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1원 자선걷기대회

 

[2019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봄바람보다 따스하게… 사회 곳곳 퍼지는 '나눔 발걸음'

시민 2만1천명 광교호수공원 5㎞ 동행참가비·기업 후원금 등 3억여원 모여다양한 체험 부스·아이돌 공연 웃음꽃경인일보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9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 행사가 지난 6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올해 17회를 맞은 '자선걷기'는 우리 사회에 건전한 기부문화를 만들고 인도주의 정신을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이어져 온 캠페인이다.올해 모금된 참가자들의 참가비와 기업 및 기관 후원금 3억여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된다.이날 행사에는 도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1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희망을 전했다. 또한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하헌재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부단장, 장현석 티브로드 대표,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 남창현 농협경기본부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둘레길 5㎞를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행사는 자선걷기 외에도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홍보부스와 체험전 등으로 참가자들에게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또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을 비롯해 다양한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한편 이날 기부된 금액은 참가기부금 2억2천여만원, 기업 및 기관 후원금 1억2천여만원 등 총 3억4천만여만원이 모금됐고 모금된 금액은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김장김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이재규 사회부장, 김종택 사진부장, 임열수 사진부 차장, 공지영·권민지·김동필·박보근 사회부 기자함께할 수 있는 기쁨-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원천호수 수변도로를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9-04-07 경인일보

[2019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이모저모

■열정적 무대 ■평범한 얼굴도 '셀럽'으로 페이스페인팅○…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1m1원 걷기대회의 다양한 참여부스 중 '페이스 페인팅'(얼굴 또는 손에 그림을 그려 표현하는 예술)이 큰 인기몰이.벌써 2년 째 1m1원 행사에 참가했다는 박소미(8)·박시후(4) 남매는 "주말에 엄마·아빠랑 나와서 좋다"며 "자원봉사자 언니가 그려준 토끼랑 팽귄이 너무 귀엽다"고 함박웃음.■뜻깊은 행사, 의미 돋우는 자원봉사활동○…남양주·평택·오산·화성 등 경기도 각지의 학생들, 자선행사 참여를 위해 달려와 눈길.평택에서 온 장재혁(19·동일공업고)군은 "매주 토요일마다 경기도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평소 봉사정신을 배양해 왔다"며 "보통 아름다운 가게에서 봉사활동을 하는데, 오늘은 경인일보에서 뜻깊은 자선행사를 주최한다고 해 평택에서 한달음에 달려왔다"고 너스레.남양주 오남중학교에서 온 박세림(15·여)양은 "자선의 의미가 담겨 있어 뜻깊은 것 같다"며 "평소에도 다른 친구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어 내년엔 친구들과 함께 오겠다"고 의지 다져.■인싸 아이들의 필수 아이템 '풍선 아트'○…자선행사에 참석한 아이들 사이에서 풍선 아트가 큰 인기. 풍선 칼로 시합을 하는가 하면, 풍선 여러 개를 합쳐 활을 만들기도. 완성된 풍선 아트를 해체해 창의적인 다른 작품을 만드는 아이들까지.광교신도시에서 살고 있다는 주민 김은경(41·여)씨는 "가족이 처음 참여했는데 행사의 취지와 방법이 뜻깊다"며 "풍선 아트와 같은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도 너무 많아서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하고 있다"고. 풍선 아트를 운영하고 있는 강진우 RCY(Red Cross Youth) 경기도 임원은 "대회에 참여하는 시민분들을 대상으로 풍선 아트를 만들어 드리고 있다"며 "칼이나 강아지를 만들어 드렸을 때 기뻐하는 시민들의 표정에 힘든 줄 모르고 매년 참가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해.■아빠 조금만 더가면 돼요 ■'강원도 산불 성금' 화재경보기 체험 인기○…"삐~삐~삐~" 광교호수공원에 때 아닌 화재 경보가. 강원도 산불 구호 성금을 모금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 준비한 '화재경보기' 체험 행사가 인기.아버지, 어머니와 찾은 김도훈(14)·김준범(11) 형제는 "걷는 것도 좋지만, 강원도 산불로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작게 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이렇게 화재경보기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작은 기계가 수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취재반자선걷기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인기 아이돌 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멋스럽게-어린이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다.안전이 최고-행사장에 마련된 안전체험부스.한 어린이가 아빠의 목말을 타고 이동하고 있다.

2019-04-07 경인일보

[2019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이색 참가단체

노란조끼 맞춰 입은 40여명 대회 단골 손님들■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협회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협회는 매년 진행하는 1m1원 걷기대회의 단골손님이다.노란색 조끼를 맞춰 입은 40여 명의 협회원들은 행사 시작 전부터 얼굴에 웃음이 가득했다.지승옥(55) 대한적십자사 시흥지구협회장은 "남을 도와 뿌듯하고 호수공원을 걸으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1석2조"라고 밝혔다.의료진 더 확충… 응급상황까지 만반의 대비■'의무실 지원' 윌스기념병원윌스기념병원은 4년 연속 희망나눔 1m1원 걷기대회에 참가했다.2016년부터 1m1원 걷기대회에 후원을 하기 시작해 이후로 매년 의무실 지원을 나오고 있다.최민희 윌스기념병원 홍보팀장은 "작년에 중학생 아이가 대회 도중 장이 꼬여 복통을 호소한 일이 있다"며 "당시 급하게 구급차로 이송해 의무실 부스에 의료진이 부족했다. 올해는 응급상황을 대비해 의료진 2명을 더 충원해 7명의 의료진이 현장에서 대기 중"이라고 말했다.최 팀장은 "걷기대회 중 일부 참가자들이 찰과상, 근육파열 등의 부상을 당해 밴드나 파스 처방을 많이 한다"며 "올해는 의무실을 찾는 참가자들이 많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60여명 주말 자발적 참여 '최다인원 가치'■평택 동일공업고등학교 RCY이날 1m1원 자선행사 참가 인원이 가장 많은 단체는 평택시 동일공업고등학교 RCY(Red Cross Youth)였다.동일공업고 RCY는 무려 60명이 참석하며 기부의 참의미를 되살렸다.동일공업고 서동현(34) 지도교사는 "평소 학생들의 봉사정신 고취를 위해 매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며 "오늘은 토요일임에도 RCY팀 중 90% 가까이가 자발적으로 나와줘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9-04-07 경인일보

[화보]'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만7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6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9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호수길을 따라 걷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9-04-06 김종택·임열수

[알림]희망나눔 1m 1원 걷기대회, 4월 6일 광교호수공원

차가웠던 대지에 새싹이 돋습니다. 우리가 걷는 한 걸음 한 걸음이 희망의 싹을 틔웁니다. 2003년부터 시작해 17회를 맞는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가 다음달 6일,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열립니다. 매년 2만여명의 도민들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분 좋은 발걸음을 마다치 않습니다. 참가 시민이 낸 기부금 1만원은 어려운 이들의 집을 고쳐 나은 환경을 만들고,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는 아이들의 희망에 보탬이 됩니다. 경기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동행을 기다립니다.■ 행사명 : 2019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 주최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 일시 : 2019년 4월 6일(토) 오전 9시 ~ 오후 1시■ 장소 :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수변도로■ 신청기한 : 3월 31일(일)■ 접수방법 : 인터넷(redcross.or.kr/festival)■ 참여기부금(참가비) : 1인 1만원, 카드결제·계좌이체 가능, 농협 143-01-118933(예금주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 참가문의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031)230-1692 ■ 대회코스 : 재미난밭(행사장)→어린이놀이터→수변쉼터→제1주차장→거울못→물보석분수→원형전망대→원천습지→잔디광장→재미난밭 ■ 후원 :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시공사, 경기신용보증재단,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NH농협은행 경기영업부, 윌스기념병원, IBK 기업은행, 쉬즈메디병원, 블루인터내셔널, 콘티넨탈 코리아

2019-03-14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힐링 '한걸음' 나눔 '두걸음' 이웃사랑 봄빛 동행

위기가정 자립지원 워킹캠페인광교호수공원 2만7천여명 발길모금액 3억4천여만원 '큰 호응'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16회를 맞은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국내·외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워킹 캠페인'이다.이날 대회에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7천여명의 도민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노정국 삼성전자 노사협의회 사원대표, 홍영돈 삼성전자 사회봉사단 부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김용학 경기도시공사 사장, 남창현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 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수변도로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자선걷기대회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은 "16년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도록 힘차고 즐겁게 걷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 3억4천여만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이재규 사회부장, 김영래 차장, 신선미·이준석·박연신·손성배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이상 사진부)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원천호수 수변도로를 따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모저모

■여친보다 '모모랜드' 걸그룹 심쿵○…"머리부터 뿜뿜, 내 발끝까지 뿜뿜" 인기 걸그룹 모모랜드 특별공연에 광교호수공원 운치 즐기며 5㎞ 걷고 돌아온 참가자들 심장 다시 '뿜뿜'. 평택에서 아침 일찍 친구들과 함께 봉사 활동하러 온 신광철(17·동일공고 2)군은 "여자친구보다 모모랜드 멤버들이 훨씬 좋다"며 "여자친구와 헤어지더라도 바른말은 해야겠다"고 너스레.■동계올림픽 재연 '롤러 컬링' 인기○…"영미! 영미!"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한 걷기대회에 경기도장애인체육회에서 준비한 '롤러 컬링'이 인기. 아버지·남동생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정유림(14·한백중 2)양은 "TV에서 본 것처럼 살살하면 스톤이 앞으로 잘 나아가지 않는다"며 "걷고 기부하는 좋은 행사에 참가한 것도 좋지만 체험 프로그램도 재밌다"고 함박웃음.■아내·아들·손자 '3대 가족' 눈길○…의정부에서 걷기대회에 참여한 최노식(62)씨, 올해는 아내(62)와 아들(40), 두 손녀(11, 7), 손자(3)와 함께 3대가 행사에 참여해 눈길. 최씨는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참여했다"며 "걷는 것만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대회의 취지를 아이들에게도 설명했는데, 잘 이해해줬다"고 설명. 이어 "며느리가 일 때문에 못 와 아쉽다"며 "다음엔 온 가족이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다짐.■NH농협은행, 꽃씨선물 문전성시○…NH농협은행 경기지역본부의 '봄맞이 꽃씨나눔행사' 부스가 중장년층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봉선화, 금계국, 시금치, 상추 등 2천봉의 씨앗은 몰려든 참가자들 덕분에 금세 동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에 참여했다는 현경옥(52)씨는 "좋은 일도 하고 좋은 선물도 받아갈 수 있어서 일거양득"이라며 엄지 척. /취재반걸그룹 모모랜드가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린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축하 무대에 올랐다. /대한적십자사 제공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컬링' 체험부스를 만들어 참가자에 즐거운 경험을 선사했다. /취재반의정부에서 온 최노식(62·왼쪽)씨와 가족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건강·봉사 한마음 '3년연속 완주' 작은 천사들■부천 소사초 RCY 단원 42명 참가, 4~6학년 학생들 "마음 뿌듯" 소감부천 소사초등학교 RCY(Red Cross Youth)는 3년 연속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했다.4학년부터 6학년까지 42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소사초 RCY는 이른 아침부터 광교호수공원에 나와 몸을 풀며 완주를 다짐하기도 했다. 4학년 때부터 3년째 걷기대회에 참가했다는 소사초 6학년 박세웅(12)군은 "걸을 때마다 힘든 순간이 찾아오기는 하지만, 완주하고 난 후 봉사를 실천했다는 마음에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사초 RCY 단원들을 인솔하고 온 담당 교사들도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봉사도 하고 건강도 찾을 수 있는 걷기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좋은날 좋은뜻 함께… 친구들과 '기부 발도장'■한양대 86학번 동기들, 실천 대열, "운동 겸 봉사, 수원의 봄 만끽해"한 달에 1번,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는 한양대학교 86학번 동기들은 '2018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 대회'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모였다.올해 처음으로 걷기대회에 참여하게 됐다는 동기모임은 "걸으면서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 참가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번 걷기대회 참가를 추진한 모임 대표 최원일(51)씨는 "좋은 날에 동기들과 좋은 뜻으로 모여 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꼭 완주해 기부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들은 또 "운동 겸 봉사를 할 수 있는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광교호수공원을 시작으로 수원의 봄을 느끼고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재반

2018-04-08 경인일보

[화보]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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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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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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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 및 호수 주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주최하는 '2018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가 열렸다. 참가 시민 1명이 낸 1만원의 기부금은 생계가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고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거나,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돕는 일에 쓰인다. /임열수 기자 pplys@kyeongin.com

2018-04-07 임열수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성큼성큼, 어려운 이웃 향한 '나눔 발걸음'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경인일보·삼성전자·티브로드(T-broad)가 공동 주최한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지난 17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15회를 맞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코스를 걷는 참가자들의 기부금으로 국내·외 위기가정의 자립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워킹 캠페인'이다.이날 대회에는 경기도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만5천여명의 도민들이 희망나눔에 동참했으며,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여명구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이동렬 티브로드 대표, 염태영 수원시장, 한기열 농협 경기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참가자들은 광교 호수공원 재미난밭을 시작으로 원천호수 수변도로 5㎞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웃돕기를 실천했다. 자선걷기대회 외에도 다양한 홍보부스에서 체험전과 공연 등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원으로 선정된 광교호수공원에서 1m1원 자선걷기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이웃사랑에 동참해 준 시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도 "15년간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결정적이었다"며 "올해도 우리 주위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도울 수 있도록 힘차고 즐겁게 걷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자선걷기대회 모금액 4억여원은 전액 도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김환기 사회부장, 이경진 차장, 신선미 기자(이상 사회부), 김종택 부장, 임열수 차장, 하태황 기자(이상 사진부)그림같은 환상 코스-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취재반

2017-06-18 경인일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색 참가단체

노란 띠 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눈높이 홍보'■수원남부署 수사과·광교파출소, 참가자들에 직접 다가가 책자 건네'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행사장인 광교호수공원에는 노란 띠를 두른 제복 차림의 경찰들이 눈에 띄었다.광교호수공원의 치안을 담당하는 수원남부경찰서 수사과와 광교파출소 직원들로, 이날 보이스피싱 주요 수법과 각 피해에 대한 예방법을 홍보하며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참가한 수원 남부서 직원들은 부스에 앉아 있지 않고, 직접 돌아다니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책자를 건네 호응을 얻었다. 2만5천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범죄 예방 효과에 대한 기대도 크다. 특히 수원 남부서 직원들은 행사 진행시 혹시나 모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조두오 수원남부서 수사과 지능1팀장은 "걸으면서 이웃도 도울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해 뿌듯하다"며 "나눠드린 책자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년 연속 최다인원 참가, 어른들보다 '큰 걸음'■용인 이동초, RCY·아람단·컵스카우트 3 ~ 6학년 함께 모여 90명 '발도장'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위치한 이동초등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최다 인원 참가팀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동초 3~6학년 학생은 총 90명. 지난해 75명에서 15명이 더 늘었다. 교내 RCY뿐만 아니라 아람단·컵스카우트 등 단체 3곳이 함께 참여해 단체 참여자 가운데 최다 인원을 자랑했다.이동초 RCY 단장을 맡은 노현서(13)군은 "올해로 3회째 참여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걸으니 5㎞도 전혀 힘들지 않았다"며 "완주하는 것만으로도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단원들 모두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학생들을 인솔한 채창목(42) 교사는 15년 전 첫 번째 걷기대회에도 참가한 산증인이다. 채 교사는 "기회가 될 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했는데,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게 돼 더 기쁘다"며 "평소에도 학교 인근 요양원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RCY 단원들이 오늘은 1m1원 걷기대회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취재반

2017-06-18 경인일보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이모저모

■생명 구하는 심폐소생술 '값진 체험'"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열 번을 반복합니다!" '2017 희망나눔 1m1원 자선걷기대회' 행사 전,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부스로 삼삼오오. 봉사자들의 시범을 본 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진지한 자세로 심폐소생술 체험. 한 봉사자는 "누군가가 쓰러졌을 때 망설이지 않고 온 국민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소개. 심폐소생술 체험을 마친 한 초등학생은 "이제는 아빠가 걷다가 쓰러져도 내가 구해줄 수 있다"며 자신만만.■호루라기 만들기 부스 '父子 문전성시'○…"위급할 때 호루라기를 힘껏 '후~' 불어주세요." 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생명의 호루라기 만들기' 부스는 유독 부자(父子) 참가자들로 문전성시. 부스 운영을 맡은 최병원 경기응급처치법강사봉사회 회장은 "호루라기를 200개 준비했는데 참가자가 이렇게나 많을 줄은 몰랐다"고 너털웃음. 선착순 200명 안에 든 권영채(7)군은 "아빠가 산악용 줄을 엮어 호루라기 목걸이를 만들어줬다. 부모님이나 친구가 위급할 때 호루라기로 도움을 요청하겠다"며 한 걸음에 한 번씩 호루라기 삼매경.■핀 버튼 나눠가진 초등생 '우정 증표'○…직접 문구와 그림을 새길 수 있는 '나만의 핀 버튼 만들기' 부스가 큰 인기. 참가자들은 저마다 원하는 디자인으로 핀 버튼을 꾸미며 이날을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으로 제작. 서로의 문구와 그림에 대해 감탄하는 참가자들로 부스는 웃음꽃 활짝. 특히 핀 버튼을 나눠 가지며 우정을 나누는 초등학생도 속출. 핀 버튼에 '아띠(ATTI)'라는 단어를 새긴 김수연(12)양은 "아띠는 친한 친구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라며 "함께 참가한 성덕초등학교 아띠반 친구들과 오늘을 기념하고 싶다"고 설명.■반려견도 가족과 함께 '네 발로 완주'○…"오이야 오늘 잘할 수 있지?", "멍멍"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기 위한 걷기대회에는 반려견과 함께 온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시선 압도. 소형견인 말티즈부터 대형견인 골든리트리버까지 참가 견종도 다양. 반려견들은 모처럼 만에 가족 모두와 산책을 나와 들뜬 듯 꼬리를 살랑살랑. 반려견 오이와 함께 참가한 천선아(50·여)씨는 "우리 가족은 삼촌, 아들, 딸 그리고 오이까지 모두 5명이 참가했다"며 "오이와 함께 산책도 하고, 좋은 일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함박웃음. /취재반"하나, 둘, 셋"-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심폐소생술 부스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호루라기 삼매경-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가 '생명의 호루라기 만들기' 부스에서 만든 호루라기를 불고 있다.꼬마 디자이너의 고민-'나만의 핀 버튼 만들기' 부스를 찾은 아이들이 핀 버튼을 꾸미고 있다.강아지도 '파이팅'-반려견과 함께 온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17-06-18 경인일보

[화보]'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

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초대가수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에 참가한 시민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17일 오전 수원 광교 호수공원에서 열린 '2017 희망나눔 1m 1원 자선걷기대회' 참가자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랑의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신청하는 등 어느해보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함께 걸으며 희망을 나누는 '2017년도 1m1원 자선걷기대회'가 17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에서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경인일보, 삼성전자, T-broad가 공동주최하는 1m1원 자선걷기대회는 2만5천여명이 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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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taek@kyeongin.com

2017-06-17 김종택·임열수·하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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