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인천글쓰기대회

 

제14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곳곳서 동시 개최

계양산산림욕장 4500명 모여튤립·철쭉가득 장미원 '명소'문학산자락서 즐거운 공놀이소풍 겸한 가족 '행복한 미소'14회째를 맞은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문학산 정상 개방을 기념하고, 계양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문학 보조경기장과 계양산 산림욕장에 각각 행사장을 마련했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지난 23일 문학산과 계양산 '초록 그늘' 아래서 푸른 인천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인천의 진산, 계양산의 재발견올해 처음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에는 인천 계양구와 서구지역에 사는 4천5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계양산 근처에 살면서도 계양산의 소중함을 잘 몰랐던 인천 서·북부권 시민들은 계양산을 재발견하는 기회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참가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형형색색의 튤립과 철쭉, 장미꽃 수천 송이로 가득 찬 '장미원'. 지난 2013년 3천㎡ 규모로 조성된 장미원은 계양산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아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송정현(40·계양구 계산동)씨는 "계양구에 산 지 5년째인데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다"고 했다. 이어 "산이 높지도 않고, 나무와 꽃이 많아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 좋은 것 같다"며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곳에 이렇게 좋은 녹지 공간이 있다는 것이 정말 큰 행복이다. 앞으로 자녀들과 함께 종종 찾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해까지는 글쓰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멀리 인천대공원까지 가야 했던 서구·계양구 학생들은 자신의 집과 가까운 곳에 있는 '계양산'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많이 썼다. 학생들은 계양산을 둘러본 후 산의 아름다움을 적어내거나 동생과 함께 보물찾기를 했던 기억, 친구와 술래잡기를 했던 일화 등 계양산의 추억을 원고지에 풀어냈다.김유림(소양초2) 양은 계양산이 사계절마다 '패션쇼'를 한다고 적었다. 봄에는 예쁜 꽃이, 여름에는 푸른 잎사귀가, 가을에는 울긋불긋 낙엽을, 겨울에는 눈꽃을 담았다고 표현했다. 김양은 "계양산이 좋아서 글을 쓰게 됐다"며 "계양산이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으면서 패션쇼를 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시민 품으로 돌아온 문학산 정상이날 문학 보조경기장 행사장에는 남구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과 학부모 2천 여명이 참가해 글쓰기 실력을 뽐냈다. 아이들은 엄마·아빠 손을 잡고 문학산을 오르면서 만난 '봄'을 글로 표현했다.문학산 정상은 1959년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일반 시민의 접근이 통제됐다. 1977년부터는 한국 공군 방공포대가 주둔하면서 가고 싶어도 멀리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땅이 됐다. 이후 문학산 군부대 철수 이후 산 정상부를 인천시민에게 개방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결국 지난해 10월 15일 인천시와 군부대 협의로 문학산 정상이 시민 품으로 돌아왔다. 경인일보와 남구는 문학산 정상 개방을 기념하기 위해 올해 처음 문학 보조경기장에서 대회를 열었다.문학산 자락 밑에 자리한 행사장에는 글쓰기대회 겸 소풍을 즐기러 온 가족이 많았다. 아이들은 눈앞에 펼쳐진 문학산을 바라보며 가족, 친구들과 푸른 잔디가 깔린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놀았다. 어른들도 마치 아이가 된 것처럼 운동장에서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일찌감치 글을 쓴 후 가족들과 손을 잡고 처음 마주하는 문학산 정상으로 향하는 아이도 있었고,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프로야구 SK와이번스 경기를 보러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 가는 아이도 있었다.이날 같은 학교 친구 3명과 글쓰기 대회에 참가한 이유빈(학산초3)양은 "바로 앞에 잔디밭 운동장이 있어 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며 놀았다"며 "운동장 한 구석에 핀 철쭉이 예뻐서 봄꽃에 대한 시를 썼다"고 말했다. /사회부문학산 정상 개방을 기념하고, 계양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문학보조경기장과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가 열렸다. 글쓰기 대회가 열리고 있는 계양산 산림욕장.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문학산 정상 개방을 기념하고, 계양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문학보조경기장과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가 열렸다. 문학 보조경기장 글쓰기 행사장.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6-04-24 경인일보

[제14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이모저모

계양산산림욕장·문학경기장'새로 선보인' 글쓰기 대회장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문학경기장과 계양산 산림욕장이 글쓰기 대회장으로 추가돼 인천 시민들의 즐길 거리와 볼 거리가 한층 다양해졌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처음으로 계양산 산림욕장과 문학경기장이 글쓰기 대회장으로 추가돼 인천 시민들의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한층 다양해졌다.계양산 산림욕장 행사장(사진 왼쪽)에 참석한 박형우 계양구청장, 유동수 국회의원(계양갑) 당선자 등 내빈들과 문학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행사장에 참석한 박우섭 남구청장, 장승덕 남구의회 의장 등 내빈들이 원고지를 배부하고 있다.■인천지역 주요인사 참석 학생들 격려○…이날 각 행사장에는 인천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해 원고지를 나눠주며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환영.인천대공원에는 전성수 인천시 행정부시장, 더불어민주당 윤관석(남동구을) 국회의원, 이승삼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강정환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기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서용근 신한은행 인천본부장 등이 참석. 전 부시장은 "인천시가 인구 300만 시대를 맞아 시민 1명당 10그루의 나무를 심는 3천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시작했다"며 "이밖에 대중교통 이용, 쓰레기 줄이기 등 녹색실천 운동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소망.계양산 산림욕장 행사장에는 박형우 계양구청장, 유동수 국회의원(계양갑) 당선자, 이용범 인천시의회 부의장, 계양구의회 곽성구 의장, 이재희 경인교대 총장, 이준호 경인교대 창의인재교육센터 소장, 이정희 한림병원 이사장, 송영길 국회의원(계양을) 당선자의 부인 남영신 여사가 참석. 박형우 구청장은 "어린이 여러분과 시민들의 관심이 인천의 진산인 계양산을 지키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기대. 문학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박우섭 남구청장, 김금용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 남구의회 장승덕 의장, 배상록 부의장, 김익선 의원, 정채훈 의원, 조순애 승학초등학교 교장 등이 참석. 박우섭 구청장은 "문학산이 개방되면서 뜻깊은 대회가 열리게 됐다"며 "문학산과 인천을 사랑하는 마음을 글로 펼쳐주길 바란다"고 축사.■대공원 깜짝 출동 기마경찰대 '시선집중'○…인천대공원에 깜짝 출동한 인천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는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아이들은 이날 대공원에서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 기마경찰대를 쫓아다니며 신기하다는 반응. 기마경찰대가 사전에 준비된 부스에 멈춰서자 아이들은 직접 말을 만지고 인증샷을 찍으며 말과 교감.인천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 김나윤(33·여) 순경은 "기마경찰대는 힐링체험 재활승마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무료 체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말을 매우 좋아한다"고 설명.■옹진군 섬마을학생 "볼거리 많아 신바람"○…인천대공원에는 인천 옹진군 영흥도 섬마을 학생 22명이 단체로 찾아 글짓기 삼매경.학교에서 대절한 버스를 타고 1시간 넘게 달려온 영흥초 학생들은 글짓기를 마친 뒤에는 동물원을 구경하고, 소방안전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 5~6년 동안 매년 푸른인천글쓰기대회에 참여했다는 영흥초 김선오(42) 교사는 "섬에 있다보면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상대적으로 적다"며 "푸른인천글쓰기대회는 글쓰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설명.■승학초교생 화려한 응원공연 '들썩들썩'○…인천 문학경기장 보조운동장에서는 남구 승학초등학교 동아리 '승학북스타'의 열정적인 모듬북 응원공연으로 분위기 급상승. 승학초 학생들의 절도 있고, 우아한 무반주 난타 공연에 이어 인기 아이돌그룹 노래에 맞춰 춤을 곁들인 경쾌한 퍼포먼스에 구경하는 아이들과 학부모들 어깨도 들썩들썩. 북채를 손으로 돌리는 '묘기'에 구경꾼들의 감탄과 환호성 쏟아져. 승학북스타의 김아현(승학초 6) 양은 공연 직후 "지난해 동아리를 만들어 이번이 4번째 공연"이라며 "푸른 잔디밭에 모인 많은 또래 친구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니 더욱 즐거웠다"고 소감.■할머니·엄마등 가족 3대 '정겨운 글짓기'○…계양산 산림욕장에선 나무그늘 아래 돗자리를 깔고 앉은 가족이 3편의 글을 제출해 눈길. 이예진(초3) 양 가족은 '계양산'을 주제로 할머니, 엄마 등 3대가 원고지에 각자의 글을 한 편 씩 쓰는 모습 포착. 이 양은 자신이 쓴 글과 할머니의 원고지를 바꿔 읽으며 서로 평가하기도. 이 양은 "엄마랑 할머니랑 김밥도 같이 먹었다"며 "글은 할머니보다 내가 조금 더 잘 쓴 것 같다"고 귀띔. /사회부 · 사진/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내가 미래의 작가" '제14회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대공원에 단체로 참가한 인수초등학교 걸스카우트 학생들이 진지하게 글쓰기를 하고있다.기마경찰대 '인기폭발' 인천대공원에 깜짝 출동한 인천지방경찰청 기마경찰대가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글쓰기 재미에 빠진 동심 전세버스를 타고 인천대공원으로 1시간 넘게 달려온 인천 옹진군 영흥도 섬마을 영흥초 학생들이 글짓기 삼매경이 빠져 있다.인천대공원 야외극장 '북적'인천대공원 야외극장 주변을 메운 참가자들이 글을 쓰고 있다.또박또박 정성을 담아… 母子는 '창작의 고민중' 아들과 함께 참가한 한 엄마가 옷가지로 햇볕을 가리고 아들과 작문에 열중하고 있다.

2016-04-24 경인일보

[화보]'인천을 푸르게'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대회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4회 푸른 인천글쓰기' 대회가 지난 23일 인천대공원과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1만5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인천을 푸르게'란 구호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된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천 최대규모 환경 관련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임순석·조재현기자 sseok@kyeongin.com

2016-04-24 임순석·조재현

한뼘씩 큰 ‘글솜씨’… “내가 미래의 작가”

제13회 푸른인천 글쓰기 대회 시상식이 21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시상식에서 한지영(청량초 3)양과 안태민(삼목초 6)군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학부모 부문 대상은 조윤경(41·여)씨가 수상하는 등 총 78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이날 시상식에는 한길자 남구 부구청장, 김정수 옹진군 기획실장, 김학열 인천시 공원녹지과장을 비롯해 박영애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제1부위원장, 김영천 북부교육장, 이영숙 동부교육장, 손홍재 서부교육장, 정원화 강화교육장, 김문환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유수동 인천상의 사무국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김병호 경인일보 편집위원회 회장, 전두병 농협인천본부 부본부장 등 내·외빈과 수상자 가족 200여명이 참석했다.김은환 사장은 “이번 글쓰기 대회에는 예년보다 1천명 이상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경쟁이 치열했다”며 “푸른인천 글쓰기 대회는 인천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과 애향정신, 가족의 소중함 등을 느끼게 하는 지역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21일 오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5-07-21 김명호

[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수상자 명단

◇초등부■ 대상▲인천시장상 = 청량초 3-1 한지영▲인천시교육감상 = 삼목초 6-6 안태민■ 최우수상▲인천시장상 = 화전초 1-4 양재희, 당하초 3-5 김희수, 갑룡초 2-5 김민수▲인천시교육감상 = 부마초 4-1 박지현, 용마초 6-2 김유림, 송원초 5-3 박주희▲인천시의회 의장상 = 미산초 5-2 이주석, 청천초 3-3 박준하, 원당초 2-1 박민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신정초 4-3 이예원, 상인천초 1-1 유건우. 검암초 4-2 전지수▲남구청장상 = 백학초 5-1 이영성, 학산초 2-6 곽예건, 석암초 1-2 정수민▲남동구청장상 = 도림초 5-4 김도은, 신월초 2-4 이바름, 고잔초 5-4 김찬민▲옹진군수상 = 덕적초 3-1 박시용, 대청초 소청분교 5-1 오태우, 대청초 6-1 백송이▲인천상공회의소 회장상 = 송현초 5-2 김민주, 상아초 3-1 김서하, 부평남초 5-4 조유빈▲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상 = 정각초 4-1 문혜성, 부평서초 3-5 강동현, 효성서초 5-5 김민석▲경인일보편집위원회장상 = 서창초 5-3 박예진, 길상초 5-2 인서진, 부평초 6-3 이혜원■ 우수상▲남구청장상 = 백학초 2-3 노현서, 경원초 1-7 김윤지, 관교초 2-3 오지유▲남동구청장상 = 정각초 1-4 전윤재, 상아초 5-5 남건희, 논현초 4-5 이가현▲옹진군수상 = 북포초 1-2 박하연, 연평초 5-1 손효수, 대청초 6-1 임정연▲남부교육장상 = 용현남초 4-4 채수민, 백학초 2-3 노희서, 대화초 2-4 김상민▲북부교육장상 = 부내초 4-5 박서현, 부평북초 6-1 이소현, 부평동초 3-5 양아현▲동부교육장상 = 박문초 5-2 최정서, 서면초 5-4 이하은, 신송초 4-1 윤재원▲서부교육장상 = 청라초 5-3 이예성, 원당초 3-1 윤영은, 귤현초 2-4 이민영▲강화교육장상 = 길상초 5-2 김유진, 갑룡초 5-4 황세빈, 강화초 3-2 최원혁▲인천대 총장상 = 구월초 1-2 김지우, 명선초 6-1 최예린, 논현초 3-4 류현지▲가천대 총장상 = 효성남초 6-5 엄휘섭, 청람초 1-1 이가현, 가현초 3-1 구다현▲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상 = 해송초 6-3 최호연, 당하초 6-11 김해영, 창신초 6-4 강소연▲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관교초 5-1 박한솔, 문학초 2-7 김민서, 정각초 5-6 김유민▲인천예총회장상 = 청량초 5-5 박가희, 정각초 2-3 정연서, 후정초 2-2 이윤슬▲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상 = 미산초 6-2 구도윤, 삼산초 3-3 박해진, 대정초 3-1 천소은◇학부모 부문■ 대상▲인천시장상 = 조윤경■ 우수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한경숙, 김영미, 안성숙■장려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유상희, 김정연, 손재선, 김부임, 최금복, 남궁영, 김민숙, 이수진, 김애란, 박영분- 입상자 명단 경인일보 홈페이지(www.kyeongin.com) 참조

2015-05-26 경인일보

[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수상작] 심사평

유난히 많았던 가족 이야기아이들 성장통 엿볼수 있어올해도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가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아마 많은 어린이가 이 글쓰기대회를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부모님, 형제, 친구들과 함께한 추억만큼이나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또 있을까요. 인천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는 우리 어린 학생들에게 이 글쓰기대회가 평생 기억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응모작 중에는 유난히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여러 시제 중에서도 ‘가족’이 있었기 때문이지만, 사람에게 가족이란 세상의 처음이자 끝이며 소우주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어린 학생들이 들려주는 가족 이야기들은 때로는 마음이 따뜻해 지면서도 때로는 눈시울을 뜨겁게 하거나 귀여움에 웃음 짓게 하는 것들이었습니다. 너무 바빠서 얼굴을 볼 틈도 없는 아빠, 늘 자신의 곁을 지켜주는 엄마, 얄미울 때도 있지만 없으면 허전한 동생, 부모님을 대신해 돌봐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등 사회가 정말 바쁘게 돌아가고 있는 중에도 그 안에는 사람이 살고 어린이가 자라고 있다는 사실에 무척 흐뭇하기까지 합니다.매우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들이 예심을 통과했는데 그 작품들을 대상, 최우수상 등으로 가르는 작업이 매우 어려웠다는 사실을 미리 밝힙니다. 그만큼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는 것이지요. 이러한 고심 속에서 최종적으로 두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동의를 얻어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삼목초등학교의 안태민 군과 청량초등학교의 한지영 양입니다. 안태민 군의 동시 <섬>은 ‘섬 안에 섬이 있다’는 매우 놀라운 문장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신도에서 영종도를 통통배로 오셔서 먹을 것을 풀어놓자마자 되돌아가시는 할머니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잘 그려져 있습니다. 할머니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 그리고 딸인 엄마가 느꼈을 안타까움이 잘 그려져 있습니다. 감성이 풍부하게 묻어나지만 군더더기가 없는 시어의 선택이 매우 놀랍게 느껴집니다.한지영 양의 <나와 동생>은 어린이다운 솔직함이 미소 짓게 만드는 글입니다. 특히 ‘어느 날 엄마는 내 허락도 받지 않고 동생을 낳아버렸다’는 읽는 사람을 반하게 만드는, 솔직하면서도 매우 문학적인 문장입니다. 어린아이가 느꼈을 감정이 짧은 한 문장 속에 압축적이면서 핵심을 찌르듯이 표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글에는 미운 동생이지만 없으면 허전할 정도로 정이 들었고 또 가족의 일원으로 동생을 인정하는 성장의 과정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애정결핍’이라는 단어를 구사하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또 그 천연덕스러움에 슬그머니 웃음도 났습니다. 이런 단어를 쓸 줄 알다니 지영 양이 애정 결핍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대상은 아니지만 기억나는 작품으로 당하초등학교 김희수 군의 글 <울트라 파워 합체 가족>에 대해 언급하고 싶습니다. 세월호 문제로 경찰인 아빠의 귀가가 점점 늦어지자 희수 군은 세월호가 아빠를 빼앗아 간 것 같다며 잠시 속상한 마음을 갖습니다. 그렇지만 ‘내가 나쁜 아이인 것일까’하고 성찰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가족을 잃은 아픔에 대해 공감합니다. 자신의 가족은 아빠가 퇴근하면 ‘울트라 파워 합체’가 가능해지지만 가족을 잃은 분들은 하늘나라에서나 합체가 가능하다는 걸 말하면서 말입니다. 초등 3학년 학생으로서 놀랄 정도의 자기 성찰이 돋보이는 글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아이들만큼 예쁜 것이 있을까요?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소중하고 아름답습니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 특히 이번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을 응원해 봅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공동체 일원으로서 서로를 보듬고 존중하며 사는 마음을 갖는 것 아닐까 합니다. 저는 어린이들의 따스하고 아름다운 마음,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통을 이번 심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노지승(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2015-05-26 노지승

[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수상작] 학부모/대상(인천시장상)

초속 3센티미터“여보, 오늘은 자전거 좀 탈까?”남편이 월차를 하루 냈다. 연이은 밤샘근무로 힘들 법도 한데, 허리가 염려되어 괜찮겠냐고 묻자 환하게 웃으며 말한다.“여의도 벚꽃축제 한다잖아. 거기까지 가서 힘들면 전철로 돌아오면 되지 뭐.”사실, 결혼하고 우리 부부 10년 차. 요즘 남들 말하는 권태기 같다. 서로에게 말도 많이 안 걸고, 아이들 덕에 거실에 모여 TV 보며 웃곤 하지만 그 잠깐의 시간을 제외하곤 각자의 방에서 각자의 일을 한다.나는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의 학교 과제물과 학원 과제물 챙기기에 바쁘고, 남편은 우리가 비워놓은 거실이나 안방에서 홀로 기타 연습을 한다.공부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방문까지 닫고 하다 보면, 집에 남편이 있는지 없는지 나도 헷갈릴 때가 있다. 약간의 권태기는 누구에게나 오겠지만, 나는 이 시기를 누구보다도 잘 견뎌 내기로 결심해 왔다.밤새 아이들의 뒤척임에 잠을 설쳐 컨디션이 제로였지만 남편과 자전거를 타기로 했다. 도시락을 간단히 준비하고 각자의 물병에 커피와 물을 채우고 출발!운동이 간만이었던 남편에게 전기자전거를 양보하고 나는 내 자전거에 올랐다. 남편과 벚꽃을 보러 축제 같은 장소에 가는 건 처음이라 설렘에 가슴이 두근거렸다.아라뱃길을 지나고 김포 갑문을 통과하고 나니 이제야 서울 입성이다. 아직 우리 동네는 추워서 벚꽃이 망울져 있기만 한데, 서울은 피었으려나… 했던 기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여의도에 다다랐을 때 눈앞이 환해졌다. 자전거를 거치대에 묶어놓고 걷기로 했다.눈앞에 눈꽃터널이 펼쳐졌다. 날씨 또한 너무 좋아서 파란 하늘과 어우러져 하얀 벚꽃은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다.벚꽃이 가득 핀 거리를 따라 봄을 실은 바람이 나의 얼굴에 부딪힐 때마다 손잡은 우리 부부의 권태기도 저 멀리 날아가 버렸다.초속 3센티미터. 벚꽃이 지는, 바닥에 떨어지는 속도라고 한다.나와 남편은 2015년 봄을 이렇게 기억할 것 같다. 당신과 나의 권태기. 초속 3센티미터로 없어져 버렸다고.▲ 조윤경 (인천시 서구 검암동)

2015-05-26 경인일보

[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수상·입상자 명단

◇초등부■ 대상▲인천시장상 = 청량초 3-1 한지영▲인천시교육감상 = 삼목초 6-6 안태민■ 최우수상▲인천시장상 = 화전초 1-4 양재희, 당하초 3-5 김희수, 갑룡초2-5 김민수▲인천시교육감상 = 부마초 4-1 박지현, 용마초 6-2 김유림, 송원초 5-3 박주희▲인천시의회 의장상 = 미산초 5-2 이주석, 청천초 3-3 박준하, 원당초 2-1 박민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신정초 4-3 이예원, 상인천초 1-1 유건우, 검암초 4-2 전지수▲남구청장상 = 백학초 5-1 이영성, 학산초 2-6 곽예건, 석암초 1-2 정수민▲남동구청장상 = 도림초 5-4 김도은, 신월초 2-4 이바름, 고잔초 5-4 김찬민▲옹진군수상 = 덕적초 3-1 박시용, 대청초 소청분교 5-1 오태우, 대청초 6-1 백송이▲인천상공회의소회장상 = 송현초 5-2 김민주, 상아초 3-1 김서하, 부평남초 5-4 조유빈▲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상 = 정각초 4-1 문혜성, 부평서초 3-5 강동현, 효성서초 5-5 김민석▲경인일보편집위원회장상 = 서창초 5-3 박예진, 길상초 5-2 인서진, 부평초 6-3 이혜원■ 우수상▲남구청장상 = 백학초 2-3 노현서, 경원초 1-7 김윤지, 관교초 2-3 오지유▲남동구청장상 = 정각초 1-4 전윤재, 상아초 5-5 남건희, 논현초 4-5 이가현▲옹진군수상 = 북포초 1-2 박하연, 연평초 5-1 손효수, 대청초 6-1 임정연▲남부교육장상 = 용현남초 4-4 채수민, 백학초 2-3 노희서, 대화초 2-4 김상민▲북부교육장상 = 부내초 4-5 박서현, 부평북초 6-1 이소현, 부평동초 3-5 양아현▲동부교육장상 = 박문초 5-2 최정서, 서면초 5-4 이하은, 신송초 4-1 윤재원▲서부교육장상 = 청라초 5-3 이예성, 원당초 3-1 윤영은, 귤현초 2-4 이민영▲강화교육장상 = 길상초 5-2 김유진, 갑룡초 5-4 황세빈, 강화초 3-2 최원혁▲인천대 총장상 = 구월초 1-2 김지우, 명선초 6-1 최예린, 논현초 3-4 류현지▲가천대 총장상 = 효성남초 6-5 엄휘섭, 청람초 1-1 이가현, 가현초 3-1 구다현▲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상 = 해송초 6-3 최호연, 당하초 6-11 김해영, 창신초 6-4 강소연▲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관교초 5-1 박한솔, 문학초 2-7 김민서, 정각초 5-6 김유민▲인천예총회장상 = 청량초 5-5 박가희, 정각초 2-3 정연서, 후정초 2-2 이윤슬▲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상 = 미산초 6-2 구도윤, 삼산초 3-3 박해진, 대정초 3-1 천소은<남부교육지원청 관내>▲경원초= 김효신(1-1), 오현묵(1-1), 김진재(4-4) ▲공항초= 남소윤(6-2) ▲관교초 = 정다연(5-3), 전원(6-6) ▲남부초= 박은솔(2-4) ▲대화초= 임소율(2-1), 이준혁(2-3), 허준우(4-3) ▲도화초= 이서현(2-6), 한현진(4-5) ▲백학초= 오수연(1-1) ▲삼목초= 이제인(4-3), 홍자경(6-5) ▲서림초= 최석우(1-1), 지리산(5-4), 한예지(5-4) ▲서화초= 채시우(4-2) ▲석암초= 이은석(1-4) ▲송림초= 임태윤(1-3) ▲숭의초= 차예도(2-3) ▲승학초= 정재훈(1-1), 이상보(2-2), 남도율(2-4), 최서현(3-1), 신선호(3-2), 최어진(3-3) ▲신선초= 김주하(2-5), 김다빈(5-4) ▲연학초= 양선후(1-2), 박채원(6-4), 이승현(6-4) ▲영종초= 전지연(1-1), 김규민(1-3), 김현태(3-1), 조은서(4-4), 김한결(5-4), 송승환(5-5) ▲용일초= 지유빈(1-3), 최예은(1-4), 박재훈(5-5) ▲용현남초= 김영운(1-2), 김민재(1-5), 전아영(2-5), 권다슬(3-7), 최다연(3-7), 조경민(4-4), 박채은(4-5), 채수아(6-5), 박현진(6-6) ▲용현초= 오연우(1-2), 김백상(1-5), 김찬민(4-6) ▲운남초= 권예헌(1-1) ▲인주초= 박시영(3-3), 김시하(4-1) ▲주안남초= 최은서(1-2), 안홍윤(2-3), 김민승(4-6), 안해민(4-6), 최민서(5-1), 박하연(5-2) ▲주안북초= 정은찬(1-2), 정채은(2-5), 허은빈(6-4) ▲주안초= 박혜원(2-5), 박태은(3-2) ▲창영초= 범민지(3-2), 김수연(6-1) ▲학산초= 예유경(1-3), 최준서(1-4), 최나윤(1-5), 원혜령(1-7), 이지수(2-4), 구나영(2-5), 박지원(2-5), 정지우(2-5), 이지호(2-6), 정유빈(2-7) ▲학익초= 오서윤(1-3), 심경수(6-3) ▲하늘초= 김가연(1-3), 양서윤(1-3), 한서연(1-6), 장이레(2-4), 유희진(5-2), 최민서(6-2)<북부교육지원청 관내>▲갈산초= 이혜민(1-1) ▲갈월초= 이가연(2-6), 황윤재(5-1), 조영은(6-3) ▲개흥초= 남혜윤(3-3), 정새봄(4-2), 최호현(4-2), 이민규(6-4) ▲구산초= 박시온(2-4), 강선아(2-6), 김지현(4-2), 최승연(6-5) ▲굴포초= 김민채(1-5), 강다현(3-1), 양서정(3-2) ▲금마초= 이인희(2-2), 윤다원(3-1), 백근영(3-2), 이예지(3-2) ▲대정초= 김현우(3-4)▲동수초= 양예은(3-3), 주현욱(3-4), 김효원(4-4), 임동석(5-2) ▲마장초= 채연미(1-4), 김도현(3-1), 채덕미(5-4), 이다빈(6-6) ▲미산초= 임진경(3-3), 김은주(5-1) ▲백운초= 김희성(2-5) ▲부개서초= 이진서(6-1) ▲부개초= 김아현(4-2), 장민성(5-1) ▲부곡초= 임채서(2-3), 박상우(3-1), 정현주(3-2), 조소희(3-7), 박영선(5-7) ▲부내초= 송윤서(1-5), 김정인(2-3), 장소윤(2-3), 송주하(2-5), 이수민(2-5), 신소희(2-6), 이시연(4-4) ▲부마초= 허강은(1-6), 유서영(2-4), 정하린(4-1) ▲부원초= 임동하(3-5), 장윤제(4-1), 강경은(4-3), 장윤이(5-2) ▲부일초= 유다현(1-2), 이규원(5-2), 이서현(6-4) ▲부평남초= 조성원(2-6) ▲부평동초= 권민준(3-3) ▲부평북초=계유경(6-1) ▲부평서초= 신지아(1-1), 권민성(1-3), 윤미나(6-3) ▲산곡남초=김예린(3-3) ▲산곡북초= 한승주(2-4) ▲삼산초= 김건우(1-4), 강민희(2-6), 이다연(5-3) ▲신촌초= 이미선(6-4) ▲용마초= 권재영(3-2), 박정서(3-5), 윤승현(5-1), 신하빈(6-1), 이채연(6-1) ▲일신초= 박인우(3-1), 서다은(5-4) ▲청천초= 장수정(3-3) ▲하정초= 정한의(6-2) ▲한길초= 김서윤(2-3), 권우주(2-7), 김주희(3-4), 김민형(5-4) ▲한일초= 류재현(4-2) ▲후정초= 임지율(1-1), 양지우(3-3), 김효린(3-5), 박수현(5-4)<동부교육지원청 관내>▲간석초= 조새진(5-1), 이지현(6-2), 최정우(6-3) ▲고잔초= 김효린(3-3), 임채연(4-3), 강시연(5-6), 김경민(6-3) ▲구월초= 정신혜(1-4), 김성지(3-1), 김주하(4-1) ▲남동초= 김윤지(2-2), 조예원(4-2), 편다경(4-3) ▲남촌초= 문예진(4-1), 정지연(5-2)▲논곡초= 김은아(6-2), 전민(6-3) ▲논현초= 박소은(2-1), 김태완(4-2), 함관형(4-2),박채림(5-1), 허가진(5-1), 박소민(6-1) ▲능허대초= 이지원(1-1), 조예림(6-4) ▲담방초= 이솔(5-6), 장예원(5-6), 강지민(6-2), 서효원(6-5) ▲동막초= 이혜림(6-1), 김시현(6-5) ▲동방초= 박현성(3-3) ▲동부초= 박이레(2-2), 윤은채(4-3) ▲동춘초= 김예인(5-1), 정수연(5-2) ▲만수북초= 이종윤(1-1), 이은재(2-6), 양서진(4-5), 윤소미(6-6)▲만수초= 장하영(2-3) ▲명선초= 이유나(1-1), 강지효(2-4), 신윤진(6-8) ▲문남초=김보연(2-4) ▲박문초= 노위나(6-2) ▲사리울초= 정민경(3-2) ▲상아초= 손수민(2-2), 강서영(4-3), 김지우(6-2) ▲상인천초= 김소율(1-4), 최서윤(2-5) ▲새말초= 윤덕영(4-1), 조예린(4-1), 윤덕환(6-3), 백지연(6-3), 지유나(6-4) ▲서창초= 박민지(1-1), 유지안(1-3), 김지민(1-4), 이윤호(1-8), 김희승(5-2), 박아련(6-1), 김동희(6-3) ▲석정초= 박지선(3-4), 홍여은(3-6), 우현정(5-4) ▲석천초= 고호연(3-1), 안시연(4-4), 최원진(4-4), 양지은(5-3) ▲선학초= 박시우(2-4), 최윤지(3-2), 오하은(3-4) ▲성리초= 최다온(1-5), 박지후(6-3), 김서진(6-4) ▲소래초= 황윤서(1-1), 엄초은(6-4) ▲송도초=윤유빈(4-2) ▲송천초= 장연두(3-1) ▲신송초=이서진(2-5), 손은하(3-2), 이지원(3-2), 김이경(3-3) ▲신월초= 명현성(1-1), 임은지(5-3), 전우영(6-4) ▲신정초= 권미서(1-1), 윤지민(1-6), 신중서(2-3) ▲송원초= 이가은(1-1), 김아인(5-5), 문채진(6-4) ▲송명초= 한지은(5-2) ▲약산초= 강채민(6-4), 이한별(6-4) ▲연성초= 권도영(1-2), 차승연(4-2), 김민재(4-4) ▲연화초= 손예준(1-5), 오수빈(6-3) ▲옥련초=이홍희(2-2) ▲원동초= 이준우(1-4), 김체원(2-2), 백제윤(3-2), 최석준(4-1), 신민지(6-6) ▲인동초= 최승현(3-6), 조희원(3-6), 최은수(5-3), 김소은(6-6) ▲은봉초= 김미연(4-3) ▲인수초= 최수아(2-1) ▲장도초= 김소윤(2-1), 민수진(3-3) ▲정각초= 문혜찬(2-1), 조유빈(2-4), 김지우(2-5), 정현(2-5), 가두희(3-2), 박유담(3-5), 임채림(4-1), 강태연(6-1), 강준서(6-8), 김혁준(6-8) ▲조동초= 김송현(1-5), 정세훈(1-6), 김성은(3-4), 임승현(4-5), 권수빈(5-1), 이주현(5-6) ▲주원초= 권의현(2-1) ▲중앙초= 김태현(1-2), 정예지(1-2) ▲청량초= 고나연(3-2), 박시원(4-4), 박정원(5-3), 박도원(5-5) ▲청학초= 안예은(2-4) ▲축현초= 이수민(3-1) ▲한빛초= 권지수(3-7) ▲함박초= 조민채(6-1), 양승빈(6-5) ▲해송초= 최주원(1-2), 이지영(3-3), 이연우(6-2)<서부교육지원청 관내>▲가림초= 안연지(2-2) ▲가석초= 이상원(5-4) ▲가좌초= 홍준기(3-3), 현시영(3-3)▲가현초= 한다원(5-3) ▲간재울초= 김태름(5-4) ▲건지초= 박지혜(6-3) ▲검단초= 김선하(1-2), 채은기(6-2) ▲검암초= 황예원(4-2) ▲경명초= 김하은(1-4), 장서원(3-4) ▲경인교대부설초= 여도희(4-3), 민예지(4-4), 김강민(6-3), 하예림(6-4) ▲계산초= 이시우(2-1) ▲계양초= 서주희(1-5) ▲공촌초= 오로라(1-3) ▲길주초= 장예원(2-2), 장재희(3-3), 김새별(5-2) ▲능내초= 김진영(4-1), 김혜린(4-1), 이현서(6-1) ▲당산초= 허운지(1-6), 이종서(2-4) ▲당하초= 이은빈(3-2), 김민서(3-8) ▲도담초= 박다겸(5-2) ▲마전초= 김백송(1-2), 박하은(6-1) ▲목향초= 김민서(6-6) ▲발산초= 심현아(4-4) ▲봉수초= 백지민(6-1) ▲부현동초= 엄다은(3-2) ▲불로초= 양예진(5-5) ▲서운초= 박서준(3-1), 김태희(6-2) ▲석남서초= 이근주(1-2), 전은경(4-2) ▲소양초= 임유찬(2-2), 문다희(4-1) ▲신대초= 김민지(1-3), 최현준(2-4), 송지윤(6-2) ▲신현초= 김수빈(2-4) ▲심곡초= 백하민(1-1), 김건우(4-3), 박봄이(6-3) ▲안남초=김제경(5-2) ▲양지초= 신유빈(4-2) ▲완정초= 전나현(2-4) ▲원당초= 박채영(1-6), 전영빈(2-1) ▲은지초= 김규리(2-4), 전보미(4-4) ▲작동초= 강성희(2-1) ▲작전초= 권예나(2-4), 조서연(4-3) ▲창신초= 류여정(2-1), 석주원(3-2) ▲청라초= 이예인(1-7), 이은성(3-3), 김가은(3-9), 임예린(4-3) ▲청일초= 김유나(2-4), 안소민(5-5) ▲청람초= 김아린(1-3), 최윤서(2-1), 조예진(5-3) ▲초은초= 김도경(1-4), 윤혜민(2-3), 유예지(3-1), 최하연(5-4), 조연우(6-1) ▲효성초= 한지수(6-5) ▲해서초= 강은별(3-1) ▲해원초= 김명원(1-3), 성하정(1-5), 임지언(2-8), 고나경(3-3) ▲화전초= 임지원(2-4), 조서현(4-4) ▲효성남초= 현유이래(2-5), 정채원(2-6) ▲효성동초= 박하은(1-1), 김성(2-3) ▲효성서초= 손예슬(1-4), 김은혜(2-4), 장유빈(3-3)<남부교육지원청 옹진군 지역 관내>▲공항초 신도분교= 계주성(4-1), 김다소(6-1), 최소원(6-1) ▲남부초 이작분교= 배정은(4-풀등) ▲덕적초= 김수현(5-1), 오혜빈(6-1) ▲대청초= 김현민(3-1), 정혜원(3-1), 조윤찬(4-1), 이슬기(5-1) ▲북포초= 신준호(1-1), 김나연(2-1), 박건(2-1), 성유진(2-1), 배성호(3-1), 박승준(3-6), 강승범(4-1), 신재호(4-1), 전민형(5-1) ▲백령초= 박채린(1-1), 박서현(2-1), 송원도(2-1), 여은빈(2-1), 강채영(3-1), 심서림(3-1), 최지율(4-1), 노예빈(5-1) ▲연평초= 김시연(3-1), 홍정민(5-1), 이지한(6-1) ▲영흥초= 박은솔(2-2), 김민욱(5-2), 김태형(6-2) ▲용현남초 자월분교= 강현룡(5-솔)<강화교육지원청 관내>▲강화초= 전채원(1-1), 박연우(1-2), 송은서(1-3), 오상진(1-3) ▲갑룡초= 노우현(2-1), 노연정(3-1), 김상준(5-1), 남궁송(6-2) ▲길상초= 최서유(3-2), 권다은(5-2), 이한나(5-2), 고하경(6-1), 장혜원(6-1), 전주영(6-1), 전필주(6-1), 고하영(6-2), 양예진(6-2), 임예림(6-2) ▲난정초= 정서연(2-1), 나은지(3-1), 최윤서(3-1), 한다연(3-1) ▲삼성초= 김도원(3-1), 오민지(3-1) ▲선원초= 박서진(4-1), 최정민(5-1), 정민지(6-1)▲해명초= 박준서(3-1)<타지역 관내>▲부천 석천초=김채민(5-6)◇학부모 수상자 명단■ 대상▲인천시장상 = 조윤경■ 우수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한경숙, 김영미, 안성숙■ 장려상▲가천문화재단 이사장상 = 유상희, 김정연, 손재선, 김부임. 최금복, 남궁영, 김민숙, 이수진, 김애란, 박영분

2015-05-26 경인일보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이모저모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란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썼다. 또 행사장에 마련된 안전체험관, 교통경찰체험관 등 각종 부대행사는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편집자주■“다독해야 좋은글 써” 유시장 조언○…유정복 인천시장은 개막식 인사말에서 ‘책 읽기’의 중요성을 강조. 유 시장은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선 글 재료가 좋아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역설. 이어 “유네스코가 지정한 ‘책의 수도 인천’ 행사가 앞으로 1년간 지속된다”며 “좋은 책을 많이 읽어 글도 잘 쓰고 인생도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 개막식엔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윤관석 국회의원, 김윤식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소림 한국폴리텍II대학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을 비롯, 김영천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숙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손홍재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원화 강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신근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다섯 곳의 교육장이 모두 참석해 높은 관심을 입증. ■‘나도 폴리스’ 사이드카 시승 인기○…이날 인천지방경찰청 교통순찰대(대장·한민 경감)가 마련한 모터사이클(사이드카) 체험장은 단연 어린 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교통순찰대는 최고 속력 170~200㎞/h를 자랑하는 교통순찰 및 의전용 모터사이클인 할리데이비슨과 BMW를 전시하고 어린 학생들이 직접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학생들은 사이드카에 올라타 멋진 자세를 잡고 기념사진 촬영에 열중.다음달 1일 창설 100일을 맞는 교통순찰대는 총 28대의 사이드카로 인천 전역을 다니며 출퇴근 시간대 도로 통제, 어린이·여성·노인 등 교통 약자 보호, 폭주족 단속 등의 임무를 수행. 교통순찰대 양영석 경장은 “창설 100일을 맞아 행사장 교통지원도 하고 어린 학생들에게 사이드카를 선보이기 위해 행사에 참여했다”고 설명.■119안전체험 아이보다 신난 어른들○…인천소방안전본부가 마련한 119안전체험행사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 화재 상황이 연출된 가설건물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연기탈출’ 프로그램, 소방복 입어보기,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체험이 인기. 심폐소생술을 처음 해 봤다는 김동훈(학익초 1)군은 “오늘 배운 심폐소생술을 집에 가서 아버지와 누나한테도 알려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혀. 아버지가 30여 년 간 소방관으로 근무했다는 장유빈(효성서초 3)양은 “아버지가 입으신 것과 같은 소방복, 안전모, 장화 등을 착용해보니 아버지께서 정말 힘드셨을 것 같다”며 “오늘 주제로 가족과 관련된 것이 나오면 좋겠다”고 미소.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다들 즐거워 했다”고 설명.■태블릿 등 글쓰기 도우미 등장○…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은 노트북과 태블릿PC 등 각종 첨단기기를 동원해 글짓기를 작성해 눈길. 이들은 텐트 안에 노트북을 설치한 뒤 와이파이(Wi-Fi)를 연결해놓고 주제에 맞는 자료를 검색해가며 떠오른 시상을 편리하게 워드프로세서에 입력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삭제. 만수초등학교 1학년생 자녀를 둔 이미정(36·여)씨는 “아이들이 원고지에 글짓기를 작성하면 불편하다고 얘기해 집에서 쓰던 노트북을 가져왔다”며 “아무래도 원고지보다 자유자재로 글을 썼다 지웠다 하기가 편리해 잘 갖고 온 것 같다”고 만족. /사회부 사진/임순석·조재현 기자▲ “저도 주세요” 분주한 고사리손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린 ‘제13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참가자들이 내빈들이 배부하는 원고지를 받아가고 있다.▲ 한 자 한 자 정성을 다해 푸른인천 글쓰기대회 참가자들이 진지하게 원고지를 채워 가고 있다.

2015-04-26 경인일보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참가 ‘폼페병’ 조수빈양 “가족 사랑으로 동화작가 꿈꿔요”

혼자 식사도 힘든 희귀난치병 불구 각종 대회 잇단 입상자신 ‘귀찮은 딸’로 표현 “엄마·아빠 함께 즐거운 시간”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택한 주제는 ‘가족’이었다. 학생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저마다 가족 구성원의 특징을 적어 내려갔다.그 중에서도 자신을 ‘귀찮은 딸’로 표현한 참가자. 바로 휠체어를 탄 참가자인 조수빈(9·부내초3)양이었다.수빈 양은 몸에 효소가 없어 근육이 저하되는 ‘폼페병’이란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다. 다리에 힘이 없어 엄마·아빠 도움이 있어야 걷고, 혼자 힘으로 밥을 먹기도 힘들다. 수빈 양은 그런 자신을 ‘귀찮은 딸’로 표현한 것이다. 수빈 양은 “오늘도 엄마 아빠 도움으로 이곳에 나올 수 있었다”며 “엄마 아빠께 감사하고, 오늘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수빈 양은 글 쓸 때 만큼은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는다고 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가족’이란 주제의 시와 산문을 혼자 힘으로 써서 제출했다. 산문으로는 며칠 전 할머니 생일에 있었던 친척들과의 에피소드를 재밌게 적어 내려갔다. ‘동화작가’가 꿈인 수빈 양은 학교 글쓰기 대회에서 각종 상을 휩쓸고, 최근 부평구에서 주관한 독후감 대회에서도 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글쓰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수빈 양의 어머니 심미옥(49)씨는 “글 쓸 때 만큼은 혼자 힘으로 하는 딸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가족끼리 밖에 나오기 쉽지 않은데 이번 대회로 날씨 좋은 날 가족이 함께 풀밭에 앉아 시간을 보내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윤설아기자▲ 25일 제15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에 참가한 ‘예비작가’ 조수빈(부내초3)양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설아기자

2015-04-26 윤설아

제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푸른인천꽃전시회[화보5]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4-26 임순석·조재현

제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푸른인천꽃전시회[화보4]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4-26 임순석·조재현

제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푸른인천꽃전시회[화보3]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4-26 임순석·조재현

제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푸른인천꽃전시회[화보2]

▲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한 제 13회 푸른인천글쓰기대회와 푸른인천 꽃 전시회가 지난 25일 인천대공원에서 열렸다.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는 유난히 파랗던 하늘과 봄꽃의 향연을 만끽하면서 '푸른 인천'을 만들어가겠다는 소망을 원고지에 꾹꾹 눌러 담았다. /임순석·조재현기자

2015-04-26 임순석·조재현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