박서연(1-2), 이채아(1-3), 최기훈(2-4), 한동근(2-4), 김주원(3-3), 최영재(3-3) ▲연성초 = 김건호(1-1), 최정윤(1-2), 김은채(1-3), 이아라(1-5), 이지원(1-5), 조희재(2-1), 지하연(2-3), 박주현(2-4), 한서연(2-5), 김선우(2-5), 김현지(3-2), 문진희(3-5), 안효주(3-5), 이채원(3-6), 김혜민(3-7), 조은결(4-4) ▲연송초 = 신지후(1-1), 최현욱(1-2), 김재우(1-3), 오원준(1-3), 정동연(1-4), 정성연(1-4), 이지오(1-6), 이윤성(2-1), 최현준(3-1), 이미림(5-2) ▲연수초 = 김건우(1-2), 윤종혁(1-2), 고보경(1-4), 김예서(2-3), 고유린(3-1), 정유나(3-2), 윤여정(3-4), 황시윤(4-3) ▲연화초 = 양서정(1-2), 양유정(1-2), 윤하린(1-2), 전다은(1-3), 조윤서(1-3), 서유빈(2-3), 오하람(2-1), 채준희(2-3), 이성은(3-1), 김태희(3-3), 맹찬영(3-3), 이서진(4-1), 서영재(5-4), 지인우(6-6) ▲옥련초 = 이정섭(1-4), 김예은(2-1), 이효주(2-4), 이지수(3-2), 김지민(3-5), 이혜인(3-5), 이경원(4-5), 이가인(4-6), 주민아(6-7) ▲원동초 = 김동하(1-1), 서지호(1-1), 김현겸(1-4), 홍지혜(1-5), 최승유(2-3), 김규리(2-6), 이용상(2-6), 이시연(3-1), 권택유(3-2), 김유빈(3-7), 윤예림(4-3), 허세연(4-3), 황예원(5-2) ▲은봉초 = 고아라(1-1), 황연아(1-3), 김유진(2-1), 양진우(2-2), 김세진(2-3), 김규리(3-5) ▲인동초 = 김단우(1-1), 김지후(1-1), 한수빈(1-3), 박가인(1-5), 김소율(1-6), 임준서(1-6), 윤은빈(1-7), 이은빈(1-8), 우서윤(2-2), 김가연(2-2), 강하은(3-2), 이미래(3-4), 강하준(5-3), 박혜빈(5-6) ▲인수초 = 오시율(1-1), 안지훈(1-3), 유준서(2-1), 장다솜(3-3), 정의정(4-1), 김한울(4-4) ▲장도초 = 안소희(1-3) ▲장서초 = 조은서(1-2), 한준수(2-1), 이아연(3-2) ▲장수초 = 황예원(2-2) ▲정각초 = 김지율(1-3), 박세은(1-3), 윤성웅(1-8), 박은빈(2-2), 정효린(2-6), 김효원(2-7), 황지우(2-8), 이유림(3-1), 김수빈(4-2), 김예원(5-2) ▲주원초 = 오지민(3-2), 송혜진(5-2) ▲중앙초 = 심윤진(4-1), 김주홍(1-4), 정예원(2-2), 박지우(3-3) ▲조동초 = 김민재(1-1), 이영림(1-2), 류지수(1-3), 곽수연(1-4), 황윤재(2-6), 이정현(3-5), 이은수(3-6) ▲청량초 = 김가원(1-1), 여지현(1-2). 여정현(1-2), 이효린(1-3). 김예람(1-4), 이유찬(1-4), 황시윤(1-6), 황수연(2-5), 오승아(2-6), 김고운(3-3), 김태린(3-6), 최아연(3-6), 이지민(4-2), 임동진(4-2), 박수정(4-5) ▲청학초 = 박근우(1-2), 장연서(1-3), 안예승(1-3) 김채이(2-2), 장은서(3-1), 고윤아(3-2), 원아연(3-3), 이현석(3-5), 박건호(3-5), 장준혁(4-2) ▲축현초 = 김도윤(2-1), 성열우(2-3), 배예빈(3-1), 권서정(3-2), 이소정(4-3), 김채현(5-4) ▲한빛초 = 김서하(1-1), 구교민(1-2), 백은서(1-2), 이채은(1-3), 최봄(1-3), 정성운(1-4), 성하경(1-8), 이재하(1-9), 정호영(1-9), 황예준(1-9), 김민정(2-2), 이세은(2-3), 조예은(2-3), 김민서(2-5), 박예근(2-7), 문규빈(3-2), 이가은(3-5), 최그린(3-6), 권지수(4-2), 지혜윤(4-4), 이세영(4-6) 은채현(5-3), 이정하(6-5) ▲함박초 = 유강연(1-3) 정제연(1-3), 한주형(2-2), 이승은(3-4), 조서연(4-3), 권혜민(6-1), 이지우(6-2) ▲해송초 = 양이솔(1-2), 권동현(2-1), 이예림(2-3), 김태윤(3-5), 권민서(4-4), 정연우(6-3) <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가림초 = 김민아(1-2), 홍수정(2-2), 소예원(2-3), 김태호(5-2) ▲가석초 = 이은서(2-1) ▲가좌초 = 방선재(1-2), 박수혁(1-3), 정민선(1-4), 조성욱(2-2), 배소율(2-3), 이경하(2-3), 한 채희(2-3), 김민준(3-1), 안소빈(4-1), 임은정(6-3), 조노아(6-3) ▲가정초 = 박건이(1-1), 장준용(1-3), 한서아(1-4), 노수진(2-4), 강지유(3-5), 유예은(4-3), 심지윤(4-5), 이수길(6-1) ▲가현초 = 정석환(1-3), 김수현(2-1), 심윤호(4-3) ▲간재울초 = 길규리(1-7), 김서영(1-7), 인예은(2-3), 이신지(2-8), 서민지(3-1), 이루라(3-5), 곽정후(4-1), 이상윤(5-1), 신지애(5-5) ▲검단초 = 장성훈(3-1), 이서린(3-2), 김서현(3-6), 김민준(4-1) ▲검암초 = 황지현(1-2) ▲경명초 = 정은유(1-1), 강재희(1-2), 윤영준(1-3), 김준(1-4), 이가은(1-5), 김예담(1-6), 원예서(1-6), 권용현(2-2), 김무찬(2-4), 이연지(2-4), 유지윤(2-5), 이소윤(2-5), 박소민(2-7), 이시은(3-4), 노현서(3-7), 이송원(4-5), 유진희(4-6), 황서원(6-3) ▲경서초 = 정하연(1-2), 김아람(1-5), 장가영(2-3), 김한나(3-5) ▲경인교대부설초 = 임세은(1-1), 나현우(1-3), 이도율(1-3), 최현서(1-3), 김지윤(1-4), 이다은(1-4), 김에스더(2-1), 신채원(2-2), 박윤지(3-1), 조은재(3-1), 이세영(3-4), 조민지(4-3) ▲계산초 = 이지한(1-1), 박서연(3-1), 김지원(6-3) ▲계양초 = 김나현(1-1), 노수빈(1-1), 전소율(1-1), 엄희윤(3-3), 엄희지(6-4) ▲공촌초 = 이예빈(2-3) ▲귤현초 = 최서현(1-1), 차혜정(1-2), 윤소연(1-2), 황예지(1-4), 윤희라(2-2), 김다현(3-2) ▲길주초 = 우찬빈(1-3), 박윤서(1-4), 김희은(2-5), 임세은(4-2), 강준혁(5-1) ▲능내초 = 김우주(1-2), 어서윤(1-2), 권서현(2-1), 김서윤(2-2), 오한준(2-7), 문보영(3-5), 허윤서(3-6), 황혜빈(5-4), 김예나(6-4) ▲단봉초 = 조시완(2-3), 김소흔(3-3), 이현서(3-5) ▲당산초 = 김리아(1-8), 김현직(1-8), 윤소현(2-1), 김소영(2-3), 배세아(2-3), 전서연(2-2), 박지원(3-4), 염효주(3-9) ▲당하초 = 강민정(1-7), 강민경(2-3), 손여원(2-8), 황지빈(3-7) ▲도담초 = 김도연(1-1), 김수아(1-1), 이경준(2-1), 장주원(2-1), 박하랑(3-3) 신지민(4-2), 강혜원(5-1) ▲마전초 = 유승아(1-1), 최수아(1-1), 강지훈(1-2), 임예진(1-3), 서지후(1-6), 정혜인(1-6), 김수현(2-1), 김윤서(2-2), 김서윤(2-6), 양현지(2-6), 김예슬(2-7), 김현중(2-7), 허나영(3-7), 김호수(4-6) ▲목향초 = 왕은결(1-5), 김태은(3-4) ▲발산초 = 이형석(1-4), 윤세현(1-6), 이유지(2-1) 박동화(2-2), 이은비(2-7), 윤채은(3-3) ▲백석초 = 서예빈(1-4), 심예림(1-4), 김단아(1-5), 은소정(1-6), 손채원(2-5), 배민서(5-3) ▲병방초 = 박태준(1-2), 정재희(1-4), 장유빈(3-3), 기준혁(3-4), 임지우(4-5), 강동혁(5-2) ▲봉화초 = 안지후(2-1), 안혜원(2-2) ▲불로초 = 고병지(1-2), 이승욱(1-4), 박소윤(4-2), 고병석(6-2) ▲부평초 = 김나현(1-4), 이태희(3-2) ▲부현초 = 김규원(1-1), 유동현(2-4), 박가람(3-1), 이수인(5-1), 김평강(6-1) ▲부현동초 = 권의서(1-5), 안수민(2-6), 김태우(3-6), 김규리(5-4), 한시우(6-5) ▲서곶초 = 김예서(1-5), 정수현(2-5), 조승재(2-5) ▲서운초 = 유재강(1-2), 지상헌(2-3), 박혜원(3-2), 지창윤(3-3), 백래현(4-3), 손서이(5-3), 황시현(6-1) ▲석남초 = 박수은(1-4), 신현빈(1-4), 한정훈(2-2), 문유빈(2-5) ▲석남서초 = 김재이(1-1), 박채원(1-3), 유혜정(2-4), 양태윤(3-5), 김동현(4-1), 최원석(4-1) ▲소양초 = 윤주원(1-1), 황남규(2-2), 방서율(3-1), 전성현(3-1), 박서연(4-2) ▲신대초 = 박시현(1-1), 김예린(1-6), 김민재(2-2), 김채원(2-3), 김민서(2-5), 이준서(3-1), 이혜림(3-5), 이채은(4-3), 추범열(5-2), 진예빈(5-4), 최은교(5-4) ▲신석초 = 홍민서(1-1), 강혜원(2-1) ▲신현초 = 나창민(1-3), 이예은(2-1), 육윤진(2-2), 노원희(3-4), 문솔(4-4) ▲신현북초 = 백동윤(1-3), 나혜솔(1-5), 김수민(2-4), 이사랑(3-3) ▲심곡초 = 정서윤(1-2), 이아연(2-3), 이해인(3-1), 전하은(5-3), 박수경(6-1) ▲안남초 = 전소윤(2-2), 경주은(6-1) ▲안산초 = 최아영(1-2), 이혜빈(3-4) ▲양지초 = 박자윤(1-2), 손지후(4-3) ▲양촌초 = 심가은(1-1), 당현도(2-1), 이은채(3-3), 김정근(4-1), 김민서(4-2), 나은빈(5-2) ▲완정초 = 강은찬(2-4), 김예성(2-4), 박상은(2-4) ▲왕길초 = 조서연(1-4), 박지윤(2-2), 이은성(2-4), 이도담(2-5), 이슬비(2-6), 최현서(3-1), 김지원(5-3), 이서연(6-2) ▲원당초 = 신승아(1-3), 전시현(1-3), 정재원(1-3), 전채이(1-4), 홍지혜(1-5), 손종연(2-3), 이수안(2-3), 정다나(4-2) ▲은지초 = 박준후(1-1), 이혁진(1-2), 박준아(1-4), 이현우(1-4), 김민서(2-2), 송예진(2-2), 정다인(2-3), 이연섭(3-1), 홍유주(3-5), 임준하(5-3) ▲작동초 = 이윤행(1-1), 설예원(1-2), 김민(2-1), 김나희(3-2), 신서연(4-5) ▲작전초 = 장예나(1-1), 김초린(1-4), 권예나(3-3), 이연우(5-1), 권혜린(5-4) ▲창신초 = 이지민(2-1), 남가현(2-2), 김지효(2-4), 이승민(2-5), 이환희(2-5), 임주혁(2-5), 김세희(4-1), 원아은(4-3), 장지인(5-3) ▲청라초 = 최승아(1-2), 김수민(1-3), 최윤호(1-8), 박규림(2-5), 김한울(2-6), 김하은(2-7), 김민서(2-10), 황이한(3-3), 최승원(4-2), 윤시원(5-8) ▲청람초 = 조유찬(1-1), 김아연(1-3), 이수민(1-3), 백승주(1-4), 곽한비(2-1), 나예인(2-1), 이시우(2-3), 김지민(2-4), 유승연(3-5), 유의찬(3-5), 김정우(4-1), 홍은지(4-2), 박보아(4-3), 심정현(6-2) ▲청일초 = 강채율(2-1), 이윤서(3-1), 강민경(3-6), 김진영(4-2) ▲초은초 = 박규리(1-5), 허준하(1-5), 전다정(2-5), 김도연(2-8), 황유찬(2-5), 박하영(3-1), 정민재(3-4), 강은찬(3-5), 이혜진(5-1), 신관용(5-2) ▲해서초 = 강아린(1-2), 성원(2-1), 용현승(3-2), 강은별(4-2), 이은서(5-1) ▲해원초 = 장수진(1-2), 권민석(1-5), 이수현(1-7), 이채원(2-2), 강지원(2-5), 신예원(2-6), 권민채(3-6), 차혜빈(3-7), 김가현(3-8), 황예린(4-3), 정승훈(4-5), 이수민(5-2) ▲화전초 = 조윤찬(1-4), 이소은(2-1), 김고은(2-3), 박민재(3-4), 박선영(4-3), 김지후(4-7), 정유나(4-8), 신은서(5-3) ▲효성초 = 유민선(1-2), 조해령(2-2), 유은채(5-1), 김환희(6-1), 김서영(6-4) ▲효성남초 = 김서윤(1-1), 백재우(1-3), 윤준식(1-3), 이윤서(1-3), 권혁준(1-4), 김민채(1-5), 심연우(2-1), 신이비(3-3), 정윤서(3-5), 김소연(4-1), 정은서(6-6) ▲효성동초 = 고다은(1-3), 김성경(1-3), 임예린(2-2), 박민서(3-1) ▲효성서초 = 김희원(1-2), 최가은(2-3), 장하은(3-2), 장유빈(4-4) <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강화초 = 이하음(1-1), 전지성(1-1), 고민지(2-3), 변유진(3-3), 김지우(4-2), 장희준(4-2), 박송휘(5-2), 황은서(5-3) ▲갑룡초 = 김동현(1-1), 고유나(1-2), 성윤민(2-2), 주사랑(3-4), 송정원(3-5), 장예은(4-4) ▲길상초 = 고일(1-1), 윤종민(1-2), 윤솔(3-2), 한지원(3-2) ▲내가초 = 박예영(5-1) ▲대월초 = 배경열(2-1) ▲명신초 = 박시우(1-1) ▲삼산초 = 이두경(3-1), 오가영(5-1) ▲삼성초 = 박서윤(1-1) ▲선원초 = 정유석(3-2), 박한결(6-2) ▲양도초 = 장건웅(3-1), 여의린(4-1) ▲화도초 = 고규빈(2-1), 유지수(3-1)< 기타지역>▲광명구름산초 = 김하은(2-9) ▲김포나비초 = 김예나(1-3) ▲광주도평초 = 박강연(4-4) ▲용인보정초 = 남태희(2-5) ▲부천남초 = 김다을(1-5) ▲서울상경초 = 김시윤(3-6) ▲천안성신초 = 최수연(1-3) ▲성남야탑초 = 박서진(1-3) ▲안산호원초 = 조승빈(3-3) ▲안산창촌초 = 박정인(1-4) ▲충남조금초 = 남지성(3-1) ▲부천중동초 = 이나경(2-1) ▲군포한얼초 = 윤서진(1-4) ▲김포학운초 = 이세현(1-1), 안수빈(2-2), 김하은(2-1) ▲화교중산초 = 배서연(3-1) [중등부 입선]<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공항중 = 명하은(1-11), 안태민(1-11), 박주형(3-1) ▲남인천여중 = 민지홍(1-1), 문유민(2-8), 전아림(3-3) ▲신흥여중 = 박예인(1-1), 서지연(3-4) ▲연평중 = 김진영(2-1) ▲영종중 = 김하연(1-9) ▲영흥중 = 송상용(1-2), 황교욱(1-2), 권한나(2-1), 성한나(2-1), 변다빈(2-2) ▲용현여중 = 권예경(1-7) ▲인성여중 = 박시은(1-2), 문유림(1-3), 장민경(1-4), 정윤민(1-4) ▲인천남중 = 이후찬(1-4) < 북부교육지원청 관내 >▲부광중 = 김다냐(1-5), 김지향(2-7) ▲부원중 = 김행진(3-3) ▲부원여중 = 금보윤(2-5) ▲부일여중 = 송건희(3-5) ▲산곡여중 = 김수연(1-4), 이종휘(1-7), 최예원(1-10), 박유진(2-3)< 동부교육지원청 관내 >▲고잔중 = 강다솔(1-9) ▲남동중 = 최은지(2-5), 이지수(3-2), 이정현(3-7) ▲논현중 = 최민혜(1-9) ▲동방중 = 전종빈(1-10) ▲만성중 = 차예은(3-7) ▲만수북중 = 박동진(2-2) ▲사리울중 = 최윤서(1-5) ▲상인천여중 = 김현경(2-4) ▲서창중 = 김정민(3-7) ▲신송중 = 김민지(2-4), 최성은(3-1) ▲연성중 = 서다연(3-5) ▲연수중 = 정주연(3-4) ▲옥련중 = 전가영(3-4) ▲인송중 = 최다희(2-2), 오다경(2-3), 김예림(3-2) ▲청량중 = 김지선(1-6) ▲함박중 = 최서영(3-2) ▲해송중 = 권민성(3-5) <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가좌여중 = 박성경(1-5), 유정연(3-5) ▲검단중 = 방서연(3-4) ▲당하중 = 나규연(3-3), 문인혜(3-4) ▲동양중 = 인유진(3-2) ▲동인천여중 = 윤여령(1-4) ▲마전중 = 조은혜(1-13) ▲불로중 = 김예원(2-10) ▲서곶중 = 유민지(1-6) ▲신현여중 = 배소리(3-5) ▲청라중 = 한지원(1-10) ▲청람중 = 박현서(2-1), 전다인(2-8) ▲해원중 = 이송희(2-3) <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강화중 = 전재홍(3-3) ▲강화여중 = 박세미(3-1) ▲동광중 = 고슬지(2-1) [고등부 입선]▲강화고 = 이주빈(1-3) ▲강화여고 = 김혜원(1-2) ▲만수고 = 이강덕(1-1) ▲백령고 = 이민진(1-2), 김해진(2-1), 장윤지(2-1) ▲신명여고 = 구정은(1-3), 박수림(1-4), 이민영(1-7), 기은서(1-8), 김수정(1-8), 박은서(1-8) ▲연평고 = 한원규(1-1) ▲영흥고 = 나세영(1-1), 이민정(1-2), 임소연(3-1) ▲인성여고 = 박소진(1-4), 조민혜(2-3) ▲인천고 = 맹대열(2-2) ▲인천여고 = 김지현(1-4), 김혜인(1-4) ▲한국문화콘텐츠고 = 한다경(1-7) ▲학익여고 = 차수정(1-7) [유치부 입선]** 유치부 수상자 상장은, 7/14(목)이후 경인일보 인천본사에서 직접 수령하셔야 합니다.**병설유치원▲가림초병설유치원 = 모현진, 조윤서 ▲경명초병설유치원 = 백시연 ▲굴포초병설유치원 = 김나예 ▲대전송강초병설유치원 = 선아인 ▲만월초병설유치원 = 한여원 ▲봉화초병설유치원 = 김민서 ▲상정초병설유치원 = 장시아 ▲송원초병설유치원 = 이은교 ▲신송초병설유치원 = 권나경 ▲선원초병설유치원 = 이인환 ▲양촌초병설유치원 = 민호준 ▲영종초병설유치원 = 김가은 ▲용일초병설유치원 = 신수빈, 정채호 ▲장서초병설유치원 = 하예은 ▲청람초병설유치원 = 정윤서, 채효린 ▲청일초병설유치원 = 양채주 ▲초은초병설유치원 = 유태은, 이수정 ▲하늘초병설유치원 = 김주하 ▲해원초병설유치원 = 박준현 ▲한길초병설유치원 = 정소율 일반▲강화유치원 = 김다연 ▲구립운서어린이집 = 황지우, 황지찬 ▲꿈나무어린이집 = 오승원 ▲그림나라유치원 = 김리원, 송효담, 고하겸 ▲근산유치원 = 김은율, 고가영, 윤혜령 ▲글로벌나래유치원 = 한재승 ▲글로벌이화어린이집 = 유은서 ▲금호유치원 = 정수영, 김민서 ▲남동어린이집 = 이예슬 ▲노벨유치원 = 김하영 ▲다빈치마을미술학원 = 안예은, 경규성, 김제율 ▲다예린어린이집 = 권여은 ▲딸기봐봐유치원 = 유서연 ▲더큰빛유치원 = 신민서 ▲뒤나미스유치원 = 현지민, 심채민, 김단우 ▲드림유치원 = 남궁시훈, 정민준 ▲딩동댕유치원 = 김채훈 ▲마루어린이집 = 이규현 ▲명지어린이집 = 김나경 ▲미래유치원 = 김윤후 ▲미주유치원 = 최예원 ▲배곧유치원 = 허희재 ▲복자유치원 = 차민경 ▲부광유치원 = 박가희 ▲브레인유치원 = 김태훈, 김태린 ▲사랑샘유치원 = 배지환 ▲산새소리유치원 = 장현 ▲새빛솔금유치원 = 박예연, 이서하, 박소은, 김서연 ▲새싹유치원 = 이윤서 ▲소명유치원 = 진우정 ▲수정어린이천국어린이집 = 용의주 ▲순복음유치원 = 차수영 ▲숲속유치원 = 김유건 ▲신명유치원 = 조건희 ▲아름솔유치원 = 고민서 ▲엄지유치원 = 윤태호, 신예운, 신예린 ▲에일유치원 = 최연재 ▲영종단설유치원 = 민주원, 류나윤 ▲예꿈어린이집 = 황다현 ▲예쁜유치원 = 김태회 ▲예능이스턴키즈어린이집 = 임나윤, 이예림, 최아인 ▲예일어린이집 = 이서율 ▲예일유치원 = 노시진, 유나현 ▲예지유치원 = 김예지 ▲용화유치원 = 문유찬, 이지윤 ▲은혜유치원 = 박단아 ▲으뜸에듀센타유치원 = 최원우 ▲은별유치원 = 조주원 ▲이레유치원 = 김정민 ▲이화유치원 = 장서희, 장예지 ▲인천공항유치원 = 이재은 ▲작은꽃예능유치원 = 최시연 ▲재능대부속유치원 = 오지원 ▲정민유치원 = 이현서 ▲제물포어린이집 = 장가은 ▲지영유치원 = 배소율, 김도윤 ▲청라국제어린이집 = 하윤지 ▲청라아이캔유치원 = 이정명 ▲은성아트어린이집 = 손재빈 ▲참빛유치원 = 권은 ▲청천1동어린이집 = 김혜림 ▲초롱유치원 = 박영진 ▲큰나무미래유치원 = 김지유 ▲큰별유치원 = 김하은 ▲큰사랑유치원 = 문소유 ▲하늘유치원 = 이연경 ▲프라임예지유치원 = 신예은, 김도연 ▲프라임청라유치원 = 이어진, 최정원, 황다온 ▲피카소어린이집 = 김지연, 강가희, 박찬웅, 신채린, 강승하 ▲한빛유치원 = 강민경, 윤서율 ▲한샘어린이집 = 조성준 ▲한신유치원 = 김도겸, 서가영 ▲해나라유치원 = 장수아, 이다현 ▲해린어린이집 = 한은서 ▲햇살유치원 = 한다빈 ▲효성어린이집 = 전상연 ▲SLP유치원 = 최아린, 이다솔 ▲YMCA송도 = 유금비, 김주원

2016-06-26 경인일보

SINCE 1998 인천 앞바다 지켜 온 '바다그리기'

'제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지난 28일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인천지역 7곳에서 동시에 열렸다.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 등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개최됐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지역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이날 행사에는 조동암 인천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이영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강범석 서구청장, 민경욱(새누리당) 당선자, 안상수(무소속) 국회의원,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병호 경인일보편집위원회 회장, 권진수 신명여고 교장, 남흥우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조동암 경제부시장은 축사에서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바다 그리기 대회는 시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전국 최대 규모의 그리기 행사"라며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인천 바다를 즐기고 많은 추억을 담아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대회 시상식은 오는 7월 14일 오후 2시 가천대 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취재반'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지난 28일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 서구 정서진,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만석부두 등 인천지역 7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6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월미도 문화거리에서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월미도 선착장을 배경으로 화폭을 채워가고 있다. /취재반

2016-05-29 경인일보

[제19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서울·경기·충청등 타지역 학생 60여명 참가 '눈길'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바다그리기 대회는 인천뿐 아니라 서울·경기·충청지역 학생들도 다수 참가하는 등 명실상부 전국 대회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60여명의 타지역 학생들이 참가했다. 충남 당진에 사는 남지성(10)군, 주리(7)양 남매는 아침 8시 졸린 눈을 비비고 일어나 인천행 버스를 타고 서구 정서진 행사장을 찾았다. 지성·주리 남매의 아버지는 "그림과 바다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그리기 대회를 찾던 중 인천에서 바다그리기 대회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참가 신청을 했다"며 "오랜만에 아이들과 나들이하는 기분도 들어 좋았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갔다가 바다그리기 대회를 잊지 못해 참가한 학생도 있었다. 박강연(11)군은 인천에서 경기 광주로 전학을 갔지만, 이날 대회 참석을 위해 인천해역방어사령부를 찾았다. 박군은 "오랜만에 인천에 와서 군함도 타고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매년 가족들과 대회에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송도국제캠핑장으로 온 이현주(43·여)씨는 "송도는 몇번 와봤지만 캠핑장은 처음왔다"며 "바다가 가까이 있어 시원하고 쾌적해 앞으로도 대회에 참가할 것 같다"고 말했다. /취재반충청남도 당진에서 인천 서구 정서진을 찾은 남지성(10·왼쪽), 남주리(7·오른쪽) 남매가 제19회 바다 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신상윤기자 ssy@kyeongin.com

2016-05-29 경인일보

[제19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화제의 행사장

■수려한 풍광 올해도 최대 인파… '월미도 문화의 거리'월미도에는 올해도 어김없이 바다그리기대회 행사장 가운데 가장 많은 인파가 몰렸다. 참가 학생 수 5천여 명, 함께 온 가족들을 포함하면 1만5천여 명이 월미도 문화의거리를 가득 메웠다. 놀이동산에서부터 해경 월미파출소까지 약 450m 길이의 텐트촌이 만들어지는 진풍경도 연출했다. 월미도 바다그리기대회 행사장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추억'이다. 엄마와 아빠는 젊은 시절 월미도 바닷가를 거닐고 유람선을 타며 데이트했던 추억을 아이에게 이야기했다.이제는 온 가족이 함께 찾은 월미도에서 갈매기 밥을 던지고, 길거리 음식을 즐기며, 놀이기구를 타는등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월미도에서 그려낸 바다는 '풍경'보다 '가족과의 추억'이 많았다. ■활짝 문 연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세종대왕함 위용에 감탄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는 '바다그리기대회'에 참가한 시민에게 한층 풍성해진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였다.인방사는 평소 민간인 출입을 제한한다. 1년 중 2~3차례 부대를 개방하는데, 바다그리기대회 때의 방문자 규모가 가장 많다. 이 때문에 인방사에서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대회에서 인방사는 함정 공개 행사장, 세종대왕함 함정모형 만들기 체험관, 해군 군복 입고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부스 행사를 비롯해 행사 중 의장대 시범을 선보여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공개된 함정 중 연평해전 전사자 고(故)서후원 중사의 이름을 딴 유도탄고속함 서후원함을 본 학생들은 군인의 희생 정신에도 경의를 표했다. /취재반

2016-05-29 경인일보

[제19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인천 전역 7개 지역 행사장 살펴보니…

해변가 따라서 쭉뻗은 송도국제캠핑장서해·아라뱃길 한눈에 보이는 '정서진'탁 트인 하늘문화센터 광장 '시민 명소'강화 외포항엔 수백마리 갈매기떼 반겨 올해로 19회째인 바다그리기대회는 '메인 행사장'인 월미도를 비롯해 인천 전역의 7개 지역에서 열렸는데 제각각 모습이 다르다.고층 아파트와 첨단 산업단지 인근 바닷가에 조성된 캠핑장에서부터 섬과 섬을 잇는 선착장까지 바다그리기대회의 주요 행사장에서 본 바다의 풍경은 한결같지 않았다.■ 바다를 조망하는 캠핑장올해 처음으로 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인천 송도국제캠핑장은 쾌적한 환경으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24호 공원에 있는 송도국제캠핑장은 총면적 3만2천㎡로 바다를 따라 길게 뻗은 독특한 형태라 어디서나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날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곳곳에 텐트를 치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아이들은 캠핑장을 따라 펼쳐진 바다를 그렸다. 갈매기, 인천신항, 컨테이너 선박 등을 도화지에 그린 아이들이 많았다.권유빈(인천 해송초6) 양은 국제캠핑장 앞 갯벌을 찾은 새들의 모습을 그렸다. 권 양은 "(송도국제캠핑장에) 오늘 처음 와 봤는데 바다가 가까운 데다 새들도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그늘도 많고, 바람도 시원해 동생과 함께 놀기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부모님에게 부탁해 자주 이곳을 놀러 오고 싶다"고 말했다.■ 서해와 경인아라뱃길이 만나는 정서진서해와 경인아라뱃길이 만나는 지점이면서 국토종주 자전거길의 출발점인 정서진에는 주말을 맞아 자전거를 즐기러 나온 이들과 바다그리기대회에 참가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은 크레파스, 색연필, 물감 등을 이용해 서해 바다와 경인아라뱃길의 모습을 화폭에 담았다. 부모님과 함께 정서진을 찾은 박시현(11·초4) 군은 경인아라뱃길 함상공원에 세워진 옛 해경 1002함을 배경으로 그림을 그렸다. 박 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바다를 누볐던 배가 경인아라뱃길에 세워진 모습을 보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림을 그리기 전에 배에 올라가 이곳저곳을 둘러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바다와 섬, 갈매기떼가 어우러진 외포항강화도 내가면 외포항(외포리 선착장) 행사장의 학생들은 푸른 바다와 섬, 갈매기떼를 화폭에 담았다. 외포항은 강화 본도에서 석모도로 가는 여객선이 출발하는 곳이다. 내년에 다리가 놓이게 되면 더 이상 석모도행 여객선은 다니지 않는다. 학생들은 내년부터는 볼 수 없는 석모도행 여객선과 승객들이 던져주는 새우과자를 받아먹기 위해 여객선 주위를 맴도는 수 백마리의 갈매기떼를 도화지에 그렸다. 또 행사장과 맞닿은 젓갈시장에서 강화 특산물인 젓새우와 밴댕이 등 각종 수산물을 구경하며 바다를 '제대로' 만났다.황윤아(강화 대월초4)양은 "여기(외포항)에 오니 엄마와 이모가 배를 타고 가면서 갈매기한테 과자를 던져주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날씨는 더웠지만, 엄마가 우산으로 만들어준 그늘 밑에서 그림도 그리고 놀 수도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만석부두와 하늘문화센터의 재발견바다그리기대회 신청자 가운데 동구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상당수가 만석부두에서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동구에 살면서도 잘 알지 못했던 '만석부두 재발견'의 시간을 가졌다. 과거 북성포구, 화수부두와 함께 '수도권 3대 어항'으로 번성했던 만석부두는 옛 기능이 많이 쇠퇴했지만, 인천 동구는 만석부두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이 지역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만드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중구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광장에서 학생들은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섬 풍경을 화폭에 담았다. 하늘문화센터는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생겨난 신도시의 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로 체육관과 공연장,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는데, 탁 트인 바다풍경으로 유명하다. 하늘문화센터 광장에서 인천의 삼형제 섬이라 불리는 섬 신도·시도·모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데 아이들의 시선이 이들 섬에 오랜 시간 머물렀다./취재반■ 취재반 = 팀장 이진호 사회부장, 김명래·김명호 차장, 김민재·김주엽·신상윤·윤설아 기자(이상 사회부), 정운·홍현기 기자(이상 경제부), 박경호 기자(이상 정치부), 임순석 부장, 조재현 기자(이상 사진부)그래픽/박성현기자 pssh0911@kyeongin.com/아이클릭아트

2016-05-29 경인일보

[제19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이모저모

■학교폭력 예방 율동 '뽀로로만큼 귀여운 포돌이·포순이'○…강화 외포항 행사장을 깜짝 방문한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 '포순이'가 이날 참가 학생들의 관심을 독차지. 강화경찰서는 강화고, 덕진고, 강화여고 학생들과 함께 식전 행사 무대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송'에 맞춰 율동을 선보여 눈길. 강화서 관계자는 "강화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며 "어린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율동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설명.■'태양을 피하는 방법' 피로 달래려는 아빠들의 낮잠 대작전○…'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월미도 문화의거리에서는 일터에서 쌓인 피로를 달래려는 아빠들의 '낮잠 자기 대작전'이 각양각색. 햇볕을 피해 벤치 밑으로 얼굴을 숨기는가 하면, 아예 캠핑용 간이침대를 펴고 '꿀잠'을 청하기도. 이내 그림을 완성하고 같이 놀자며 흔들어 깨우는 아이가 야속하기도 하지만, 자녀가 그린 푸른 바다 그림을 보며 흐뭇한 마음에 피로가 싹 풀렸다는 게 아빠들 얘기. 한수빈(영화초 2) 양의 아빠 한덕선(47)씨는 "SK와이번스 '광팬'인데, 딸이 그림 그리기를 워낙 좋아해 야구관람도 포기하고 월미도로 왔다"며 "야구보다는 딸아이의 즐거운 모습이 피로회복제"라고 '아빠 미소'를 지어. ■어른들은 생각 못했던 시선, 지켜보던 부모들은 '웃음꽃'○…바다 그리기대회에는 바다에 관한 다양한 상상이 화폭에 담겨 부모들에게 웃음꽃을 선사. 바다 속 생물이 가족처럼 사는 모습, 돌고래를 타고 노는 모습 등 각종 상상력이 집합. 그중에서도 낚시를 좋아하는 아버지를 위해 자신의 이름을 딴 배 '새롬호'를 만들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화폭에 담은 학생이 눈길. 박새롬(고잔초 1)양은 "아빠가 낚시를 하면 나는 물고기 요리를 하고, 언니는 라면을 끓이고, 엄마는 배 안에서 쉬는 그림"이라며 "나중에 꼭 이 배를 만들어 가족끼리 함께 바다에서 놀았으면 좋겠다"고 함박웃음.■중부소방서 해양방제 시연, 무더위 식혀준 시원한 물줄기○…바다그리기대회가 열린 월미도 문화의 거리 앞 해상에서는 인천중부소방서의 해양방제 시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눈길.이날 오후 2시부터 10분간 진행된 방제시연 행사에서는 중부소방서의 방제선이 해상 화재 진압 등을 위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모습에 참가자들의 이목이 집중.이민영(숭덕여고1) 양은 "학교에서 방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실제로 배에서 방제시연을 하는 모습을 본 것은 처음이라서 신기하다"며 "오늘은 시연 행사라서 물줄기가 나오는 모습에 시원한 느낌이 들었지만, 실제 방제활동이 어떻게 진행될 지도 궁금하다"며 웃음.■의장대 공연에 푹 빠진 아이들 "나도 커서 해군 입대할래요"○… 송도 국제 캠핑장 행사장에는 해군 평택2함대사령부 의장대 공연이 열려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 멋진 제복을 입은 해군 의장대의 일사불란한 동작에 아이들은 물론 학부모들도 박수 갈채. 김성현(9·연수구 송도동)군은 "의장대 공연을 처음 봐 매우 신기했다"며 "나도 커서 해군에 입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웃음. /취재반태양만큼 뜨거웠던 월미도 28일 '제19회 바다그리기대회' 개막식이 열린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거리 대회장에서 내빈들이 참가자들에게 도화지를 나눠주고 있다. /취재반다정한 치료손길 바다 그리기 대회가 열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의 함정공개행사를 찾았던 한 어린이가 해역사령부 의무병의 정성스런 치료를 받고 있다.인산인해 서구 정서진 경인아라뱃길 터미널을 참가자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저마다 '상상의 바다' 저마다 상상의 바다를 그린 참가자들이 자신의 그림을 들어 보이고 있다.생동하는 물고기 한 어린이가 진지하게 화폭을 채워가고 있다.무더위가 '싹' 화창한 날씨 속에 열린 바다 그리기 대회를 마친 어린이들이 시원스럽게 뿜어내는 분수대를 보고 즐거워하고 있다.어깨춤이 절로 개막식에서 댄스팀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6-05-29 경인일보

[화보]제19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인천의 꿈'을 채우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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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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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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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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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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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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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선광문화재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등이 주최·주관한 '19회 바다 그리기 대회'가 월미도문화의 거리, 인방사, 서구 정서진, 송도국제캠핑장,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동구 만석부두 등 7개 지역에서 6만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인천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청남도 등 타 지역 학생들도 참여해 인천을 넘어 명실공히 전국을 대표 하는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

2016-05-29 임순석·조재현

[제18회 바다그리기 시상식] 화폭 위 넘실대는 ‘海맑은 꿈’ 결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한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의 시상식이 16일 오후 2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올해 중·고등부 대상은 김혜수(박문여고 2년·교육부장관상)·전가영(옥련중 2년·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우개리(인천예고 1년·해군참모총장상)·김규리(인천청람중 1년·인천시장상) 양 등 4명이 영예를 안았다. 초등부에서는 김채연(당산초 2년·해양수산부장관상)·유한나(화도초 2년·인천시장상)·조연재(원동초 5년·해군참모총장상) 양 등 3명이 대상을 받았다.올해 대회는 지난 5월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 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뭍으로 나오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백령도·연평도 등 도서 지역 1천여 명의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대회에 참가한 후 작품을 보내왔다.모두 6만여 명의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등이 행사장을 찾은 이번 대회에는 참가자들로부터 2만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바다그리기 대회는 단순한 그리기 행사가 아니라 우리 고장 인천과 인천의 바다, 가족과 친구, 인천의 미래를 그리는 매우 뜻깊고 교육적 가치가 큰 축제”라며 “경인일보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개최해 대회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의미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상식에는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손윤선 인천시 해양항공국장, 양동현 인천시교육청 교육국장, 김해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참모장, 황순형 선광문화재단 사무국장, 계재덕 중구 부구청장, 김병호 경인일보 편집위원회 회장 등 내빈을 비롯해 대상·최우수상 수상학생,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 16일 오후 2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sseok@kyeongin.com

2015-07-16 김성호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수상자 명단

<초등부> ■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인천당산초 5-7 김채연 △인천광역시장상 = 화도초 2-1 유한나 △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원동초 5-4 조연재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조동초 4-1 이해린 / 인천부원초 = 3-2 조하은 / 인천양지초 3-2 박보규 △인천시교육감상 = 인천청라초 6-7 최훈기 / 인천동막초 2-3 김나형 / 인천부곡초 3-7 조소희 △인천시의회의장상 = 인천단봉초 1-6 이현우 / 인천원동초 1-2 김시환 / 인천논현초 5-5 이재현 △중구청장상 = 인성초 3-1 안정혁 / 인천하늘초 5-1 최정윤 / 인천하늘초 5-2 계도비 △서구청장상 = 인천청람초 4-3 이은호 / 인천봉화초 6-3 김나영 / 인천봉수초 6-1 김유진 △옹진군수상 = 덕적초 2-1 김율아 / 공항초신교분교장 5-1 이재형 / 백령초 4-1 조재경 △강화군수상 = 양사초 2-1 김은서 / 대월초 2-1 김태우 / 갑룡초 3-3 한지민 △가천문화재단이사장상 =인천효성서초 2-1 고다현 / 인천명현초 2-2 김소연 / 인천연화초 2-3 정은우 △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석암초 1-3 김민채 / 인천송명초 5-3 최준호 / 인천작동초 4-5 황혜민 △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미산초 2-4 김주호 / 인천인주초 1-7 정은성 / 인천용현남초 3-6 호예리 / 영종초 1-7 김아연 △경인일보편집위원회장상 = 인천남동초3-4 최민진 / 인천능허대초 6-2 김나영 / 경인교대부설초 2-2 김도영 △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인천심곡초 2-1 정지우 / 인천동막초 2-1 박유찬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상 = 인천갈월초 1-6 원호현<중·고등부> ■대상 △교육부장관상 = 박문여고 2-3 김혜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옥련중 2-4 전가영 △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예술고 1-3 우개리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청람중 1-2 김규리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동산중 2-1 조세찬 / 문일여고 2-2 육효경 △인천시교육감상 = 남인천여중 2-5 전아림 / 연수여고 2-7 명의진 △인천시의회의장상 = 옥련중 2-4 신보영 / 인천논현고 1-6 송예진 △가천대학교총장상 = 인송중 3-5 권수현 / 학익여고 2-9 안정현 △인천대학교총장상 = 박문중 2-진 유채은 / 문일여고 2-4 송영주 △인하대학교총장상 = 만성중 3-8 김다빈 / 연수여고 2-7 이신재 △중구청장상 = 인천공항중 3-6 도희연 / 인성여고 1-4 조민혜 △서구청장상 = 인천가현중 1-2 윤채은 / 인천청라고 1-2 정현겸 △옹진군수상 = 연평중 3-1 홍지희 / 덕적고 1-1 유지민 △강화군수상 = 강화여중 2-5 한혜원 / 덕신고 1-1 홍효지 △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인천고잔중 3-3 조은서 / 인천예술고 1-3 고지수 △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만성중 2-7 차예은 / 인천여고 2-2 장경은 △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청람중 1-6 문예나 / 문일여고 1-8 최연희 ※전체 명단-경인일보 홈페이지 www.kyeongin.com

2015-06-24 경인일보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 초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

■해수부장관상 당산초 김채연“賞 보다는 어떤 바다 그릴까 생각해”1학년 때 우수상, 2학년 때 특선. 드디어 5학년 때 대상이라니! 이 소식을 듣고 저는 하늘 높이 올라갈 듯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바다그리기 대회는 매년 참가하는 대회지만 많은 학생들이 참가하는 대회라 상을 받는다는 기대보다는 ‘이번엔 어떤 바다를 그릴까?’라는 생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 그림은 푸르고 고요한 바다에서 작은 물고기들이 무리 지어 힘차게 바다를 누비는 모습과 평화로운 바다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저에게 큰 추억을 준 바다그리기대회와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인천시장상 화도초 유한나“갈매기·섬 너무 예뻐 그렸는데 상타”저희 집은 바닷길펜션입니다. 오랜만에 언니가 와서 집 앞에 바다를 보는데 문어잡이 배가 지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바다 그리기 대회에서 갈매기와 섬이 너무 예뻐서 문어잡이 배와 갈매기와 섬을 그렸습니다. 그림 그리기가 끝나고 아빠와 언니랑 갈매기에게 과자도 던져주고, 좋은 추억이 되었는데 상까지 주셔서 너무 기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그려서 더 예쁜 바다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해군참모총장상 원동초 조연재“햇빛에 반짝이는 물결… 감동주고파”저는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서 지금까지 미술을 배우고 있어요. 이번 바다그리기에 나오면서 햇빛에 반짝이는 물결이 참 아름답다고 생각해 그 부분을 잘 표현하려고 노력했어요. 또 배의 명암도 잘 나타내려고 했어요. 제 그림이 대상으로 뽑힌 것이 정말 기쁘고, 앞으로 그림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해수부장관상 당산초 김채연▲ 인천시장상 화도초 유한나▲ 해군참모총장상 원동초 조연재

2015-06-24 경인일보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 중·고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

■교육부장관상 박문여고 김혜수“준비하며 걱정 많았는데 큰상 감사”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걱정이 많았는데 많이 부족한 제가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그리고 이 기회를 통해 정말 많은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저를 좋게 평가해주신 분들과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신 옥련 하얀나무 선생님들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문체부장관상 옥련중 전가영“많은 참가자 열정에 자극… 수상기뻐”오전부터 비가 와서 대회가 개최되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좀 일찍 서둘러 대회 장소에 갔을때 수많은 가족과 학생들이 모인 모습을 보면서 바다그리기 대회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자극이 돼 그림을 그렸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대회에서도 최우수상, 우수상등 여러번 수상을 했지만 막상 ‘대상’이라니 기쁘고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먼저, 제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 그리고 지도해주신 하얀나무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해군참모총장상 인천예술고 우개리“아름다운 자연, 그림통해 교감 하길” 저는 미술을 좋아합니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자연은 자연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지만, 사람들이 아름다운 자연을 저와 제 그림을 통해 교감할 수 있다면 더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앞으로 조금씩 성장하면서 작품으로 사람들과 많은 소통을 할 것입니다.■인천시장상 청람중 김규리“첫 참여… 친구들과 재미있는 경험”저는 바다그리기 대회에 처음 참가하였는데요. 대회가 있던 날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을까 염려도 됐습니다. 그러나 약간 흐린 날씨의 바다를 마주하고 일렁이는 파도를 그렸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싸간 도시락을 먹고, 친구들의 그림을 보는 것도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수상까지 하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합니다.▲ 교육부장관상 박문여고 김혜수▲ 문체부장관상 옥련중 전가영▲ 해군참모총장상 인천예술고 우개리▲ 인천시장상 청람중 김규리

2015-06-24 경인일보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초등부/엄규명 서양화가

무한한 꿈과 희망을 주는 바다 사랑의 마음을 생각한 대로 표현하는 자리인 ‘바다그리기대회’.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깨닫게 하는 이번 대회도 어느덧 18회를 맞이했다.행사 날 비가 오락가락해 걱정했지만 무려 1만6천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한 만큼, 이제 바다그리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꿈의 세계를 마음껏 발휘하는 인천 전 지역 최대규모의 ‘대축제’가 됐다.학부모나 지도교사의 높은 관심으로 수준 높게 덧칠한 작품도 많아 ‘참다운’ 작품을 선정하는데 매우 고심했다.그러나 심사는 타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순수작품으로, 어린이다운 창의성과 작품성·예술성·완성도에 중점을 뒀다. 15명의 심사위원들은 각 교육청별로 배치돼 학교별·학년별로 전체 작품의 20%를 1차예선 작품으로 선정하고, 2차 본선 심사에서는 학교별·학년별 구분 없이 전체작품의 1.5%에 해당하는 특선 이상의 작품(우수·최우수·대상)을 심사위원 전원 합의제 토론으로 선정했다. 유치부는 전체 응모 작품의 20%를 입선작으로, 3.4%를 특선으로 뽑았다.평소에 그림을 잘 그렸던 어린이도 주위환경과 그때 기분에 따라 뜻하지 않은 작품을 그릴 수 있다. 선출되지 않았다고(여건상 80% 미선정) 실망하지 않기를 바란다. 바다를 보고 간다는 예쁜 마음으로 다음에는 주제의 충분한 설명과 혼자서 자신감 있고 자유롭게 그릴 수 있는 분위기에서 그렸으면 한다.푸른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주최측과 고생한 행사자, 심사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2015-06-24 경인일보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중·고등부/홍성모 서양화가

메르스 공포가 휩쓸던 대회 당일 오전 비가 오고 바람도 불어 참가 학생들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했는데, 심사장에 있는 작품 수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바다그리기 대회의 위상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커졌다고 느꼈다. 또, 이번 미술대회가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 수가 참가하는 미술 인재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고, 나아가 인천 해양문화축제의 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무엇보다도 인천 학생들의 그림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다고 느꼈다. 심사를 하며 이곳저곳 자기가 원하는 풍경과 대상을 찾아 열심히 그리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 보며 학생시절이 생각나 흐뭇한 마음을 감추기 어려웠다. 각종 악재에도 불구하고 출품된 그림들을 볼 때, 예년보다 나아졌다고 보기에는 힘들지만 최선을 다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대상으로 뽑힌 그림들을 보면 기본기가 탄탄하고 사생에 충실하다. 최우수상·우수상 대부분도 기본기가 탄탄하나, 소재와 대상을 잘 선택해야 하고, 다소 관념적인 표현보다는 충실한 사생이 필요하지 않나 싶다. 그리고 아쉬운 부분이 바다에 대한 이해를 넓혀, 새로운 소재개발과 다양한 표현 방법, 다양한 재료의 선택이 있었으면 한다. 내년에는 종이로만 국한된 대회용지를 유화나 아크릴 작업을 할 수 있는 캔버스, 부조를 할 수 있는 부조판 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게끔 공급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끝으로 교육현장에 있는 분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하며, 올해 행사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2015-06-24 경인일보

[제18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해맑은 동심 물결… 화폭 가득 파란꿈 일렁이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한 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월미도·정서진·송도 솔찬공원·영종도·강화 등 인천 전역에서 열렸다. 개막 시각인 점심시간대 비가 흩뿌리는 궂은 날씨에도 푸른 바다의 꿈을 화폭에 담으려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오후 무렵 밝게 빛난 햇살 속에서 참가자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모처럼 가족 소풍을 즐겼다. ┃편집자주▲ 정서진 경인항 인산인해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월미도, 서구 정서진, 송도 솔찬공원, 영종도, 강화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서구 정서진 경인항 여객터미널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진지하게 화폭을 채워가고 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 신중한 붓끝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중·고등부 참가자들이 부두에 정박 중인 함정을 배경으로 신중하게 그림을 완성해가고 있다.▲ 미래의 피카소 희망 채색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참가 학생들이 진지하게 그림을 그리고 있다.▲ 피에로는 우릴보고 웃지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참가자들이 피에로가 만들어 주는 풍선을 받고 있다.▲ 내그림 어때요? 월미도 참가자들이 그림을 완성, 제출에 앞서 자신들의 그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절도있는 의장대 공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해군·해병의장대가 공연을 펼쳐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빗속 뚫고 참가자 긴 줄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 내빈들이 참가자들에게 도화지를 배부하고 있다.

2015-05-31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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