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민선7기 이끌 고양시장 당선인 인수위 '평화경제 준비위' 출범

민선 7기 고양시를 이끌 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의 행정업무 인수에 나설 '평화경제 준비위원회"가 가동 됐다.19일 고양시와 인수위 등에 따르면 고양문화재단 어울림누리에 꾸려진 민선 7기 인수위는 최소 인원으로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분야 전문가 26명으로 구성했다.평화경제 준비위 위원장에는 전 경기도 연정 부지사를 지낸 강득구(55) 경기도의회 의장이 맡았다.이 당선자 와는 도의원 시절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준비위는 총 8개 분과로 나뉘어 시정업무 인수인계와 출범을 앞둔 민선 7기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각 분과별 참여 인수위원은 ▲1분과(평화인권) 윤재우·고상만·오수길·권명애 ▲ 2분과(경제) 한승호·고원형·강종성·박용진·고문중 ▲3분과(도시환경) 유정길·박성준 ▲4분과(교통건설) 설재훈·조성환 ▲5분과(시민안전) 김대영·강선미 위원이 활동에 나선다.또 ▲6분과(도시계획)는 정원대·서형선·이경혜 ▲7분과(교육복지)는 고원형·이성한·박미숙·안재성·이호경 등 가장 많은 5명이 참여하고 ▲8분과(시민자치)에는 최수남·권명애·오수길 위원 등으로 인수위를 꾸렸다.앞서 고양시는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민선7기 인수지원단 3개팀 14명을 구성하고 오는 29일까지 당선자(인수위) 요구자료 제출 및 업무보고 등 인수위 운영 지원에 나섰다.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2018-06-19 김재영

[당선소감]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105만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시장이 되겠다".

"105만 고양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압도적 표차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사진) 민선 7기 고양시장 당선자는 "기쁨에 앞서 105만 고양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이 당선자는 먼저 "평화를 향한 시민의 위대한 선택을 기회로 만들어 평화경제특별시라는 고양시의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고양시를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을 엄중히 받들어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듣고 새기는 소통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촛불이 세운 문재인 정부가 평창동계 올림픽,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 회담을 거쳐,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며" 경기북부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도 풀뿌리 평화정책을 시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특히 이 당선자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민생현안 개선에 최우선 매진 하겠다"고 약속했다.이를 위해 "낙후된 지역을 되살려 도시의 가치는 올리고, 덕양과 일산의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테크노밸리, 방송영상밸리, 대곡역세권 개발 등 도시의 자족기능을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 당선자는 또 "시민의 삶과 맞닿은 뉴정책으로 새로운 고양을 열겠다"며"전과는 완전히 다른 고양시, 시민중심도시 고양시, 시민행복도시 고양시,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를 통해 105만 고양시민의 자랑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선거운동 기간 내내 "고양시민이 갑이다"를 슬로건으로 외친 이 당선자는 충남 아산 태생으로 국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8·9대 경기도의원,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경기서북권 공동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고양갑지역 위원장을 지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고양/김재영 기자 kjyoung@kyeongin.com

2018-06-18 김재영

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105만 시민이 자랑스워하는 시장이 되겠다"

"105만 고양시민이 자랑스워하는 시장이 되겠다". 압도적 표차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57·사진) 민선7기 고양시장 당선자는 "기쁨에 앞서 105만 고양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당선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이 당선자는 먼저 "평화를 향한 시민의 위대한 선택을 기회로 만들어 평화경제특별시라는 고양시을 비전을 반듯히 실현하겠다"고 강조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고양시를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을 엄중히 받들어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듣고 새기는 소통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촛불이 세운 문재인 정부가 평창동계 올림픽,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 회담을 거쳐,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며" 경기북부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도 풀뿌리 평화정책을 시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당선자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민생현안 개선에 최우선 매진 하겠다"고 약속했다.이를위해 그는 "낙후된 지역을 되살려 도시의 가치는 올리고, 덕양과 일산의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테크노밸리,방송영상밸리,대곡역세권 개발 등 도시의 자족기능을 확충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자는 또 "시민의 삶과 맞닿은 뉴정책으로 새로운 고양을 열겠다"며"전과는 완전히 다른 고양시, 시민중심도시 고양시, 시민행복도시 고양시,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를 통해 105만 고양시민의 자랑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선거운동 기간 내내 "고양시민이 갑이다"를 슬로건으로 외친 이 당선자는 충남 아산 태생으로 국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8·9대 경기도의원,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경기서북권 공동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고양갑지역 위원장을 지냈다.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고양/김재영 기자 kjyoung@kyeongin.com

2018-06-14 김재영

함진규 한국당 정책위 의장,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와 함께 '고양시민 혁명의 날' 선포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2일 지하철 3호선 주엽역 앞에서 함진규 정책위 의장과 함께 총력 유세전을 펼치며 '6월 13일 고양시민 혁명의 날'을 선포했다.지원 유세에 나선 함진규 정책위 의장은 "교통체증과 난개발 등 민주당 실정으로 잃어버린 8년 행정을 원위치로 되돌리고, 고양시가 교육ㆍ교통ㆍ일자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시공학박사 이동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함 의장은 또 "전국 226개 지자체 후보 중 돋보이도록 촘촘한 공약을 내세운 능력 있는 후보를 찍어야 한다"며 "이 후보는 시민들이 낸 세금을 아껴서 효율적으로 시정을 이끌고, 한눈팔지 않고 경제를 살릴 사람으로 정책위의장인 제가 보증 하겠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6월 13일은 고양시민 혁명의 날"이라고 강조한 뒤 "도시전문가로서 반드시 새로운 변화를 만들겠다. 내일 투표에서 소중한 한 표로 고양시민 혁명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후보는 "무너진 우리의 자존심과 잃어버린 자부심을 이번 기회에 되찾아 와야 한다. 교통, 일자리, 환경, 복지, 교육 등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고양시를 미래가 기대되는 세계 10대 도시를 다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12일 함진규(오른쪽)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이 지하철 3호선 주엽역 앞에서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이동환 고양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함진규정책위의장 /이동환 후보측 제공

2018-06-12 김재영

박수택 정의당 고양시장 후보, '감사인사 영상공개' 눈길

박수택 정의당 고양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종료를 하루 앞둔 11일'박수택의 마지막 편지' 영상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감사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언론인 출신의 박 후보는 홍보 영상에서 "저는 엄마들의 눈물 때문에 출마했다"며 "미세먼지 없는 고양을 만들기 위해 나선 아기 엄마들의 노력이 좌절되던 날 출마를 결심 했다"고 시장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난생처음 유세차에 올라 연설을 하는 등 어설프고 부족한 점이 많았으나 시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열정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면서 "저는 시민들이 공천해주신 후보이기 때문에 시민에게 충성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박 후보는 끝으로 "고양시민 여러분 시끄러운 유세차, 다짜고짜 내미는 명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미소 띄워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박 후보의 영상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마지막까지, 철학과 소신이 뚜렷한 분들이 이 시대 리더가 되야합니다. 진심이 느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 주목을 받았다고 박 후보 캠프 측은 전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박수택 정의당 고양시장 후보가 11일 '박수택이 마지막 편지' 영상을 공개했다./박수택 후보 캠프 제공

2018-06-11 김재영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 특별 기자회견 통해 3가지 약속 제시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는 1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고 시 발전과 시민 삶의질 개선을 위해 특별한 3가지 약속을 제시하며 호남의 딸, 충청도의 며느리에게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기자회견에서 김 후보는 "고양시는 수도권에서 가장 탁월한 입지조건과 시민 의식 등 명품도시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임에도 그동안 진보와 보수 양당이 번갈아 집권하면서 성장과 환경이란 두마리 토끼를 다 놓치는 우를 범했다"며 "이를 극복할 시급한 정책을 제안한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첫째 일산신도시 건설 당시 조성된 아파트 노후 수도관 문제를 전면 해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김 후보는 "녹물이 나와 식수는 물론 와이셔츠 세탁도 못하는 주민불편 개선을 위해 시장 취임 시 20년 이상된 아파트에 대해 평수 제한없이 보조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도시 인프라가 부족한 덕양구 일대 도로망을 획기적으로 확충, 사통팔달의 교통망 건설로 일산과 덕양의 상생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제시했다.세부사항으로는 식사오거리에서 도촌천 제방길과 대곡역을 거쳐 제2자유로 연결도로 신설, 원당서 쥬쥬테마파크 지나는 구 39호선 도로 4차선으로 확장·복원해 통일로 연결, 통일로를 기존 4차선에서 8차선 확장 등 시원한 교통망 확충을 강조했다.김 후보는 마지막으로 "지지부진한 요진 와이시티 기부채납 문제를 확실히 매듭 짓겠다"고 말했다.그는 "약속을 하고도 이행치 않고 있는 백석동 요진 와이시티 기부채납과 관련, 시장으로 당선되면 법적·행정적 수단을 총동원해 반드시 시민의 재산을 찾아오겠다"고 약속했다.김 후보는 "고양시의회 3선 의원 경륜과 호남의 딸, 충청도 며느리로 고양시에서 42년 거주한 준비된 고양시장 후보에게 고양시 미래를 위해 압도적 지지를 보내 달라"고 당부했다.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가 11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고양시 발전 방안이 담긴 3가지 약속을 제시하는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있다./김필례 후보 캠프 제공

2018-06-11 김재영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 박주선 대표와 막바지 유세 총력전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는 7일 오후 7시 화정역 광장에서 지원 유세에 나선 박주선 대표와 함께 퇴근길 시민들을 향해 고양시 10대 공약을 발표하며 막바지 선거운동에 총력전을 펼쳤다.합동 지원유세에는 바른미래당 출마 후보자를 비롯해 길종성·박종기 지역위원장,선거 운동원,지지자,시민 등 500여명이 모여, 지원유세를 경청했다.지지유세에 나선 박주선 대표는 "바른미래당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르게 펼칠 수 있다"며 "새 시대를 열 기호 3번 김필례 후보는 여성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경론을 갖춘 준비된 새 인물을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필례 후보는 "고양시는 빼어난 입지 조건과 전국에서 가장 앞선 시민의식 등 장점이 많은 도시다"며 " 이런 고양시를 더욱더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3선 시의원 경력과 최초 여성의장을 지낸 본인만이 시 발전을 이끌수 있다"고 말했다.또 "지금까지 2천42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을 "갑"으로 모시고 저는 "을"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 운영은 물론 시민 모두가 기회는 균등, 행정은 공정, 권리는 평등하게 누릴 수 있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시민들의 환호 속에 김 후보는 " 친환경 복합단지를 조성해 주민 기피시설들을 한곳에 모아 청정 고양시를 만들고, 대곡역 역사 주변에는 한반도 교통 허브지대와 첨단 산업단지를 신속히 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10대 공약으로 "고양시 노후화된 공동주택에 대한 리모델링 등 대책방안 강구, 경기북부 화훼단지 덕양구 유치, 뉴타운 사업해제 지역 외 뉴딜 사업 추진,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 확충, 교통 소외지역 불편개선, 킨텍스 남단 개발 유보지역을 마이스 산업의 신거점 지역" 조성 등을 제시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고양 화정역 광장에서 박주선 바른미래당 대표, 6·13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함께 지원유세를 갖는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김필례 후보 캠프 제공

2018-06-10 김재영

이동환 한국당 고양시장 후보, '경제자족도시 만들 산업·일자리' 공약 발표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는 8일 "도시의 경쟁력은 인구수가 많다고 높아지지 않는다" 며 "고양시를 거주지에 일자리도 있는 경제 자족도시(self-sufficient city)로 만들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대표 공약으로 "마이스(MICE) 산업 벨류에이션 구축, 청년스마트 창업존 조성, 잡스타운 조성"을 제시했다.이 가운데 "마이스 산업 벨류에이션 구축은 WMC(World Mobile Congress) 전시회 킨텍스 유치단을 운영,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 세계전시회 유치가 핵심이며, 유치 시 올림픽의 10배 효과(매년 5만명 이상 해외방문객 유치), 일자리 1천여개의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후보는 "생산은 없고 소비만 가득한 도시, 가려운 곳만 잠깐 긁어주는 전시성 행정으로는 만신창이가 된 이 도시의 체질을 절대로 바꿀 수 없다"면서" 도시의 미래는 도시경영이 답이다, 혁신 정책으로 고양시의 일자리를 확실하게 늘리겠다"고 강조했다.이 후보는 앞서 지난 6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젊음의 거리 일산 라페스타를 찾아 거리를 걸으며 청년들에게 잡스타운과 청년스마트창업존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후보의 8개 산업ㆍ일자리 공약은 ▲청년스마트창업존 조성,▲국제방송 미디어컨텐츠 영상단지/K-컬처밸리/일산테크노밸리 조성 ▲정밀의료센터 설립(글로벌 제약회사 및 연구소 500기업 유치) ▲마이스(MICE) 산업 밸류에이션 구축 ▲잡스타운 조성 ▲항공ㆍ드론밸리 조성 ▲은퇴자 창업센터건립 및 지원 ▲농업의 6차 산업화 추진 등이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고양 일산 라페스타 찾아 청년들과 이야기 하는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와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이동환 후보 캠프 제공

2018-06-10 김재영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 위해 손학규·박주선·유승민 총출동 지원유세

바른미래당 지도부 인사들이 김필례 고양시장 후보 지원 유세에 총출동해 화력을 쏟아 부었다.김필례 후보 지원를 위해 손학규 선대본부장은 지난 9일 오후 고양시 일산동구청 동구청 롯데백화점 앞 미관광장을 찾아 시민과 운동원 등 5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김 후보 지원을 호소했다.이날 손 선대본부장은 "김 후보는 호남의 딸이자 충청도의 며느리로, 42년간 고양시를 제2의 고향으로 살아온 토박이로 새로운 고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라며 "진보와 보수 양당이 고양시 시정을 책임졌지만 시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못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제3의 선택 기호 3번 김필례 후보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 "바른미래당 수도권 기초단체장 후보 가운데 당 지도부가 집중 지원하는 후보"라고 추켜 세운 뒤 김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이후 손 선대본부장과 김 후보는 일산 라페스타로 이동하며 오가는 시민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바른미래당은 10일 박주선 공동대표에 이어 11일에는 유승민 공동대표가 김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인지도를 갖춘 지도부가 총출동한다.앞서 지난 7일 오후에는 박주선 공동대표가 화정역 광장을 찾아 김필례 후보 지원 유세를 펼치며 퇴근길 시민들에게 새 시대 준비된 인물 김필례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호소했다.지원 유세에 나선 박주선 공동대표는 "바른미래당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르게 펼칠 수 있다"며 "새 시대를 열 기호 3번 김필례 후보는 여성으로서 다양한 경험과 경론을 갖춘 준비된 새 인물을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고양시는 빼어난 입지 조건과 전국 최고의 시민의식 등 장점이 많은 도시다 이런 고양시를 더욱더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3선 시의원 경력과 최초 여성의장을 지낸 본인만이 시 발전을 이끌 수 있다"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이어 김 후보는 친환경 복합단지를 조성해 주민 기피시설들을 한곳에 모아 청정 고양시를 만들고, 대곡역 역사 주변에는 한반도 교통 허브지대와 첨단 산업단지 추진 약속 등 10대 공약을 제시했다.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김필례 고양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선 손학규 선대본부장/김필례 후보측 제공

2018-06-10 김재영

이동환 한국당 고양시장 후보, 민주당 시장 8년 실정 비판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는 지난 8일 일산동구청 사거리 유세에서 지난 8년 민주당 시장의 실정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압도적 지지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이날 "중앙정부로부터 교부금을 받지 않던 고양시가 지난해 1천200억, 올해 2천300억원 교부금을 받는 곳으로 바뀌었다"며" 전시행정으로 만신창이가 된 고양시를 이대로 내버려두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 시장의 고양시 와이시티 특혜 의혹만 봐도 수백억대의 알짜배기 토지와 시민의 재산을 잃어버렸다. 토지 헐값 매각 특혜 의혹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어 "민주당 당내에서도 적폐세력으로 규정했던 시장을 이재준 후보가 등에 업고 나섰다. 더 이상 이런 세력이 발붙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이재준 후보는 민주당 경선에서 대곡역을 화물물류기지 추진을 공약했다가 시민 반발이 심해지자 국제철도로 바꾸고 다시 복합환승센터로 재공약 했다"며 "이런 후보가 고양시 발전을 제대로 도모할 수 있겠나"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대곡역은 9호선을 연결해 강남까지 35분으로 획기적으로 줄이고, 복합환승타운 개발로 고양시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며 "도시전문가가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세계적인 도시를 만드는데 이 한 몸 바치겠다"고 말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가 지난 8일 고양 일산동구청 앞 사거리에서 더불어민주당 시장 8년의 실정을 알리는 연설을 하고 있다./이동환 후보 캠프 제공

2018-06-10 김재영

[기초단체장 후보]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 고양시 화훼산업발전 정책비전 발표

김필례(사진)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는 6일 고양시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화훼 조인트벤처 설립 추진 등 침체에 빠진 고부가 화훼산업을 이끌 정책비전과 대안을 발표 했다.김 후보는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대기업의 자본투자와 화훼농가 및 관련 업체의 시설과 토지 등 현물출자를 결합하는 조인트벤처 설립, 화훼 품종의 다양성과 종자개량, 생산 시설과 기술의 고도화로 화훼 품질 개선, 생산설비 자동화로 생산 수율 향상, 쾌적하고 편리한 화훼 노동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김 후보의 이 같은 발전 방안은 "화훼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스마트화, 인공지능화, 자동화 방식 접근에 있다"며 "접근방식을 통해 화훼산업을 고부가가치 첨단 청정 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해 고양시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김 후보는 "고양시 화훼농가와 관련 업체들이 대기업과 함께 조인트벤처 설립에 나서면 화훼제품의 경쟁력 제고 등 국내외 시장의 판로 개척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세계 유수 화훼 발전지역과 네트워크를 구축, 기술 및 마케팅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

2018-06-06 김재영

이동환 한국당 고양시장 후보, 삼송역서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합동 지지유세

이동환 자유한국당 고양시장 후보는 5일 삼송역에서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과 함께 고양시 발전 계획을 밝히며 집중거리 유세를 펼쳤다.이날 삼송역 앞 거리유세에는 이 후보를 비롯해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 김태원 전 국회의원, 도·시의원 후보, 지지시민, 선거운동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오가는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은 " 지금의 경제 사정은 어렵다 마이스(MICE) 산업 육성 등으로 일자리가 많고 살만한 고양시를 만들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며" 이동환 후보는 도시전문가로서 고양시를 한 단계 발전시킬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 후보는 밤늦게 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심야셔틀 운행, 각 학교 공기청정기 설치, GTX 고양-강남-삼성 X축 건설 실천을 위해 고양시민의 뜨거운 성원이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유세에 나선 이동환 후보도 "지난 8년 민주당 시장이 만든 고양시는 암담했다. 인구는 15만 늘었지만 도로 등 인프라 시설은 하나도 늘어난 게 없다"며 고양시 실정을 조목조목 나열하며 성토했다.이에 이 후보는 "이런 고양시를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된다"며" 베드타운을 벗어나 일자리 넘치는 고양시, 잡스타운을 조성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잘사는 고양시, 난개발 없는 계획도시 고양시 조성과 함께 강변북로-자유로 지하고속도로로 교통 체증 없는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이 후보는 "고양시가 10년 전 뉴스위크가 선정한 미래가 기대되는 세계 10대 도시에 오른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온 몸을 불사르겠다"며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이동환(사진 오른쪽) 후보와 심재철 전 국회부의장이 5일 오후 삼송역 앞에서 집중거리 유세를 펼치고 있다. /이동환 후보측 제공

2018-06-06 김재영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 침체된 화훼산업 정책비전과 대안 제시

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는 6일 고양시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스마트화훼 조인트벤처 설립 추진 등 침체에 빠진 고부가 화훼산업을 이끌 정책비전과 대안을 발표 했다.김 후보는 화훼산업 발전을 위해 "대기업의 자본투자와 화훼농가 및 관련 업체의 시설과 토지 등 현물출자를 결합하는 조인트벤처 설립, 화훼 품종의 다양성과 종자개량, 생산 시설과 기술의 고도화로 화훼 품질 개선, 생산설비 자동화로 생산 수율 향상, 쾌적하고 편리한 화훼 노동 환경 조성" 등을 제시했다.김 후보의 이 같은 발전 방안은 "화훼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스마트화, 인공지능화, 자동화 방식 접근에 있다"며 "접근방식을 통해 화훼산업을 고부가가치 첨단 청정 산업으로 업그레이드해 고양시의 재정자립도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특히 김 후보는 "고양시 화훼농가와 관련 업체들이 대기업과 함께 조인트벤처 설립에 나서면 화훼제품의 경쟁력 제고 등 국내외 시장의 판로 개척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하고 "세계 유수 화훼 발전지역과 네트워크를 구축, 기술 및 마케팅 협력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민이나 관련 업자들이 원할 경우 조인트벤처 주주 또는 근무자로 일할 수 있어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김 후보는 "고양시는 국내 화훼산업의 메카로 국내 화훼 수출 물량의 30~40%를 책임지고 있다"며 "다만 국내 화훼제품은 경조사 화환 등으로 수요가 한정돼 화훼 신제품 개발과 종자 개량 등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김 후보는 시장선거 당선 시 "가장 먼저 화훼산업 선진화 태스크포스를 구성, 조인트벤처 설립을 위한 조사와 계획수립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고양/김재영기자 kjyoung@kyeongin.com김필례 바른미래당 고양시장 후보가 6일 침체에 빠진 고부가 화훼산업을 이끌 정책비전과 대안을 발표했다. /김필례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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