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제6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오롯이 두바퀴에 맡긴 심신… 빌딩숲 사이 '가을 라이딩'

사이클생활화 13㎞구간 퍼레이드시민·동호인 600여명 신바람코스MTB 경연대회·프리스타일 공연다양한 경품추천… 즐길거리 풍성'제6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지난 22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인천 시민들과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 600여 명은 '자전거 도시' 연수구에서 두 바퀴에 몸을 맡기며 라이딩을 즐겼다.자전거 타기 생활화를 홍보하기 위해 6년 째 열리고 있는 이번 행사는 13㎞ 코스의 자전거 퍼레이드와 이벤트 경기인 MTB 경연대회 등으로 구성됐다.퍼레이드 참가자들은 오전 11시 선학경기장에서 출발해 동춘역, 앵고개로, 아트센터교, 능허대축제 행사장 등을 지나 송도달빛공원에 있는 'MTB파크 경기장'에 도착했다. 참가자들은 행사를 위해 자동차 통행이 일시 중단된 도로를 마음껏 질주했다. 참가자 박길림(51·여)씨는 "지금까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려본 적이 없었는데 날씨까지 너무 좋아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퍼레이드를 마치고 MTB파크 경기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비포장 흙길과 언덕을 달리는 'MTB 경연대회'와 한 자리에서 양발을 땅에 닿지 않고 오래 버티는 '자전거 스탠딩 경기' 등에 참가하기도 했다.외발자전거 공연팀의 아슬아슬한 묘기와 BMX 자전거 프리스타일 공연, 자전거 스피닝 공연, 경품 추첨행사 등 볼거리, 즐길거리도 풍성했다.연수구 동춘동 주민 전용수(56), 오현정(51·여) 부부는 "평소에도 쉬는 날만 되면 자전거를 타고 나가는데 연수구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구민으로서 같이 참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왔다"며 "앞으로도 축제에 꾸준히 참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연수구의회 이인자 의장, 정지열 의원, 박현주 의원, 양해진 의원, 김준식 의원, 정현배 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또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김종선 한국마사회 연수지사장, 차진범 연수구체육회 수석부회장, 김시성 연수구자전거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진 미국의 작가 마크 트웨인의 말을 인용해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자전거는 돈으로 살 수 있다. 자전거를 사는 것은 행복을 사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건강도시의 지표는 자전거 이용률과 같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이번 자전거 퍼레이드야말로 건강도시 연수구를 상징하는 대회다"고 말했다. /김민재·공승배·김태양기자 kmj@kyeongin.com힘찬 출발-23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선학 체육관과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열린 '제6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선학체육관을 출발, 송도달빛공원까지 자전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자전거 퍼레이드에 앞서 열린 식전공연에서 외발자전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연수구청장 개막 인사-개막식에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다함께-"소리 질러~" 고정식 자전거를 이용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아슬아슬-송도 MTB 파크에서 BMX자전거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17-09-24 김민재·공승배·김태양

[제6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자전거 도시' 만든 연수구…탁트인 계획도시·전용길 "따르릉~ 특별한 산책"

보행 겸용·전용도로 146.52㎞도심 곳곳에 보관소·편의시설안전사고 대비 보험·등록제도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리는 인천 연수구는 안전하고 편안한 '자전거 도시'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깨끗하고 공해 없는 인천을 위한 첫걸음이 연수구에서 시작되고 있다.연수구의 자전거 도로는 총 146.52㎞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53.3㎞, 보행자·자전거 겸용도로가 93.22㎞다. 전체 자전거 도로 중 송도국제도시 구간이 차지하는 비중은 95.12㎞(65%)에 달한다. 송도국제도시는 블록 형태의 계획도시라 구불구불한 길과 골목이 적어 자전거가 다니기 수월한 지역이다. 이에 연수구는 구도심을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망 정비에 적극 나서고 있다.구는 지난 6월 비류대로 옹암사거리~옥골사거리 구간 차도(1.2㎞)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신설했다. 또 예산 2억6천800만원을 들여 낡은 자전거도로와 관련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앵고개로에 자전거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시선 유도봉을 설치했고, 인천포스코고등학교 인근 자전거도로를 정비했다. 이밖에 도심 곳곳에 140대 규모의 자전거 보관소를 신설했고 올해 안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원인재역, 캠퍼스타운역 주변에 80대 규모의 보관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또 10월까지 자전거 공기주입기 설치 및 정비, 해돋이로 자전거도로 정비 사업 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구는 자전거도로 인프라 확충 외에도 안전사고에 대비한 자전거등록제와 자전거보험 제도를 시행 중이다. 자전거 등록제는 자전거의 고유번호와 소유주를 등록하고 이를 인증하는 인증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하는 제도로 관리, 분실, 방치 등의 경우에 다양하게 대처할 수 있다. 또 자전거사고 사망·후유장해 및 자전거상해 관련 위로금을 지원하는 자전거 보험 제도가 정착했다. 2013년 시행 이후 올해 7월까지 511건, 4억원의 보험금 지급 실적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구는 자전거이용 생활화를 위한 자전거 교육을 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후한 시설은 정비하고 부족한 시설을 새로 설치하는 등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등 자전거 대회 유치를 통해 연수구를 '자전거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2017-09-24 김민재

[제5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 사이클 해방구 활기찬 은륜의 물결 '가을속으로'

남녀노소 동호인들 1천여명 '질주 본능'선학체육관~송도달빛공원 17㎞ 레이싱연수구청장 "자전거친화도시 건설앞장"퍼레이드 이어 로드·MTB 경기도 열려'제5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1일 오전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과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열렸다. 올해 자전거 축제는 연수 구민의 날(10월1일)에 매년 열리는 '제7회 연수구 능허대 문화 축제'의 하나로 개최됐다.1천여 명이 모인 자전거 대축제에서는 남녀노소 자전거 동호인들이 모두 참여한 자전거 퍼레이드를 비롯해 동호인들의 기량을 겨루는 로드대회, MTB 경기 등이 개최됐다. 자전거 퍼레이드에서 참가자들은 선학체육관을 출발해 송도달빛공원까지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17㎞를 달렸다. 안병용(32)씨는 "송도국제도시는 자동차가 적은 데다 자전거 도로가 잘 돼 있어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인 것 같다"며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참가했는데 올해는 날씨가 따뜻해 자전거를 타고 달리기 참 좋았다" 고 말했다. 친구와 함께 참가했다는 김영진(18·송도고 3)군은 "평소에도 송도국제도시에서 자전거를 많이 탔지만, 오늘은 아스팔트 도로에서 자전거로 달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올해 수학능력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3 수험생들이 모두 원하는 대학에 입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퍼레이드가 끝난 뒤에는 '송도달빛공원 MTB 파크'에서 'MTB 대회'가 진행됐다. 19명의 참가자는 평소 도시에서 접하기 힘든 비포장 장애물 코스(300m)를 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경기에서는 정은동(42)씨가 36초 32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정씨는 "MTB 대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충남 당진에서 아들과 함께 올라왔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송도는 처음 방문했는데 도로나 시설 등이 자전거 타기에 잘 돼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이재호 연수구청장, 이인자 연수구의회 의장, 박찬대 국회의원, 제갈원영 인천시의회 의장, 인천시의회 공병건·정창일 의원 등 많은 내외빈도 참석했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자전거 타기에 가장 좋은 구가 연수구"라며 "우리 구를 '자전거 해방구'로 만들어 모든 자전거 동호인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친화 도시로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주엽·신상윤 기자 kjy86@kyeongin.com힘찬 출발 1일 인천 연수구 선학체육관과 송도국제도시 일원에서 열린 '제5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에 참여한 내빈들과 시민들이 선학체육관을 출발 송도달빛공원까지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17㎞ 자전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2016-10-02 김주엽·신상윤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씽씽~’ 가을 페달 밟으며 ‘녹색 미래路’ 두바퀴 질주

지난 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열린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의 축제 한마당이었다. 참가자들은 경쟁 부분에서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편집자주■33㎞ 사이클로드대회 100여명 도전 ‘후끈’○…이날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사이클 로드대회’는 5℃의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100여 명이 참가해 33㎞의 코스를 역주. 경기에서는 이민철(29·인천나르샤)씨가 50분4초60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 이씨는 “이번 대회가 열린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는 차량이 많지 않고, 대부분 직선으로 돼 있어 평소에도 자전거를 타기 위해 자주 찾았던 곳”이라며 “이번 대회를 위해 일주일에 4차례 정도 이곳에서 연습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달빛공원 MTB파크 ‘굴곡 코스’ 참가자 감탄○…자전거 동호인들을 위한 ‘MTB 대회’는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MTB파크에서 개최. 참가자들이 비포장 장애물 코스(300m)를 완주한 기록으로 순위를 매긴 이번 대회에서는 나성연(45)씨가 38초20을 기록해 정상에 올라. 나씨는 “MTB파크에 오늘 처음 왔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굴곡이 있는 MTB 코스를 타 보니 일반 도로에서보다 긴장감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웃음.■가온누리 학생 외발자전거 오프닝공연 ‘갈채’○…이날 축제는 외발자전거 공연단 ‘가온누리’ 학생들의 화려한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 초등학교 2학년 학생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까지 10명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이 팀은 중심을 잡기도 어려운 외발자전거 위에서 춤을 추고 줄넘기를 하면서 무대를 장악. 이 팀에서 6년여 간 외발자전거 공연 연습을 해 왔다는 박윤성(송월중3)군은 “무대에 서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아 재밌게 공연했다”며 “부상이나 큰 실수 없이 공연을 마무리해서 기쁘다”라고 미소.■‘멈춰선 자전거에서 오래버티기’ 색다른 볼거리○…퍼레이드 종료 후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자전거 스탠딩 이벤트 경기’가 이날 행사에서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 ‘자전거 스탠딩’은 멈춰선 자전거에 올라 탄 도전자가 발을 땅에 닿지 않고 얼마나 오래 버티는지를 겨루는 경기. 이날 즉석에서 참가 신청을 한 20명의 도전자 가운데 서울에서 온 김태오(28)씨가 영예의 우승을 차지. 김씨는 “자전거로 출퇴근 하면서 횡단보도 신호대기 할 때 항상 양발을 땅에 내려놓지 않고 버티는 연습을 했다”며 “오늘 퍼레이드에 참가했는데, 연수구는 자전거도로가 잘 조성돼 있어 부러웠다”라고 소감.■동호인·내외빈 1천여명 ‘축제 분위기 UP’○…이날 행사장에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비롯해 이재호 연수구청장, 새누리당 민현주 국회의원, 인천시의회 공병건, 제갈원영, 정창일 의원, 연수구의회 이창환 의장, 연수구체육회 차진범 수석부회장, 경인일보 인천본사 박현수 경영본부장 겸 편집제작국장, 인천의제21 지영일 사무처장 등 내외빈과 1천 여 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 인천 도심을 달리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영광의 얼굴들 /사회부 · 사진 /임순석·조재현 기자 sseok@kyeongin.com‘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31일 인천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등에서 열렸다. 송도국제도시 솔찬공원 인근 해안도로에서 열린 ‘사이클 로드대회’에 참가자들이 역주하고 있다.몸풀기 ‘으쌰으쌰’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에 참가한 시민들이 자전거 퍼레이드에 앞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바퀴 하나로도 충분해요” 외발자전거 공연단 ‘가온누리’ 학생들이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누가누가 오래 버티나 ‘자전거 스탠딩 이벤트 경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힘겹게 자전거 위에서 버티고 있다.갖고싶던 선물… “고맙습니다” 경인일보 인천본사 박현수 편집제작국장이 연수구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재생 자전거 40대를 전달하고 있다.

2015-11-01 사회부

[화보]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

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퍼레이드를 통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성화를 홍보했다. /취재팀31일 인천 연수구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제4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녹색도시를 꿈꾸는 '라이더족'들과 수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자전거 실력을 뽐냈고,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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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1 경인일보

[4회 친환경 자전거대축제] 녹색 두바퀴로 연수구를 달리자

선학경기장등서 31일 개최MTB대회·퍼레이드 ‘다채’‘연수구를 자전거로 달리자!’오는 31일 ‘제4회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인천 선학경기장,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등에서 열린다.인천 연수구와 경인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연수구를 ‘자전거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개최된다.이번 행사에서는 경쟁부문인 ▲MTB·사이클 로드대회(송도동 잭니클라우스골프장 및 해안도로) ▲송도 MTB파크 이벤트 경기대회(송도동 달빛공원 내 MTB파크) ▲자전거 스탠딩 경연대회(선학경기장)와 자전거를 타고 연수구의 구도심과 신도심 일대를 주행하는 ▲자전거 퍼레이드 등이 진행된다.별도의 자격요건 없이 자전거를 사랑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퍼레이드 1만원, 자전거대회 2만원의 참가비를 받고, 소정의 기념품과 중식이 제공된다. 단, 연수구민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현재 MTB·사이클 로드대회, 자전거퍼레이드 참가 접수가 진행 중이며 접수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더바이크 홈페이지(www.thebik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전거 이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인천시 연수구와 경인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4회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오는 31일 선학경기장과 송도국제도시 달빛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에 열린 제3회 친환경자전거대축제 모습. /경인일보DB

2015-10-20 김주엽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이모저모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뒤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비롯해 사이클, MTB,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축사에서 "연수구는 GCF(녹색기후기금) 사무국이 있는 친환경 도시의 상징"이라며 "여러분이 달리면 연수구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개회식에는 황우여 교육부장관,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이창환 연수구의회 의장, 김은환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각계 인사 참석 "이용 활성화"○…이날 축제에는 박우섭 남구청장, 인천시의회 제갈원영·정창일·공병건 의원을 비롯, 연수구의회 양해진·정지열·이인자·박현주·이강구 의원 등이 참석.또 안희욱 한국은행 인천본부장, 방광설 인천새마을회장, 박상문 인천의제21실천협의회장, 박한준 송도국제도시입주자연합회장 등도 동참. 주관사 중 하나인 연수구생활체육회도 박규석 회장, 김종순 부회장, 강신도 운영위원장 등 임원 및 회원 등이 대거 참가.■ 재생자전거 50대 사회복지시설 기증○…그린스타트 인천네트워크는 이날 자전거 대축제에서 자전거 50대를 연수구 사회복지시설에 기증. 이날 기증한 자전거는 인천 중구 자활센터내 사업장 '자전거 달리는 세상'이 버려지거나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해 만든 재생자전거. 그린스타트 관계자는 "재생자전거는 자전거 생활화로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도시를 만들자는 이번 행사의 취지와 꼭 부합하는 것"이라며 "자전거 축제를 통해 인천이 녹색도시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피력.■ 건강 챙기고 소중한 사람 챙기고○…이번 자전거 대회에는 자전거 동호회·산악인들은 물론 평소 자전거 타는 것을 즐기는 연인·가족·친구들도 참가. 김연서(22·인천시 남구) 씨는 "평소 인천대공원에서 여자친구와 자전거를 타는 것을 즐겼다"며 "강풍에도 여자친구가 같이 와줘서 고맙다"며 웃음. 김씨는 건강도 챙기고 데이트도 즐길 수 있어 '1석2조'라며 자랑. 김태경(7)군은 자전거를 타고 할아버지 주위를 뱅뱅 돌며 "자전거를 맘껏 타서 재밌다"며 함박웃음. 김군의 할아버지 김태희(68)씨도 "손주가 좋아하니 기분이 정말 좋다"며 "자전거를 타면 건강해지는 느낌을 받는다"고 일상에서 자전거 타기를 적극 추천. ■ 행사 신명 돋운 모듬북 퍼포먼스○…개회식에 앞서 퓨전국악단 '구름'의 기악공연과 모듬북 퍼포먼스 등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져 눈길. 자전거 동호인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금과 해금, 가야금, 피리, 신시사이저가 함께하는 퓨전 기악 공연과 전통북과 현대 북이 어우러진 모듬북 퍼포먼스에 집중. 김정화 구름 대표는 "공연을 관심있게 지켜봐 준 자전거 대축제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자전거 동호인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즐길 수 있는 흥겨운 퓨전 국악곡과 힘이 느껴지는 모듬북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했다"고 설명. /사회부▲ 그린스타트 인천네트워크는 재생자전거 50대를 연수구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했다.▲ 개회식에 앞서 열린 연수구친환경자전거대축제 축하공연.

2014-11-02 사회부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화보2]

▲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2014-11-02 조재현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화보1]

▲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제3회 연수구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가 2일 오전 포스코건설 송도사옥 뒷편 야외 광장에서 열려 시민 2천여명이 함께 즐겼다.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경인일보 주최한 이날 행사는 대회장 주변 15㎞를 도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사이클, MTB 경쟁, 신나는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며 자전거 페달을 밟는 스피닝 경연, 자전거 스탠딩 대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자전거 동호회 회원, 연수구 주민을 비롯한 인천 시민 약 2천명이 자전거를 타고, 보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다. /조재현기자

2014-11-02 조재현

[인천 친환경 자전거대축제]인터뷰/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송도국제도시를 '자전거 천국'으로 만들겠습니다."이종철(사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3일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에 나와 이렇게 강조했다. 이 청장은 공공 자전거 인프라 구축에 관심이 높다.지난 7월에는 인천경제청사에 자전거 65대를 가져와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본인 역시 가끔 양복을 입은채 자전거로 출퇴근한다. 이날 자전거 대축제에서 이 청장은 간편한 차림으로 나와 참가자들과 함께 일부 구간을 달렸다.이 청장은 "송도국제도시는 우리나라에서 '자전거타기 좋은 도시'로 부각되고 있다"며 "송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만나도 자전거 도로가 참 잘돼 있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고 했다. 실제 송도국제도시의 자전거 도로 길이는 127㎞나 돼 도시 곳곳을 연결한다.또 도로 전체가 평지여서 자전거 타기 힘들지 않다. 이같은 이유로 송도에 집과 직장을 둔 이들 중에는 자전거 출퇴근족이 많다.이 청장은 "공공자전거, 자전거거치대, 공기주입기 등 자전거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무인대여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는 등 공공자전거 이용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와 같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자전거를 즐길 수 있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했다./김명래기자

2013-11-03 김명래

[인천 친환경 자전거대축제]인터뷰/고남석 연수구청장

"친환경 자전거 대축제를 연수구 최고의 축제로 만들어가겠습니다."고남석(사진) 연수구청장은 "내년에는 각 아파트 보유 자전거 실태, 수요 조사를 통해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연수지역 아파트 입주자대표회간 경쟁을 붙여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축제로 만들어간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자전거를 생활화하는 아파트 단지나 직능 단체에 상을 주는 형태로 축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도 있다. 고 구청장은 앞으로 자전거축제와 다양한 행사를 결합해 친환경 녹색도시이자 국제도시인 연수구의 위상을 높인다는 의지를 피력했다.올해 자전거 대축제는 2013 송도 모의 기후변화당사국총회와 함께 열려 환경을 주제로 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 구청장은 "단순히 환경과 관련된 행사를 넘어 새로운 21세기에 가져갈 생각, 자연과 인간의 공존, 나눔과 배려를 행사에 담았다"며 "일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대표성을 가지고 계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그는 "지난해 GCF 사무국을 유치하는 데 자전거 대축제가 1등 역할을 했다. 올해도 축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준 연수구의회와 많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평상시에도 자전거 인프라를 개선해 자전거 교통 수송분담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홍현기기자

2013-11-03 홍현기

[인천 친환경자전거 대축제]자전거 천국, 아이·어른·외국인할 것없이 '힘찬 페달'

3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펼쳐진 제2회 친환경자전거 대축제는 시민들이 자전거를 통해 하나가 된 자리였다. 송도 국제도시를 마음껏 내달린 자전거 동호인들과 가족단위 참가자들은 각종 부대 행사와 체험부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편집자 주■해외 우수 자전거정책 "어떤게 있을까"○…친환경자전거대축제를 주관한 자전거사랑 인천본부(본부장·이소희)는 행사장에 독일과 네덜란드, 일본 등 해외 각국의 우수 자전거정책과 이용 환경을 소개하는 부스를 마련해 주목.자전거사랑 인천본부 관계자는 "독일인들은 자전거를 생활필수품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베를린 시민의 70%가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은 '자동차보다 자전거를 조심하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라며 "우리 인천도 오늘 축제를 계기로 자전거 선진국처럼 자전거 타기 편한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동호회 '인천두바퀴' 페이스메이커 활약○…자전거동호회 '인천두바퀴'는 이날 행사의 숨은 도우미로 활약. 올해로 창립 10년째를 맞는 인천두바퀴는 온라인 회원만 3천여명에 달하는 인천 최대 규모의 자전거동호회. 인천두바퀴 회원 50여명은 이날 퍼레이드 선두에서 달리며 페이스 조절, 안전 가이드, 교통통제 등으로 시민들의 원활한 퍼레이드에 이바지. 주재용 인천두바퀴 회장은 "시민들이 안전에 문제가 없이 편안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하는 게 첫번째 임무"라며 "퍼레이드가 큰 사고없이 잘 마무리 돼 회원들도 뿌듯해 한다"고 소감.■6인승 자전거 탄 한가족 '추억 만들기'○…행사장엔 수많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나들이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 외발자전거 공연을 하기 위해 수원에서 온 이서준(9)군은 성공리에 공연을 마치고, 어머니 서현숙(39)씨와 이색자전거 체험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평소 온가족이 자전거를 즐겨 타는 정은심(36·여)씨도 남편과 두 아들을 데리고 6인승 가족 자전거를 즐겨. 정씨는 "송도에 살면서 자전거를 즐겨 타지만, 오늘처럼 대로에서 한껏 페달을 밟아 본 경험은 처음"이라며 "아이들과 여러가지 신기한 자전거를 함께 타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고 반색.■지역 주요인사들 퍼레이드에 동참○…친환경 자전거대축제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정치권을 비롯한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박승희·이재호·제갈원영 인천시의원, 이창환·정지열·이인자·진의범·김성해·양해진 연수구의원, 이덕인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장, 박상문 인천의제21 상임회장, 백하은 인천사이클연맹 회장, 정만호 연수구주민자치협의회장, 박한준 국제도시송도입주자연합회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F 인천지구 김기봉 총재 등은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자전거 퍼레이드에 동참.■그린스타트인천네트워크 재생자전거 기증○…그린스타트인천네트워크는 자전거대축제 개막식에서 인천 연수구에 자전거 60대를 기증. 이 자전거는 중구자활센터가 '자전거 달리는 세상' 사업을 통해 고장났거나 버려진 자전거를 수거해 만든 재생자전거. 그린스타트인천네트워크 지영일 사무국장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기증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이라는 의미가 더해졌다"고 소감.■개그맨 염경환 아들, 참가자들과 '찰칵'○…이날 행사장엔 사회자로 나선 개그맨 염경환(42)의 아들 은률(9)군이 깜짝 방문해 화제. 염군은 최근 한 공중파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인기스타. 대회참가자들도 스마트폰으로 염군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받기 위해 장사진을 연출. 염군은 "자전거를 무척 좋아해서 매일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곤 한다"며 "오늘도 형, 누나들과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함박웃음.■묘기·격파시범 등 다양한 공연들 '눈길'○…자전거 퍼레이드 전·후로 펼쳐진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는 이날 행사의 또다른 볼거리. 만수고등학교 풍물패의 길잡이 공연은 행사의 공식적인 시작을 선언. 식후행사에서 대한외발자전거협회의 외발자전거 묘기와 용인대왕호태권도 시범단의 격파시범이 펼쳐지자 참가자들은 큰 관심을 보이며 박수갈채를 선사. 경품추첨을 통해 TV와 세탁기, 호텔 숙박권, 자전거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은 참가자들도 기뻐하며 환호./사회부

2013-11-03 사회부

자전거 동호인 3천여명, 친환경 송도 수놓아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인천 유치를 기념하는 '제2회 친환경 자전거대축제'가 3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일대에서 자전거 동호인 등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관련기사 9면경인일보가 주최하고 인천시와 연수구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자전거 퍼레이드 참가자들은 송도 빌딩숲 한복판을 가로 질러 청량산 주변과 동춘동 시내를 지나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송도 도심 곳곳을 둘러봤다.송영길 인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인천 송도가 작년 독일 본과 스위스 제네바를 제치고 GCF 사무국을 유치한데 이어, 최근 서울 여의도와의 경쟁에서도 세계은행 한국사무소까지 오픈할 수 있게 됐다"며 성원을 보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GCF 유치 기원 제1회 자전거대축제에 참가해 주신) 동호인 여러분이 GCF 인천 유치의 일등공신이다"며 "이 행사를 매년 연수구의 가장 큰 축제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이학재 새누리당 인천시당위원장, 이성만 인천시의회 의장, 박기주 연수구의회 의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참석해 자전거 퍼레이드 행렬에 함께했다./사회부

2013-11-03 사회부

40㎞ 힘찬 스타트

2012-05-14 임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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