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6·13 지방선거]평택시민 삶의 질 향상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29일 평택시민의 삶의 질, 행복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을 섬기는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49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을 위해 영·유아, 여성,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가정, 대학생·청년, 사회복지 종사자 및 보육교사를 비롯한 시민 모두를 위한 복지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정 후보는 이에 복지공약으로 대학병원 건립 추진,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24시간 응급센터 권역별 설치, 주부 휴식(관혼상제 등 가사 돌봄이 파견)을 위한 맞춤형 지원 시범 서비스 실시, 미세먼지·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한 '공공형 실내 놀이터' 조성, 장애인 종합복지센터 건립, 다문화지원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다. 또한 ▲어르신 건강 도우미 온수 아콰리움센터와 경로당 양적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100세 인생 지원센터' 설치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행복 결혼 아카데미 설치·운영 ▲사회복지종사자와 보육교사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 등도 제시했다. 정 후보는 "가정 친화적 환경과 돌봄 지원망 구축을 통해 평택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누려 마땅한 복지 공약들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29 김종호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후보 '시민을 섬기는 복지' 공약 발표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29일 평택시민의 삶의 질, 행복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을 섬기는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49만 시민 모두가 행복한 평택'을 위해 영·유아, 여성, 장애인, 어르신, 다문화가정, 대학생·청년, 사회복지 종사자 및 보육교사를 비롯한 시민 모두를 위한 복지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정 후보는 이에 복지공약으로 대학병원 건립 추진, 영·유아 및 어린이 전용 24시간 응급센터 권역별 설치, 주부 휴식(관혼상제 등 가사 돌봄이 파견)을 위한 맞춤형 지원 시범 서비스 실시, 미세먼지·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한 '공공형 실내 놀이터' 조성, 장애인 종합복지센터 건립, 다문화지원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다.또한 ▲어르신 건강 도우미 온수 아쿠아리움센터와 경로당 양적 확충 및 활성화를 위한 '즐거운 100세 인생 지원센터' 설치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행복 결혼 아카데미 설치·운영 ▲사회복지종사자와 보육교사 처우 및 근무환경 개선 등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그동안 자치, 균형, 참여, 안전, 인권, 미래 등 시민 삶과 밀접하게 연관된 공약들을 발표했다"며 "이번 복지 공약은 가정 친화적 환경과 돌봄 지원망 구축을 통해 평택시민이 체감할 수 있고 누려 마땅한 복지 공약들을 마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29일 평택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시민을 섬기는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정장선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18-05-29 김종호

양경석 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필승 결의'

양경석(50)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제1 선거구(진위면, 서탄면,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후보가 지난 2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이날 양 후보는 개소식을 생략하고, 오후 2시부터 늦은 시간까지 선거사무소를 찾은 지지자들과 대화하는 방식을 활용해 가면서 지지를 호소하는 등 얼굴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같은 당 정장선 평택시장 후보와 정당 관계자들도 참석, 양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양 후보는 "2번이나 시의원을 한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이제 도의회에서 평택시 발전을 위해 일하려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는 "평택시는 다른 지자체보다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곳이고, 잠재력도 상당하다"며"시 발전을 위해 뛸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성원과 지지를 통해 승리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양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유 한국 당 최 호 후보, 바른 미래당 김재광 후보와 자웅을 겨룬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양경석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오른쪽)후보와 정장선(가운데) 평택시장 후보가 지난 26일 양 후보 선거캠프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27 김종호

이동화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예비후보 후보 사퇴…공재광 예비후보 지지선언

이동화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24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사퇴를 공식 선언한 뒤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6·13지방선거에서는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 공재광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간 2파전으로 압축, 양 캠프간 치열한 표심잡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오직 보수 하나만을 위한 피 끓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보수 단일화의 촉매 역할을 위해 결심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부 잘못된 보수세력 때문에 보수 전체가 비난받아서는 안된다"며 "진보의 허울을 쓴 이들에게 평택시를 맡길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지금 피를 토하는 심정"이라며 "오직 보수 만을 위해 제 일생 최대의 결심을 했고 후회는 없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다만 많은 지지자들에게 중토사퇴하는 모습을 보여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라고 머리숙여 사죄했다.한편 이날 이동화 예비후보의 후보 사퇴 기자회견장에는 공재광 예비후보가 함께 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24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후보 사퇴를 공식 선언한 이동화 바른미래당 평택시장 예비후보와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24 김신태

[6·13 현장에서]정장선 시장 예비후보 공약 발표… "농업인이 행복해야 평택농업 발전"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22일 "농업인이 행복해야 시민의 식탁이 건강해 진다"고 밝히면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평택농업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정 예비후보는'친환경 농업 촉진을 통한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소비자는 생산자의 풍요를 책임지고 생산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로컬 푸드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또한 평택 농산물을 학교급식에 제공하고 농기계 임대사업 보조금 지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농업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통한 정주 여건 향상, 농업인들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한 농산물 적정 가격 유통 및 안정적인 생산·유통·판매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정 예비후보는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는 일자리 창출 및 청년농업인 양성, 베이비붐 세대들의 귀농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며 이는 평택시 농업 성장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농촌 가구 감소, 농산물 판로확보 및 유통·포장 비용, 친환경 농업 육성 등 평택 농업의 발전 기반을 중·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한 비닐하우스에서 농민과 대화를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농업인과 시민이 행복한 농업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정장선 예비후보 캠프 제공

2018-05-22 김종호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 '농업발전' 공약 발표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22일 '농업인이 행복해야 시민의 식탁이 건강해 진다'고 밝히면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평택농업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정 예비후보는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 및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위해 '친환경 농업 촉진을 통한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소비자는 생산자의 풍요를 책임지고 생산자는 소비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로컬 푸드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또한 '평택 농산물 학교급식 제공 확대', '농기계 임대사업 보조금 지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정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농업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통한 정주 여건 향상과 농업인들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를 위한 농산물 적정 가격 유통 및 안정적인 생산·유통·판매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정 예비후보는 "농업인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는 일자리 창출 및 청년농업인 양성, 베이비붐 세대들의 귀농 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이며, 이는 평택시 농업 성장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농촌 가구 감소, 농산물 판로확보 및 유통·포장 비용, 친환경 농업 육성, 도·농 상생 등 농촌 및 농업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평택 농업의 발전 기반을 중·장기적으로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한 비닐하우스에서 농민과 대화를 하고 있다. 정 예비후보는 농업인과 시민이 행복한 평택농업 발전 공약을 발표했다. /정장선 예비후보 캠프 제공

2018-05-22 김종호

[6·13 지방선거 나요 나!-평택시장]여당 vs 현직 vs 신예 3파전… 프리미엄 대결 표 분산 변수

민주 지지율 상승·정상회담 호재로3선 의원 출신 정장선 유리한 고지한국당 공재광 시장 재선 도전 속도의원 출신 바른미래 이동화 출전오는 6·13 지방선거 평택시장 후보로 나선 각 당 예비 후보들의 3인 3색 모습이다. 이번 평택시장 선거를 바라보는 핵심 포인트는 각 당 예비 후보들이 '돌아갈 다리를 남기지 않고 모두 불태웠다'는 점이다. 지역 정치권에선 평택시장에 나선 각 당 예비후보들이 이번 지방 선거에서 패할 경우 '더 이상 기회가 찾아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어 어느 선거 때 보다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에선 16~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는 정장선(60)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거쳐 지난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까지 마친 뒤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에 맞서 자유한국당에선 지난 지방 선거에서 당선, 그동안 시정을 이끌어 왔던 공재광(55) 예비후보가 단수공천으로 확정된 뒤 '지방선거는 정치꾼이 아닌 일꾼을 뽑는 선거'라는 프레임을 내걸고 재선을 위해 표밭을 누비고 있다. → 표 참조여기에 바른미래당은 경기도의회 8·9대 도의원을 지낸 이동화(54) 예비후보가 '평택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새로운 인물이 평택을 이끌어야 한다'는 '신 평택 발전론'을 전파하면서 표심 얻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다.현재 지역 정치권에선 정 예비후보가 더불어 민주당의 지지율 상승과 남북 정상회담의 호재, 3선 국회의원을 지낸 경험 등으로 비춰 볼 때 다른 당 후보들 보다 유리한 고지에 서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정 예비후보도 '힘 있는 여당 시장'이 평택을 빠르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는 논리를 펴면서 지지세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시개발 및 문화, 환경,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여러 공약을 발표하면서 유권자에게 다가가고 있다.자유한국당 공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가 평택이 미래로 전진하느냐, 아니면 퇴보하느냐'를 결정지을 중요한 선거라며 권력만 좇는 정치세력과 사심 없이 평택을 위해 일할 일꾼은 확실히 구분되어야 한다며 지지세 확충에 돌입했다.공 예비후보는 '생각을 바꾸면 색깔이 아니라 인물이 보일 것'이라는 인물론을 널리 알리면서 지방선거는 당 지지율에 별 영향을 끼치지 않는 만큼 평택 시민들만을 바라보면서 이번 선거에 최선을 다한다는 결의를 내세우고 있다.그러나 공 예비후보에게도 딜레마가 없는 것은 아니다. 바른미래당 이동화 예비후보가 예전 한솥밥을 먹던 동지여서 보수표가 갈릴 경우 승부를 낙관할 수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관건이다.바른미래당 이동화 예비후보는 '평택의 미래 발전을 위해선 이제는 새로운 인물이 평택을 이끌어야 한다'며 유권자들을 만나 신 평택발전론을 전파하고 있다. 이 예비후보의 조용한 선거운동에 유권자들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14 김종호

[6·13 지방선거 나요 나!-평택 광역·기초의원]평택 정치1번가 도의원 '5' 서현옥 vs 조현태

시장선거에도 영향 '최고 격전지'기초 '가' 홍선의·이관우·김상곤'바' 출마 7명중 5명이 여성 눈길■ 광역의원이번 선거에서는 도의원 자리가 4석에서 5석으로 늘어 각 당 후보들의 경쟁이 어느 때 보다 치열하다. 1선거구(진위면, 서탄면,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 2동)에선 제7대 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던 더불어민주당 양경석(50) 예비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자유한국당은 경기도의회 8~9대 도의원과 자유한국당 대표를 지낸 최 호(57) 예비후보가 나서 전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바른 미래당에선 (사) 장애인 권익지원협회 사무국장을 지낸 김재광(36) 예비 후보를 공천, 삼각 체제를 구축하면서 승리를 얻어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표 참조2선거구(중앙동, 서정동, 송탄동, 통복동, 세교동)에선 5~7대 시의원을 역임한 더불어 민주당 김재균(56) 예비후보와 (전 ) 평택시 어린이집 연합회장을 지낸 윤미정(52·여) 예비후보, (전)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 사무국장 협의회 회장을 지낸 장진교(56) 예비후보가 격돌하는 양상이다.보수 성향이 강한 3선거구(안중읍, 포승읍, 오성면, 현덕면)는 혼전 그 자체다. 더불어 민주당에선 (전) 장애인 보호자 협동조합 이사 출신인 김영해(46·여)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에서 대학교 강사 출신인 권혜정(45·여), 바른미래 당은 (전)유의동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김낙기 (45) 예비후보를 내세우고 있다.4선거구(팽성읍, 청북읍, 고덕면, 신평동, 원평동)는 더불어 민주당에서 6~7대 시의원을 지낸 오명근(65) 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에선 경영학 석사 출신인 허승녕 (54) 예비후보가, 바른미래당에은 어린이집 대표를 지낸 김근용(49) 예비후보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평택의 정치 1번가로 꼽히는 5선거구(비전1동, 비전2동)는더불어민주당에선 제7대 평택시의회 시의원을 지낸 서현옥(50·여) 예비후보를 대표 주자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 자유한국당에선 (전) 바르게 살기운동 평택시 협의회 청년회장 출신인 조현태(43) 예비후보를 서 후보의 경쟁 상대로 점찍었다. 5선거구는 선거 출마 정치인들에게 또는 각 당에게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게 하는 곳이어서 후보들이 어떤 공약으로 이곳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어낼지가 큰 관심이며 경우에 따라 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치는 곳인 만큼 최고의 격전지로 꼽힌다.■ 기초의원평택시 기초의원 가 선거구(진위면, 서탄면, 지산동, 송북동, 신장1동, 신장2동)에선 더불어민주당 홍선의(63)예비후보와 자유한국당 이관우(49), 바른미래당 김상곤(57) 예비후보가 경쟁한다.나 선거구 (중앙동, 서정동)는 더불어민주당 곽미연(여·48), 김승남 (66)등 두 명의 예비 후보와 자유한국당에선 시의회 의장을 지낸 이희태(60) 예비후보, 바른미래당에선 황순오(65), 대한애국당 김은총(여·57) 예비후보가 출마한다. 다 선거구(송탄동, 통복동, 세교동)는 더불어 민주당 이윤하(52), 예비후보, 자유한국당에선 이병배(56) 전 시의원이 예비후보로 나서고 바른미래당은 김명숙(여·49) 예비후보가 출마했다.라 선거구( 안중읍, 포승읍, 오성면, 현덕면)에서 더불어 민주당은 이종한(50) 예비후보, 자유한국당에선 강정구(53), 최중안(63) 예비후보, 바른미래당에선 이학수 (46) 예비후보, 무소속 이계상(57)예비후보가 자웅을 겨룬다.마 선거구(팽성읍, 청북읍, 고덕면, 신평동, 원평동)에 더불어 민주당은 유승영(52), 권영화(59) 예비후보를 공천했고 자유한국당에선 정일구(43) 예비후보, 바른미래당에선 김숭호(60) 예비후보가 승부를 펼친다.바 선거구(비전1동, 비전2동)는 더불어 민주당 김승겸(52), 이해금(여·59) 예비후보를, 자유한국당에서 김동숙(여·60), 유영삼(56) 예비후보, 바른미래당에선 김순이(여·53), 민중당 한지희(여·39), 무소속 김혜영 (여·53) 예비후보가 출마한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14 김종호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3천여명 운집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이날 개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원유철 자유한국당 중앙선대위 고문, 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 등 당 주요 당직자, 당원과 시민 등 3천여 명이 운집해 개소식에 입장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공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브레인시티 재추진, 평택호 관광단지 조성사업, 아주대학교 병원 유치협약 등 정체되었던 평택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사심없이 일했다"며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일했기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렇듯 평택시장은 정치적 욕심없이, 평택만 생각하는 일꾼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바람에 기대어 정치적 기회를 잡으려는 것은 잘못이다"라고 말해 중앙 정치의 영향을 차단하고 나섰다.공 예비후보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치러지는 선거이지만, 단 한 번도 패배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지난 4년간 추진해왔던 사업들을 완성하지 못한다면 시민의 명령을 저버리는 '직무유기'라고 생각하는 만큼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마지막으로 공 예비후보는 '2018년 4자 성어'로 인사말을 마무리하며, "(2)이번 지방선거에서 (0)공재광을 (1)한번 더 당선시켜 (8)8년 동안 평택의 현안을 말끔하게 처리시키자"고 말해 참석자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최근 청년단체, 보훈협의회와 평택시 발전협의회 등 여러 단체들의 지지 선언을 통해 빠르게 지지층을 결집하고 있는 공 후보의 개소식에 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함에 따라 지지세 확산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원유철 중앙선대위 고문, 김학용 국회국방위원장과, 각 광역·기초 후보들과 필승을 다지고 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3천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5-13 김종호

평택시발전협의회 공재광 평택시장 후보 지지선언

평택시 발전협의회 임원진과 회원들이 10일 협의회 사무실에서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와의 간담회를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공 예비 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평택 지역사회에서 오랜 기간 지역발전을 위해 역할을 해온 평택시 발전협의회가 공 예비후보를 전격 지지 선언 한 것에 대해 지역정치권에선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동훈 협의회 회장은 "격변기를 맞이하고 있는 평택은 인근도시들과 도시발전을 위한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다"며 "대형 사업들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서라도 공 예비후보가 한번 더 평택을 이끌어야 한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정치인들이 정치적 욕심을 채우려 할 때 국민들과 시민들이 불행해지는 모습을 우리는 지켜봤다"며 "지금껏 그래 왔듯 공 예비 후보가 정치적 욕심을 버리고 오직 평택의 발전을 위해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공 후보는 "평택시장직을 걸고 평택항 신생매립지를 반환받기 위한 투쟁에 나섰을 때 큰 힘이 되어준 평택시발전협의회의 지지로 지난 4년간의 시정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평택만 생각하며 정직하게 일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공 예비 후보는 평택시 발전협의회의 지지 선언에 앞서 평택시 보훈협의회(8일)와 대한건설기계 평택시연합회(9일)의 지지선언을 받은 바 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평택시발전협의회가 10일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공재광 예비후보 캠프 제공

2018-05-10 김종호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기초·광역 시장 후보들, 필승 다짐 결의

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기초, 광역 후보들은 1일 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합동 결의문'을 발표했다.이날 출정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 도의원 1선거구 양경석 예비후보, 도의원 2선거구 김재균 예비후보, 도의원 3선거구 김영해 예비후보, 도의원 4선거구 오명근 예비후보, 도의원 5선거구 서현옥 예비후보 등 광역 후보들이 참석했다.시의원 라 선거구 이종한 예비후와 시의원 마 선거구 권영화·유승영 예비후보, 바 선거구 김승겸·이해금 예비후보와 지지자들도 참석, 지방선거 압승을 다짐했다.이날 출정식에서 각 후보들은 결의문을 통해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 향응제공, 흑색선전,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지역감정 조장 등 공명선거를 저해하는 일체의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또한 공직선거법, 정치자금법 등을 준수하며, 위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하지 않을 것과 구체적인 비전과 대안이 담긴 좋은 정책과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해 정책 선거로 치를 것을 결의했다.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촛불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 낸 정권 교체를 평택에서 완성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평택시 기초, 광역, 시장 후보들이 "깨끗한 선거을 통해 지방선거에서 압승하자"며 결의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 /정장선 예비후보 캠프 제공

2018-05-01 김종호

공재광 평택시장 후보, '물구나무 파격 현수막' 눈길

자유한국당 평택시장 후보로 확정된 공재광 예비후보의 파격 현수막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공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 28일 선거 사무소 외벽에 공 후보가 물구나무선 모습이 담긴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다.현수막에는 물구나무 사진과 함께 '생각을 바꾸면 색깔이 아니라 인물이 보인다는 내용을 담아 이번 선거에서 정당의 색깔이 아니라 인물을 보고 투표할 것을 호소하며 '일꾼론'을 부각시키고 있다.공 예비후보측 관계자는 "이번 선거는 '평택의 미래를 권력 지향의 정치꾼에게 맡기느냐, 평택만 생각하는 일꾼에게 맡기느냐의 선택'이라며 누가 평택을 위해 열심히 일 할 인물인지 평가해 달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지난 4년간 우직하게 평택 시정을 이끌어온 공 후보가 성공적으로 여러 크고 작은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시민들께서 기회를 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공 예비후보의 현수막을 접한 시민들은 "파격적이다", "시선도 끌고 의미 전달도 극대화 시키는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것 같다"며 처음 보는 형태의 현수막이라 확실히 눈길이 간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물구나무 사진을 활용한 현수막의 아이디어는 공 후보가 직접 제안했으며 진정성을 전달하기 위해 특별한 수정 작업 없이 오로지 사진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공재광 평택시장 예비후보 캠프 제공

2018-05-01 김종호

[6·13 지방선거]정장선 평택시장 예비후보 '페어 플레이' 다짐

공천이 확정된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사진)가 30일 평택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부를 겨룰 타 당 후보들과 깨끗하게 경쟁하겠다"고 밝혔다.정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정 예비후보는 "이번 평택시장 선거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다"며 "개발만이 능사가 아닌 시민이 중심이 되는 평택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선을 완주한 김선기·임승근 예비후보 두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 정부와의 성공적인 콜라보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압승,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예비후보는 중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받은 뒤 제16, 17, 18대 국회의원을 거쳤다. 국회의원 시절에는 민주당 사무총장과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장을 맡기도 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

2018-04-30 김종호

정장선 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 기자회견 압승 다짐 "시민중심 평택 건설 위해 최선"

공천이 확정된 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후보가 30일 평택시청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부를 겨룰 타 당 후보들과 깨끗하게 경쟁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시민 여러분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들과 당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정 예비후보는 "이번 평택시장 선거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다"며 "개발만이 능사가 아닌 시민이 중심이 되는 평택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경선에 완주한 김선기·임승근 예비후보 두 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 정부와의 성공적인 콜라보를 통해 지방선거에서 압승,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정 예비후보는 중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받은 뒤 제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을 거쳤다. 국회의원 시절에는 민주당 사무총장과 더불어민주당 총선기획단장을 맡기도 했다.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정장선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장 예비후보가 30일 기지회견에서 정책 선거를 통해 압승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정장선 후보측 제공

2018-04-30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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