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물 사랑 사생대회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이모저모

■민화전·공예·드론 '풍성한 볼거리'○…올해 8회를 맞은 가평군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가 열린 자라섬 행사장은 각 읍면에서 참가한 주민과 청소년들로 이른 아침부터 북새통. 이번 '행사의 꽃'이라 불리는 평생학습마을을 대표한 22개 팀도 이날 선보일 프로그램 준비로 분주. 덕분에 행사장은 바리스타, 공예, 드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시화전, 공예품 전시, 민화전시 등 볼거리로 풍성. 특히 각종 체험 부스는 눈요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대만족. 이날 행사에 소개된 모든 프로그램은 평생학습마을이 그동안 진행한 각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물로서 참가 팀들은 대단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가을하늘 아래 북한강 '수려한 경치'○…이날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가 인기를 끄는 것은 "북한 강변의 수려한 경치가 크게 한 몫하고 있다"며 대회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자랑. 특히나 이날 청명한 가을 하늘과 북한강이 멋진 조화를 이뤄 참가자들의 열정을 자극. 학생들을 인솔한 일부 교사들은 탄성을 자아내며 제자들의 의욕을 북돋우기도. 대회 시작 1시간이 지나자 참가자들의 손놀림이 바빠지며 도화지에는 맑은 강물과 푸른 숲으로 둘러싸인 자라섬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기도. 한 참가 학생은 "맑은 공기와 환경 속에서 자연을 그려보니 입시 스트레스가 풀리고, 자연의 소중함이 피부로 더 크게 와 닿았다"며 "기회가 되면 다음 대회 역시 친구, 가족들과 함께 참가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히기도.■골든벨·뮤지컬 '독서의 계절' 맞이○…이날 행사에서는 제5회 도서관 책 잔치 온꿈누리 행사도 열려 가을 독서감성을 자극. 행사장인 인라인스케이트장에는 도레미 뮤지컬, 독서 골든벨, 전시회, 작은 도서관 등 13개나 되는 체험관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다양한 독서체험을 만끽. 책에 관한 퀴즈를 푸는 독서 골든벨에는 자타공인 '독서왕'들이 대거 참가, 독서 실력을 뽐내며 최종까지 치열한 경합을 펼쳐 눈길. 도레미 뮤지컬은 어린 자녀와 즐길 수 있는 가족행사로 이날 자라섬을 찾은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찾아가는 도서관을 연상케 한 '작은 도서관'은 '독서광들의 안식처' 같은 분위기를 풍겨 도서가 진열된 책장 앞은 순식간에 책 읽는 사람으로 초만원. /취재반한 어린이가 직접 도자기를 빚으며 체험을 하고 있다.가평군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에서 동아리 공연이 열리고 있다.강현도 가평부군수, 송기욱 군의회 의장, 최정용 부의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다례체험을 하고 있다.

2018-09-30 경인일보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초록병풍 사이 펼친 도화지, 동심으로 푸르게 물든 자연

자라섬 잔디광장 일대 유치부~고등부 수백여명 '환경의 소중함' 화폭에 담아도서관책잔치 등 어우러져 호응… 경인일보·가평군 홈피 12일 수상자 발표'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가 지난 29일 가평군 자라섬 잔디광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북한 강변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우리 물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는 이번 대회는 가평군이 주최하고 경인일보가 주관했다. 지난 8월부터 인터넷 접수를 통해 500여 명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큰 관심을 끈 대회는 당일 현장 접수에서도 300여 명이 추가로 참가 접수를 마치며 해마다 커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2018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 '제5회 도서관 책 잔치 온꿈누리'와 함께 펼쳐져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현도 부군수, 송기욱 군의회 의장, 최정용 부의장, 최기호·배영식·강민숙 의원, 이병덕 교육장, 김경호 도의원, 김만종 문화원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김정숙 사무처장, 한국미술협회 정충미 가평지부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유치부와 초·중·고등부로 나눠 자웅을 겨룬 학생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각자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도화지에 집중했다. 대회가 시작되자 자연을 담아내는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손놀림이 빨라지고, 형형색색의 색을 입혀 자연을 표현하는 붓 놀림이 세밀해지자 행사장은 금세 학생들의 열정과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대회 시작과 함께 이내 학생들의 도화지에는 자라섬을 둘러싼 강물과 산세가 수놓아졌다. 잔디광장에 마련된 대회장소 이외에도 자라섬 곳곳이 그림을 그리는 학생 등으로 북적이며 활기가 넘쳐났다.강현도 부군수는 "학생들은 청정 가평의 좋은 자연환경을 한 폭의 그림에 담게 될 것"이라며 "이 대회를 통해 학생은 물론 시민들이 자연보존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수상 결과는 오는 12일 가평군 홈페이지(www.gp.go.kr)와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부문별로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경기도지사상, 가평군수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경기도교육감상 등 총 145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최재훈 부장, 김민수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임열수 차장(사진부)그리기대회 유치부 참가자들이 잔디마당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배부받고 있다. /취재반대회 참가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한 초등생 참가자의 그림을 엄마가 세심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 /취재반한가족이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고 있다. /취재반

2018-09-30 경인일보

[화보]2018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

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29일 오전 가평 자람섬에서 열린 '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줄지어 도화지를 받고 있다.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제4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림 그리기대회./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8-09-29 임열수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이모저모

■잠시 '가출한' 아이들 무사히 부모품에○…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고 쾌청한 날씨를 맞은 참가자와 그 가족들. 들뜬 기분 탓인지 각자 여유를 즐기다 곳곳에서 엇갈리는 일이 발생. 부모를 잃어버린 학생들은 당황하지 않고 운영석을 찾아와 부모를 찾아달라고 셀프 미아 신청. 주최측은 미아 안내방송이나 참가접수 당시 받은 연락처를 통해 부모와 상봉을 주선. 이날 6세, 9세 남매를 잃어버렸던 학부모 A씨는 "화장실 다녀온 사이 길이 엇갈렸다. 하늘이 노래졌는데 운영진에서 아이를 찾아줬다"며 감사함을 표시.■형형색색 펼쳐진 텐트마저 '한폭 그림'○… 쏟아지는 햇볕과 강력한 자외선을 피하기 위해 등장한 100여 개의 텐트들로 간이 텐트촌이 형성. 참가자들은 텐트 속에서 그림을 그리며, 가족들과 화목도 도모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끽. 멀리 부산에서 참가한 가족들도 "전날 도착해 피곤했는데 텐트에서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니 피곤도 날아가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화기애애.한편 주최 측은 야외활동 시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제초작업과 함께 청소 및 위생 관리 등 사전 행사준비에 열중.■다양한 체험부스 즐기며 '재능 뽐내기'○… 부대행사로 마련된 다양한 체험부스도 눈길. 알록달록 색모래그림, 도자기 만들기, 레고팔찌만들기, 부채만들기, 손수건만들기, 나만의 보석만들기, 캐리커쳐그리기 등에 인파가 몰려 북새통. 의정부에서 왔다는 학부모 김연심(45)씨는 "오늘부터 5일간 학교장 재량 봄방학을 맞아 아이에게 어떤 추억을 만들어줘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며 "그런데 이곳에서 그림대회도 참가하고 여러 체험프로그램도 할 수 있어 모처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고 만족.

2018-05-20 경인일보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물처럼 투명하고 깨끗하게… 자연 벗 삼아 그려낸 동심

남양주시 후원·경인일보 주최, 삼패한강시민공원서 학생·학부모 8천여명 참여강원·대전·충남 등 각지서 모여 전국대회로 자리매김 "환경보호 정신 일깨웠으면"'2018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가 지난 19일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정규철 NH농협 남양주시지부장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학생·학부모 8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맑은 물 사랑 전국 학생 사생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환경 보호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돼 남양주·광주·구리·양평·여주·하남 등 팔당 수계지역을 비롯해 서울·인천·수원 등 수도권 학생과 강원, 대전, 충남, 충북 등 전국 각지의 초·중학생이 대거 참석하는 등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했다.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은 "미래사회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경치 좋은 이곳 남양주에서 환경보호 정신을 일깨우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가자들의 작품은 (사)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등 전문가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을 선발해 국회의장상·환경부장관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교육감상·한강유역환경청장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김규식 동북부권 취재본부장, 이종우 부국장, 이윤희 부장, 문성호 차장 (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사진부장(사진부)도자기체험 부스에서 한 어린이가 도자기를 빚고 있다.지난 19일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제6회 맑은물 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 아래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2018-05-20 경인일보

[화보]'2018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

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경인일보가 주최한 '2018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가 열렸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경인일보가 주최한 '2018 제6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 사생대회'가 열렸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19일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8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종택기자 jongtaek@kyeongin.com

2018-05-19 김종택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리기']형형색색 대자연 희망으로 물들인 '미래화가 붓터치'

'제3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리기대회'가 지난달 30일 가평군 자라섬 잔디광장 일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북한 강변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우리 물의 소중함을 화폭에 담는 이번 대회는 가평군이 주최하고 경인일보가 주관했다.지난 8월부터 인터넷 접수를 통해 800여 명이 참가를 희망하는 등 큰 관심을 끈 대회는 당일 현장 접수에서도 600여명이 추가로 참가 접수를 마치며 해마다 커지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예년과 달리 '2017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 '제4회 도서관 책 잔치 온꿈누리'와 함께 펼쳐져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김성기 군수, 최기호 군의회 부의장, 오구환 도의원, 이병덕 교육장, 백병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조규용 축협조합장, 장기명 산림조합장, 김화양 경인일보 사장, 한국미술협회 최길순 경기도지회장, 정충미 가평지부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등 2천500여명이 참석했다.수려한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진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그림 실력을 맘껏 뽐냈다. 유치부와 초·중·고등부로 나뉜 학생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각자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도화지에 집중했다. 자연을 담아내는 밑그림을 그리기 위한 손 놀림이 빨라지고, 형형색색의 색을 입혀 자연을 표현하는 붓 놀림이 세밀해지자 행사장은 금세 학생들의 열정과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1시간 가량이 지나자 학생들의 도화지에는 자라섬을 둘러싼 강물과 산세가 수놓아졌고, 우리 땅과 물의 소중함과 보존의 필요성이 표현됐다.박범수(18·마석고 2년)군은 "맑은 공기와 환경 속에서 자연을 그려보니 입시 스트레스가 풀리고, 자연의 소중함이 피부로 더 크게 와 닿았다"며 "기회가 되면 다음 대회 역시 친구들·가족들과 함께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김성기 군수는 "학생들은 이날 대회를 통해 좋은 자연환경을 한 폭의 그림에 담게 될 것"이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연보존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회 수상 결과는 오는 17일 가평군 홈페이지(www.gp.go.kr)와 경인일보 지면을 통해 발표된다. 시상은 각 부문별로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경기도지사상, 가평군수상, 경기도의회 의장상, 경기도교육감상 등 총 149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취재반■ 취재반 = 김민수·정재훈·김연태 기자(이상 지역사회부), 김종택 부장(사진부)지난달 30일 가평군 자라섬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회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 그림 그리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가 엄마의 얼굴을 보며 미소짓고 있다. /취재반그리기대회에 참가한 가족이 캠핑의자에 앉아 아빠와 그림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취재반학생들이 붓으로 채색을 하고 있다. /취재반한가족이 텐트안에서 그림을 그리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취재반대회장 한쪽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장에서 어린이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취재반김성기 가평군수와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이 그림그리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도화지와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취재반여학생들이 벤치에 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다. /취재반

2017-10-01 경인일보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리기']이모저모

굴렁쇠·투호… 남녀노소 전통놀이에 흠뻑○…남녀노소 함께 즐긴 '전통놀이'. 추석 연휴 첫날 펼쳐진 대회인 만큼 행사장 한 편에 마련된 전통놀이 체험장은 참가자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끈 체험장으로 자리매김. 체험장에는 굴렁쇠굴리기, 투호, 널뛰기, 윷놀이, 제기차기 등이 마련돼 어른에게는 옛 추억을, 어린이에게는 신나는 놀이문화를 제공. 부모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손을 잡은 어린이들은 형과 누나의 대회 참여를 응원하면서도 각종 놀이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를 누려.푸른 잔디밭위 대회장 '가족 캠핑장' 온듯○…대회장에 펼쳐진 캠핑 도구들의 행진. 행사장 주변은 대회 시작 전부터 텐트와 야외 의자·탁상 등 각종 캠핑 도구가 펼쳐지며 캠핑장을 방불케 해. 아빠의 손에 들려온 캠핑 도구들은 순식간에 가족이 쉬고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덕분에 참가자들은 행사장 주변 푸른 잔디밭 위에서 자연에 몸을 맡긴 채 자연과 하나 되는 시간을 보내기도.장애·나이 뛰어넘은 그림 그리기 '열정'○…'장애'에 굴하지 않는 그리기 '열정'. 대회에는 학생은 아니지만, 그림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보다 뜨거운 장애인 김모(45)씨도 참가해 눈길. 발달 장애를 안고 있는 김씨는 이날 '평생교육 어울림 큰잔치'에 참가했다가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는 것을 보고 자신도 참가를 신청. 비록 출품 연령 제한에 걸려 심사대상은 아니지만, 참가자들은 도화지를 들고 돌아서는 그의 그리기 열정에 응원의 박수로 화답. /취재반

2017-10-01 경인일보

[제5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이모저모

■'주민세, 스마트폰으로 납부' 홍보○…농협은행 남양주시지부는 제5회 맑은물사랑전국학생사생대회가 열린 행사장에서 'NH스마트고지서'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NH스마트고지서는 자동차세·주민세·재산세 등의 지방세 내역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경기도와 농협 등 은행이 협약을 맺고 최초 시행하는 것으로 앱을 설치한 후 계좌를 등록해 놓으면 핀번호 입력만으로 세금 납부가 가능. 남양주시는 NH스마트고지서를 통해 연간 4억여원의 비용을 절약하는 등 지자체는 고지서 1부당 발급 및 발송 우편요금 400원을 절약할 수 있어 일석이조.조용환 NH농협은행 남양주시청출장소 팀장은 "NH스마트고지서가 확산되는 만큼 세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로 스마트시대, 세금이용도 스마트해 지길 바란다"고 설명.■레고 캐릭터 팔찌·목걸이 '인기'○…그림 제출을 일찍 마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 높았던 레고 팔찌·목걸이 부스. 학생들은 부스 안에 쌓인 레고 히어로즈 시리즈 박스 중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를 골라 조립 후 목걸이나 팔찌 형태로 착용. 아이들 간 캐릭터 경쟁이 벌어져 부스 담당자들은 조정자로 나서며 진땀.■"가족 안와도 잘해요" 나홀로 참가○…가족 단위로 참가한 어린 친구들과는 다르게 그늘진 벤치에서 혼자 그림을 그리던 이서현(12)양은 동생 현장체헙학습과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혼자 참가. 초등학교 5학년 학생답지 않게 씩씩한 성격에 사생대회에 참가하기 전 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기 위해 도안도 미리 준비하는 등 성실성도 주목.■언니따라하려다 '빈 도화지' 제출○…아빠 손을 잡고 운영본부를 찾은 어린 여자 아이가 빈 도화지를 제출해 운영본부 관계자들도 당황. "언니가 그림을 제출하는 것을 본 동생이 자기도 똑같이 따라하고 싶다며 칭얼대 빈 도화지에 동생 이름만 적어왔다"고 아빠의 설명에 운영본부 관계자들은 참가선물인 스케치북을 전달하며 "수고했어요"라고 인사해 웃음꽃 만발. /취재반①②④ 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텐트, 천막아래 등에 자리를 잡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③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다.⑤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⑥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취재반

2017-05-21 경인일보

[제5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소중한 물… 도화지에 스며든 오색빛깔 '환경사랑'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남양주시가 후원한 '2017 제5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가 지난 20일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이석우 남양주시장, NH농협 남양주시지부장 등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학생·학부모 7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남양주시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더불어 환경 보호의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2013년부터 시작된 '맑은 물 사랑 전국 학생 사생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대회에는 남양주·광주·구리·양평·여주·하남 등 팔당 수계지역을 비롯해 서울·인천·수원 등 수도권 학생은 물론 강원, 대전, 충남, 충북 등 전국 각지의 학생들이 대거 참석하는 등 전국대회로 자리매김했다. 김화양 대표이사 사장은 "경치 좋은 이 곳 남양주에서 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되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참석자들의 작품은 (사)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 등 전문가들의 엄중한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을 선발, 국회의장상·교육부장관상·환경부장관상·경기도지사상·경기도교육감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취재반■취재반 = 장철순 동북부권 취재본부장, 심재호 부국장, 이종우 부장, 문성호 차장, 권순정 기자 (이상 지역사회부), 하태황 기자(사진부)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 /취재반

2017-05-21 경인일보

[화보]2017 제5회 맑은 물 사랑 전국학생사생대회

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 김화양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신중히 그림을 그려내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20일 오전 남양주 삼패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7 맑은물사랑 전국사생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캔버스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하태황기자 hath@kyeongin.com

2017-05-20 하태황

[가평 '맑고 깨끗한 물 전국학생그리기']이모저모

■풍성한 행사·화려한 공연 '가족 만세'○…개회 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식전공연팀인 경기도립국악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학생들은 전통의상을 신기해하며 하나둘 중앙무대로 모여. 곡예에 가까운 상모돌리기와 버나돌리기에 탄성 연발.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는 여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걸그룹 레드벨벳의 '러시안룰렛', 아이오아이(I.O.I) '너무너무너무' 등의 노래에 맞춰 감춰왔던 끼를 발산하는 등 드넓은 잔디밭에 한바탕 축제의 장이 펼쳐져. 특히 곳곳에서 축구공과 셔틀콕이 날아다니고 보물찾기, 풍선 아트가 곁들여지는 등 가족단위 종합행사로 발전했다는 평.■깔끔하고 아늑한 자라섬 매력에 '푹'○…인천시 서구 검단동에서 왔다는 검단초등학교 1학년 김가빈·봉현우군 가족은 대회 시작 두 시간 전에 도착해 일찌감치 명당(?)에 텐트를 설치하고 휴식. 가빈이네와 현우네 모두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어린 동생들까지 동행. 대회 첫 참가는 물론, 자라섬에도 처음 와봤다는 현우 엄마 강수진(39)씨는 "섬 전체가 깔끔하고 아늑하다. 아이들 뛰어놀기에 좋아서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전반적인 행사 내용에 만족. 강씨는 자녀들의 자신감 향상과 경험을 위해 꾸준한 참가 의사.■잣두부 맛 본 주부 '멈출 수 없는 손'○…잔디광장 한쪽에서는 청정 가평군의 각종 농산물 홍보부스가 마련돼 주부들로부터 호응. 영농조합에서 내놓은 가평 대표특산물 잣을 비롯해 가공식품인 잣막걸리·잣두부·잣과자, 고랭지사과 등 도심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특판해 인기몰이. 잣두부를 시식하던 한 주부는 "이렇게 맛있는데 간장이 없어서 아쉽다"고 푸념하면서도 이쑤시개에서 손을 안 떼 웃음 유발. 가평군 관계자는 "서울과 가까운 가평에 오면 맑고 안전한 농산물이 많다"며 자부심. /취재반

2016-11-06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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