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그리기대회

 

[제18회 인천 바다그리기 대회] 이모저모

■새 대회장소 솔찬공원 도화지 물들인 신항의 위용○…올해 처음 대회 장소로 선정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은 1일 개장하는 인천 신항의 모습을 화폭에 담아. 솔찬공원에서 바라본 인천 신항을 그린 최윤구(선학초 2)군은 “엄마가 저곳(신항)에서 앞으로 많은 배들이 외국에 나가 내가 좋아하는 물건들을 한가득 실어다 준다고 말을 해줘서 그리게 됐다”고 말하며 웃음. 최 군의 어머니 정은수(38)씨는 “가까운 곳에 배를 볼 수 있는 바다가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종종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하며 반색.■해군 마스코트 ‘해돌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마련한 해군함정 개방행사와 해군마스코트 ‘해돌이’가 참가자들에게 큰 인기. 이날 평택 2함대 소속 제천함·조천형함과 인방사 소속 참수리호는 일반 시민들에게 함정 내부를 공개. 그리기를 마치고 함정 내부를 구경하던 오예연(8·여·관교초1)·경주(6) 남매는 함정 내 매점에서 산 아이스크림을 들고 싱글벙글. 돌고래 모습을 한 해군 마스코트 해돌이는 어린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즐거운 비명’을 지르기도. 올해 처음으로 해돌이 역할을 했다는 엄동민 상병은 “아이들의 장난을 받아주느라 힘들었지만 아이들이 해돌이와 많은 추억을 쌓은 것 같아 만족했다”고 미소.■군악대·의장대·해경 관현악단 공연 이색 볼거리○… 해군 평택 2함대사령부 군악대·의장대 공연과 해경 관현악단의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 해군 군악대·의장대 공연 도중 총포 쏘는 소리가 터지자 아이들이 깜짝 놀라며 귀를 틀어막기도. 멋진 제복과 로봇처럼 정확한 동작에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박수 세례. 논현동에서 온 민채(7)군은 “의장대 공연을 보고나니까 해군에 입대하고 싶어졌다”며 미소. 정서진에서는 해양경비안전본부 관현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가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어. 해경 관현악단은 국내외 유명 음악대학 출신들로 구성된 ‘전국구 실력자’로 구성. 배지원 해경 관현악단장은 “참가 학생들에게 해경을 홍보하고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하기 위해 공연에 나섰다”고 설명.■비내리는 월미도 상인들 참가자에 자리제공 ‘훈훈’○…한 때 비가 내리자 월미도 식당·카페 상인들이 참가자들을 위해 바다가 보이는 창가 자리를 흔쾌히 내주는 등 후한 인심을 보여 눈길. ‘예전 레스토랑’ 상인 김영조(69)씨는 물감과 크레파스로 테이블이 더러워지는 것을 감수하고 이날 70여 명의 아이들에게 자리를 내주기도. 김씨는 “일반 손님을 놓치더라도 아이들의 동심을 깨뜨릴 수 없었다”며 참가 학생들을 응원. 한 커피 전문점에서 그림을 그린 오은혁(한길초3)군은 “비가 왔지만 이렇게 가족들이 모두 앉아 편하게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함박 웃음. 정서진에서도 한국수자원공사 측이 아라뱃길 인천터미널과 홍보관 건물을 개방하는 등 참가자들이 비를 피할 수 있도록 배려.■알록달록 무지갯빛 버블쇼… 그림그리다 황홀경○…‘비 개인 하늘에 무지개 비눗방울’. 비가 멈춘 뒤 영종하늘센터에서 ‘버블 쇼’가 펼쳐지자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는 것도 잠시 잊은 채 공연에 집중. 이날 오후 2시께 진행된 ‘버블 쇼’는 아이들 몸집보다 더 큰 비눗방울을 만들거나 수백 개의 비눗방울을 한꺼번에 날리면서 아이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 특히 비가 갠 뒤 하늘에 무지개 빛 비눗방울이 날리면서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 선주희(영종초4) 양은 “비눗방울은 작은 것만 봤었는데, 큰 비눗방울이 나와서 너무 신기했다”며 “비눗방울이 햇빛에 비쳐 여러 색이 나오는 모습도 예뻤다”며 웃음.■인천대교 공사작업장의 변신 ‘지역역사 바로알기’○…인천대교 건설 당시 공사구조물 작업장으로 사용됐던 송도 솔찬공원에서 인천대교를 그리는 아이들로 인천의 변화를 실감. 아이들은 인천대교 교각을 배경으로 바다를 그리며 부모와 다리를 건너 공항에 가 외국으로 떠났던 추억을 이야기.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인천대교가 만들어질 당시 공원이 작업장이었다가 최근 공원으로 바뀌었다며 인천의 역사를 설명. 이정현(인천문남초 4)군은 “부모님과 외국 여행갈 때 인천대교를 타고 갔었는데 다리가 엄청 길어서 놀랐다”며 “다리를 타고 넘어가자 바로 공항에 갈 수 있어서 자랑스러웠다. 다리를 만든 곳이 공원으로 변해 너무 신기하다”고 소감.■만능 재주꾼 피에로 아저씨… 아이들 웃음꽃 활짝○… 강화도 외포항에 등장한 키다리 피에로 아저씨가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강아지·꽃·뿅망치 등 풍선으로 못 만드는 게 없는 피에로 아저씨 앞에 아이들은 길게 줄을 늘어서서 비가 오는 줄도 모르고 ‘하하호호’ 웃음꽃이 활짝. “인사하지 않으면 풍선 안 줄 거야!”라는 피에로 아저씨 말에 섬마을 아이는 허리를 90도로 숙이며 “고맙습니다”라고 예의 바르게 인사해 부모님들도 흐뭇한 표정. 김영범(교동초 1) 군은 “키다리 피에로 아저씨는 우리 아버지가 텐트를 설치할 때도 큰 키를 이용해 텐트 꼭대기를 잡아줬다”며 “내년 바다그리기 대회에서도 피에로 아저씨를 만났으면 좋겠다”고 소망하기도. /사회부▲ 캠핑장이 따로없네! 올해 처음 대회 장소로 선정된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행사장에 많은 참가자들이 텐트를 치고 있다.

2015-05-31 사회부

인천지역 6곳서 ‘바다그리기’ 6만여명 참가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인방사, 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초등·중등학생과 학부모 등 6만여명이 몰렸다.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가 대회 시작 무렵까지 이어져, 개막식 행사는 생략됐다.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인방사에서 열린 ‘제천함’ 등 함정 공개 행사와 해군 의장대 공연 등 다양한 부대 행사는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경인일보는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월 말 수상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는 추후 경인일보 지면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11일 가천대길병원 응급센터 11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꼬마화가들 ‘빗속의 창작 열정’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가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월미도, 정서진, 송도 솔찬공원, 영종도, 강화 등 인천 전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월미도 문화의거리를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5-05-31 이현준

인천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바다그리기대회’

그늘막 빼곡 캠핑장 보는듯수륙양용버스·카누체험 등풍성한 행사 온가족 웃음꽃올해로 18회째를 맞은 바다그리기 대회는 인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가족의 화목을 다지는 지역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지난 30일 대회가 열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와 월미도·정서진·송도솔찬공원·강화 외포항·영종 하늘문화센터는 참가자들이 설치한 텐트와 그늘막 등으로 캠핑장을 방불케 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을 찾아 오전 빗방울과 오후 따가운 햇빛을 피할 수 있는 자리를 맡기 위해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였다.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하고 좋은 자리를 찾아 주려는 부모들의 따뜻한 마음이 돋보였다.오후 2시께 거짓말처럼 먹구름이 사라지고 해가 나기 시작하자 본격적인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최근 경인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운행을 시작한 수륙양용버스는 어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빠는 신기해 하는 아들에게 ‘물에 뜨는 버스’의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했다.정서진 수변 무대에 마련된 카누체험장에서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하늘 높이 연을 날리던 가족들은 ‘누가 높이 날리나’ 서로 경쟁했다. 월미도 문화의 거리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각종 놀이기구와 먹거리를 즐기면서 모처럼 만에 ‘아빠 노릇’을 하느라 분주했다.행사의 백미는 뭐니 뭐니해도 ‘그림 그리기’. 완성된 그림을 들고 수줍게 웃고 있는 딸의 사진을 찍어주는 엄마, 아들을 위해 수채화용 물을 뜨러 다니느라 분주한 아빠 등은 바다그리기 대회에서만 볼 수 있는 따뜻한 모습이었다.두 자녀를 데리고 대회에 참가한 임명숙(45·여)씨는 “올해 처음 참석했는데 그림 그리기, 마술 공연, 군악대 공연 등 가족과 즐거운 휴일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2015-05-31 김민재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화보4]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5-31 임순석·임열수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화보3]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5-31 임순석·조재현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화보2]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5-31 임순석·조재현

제18회 바다그리기대회[화보1]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 등 인천지역 6곳에서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5만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대회 참가자들은 개막 이후 맑게 갠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을 진지하게 화폭에 담아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5-30 임순석·조재현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성료… 6만여 명 참여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렸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등 6만여 명이 찾았다.특히 인방사에선 제천함 등 함정 공개행사와 해군 의장대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대회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인일보는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6월 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11일 가천대길병원 응급센터 11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린 가운데 월미도 문화의거리를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린 가운데 월미도 문화의거리를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인방사·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30일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서구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등 인천지역 6곳에서 동시에 열린 가운데 월미도 문화의거리를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바다를 배경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조재현기자

2015-05-30 이현준

바다사랑 푸른마음 도화지위 항해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을 화폭에 담자!’전국 최대 규모의 미술 인재 발굴의 등용문으로 자리잡은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오는 30일 인천 전역에서 열린다.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후원하는 ‘바다그리기 대회’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이하며 학부모를 포함해 참여 인원만 10만명을 넘어서는 인천의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이번 바다그리기 대회는 오후 1시부터 월미도·해군 인천해역방어사령부·정서진·강화 외포항·영종하늘문화센터 등 6곳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진다. 옹진군 도서 지역 학생들은 배를 타고 나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안해, 주최측에서 제작한 도화지를 수송해 해당 학교에서 대회를 진행한다.특히 올해부터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이 대회 장소로 처음 선정되면서 기대감은 더 부풀어 오르고 있다. 솔찬공원은 인천대교 등의 세계적인 교량과 함께 인천 앞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국제도시에서 바라보는 바다 모습과 환경을 소중히 하는 마음 등이 화폭에 담길 것으로 보인다.각종 이벤트를 포함한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에서는 해군 군악대·의장대 공연, 군함 공개행사 등이 준비돼 있고, 월미도에서는 인천해양경비안전서가 해양방제 시연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공연, 키다리 피에로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된다.한편, 대회 참가학생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해군참모총장상 등 다양한 상들이 주어진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오는 30일 인천 전역에서 열린다. 사진은 제17회 대회 참가 학생들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 /경인일보 DB

2015-05-27 김주엽

경인일보 '바다그리기 대회' 대상 박경재 군

미술영재 선발·단체展 경험페인팅· 펜드로잉 40점 전시서울 갤러리 '두들' 17일까지다음달에는 첫 초대전 앞둬경인일보가 주최하는 '바다그리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경재(11·사진)군이 작가로서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인천 연성초 5학년에 재학중인 박군은 지난 7월 열린 바다그리기 대회에서 인천항 갑문에 정박한 세계 세계 여러 나라 배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초등부 대상을 차지했다.박군은 해마다 바다그리기 대회에 꾸준히 참여했지만 초등학생의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높은 '퀄리티' 때문에 번번이 수상에서 제외될 만큼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올해는 심사위원들의 철저한 확인 작업을 거쳐 대상을 수상했다.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시간을 제외하곤 거의 모든 시간을 그림 그리는 작업에만 몰두하는 박군은 해마다 수백점의 작품을 쏟아내고 있다.2010년부터는 예술의전당이 선발하는 미술영재 오디션에 발탁돼 영재 수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5차례 단체전 등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공개했다.서울 문래동에 있는 갤러리 '두들'에서 오는 9~17일까지 열리는 박군의 첫 개인전에서는 페인팅과 펜 드로잉 등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속에는 여느 초등학생들과는 달리 특별한 재능을 지닌 예술가로서 느끼는 고민들이 담겨있다. 또한 작업하며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들을만큼 음악에 대한 감수성도 풍부한 박군은 클래식 음악에서 느껴지는 격한 감정들도 화폭에 표현했다.개인전에 이어 다음달에는 서울 통의동 피아록스 갤러리의 초청을 받아 생애 첫 초대전도 앞두고 있다.박군은 "우리나라 사람들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행복한 그림을 선물하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시문의:010-4940-3035 /김성호기자

2014-08-06 김성호

제17회 바다그리기 대회 시상식 이모저모

2만여명이 출품작을 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제17회 바다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22일 오후 가천대 길병원 가천홀에서 개최됐다.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해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은 박은지(인천예고 2)양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이채린(인천 고잔고 2), 해양수산부장관상 박경재(인천 연성초 5), 해군참모총장상 정윤희(인천 함박중 3)·이수민(인천 연성초 6), 인천시장상 정현겸(인천 청라중 3)·김채민(인천 학산초 6)군 등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병원 지하통로에 바다내음○…바다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 가천대 길병원 지하 통로를 지나는 사람들은 학생들이 그린 기운 넘치는 그림을 보며 잠시 기분을 전환. 유방암 치료차 병원을 찾은 채모(53)씨는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바다를 주제로 그린 학생들의 밝고 기운찬 그림을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힘이 생기는 것 같다"며 "학창시절 미술시간에 주로 틀에 박힌 그림만 그려왔던 것 같은데, 밝고 자유롭게 표현한 요즘 학생들의 그림을 보니 무척 놀랍다"고 감탄사를 연발.■서해 5도 섬소년도 수상○…시상식을 위해 저 멀리 서해 5도에서 한달음에 달려온 학생들도 있어 눈길. 옹진군수상을 받은 김민재(대청초 2)군은 "시상식 하루 전인 21일 할머니와 함께 육지(인천)로 나왔다"며 "상을 받는다는 기쁨에 잠도 못 잤는데 지금 시상식장에 있는 것 자체가 꿈만 같다"며 함박웃음. 홍서진(대청초 6)양은 "내년에는 꼭 대상을 받고 싶다"며 "빨리 섬으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기대감.■가족축하사절단 총출동○…최우수상인 경인일보 인천본사사장상을 받은 김다빈(만성중 2)양을 축하하기 위해 온 가족이 시상식장에 총출동. 김양의 어머니와 동생,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함께 찾아와 꽃다발을 건네고 기념 사진을 찍으며 웃음꽃이 활짝. 김양의 외할아버지 양영석(74)씨는 "외손녀가 그림에 재능이 있어 상을 탄다길래 잘했다고 격려해 주러 나왔다"며 "요즘 들어 부쩍 자주 그림대회에서 상을 받고 있는데, 매번 시상식은 모든 가족이 모여 축하하는 집안의 행사가 됐다"고 자랑. /김명호·김성호기자▲ 22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순석기자

2014-07-23 김명호·김성호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초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

■해수부장관상 연성초 박경재행복한 그림 그리고 싶어2014년 5월 바다그리기 대회의 소중한 추억은 내 기억속에 영원히 아름답고 행복하게 남을 것입니다. 푸른빛이 가득한 아름다운 바다와 내가 보고 싶었던 세계 여러나라의 많은 화물선들과 멋진 크루즈선들을 직접 보니, 내 머리속에서 영감이 끊임없이 떠오르고, 내 드로잉은 거침없이 흰 도화지를 아름다운 바다와 배들의 풍경으로 가득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인천항 갑문에서 그린 이번 작품은 아름다운 바다와 세계 여러 나라 배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표현해서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에 행복한 그림들을 선물하는 훌륭한 화가가 되고 싶습니다.■인천시장상 학산초 김채민좋은 결과 나와 '기분 업'노을 지는 부둣가에 있는 고깃배의 모습을 멋지게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참 즐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고,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와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바다와 관련된 더 많은 그림을 그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해군참모총장상 연성초 이수민내 꿈 지지해준 값진 상작년보다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되니 얼떨떨하고 기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이 상이 저의 꿈을 지지해주고 자신감을 주는 것 같아 더욱 기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잊지 않고 저의 미래를 위해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수부장관상 연성초 박경재▲ 인천시장상 학산초 김채민▲ 해군참모총장상 연성초 이수민

2014-06-30 경인일보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중·고등부 대상 수상자 소감

■교육부장관상 예술고 박은지세월호 희생자 잊지않길바다그리기대회 준비를 하면서 세월호 희생자들이 생각나서 그에 관련된 뜻을 그림에 담고 싶었습니다. 추모하자는 생각에 그린 그림인데 이렇게 큰 상을 타게 돼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에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리고 제 그림을 보면서 세월호 희생자들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문광부장관상 고잔고 이채린열심히 연습한 결과 뿌듯미술을 잘하진 않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좋게 평가해 주셔서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기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해군참모총장상 함박중 정윤희예술고 진학준비 자신감초등학교 다닐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우리 가족들은 먹거리를 준비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매년 동생이랑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인천예술고등학교에 진학 준비중인 저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어 너무 기쁩니다. 이번 바다그리기 대회에서 대상을 받을 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는데 아직 많이 부족한 그림을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곁에서 응원해 준 엄마아빠 사랑해요. 자만하지 않고 그림 그리기를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인천시장상 청라중 정현겸부모님·형 응원 큰 도움저에게 대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정말 기쁩니다. 저는 대회 포스터를 볼 때마다 생각만 하였고, 참가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바다그리기는 주위 분들이 참가해 보라고 권유해 주셔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상상화 위주로 그림을 그리다가 바다를 주제로 그림을 그리려니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부모님께서 조언해 주시고 형의 칭찬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교육부장관상 예술고 박은지▲ 문광부장관상 고잔고 이채린▲ 해군참모총장상 함박중 정윤희▲ 인천시장상 청라중 정현겸

2014-06-30 경인일보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중고등부/박인우 가천대 교수

전국을 통틀어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하는 경인일보사 주최 바다그리기 대회는 사생대회로서, 2014년 비극적 참사인 세월호 사건을 포함해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김없이 개최되었다. 인천광역시와 주변 도서를 아우르는 독특한 형태의 대규모 행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활성화되고 있는 것이다. '바다'를 주제로 하는 실기대회인 만큼 학생들은 바다의 중요성과 바다와 인간의 관계를 나름대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형태로 보여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러 제약이 따름에도 불구하고 미술인으로 살아가기를 꿈꾸는 미래의 예술가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것 또한 사실이다. 심사 들어가기에 앞서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겐 그 결과에 따라 각자 진로의 향방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이어서 심사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했으며, 순수미술로써 향후의 발전 가능성과 회화의 본질 인식에 무게를 더 두기로 하였다. 중·고등부 전체 참여 학생 수는 전년도에 비해 더 늘어난 수준이었으며, 특히 옹진군 관내 학생들의 참여가 많이 증가했고 그 작품의 수준 또한 많이 향상되었음을 보여준다. 대회 당일의 날씨는 사생대회를 하기에 매우 쾌적하고 좋은 날씨로 훌륭한 결과를 예고라도 하는 듯 했다.심사에 임하기 전 중·고등학교 참여 학생은 어느 정도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려와 확신이 섞여있는 학생들이 참여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에 많은 점을 고려해야 했다. 특히 도서지역과 도심지역의 차이는 상당히 큰 수준이어서 지역의 안배를 생각해야만 했고, 대한민국 미술을 주도해 나갈 꿈을 가진 예비 미술대학생들의 실기 수준은 괄목할만한 실력들을 보여준 대회였다. 올해는 중학생들이 약진을 보여준 해로 기록될 법 하며, 특히 해가 갈수록 미술의 장르가 다양해지고 이 사회의 현상이 민감하게 반영되어 감을 느끼기에 더욱 바람직한 결과라 생각한다.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치러진 이번 실기 대회는 한바탕 축제의 장이었으며 학생들이 그간 다듬어온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였다. 대상으로 선정된 중·고등부 학생의 작품들은 탄탄한 기본기와 대담한 구도, 바다를 재해석한 느낌을 최대한 살려낸 수작으로 4점을 선정하였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그러나 아쉬움이 남는 것은 다양한 부류의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제도적으로 일정 수준의 본상을 받은 학생들은 상급학교의 진학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의 보완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대규모 실기대회를 한해도 거르지 않고 성공적으로 치러낸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2014-06-30 경인일보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 심사평]초등부/노희정 서양화가

대회 당일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어린이들이 그림그리기에 너무나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그리기 작품을 완성한 끈기에 대해 높은 찬사를 보낸다.세월호 참사 이후 오랜만에 열리는 미술대회이기 때문에 무려 1만9천여명의 어린이들이 대회에 참가해 경쟁을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라 하겠다.대회 장소도 여러 곳으로 분산한 것은 매우 좋은 일이었고 그 때문에 그림의 소재가 매우 다양해져서 어린이들이 생각을 재미있게 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리라 생각된다.다만 대회 당일 뜨거운 햇볕 때문에 힘들어서 작품의 완성을 포기하고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어린이의 작품들이 심사 과정에서 자주 발견돼 못내 아쉬웠다. 또한 부모님들 역시 짜증내는 아이들의 작품을 빨리 끝내게 하려고 옆에서 도와준 흔적들이 많아 심사하는데 무척 어려움을 주었다.늘 강조하는 것이지만 초등부 그림 심사에서는 '어린이다운 그림, 어린이의 생각이 잘 표현된 그림, 어린이만이 생각할 수 있는 구도와 색채' 등이 가장 중시되는 것이며 이런 작품들이 제일 먼저 입상작에 오르게 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다만 수상자를 많이 뽑아야 하는 대회인지라 어쩔 수 없이 어른의 도움을 받은 작품들도 선정해야 했고 이런 작품을 뽑을 때는 어린이의 생각에 가깝게 그린 것에 한정되었음을 말해둔다.세월호 같은 큰 사고가 그림으로 다소 등장하기도 했지만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엔 너무 어려운 소재였는지 이렇다 할 작품은 눈에 띄지 않았다. 전반적으로 출품작은 예년에 비해 엄청난 증가를 보인 것에 비해 뛰어난 작품 수는 기대에 못 미쳤다.입선작은 학교별로 고르게 하기 위해 참가 학생의 20%씩을 선정했고 구청장상과 교육장상은 해당 지역의 어린이의 작품을 선별했으며 이를 제외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특선은 학교와 학년의 구별이 우수한 작품들을 선별하여 그 중에서 심사위원들의 토의를 거쳐 투표로 선정했다. 이로 인해 학교별 격차가 나타났음을 양해 바란다.내년부터는 대회 날짜를 더위를 피해 조금 앞당겨 실시하는 것을 주최측에 건의하고저 하며 이번에 실패한 어린이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내년 대회에서 실력을 발휘하기 바란다.끝으로 금년 대회에서 입상한 어린이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2014-06-30 경인일보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수상자 명단

#초등부■ 대상 △ 해양수산부장관상 = 인천연성초등학교 5-4 박경재 △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학산초등학교 6-2 김채민 △ 해군참모총장상 = 인천연성초등학교 6-1 이수민■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용현초등학교 4-4 김경민 / 인천정각초등학교 3-3 박효빈 / 인천화전초등학교 5-4 고재민△ 인천시교육감상 = 인천대정초등학교 3-5 한승빈 / 인천원동초등학교 2-2 김예린 / 인천경서초등학교 1-3 손은우△ 인천시의회의장상 = 경인교부설초등학교 1-2 김한솔 / 인천부곡초등학교 6-3 박설아 / 인천건지초등학교 2-2 서민건 △ 중구청장상 = 인천송월초등학교 3-1 김규민 / 인천운남초등학교 4-1 김민지 / 인천삼목초등학교 5-6 안태민 △ 서구청장상 = 인천능내초등학교 3-1 이원훈 / 인천왕길초등학교 5-6 남규비 / 인천목향초등학교 6-7 이세진 △ 옹진군수상 = 대청초등학교 2-1 김민재 / 북포초등학교 4-1 고범진 / 대청초등학교 6-1 홍서진 △ 강화군수상 = 합일초등학교 1-1 이현강 / 강화초등학교 6-1 이동현 / 불은초등학교 5-1 신유진 △ 가천문화재단이사장상 = 갈월초등학교 2-6 이서연 /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1-3이세영 / 인천굴포초등학교 4-5 김혜원 △ 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인천송월초등학교 5-1 정윤민 / 인천서흥초등학교 2-3 최주영 / 인천담방초등학교 1-4 박도호 △ 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인천삼목초등학교 3-1 주해윤 / 인천한길초등학교 1-5 이기성 / 인천효성동초등학교 2-1 강태희 △ 경인일보편집위원회장상 = 인천부개서초등학교 1-3 홍서현 / 인천영종초등학교 3-2 오나부니 / 인천갈월초등학교 2-4 심유은 △ 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북포초등학교 5-1 전혜원 / 인천남부초등학교 5-1 엄현섭 △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상 = 인천부내초등학교 1-3 정소현#중·고등부■ 대상 △ 교육부장관상 = 인천예술고등학교 2-4 박은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 인천고잔고등학교 2-1 박채린△ 해군참모총장상 = 함박중학교 3-6 정윤희 △ 인천광역시장상 = 인천청라중학교 3-5 정현겸■ 최우수상△ 인천광역시장상 = 인송중학교 2-2 권수현 / 인천논현고등학교 2-3 이다인 △ 인천시교육감상 = 청량중학교 3-7 임세영 / 옥련여자고등학교 2-5 이예원 △ 인천시의회의장상 = 인천성리중학교 3-6 김송윤 / 인천예술고등학교 3-3 최은총 △ 가천대학교총장상 = 남인천여자중학교 1-1 전아림 / 인천예술고등학교 2-4 박소현 △ 인천대학교총장상 = 정각중학교 2-4 최나영 / 인천고잔고등학교 1-3 이지은 △ 인하대학교총장상 = 작전중학교 1-6 윤동기 / 옥련여자고등학교 2-6 진수진 △ 중구청장상 = 영종중학교 1-8 김우재 / 인천공항고등학교 3-3 심수현 △ 서구청장상 = 동인천여자중학교 3-4 김지은 / 인천청라고등학교 1-7 정현서 △ 옹진군수상 = 덕적중학교 3-1 유지연 / 백령고등학교 1-1 박소영 △ 강화군수상 = 동광중학교 2-1 김용연 / 강화고등학교 1-6 강승한 △ 인천해역방어사령관상 = 인천고잔고등학교 3-2 정원영 / 인천예일고등학교 2-10 장은비 △ 선광문화재단이사장상 = 동산중학교 1-2 조세찬 / 인천논현고등학교 2-3 김주희 △ 경인일보인천본사사장상 = 만성중학교 2-4 김다빈 / 옥련여자고등학교 2-7 서연주

2014-06-30 경인일보

인천지역 5곳서 '바다그리기' 6만여명 참가

'제17회 바다그리기 대회'가 지난달 31일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거리와 서구 정서진 등 인천지역 5곳에서 열렸다. 경인일보·가천문화재단·선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등 6만여명이 참가했다. ┃관련기사 14·23면세월호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의 뜻에서 개막식을 간소화하고, 내·외빈 소개와 인사말 등의 식순을 생략했다. 인천 앞바다가 훤히 펼쳐진 월미도 문화의 거리, 인천항 갑문, 정서진(경인아라뱃길), 강화도 외포항, 영종도 하늘문화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멀리 떨어져 있는 옹진군 도서지역 아이들은 예년처럼 이날 학교에서 그림을 그려 배편으로 작품을 보내올 예정이다.경인일보는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다음달 말께 수상작을 가린다. 수상자 발표 등은 추후 경인일보 지면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알린다. /사회부※ 교통체증으로 불편을 겪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또한 성원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립니다.▲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가 지난달 31일 인천시 중구 월미도 문화의거리와 서구 정서진 등 인천지역 5곳에서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등 6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임순석기자

2014-06-01 사회부

인천 '바다 그리기 대회' 학생들 표정

"동화 속 거인 '걸리버'가 이 세상에 있다면…." 김유찬(8·인천 경명초) 군은 흰색 도화지에 거인을 그려 넣었다. 얼마 전 읽었다는 동화책 주인공인 걸리버였다. 바다 속에 갇혀 있는 세월호를 단숨에 건져 올리는 걸리버의 모습이 화폭에 담겨 있었다. 김군은 "아직 세월호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단원고)형, 누나들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면서 말없이 도화지 속 걸리버를 바라봤다.세월호 참사는 어린 아이들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를 남긴 듯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제17회 바다그리기 대회 참가 학생들은 세월호 희생자 모두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강화도 외포항을 찾은 최희주(7·강화초)양은 세월호 구조 활동을 하는 잠수사를 그리고 있었다. 아직 어려서 잠수사를 '해녀'로 알고 있는 최양은 "세월호만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 '해녀 아저씨들'이 빨리 언니, 오빠들을 구해줬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영종도 하늘문화센터에서 만난 유윤지(9·영종초)양의 어머니 조인숙(42)씨는 "친구 아들이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이다. 남의 일 같지가 않다. 딸에게도 이야기를 해줬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다. 유양의 그림 속 '안전하게 돌아옵니다'라는 문구에서 아이의 간절한 마음이 묻어났다.아이들은 '노란 리본'으로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월미도를 찾은 변유진(11·문남초)양의 화폭에는 노란 리본 장식을 단 세월호가 파란 하늘을 나는 갈매기 두 마리와 함께 파도가 넘실대는 '꽃바다'를 평화롭게 항해 중이었다. 변양은 "단원고 언니, 오빠들이 행복한 곳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노란 리본과 꽃을 그려 넣었다"고 설명했다.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달라는 아이들의 목소리도 있었다. 박정아(14·강화여중)양은 덩그러니 커다란 유람선 한 척을 그렸다. 망망대해를 외롭게 항해하는 듯한 배에는 'SEWOL'이란 글자가 뚜렷하게 적혀 있었다. 박양은 "다시는 똑같은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고 모든 배가 바다에서 안전하게 운항했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사회부▲ 지난달 31일 월미도 등에서 열린 제17회 바다그리기대회 참가 학생들이 세월호 희생자가 단 한 명도 빠짐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염원하며 다시는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기원하는 튼튼호를 그리고 있다. /임순석기자

2014-06-01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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