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보훈대상·경기도 학생백일장

 

경인보훈대상 8명 시상식… 대대로 기억될 숭고한 나라사랑

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7일 오후 3시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시상식에는 구남신 경기남부보훈지청장,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염낙원 광복회 경기도지부장, 박호영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 이상기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기도지부장, 신정순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경기도지부장, 김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사무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허윤(81)씨, 상이군경부문 송병조(72)씨, 미망인부문 박양월(78)씨, 장한아내부문 김선옥(58)씨, 유자녀부문 이경희(71)씨, 특별보훈부문 최준(50)·문해진(80)·박건용(61)씨등 총 8명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김화양 경인일보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 유공자와 후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보훈대상 시상식을 열어 국가유공자 분들의 희생에 대한 참뜻을 기리겠다"고 말했다. /박연신기자 julie@kyeongin.com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와 가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6-27 박연신

[화보]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인(사진 왼쪽아랫줄부터) 유족 부문 허윤, 상이군경 부문 송병조, 미망인 부문 박양월, 장한아내 부문 김선옥, 유자녀 부문 이경희, 특별보훈 부문 최준·문해진·박건용씨가 시상식이 끝나고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인(사진 왼쪽아랫줄부터) 유족 부문 허윤, 상이군경 부문 송병조, 미망인 부문 박양월, 장한아내 부문 김선옥, 유자녀 부문 이경희, 특별보훈 부문 최준·문해진·박건용씨가 시상식이 끝나고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유족 부문 수상자 허윤(가운데)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상이군경 부문 수상자 송병조(가운데)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미망인 부문 수상자 박양월(가운데)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장한아내 부문 수상자 김선옥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유자녀 부문 수상자 이경희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특별보훈 부문 수상자 최준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특별보훈 부문 수상자 문해진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제46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7일 오후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특별보훈 부문 수상자 박건용씨가 김화양(왼쪽) 경인일보사 대표이사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2018-06-27 김금보

[알림]제46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 공모

경인일보사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와 함께 '2018 제46회 경인보훈대상'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이번 보훈대상은 나라와 겨레를 위해 몸 바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기도민들의 애국·보훈의식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행사명 : 제46회 경인보훈대상■ 추천대상 : 경기도 관내에 3년 이상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보훈대상자■ 추천기관 : 시장, 군수, 구청장, 보훈단체장 등 기관 단체장■ 추천서류 1. 추천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2. 공적조서 1부 (소정양식: 경인일보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3. 주민등록등본 1부4. 공적 증빙자료5. 명함판 컬러사진 2매■ 접수기간 : ~ 6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접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3층 사업국(방문 및 우편접수만 가능)■ 시상일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 3시■ 장소 : 경인일보 3층 대회의실■ 시상부문 : 유족 / 미망인 / 상이군경 / 장한아내 / 유자녀 부문 각 1명특별보훈부문 1~3명■ 시상 : 각 부문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금■ 문의 : 경인일보 사업국 (031)231-5500

2018-05-14 경인일보

[화보]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5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8일 오후 3시 경인일보 6층 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의 송기준(86)씨, 상이군경부문 남궁균(82)씨, 미망인 부문 김정애(80)씨, 장한아내 부문 정경순(64)씨, 유자녀 부문 김덕순(69)씨, 특별보훈 부문 유대지(67)·김태은(76)·윤기봉(71)·김정수(69)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7-06-28 김종택

숭고한 나라사랑도 대물림이 필요합니다

경인일보와 국가보훈처가 공동 주최한 '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3시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개최됐다.애국선열과 그 가족, 후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그들의 삶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보훈대상 시상식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남창수 경기남부보훈지청장, 김영진 국회의원,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내정자), 이재식 수원시의회 부의장, 수상자와 가족 등이 참석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유족부문에 김한섭(60)씨, 상이군경부문 김선태(82)씨, 미망인 부문 조성완(87)씨, 장한아내 부문 김경자(73)씨, 유자녀 부문 김홍덕(67)씨, 특별보훈 부문 황상영(60)·김호(43)·기노영(79)·용선(81)씨 등이 상패와 상금, 소정의 기념품을 받았다.송광석 사장은 "이제 보훈의식을 가졌던 세대들이 점점 물러나는 시대다. 어떻게 하면 젊은이들에게 이 정신이 이어지도록 할 것인지 늘 고민하고 있다"며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분들의 숭고한 정신과 뜻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강기정·조윤영기자 jyy@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린 22일 오후 수원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각 부문별 수상자인 (사진 왼쪽 앉은 사람부터)유족 부문 김한섭(60), 상이군경 부문 김선대(82), 미망인 부문 조성완(87), 장한아내 부문 김경자(73), 유자녀 부문 김홍덕(67), 특별보훈 부문 황상영(60)·김호(43)·기노영(79)·이용선(81)씨가 시상식을 마친 후 참석한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6-22 조윤영·강기정

[화보]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

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제44회 경인보훈대상 시상식이 22일 오후 밸류호텔하이엔드 6층 연회장에서 도내 각급 기관장 및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6-06-22 경인일보

경인보훈대상 수상자 프로필

■유족/김한섭씨 아들 순직 위로금 기부·38년 공직생활 '모범'김한섭(60)씨는 2005년 군복무 중이던 아들이 민통선에서 초소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차량 사고를 당해 순직한 아픔을 겪었다. 하지만 김 씨는 순직위로금 2천만원을 모교에 기부하면서 아픔을 이겨냈고, 2015년 포천시 부시장을 끝으로 꿋꿋하게 38여년간 공직을 이어가면서 보훈가족의 모범이 됐다. 또 김씨는 다른 보훈가족을 수시로 만나 아픔을 위로하고 다양한 지원으로 보훈가족의 사기를 진작시켰다는 평이다.■상이군경/김선대씨 6·25 전쟁중 다리 잃어… 남다른 안보의식김선대(82)씨는 6·25전쟁이 발발하자 국가의 부름을 받고 공군으로 복무해 주요 전투마다 치열하게 싸우던 중 왼쪽 다리를 잃게 됐다. 하지만 김씨는 이에 굴복하지 않고 국가유공자로서 4남1녀를 훌륭하게 키웠다. 또 김씨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공군예비역 단체의 공군전우회가와 애국지사추모곡인 윤봉길·안중근 의사 추모가 등 20곡의 노래를 작사하면서 국가유공자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 또 학생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실시하면서 안보의식 고취에도 앞장섰다.■미망인/조성완씨 남편 떠나고 시부모 봉양… 딸 유학까지 마쳐조성완(87·여)씨는 1947년 고(故) 이정규씨와 백년가약을 맺었지만 6·25전쟁으로 남편 이씨가 6사단 2연대에서 복무하던 중 1951년에 전사하면서 미망인이 됐다. 조씨는 전매청에서 26년간 근무하면서 시부모님의 생계를 책임지고, 하나밖에 없는 딸을 호주로 유학까지 보내는 등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웠다. 또 퇴직 이후 20년 동안 아주대와 여성회관 등에서 봉사활동에 전념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장한아내/김경자씨 월남전 부상 불구 아낌없는 응원 '제 2인생'김경자(73·여)씨는 월남전에 참전해 다리를 다쳐 상이군경 2급 판정을 받은 남편 노현량(74)씨의 곁에서 불편한 신체 때문에 좌절하던 남편에게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씨의 헌신적인 모습에 감동한 노씨는 제약 공부를 시작하는 등 삶의 의욕을 되찾아 김씨와 함께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다. 특히 평소 교육에 대한 열정이 강했던 김씨는 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포기할 위기에 놓인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는 등 지역 사회 발전에도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유자녀 /김홍덕씨 안산 현충탑에 전몰군경 이름 새겨 추모 실천김홍덕(67)씨는 지난 2005년부터 대한민국 전몰군경 유족회 안산시지회장에 재직하며 안산시 단원구의 현충탑 내에 순직자들의 이름을 새긴 비석을 세우는 등 국가유공자의 뜻을 기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김씨는 시에 건의해 지난해부터 65세 이상 보훈 대상자에게 분기별로 9만원씩 기초수당을 지급하도록 추진하는 등 보훈 가족들의 권익을 실현하고 복지를 향상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 2010년 안산지역 보훈단체협의회를 창설한 김씨는 매월 회의를 열어 보훈 가족의 복지와 현안 문제를 공유, 소통하고 있다.■특별보훈/황상영씨 상이군인 아들·상이군경 남편 '보훈가족 손발'황상영(60)씨는 6·25 전쟁 상이군인의 아들이자 상이군경 4급인 아내의 남편으로 보훈 가족의 모범이 되고 있다. 현재 수원 권선구청에서 종합 민원과장으로 근무 중인 황씨는 신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가유공자의 민원 업무 처리를 돕기 위해 직접 해당 부서를 찾아다니며 다른 보훈 가족들의 손발이 되고 있다. 특히 수원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은 교재를 발간해 수원지역 초등학교 23곳, 1천500여 명의 초등학생에게 수원 화성에 깃든 정조의 효 정신을 알리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자치부와 경기도에서 지역 사회 발전 유공자로 수상하기도 했다.■특별보훈/김호씨 특수임무유공자회 사무처장 '대국민 봉사 꾸준'김호(43)씨는 2003년 8월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사무장과 2008년 4월 안산지회 사무장을 거쳐 2015년 2월부터 경기도지부 사무처장을 역임하면서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산불·태풍·폭설 등 각종 자연재해 복구 활동에 참여했고 특히 강원도 주문진항, 광교호수공원 등 수중정화활동을 펼친 것을 비롯해 세월호 수색에 참여하는 등 대국민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해왔다.■특별보훈/기노영씨 노후 회관 리모델링·참전 유공자 복지 이바지기노영(79)씨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기도지부장으로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노후된 회관을 리모델링하고 경기도 보조금 100% 인상, 참전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참전유공자들의 복지 향상에 이바지했다.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경기도지부 산하 시군지회의 조직을 강화하고, 사무장 행정 능력을 강화하는 등 조직위상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안보교육 및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국민들의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했다.■특별보훈/이용선씨 광복회 의왕시지회 정기모임 '단합' 위상 높여이용선(81)씨는 2014년 광복회 의왕시지회를 설립했으며 의왕시지회 설립 이전인 2004년부터 의왕지역의 광복회 회원들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복지 및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해왔다. 무보수인 광복회 의왕시지회장을 맡아 의왕시지회 운영과 함께 광복회 회원간 단합에 앞장서고 있다. 또 후손들이 선열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본받기를 바라며 현충탑 정화작업 및 주거지역에 태극기 게양 등 솔선수범하고 있다.

2016-06-13 경인일보

‘DMZ 전국 고교생 백일장’ 백석고 이재영군 장원

전국 각지 150여명 참여 詩 경합수상작 기념시집으로 발간·홍보‘제2회 DMZ 전국 고교생 백일장’의 장원(통일부장관상)은 ‘경계선을 바라보는 늙은 나무’란 시를 쓴 이재영(백석고 3·사진) 군이 차지했다.광복·분단 70주년을 맞아 28일 오전 연천군 한반도 통일미래센터에서 열린 DMZ 전국 고교생 백일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고교생이 참가, ‘새’와 ‘경계’ 등 주어진 두 개의 시제(詩題) 중 하나를 선택해 2시간 동안 남북한의 현실 인식 등을 토대로 시를 작성했다.심사위원단(위원장·문정희)은 이어 차상급인 경기도지사상에 신희빈(안양예술고 2), 연천군수상에는 유나영(과천여고 3)을 각각 선정했다. 또 차하급인 경인일보사장상에 송하린(안양예고 2)·백하은(이리 남성여고 3), 육군 제28사단장상에 고가은(안양예고 2)·강인우(경남외고 3)를 각각 뽑았다. 장려상인 한국시인협회장상은 이온(수원 효원고 2), 이소미(무학여고 3), 이희정(의왕고 1), 유지우(논산여고 3), 박상우(서울 용문고 2), 장혜원(동두천 외고 1), 서한별(서울 방송고 3), 원서정(송림고 3), 황혜인(고양예고 2), 박하경(동두천 외고 1) 등에게 각각 수여됐다.우수 수상작들은 기념 시집으로 발간돼 남북 분단의 아픔과 평화통일의 의지, 파괴되지 않은 자연환경 등 DMZ의 가치를 널리 알린다.앞서 특강에 나선 오세영 서울대 명예교수는 “문학은 거짓으로 진실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총체적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라고 열강했고, 유안진 시인도 “시인은 지면서도 이기는, 참사람이 돼 가는 이들을 일컫는다”며 “허기에 굶주린 시인처럼 생명 같은 모국어로 직면한 난관을 스스로 극복해 나아가는 행복을 만끽해 달라”고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연천/오연근·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2015-07-28 오연근·전상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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