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염태영 수원시장 당선자 "수원 최초 3선 시장 만들어 준 시민의 승리"

특례시 실현·군공항 이전 사업 등선거때 내세운 '공약 지키기' 최선"염태영을 믿고 선택해주신 수원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수원시장 최초 3선에 성공한 더불어민주당 염태영(사진) 당선자는 "사랑하고 존경하는 125만 수원시민 여러분, 지난 8년의 성과를 믿고, 새로운 4년을 저에게 맡겨줘서 감사하다"며 "시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 건설'에 매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대한민국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이 시대에, 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우리 수원시민들과 함께 쓸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이번선거 역시 '아니면 말고'식의 네거티브 공세가 이어졌지만, 시민들에게 피로감만 주었다고 본다"며 "이번 승리는 염태영 개인의 승리가 아니다. 우리 수원시민의 승리이고, 상식의 승리다. 정책과 미래를 이야기하는 후보를 시민 여러분은 선택했다. 시대의 변화를 거부하는 과거와 단절하고, 문재인 정부와 함께 평화와 번영의 시대, 더 큰 수원의 시대로 나아가라는 여러분의 명령을 준엄하게 받들겠다"고 역설했다.염 당선자는 앞으로 4년은 수원특례시 실현, 수원군공항 이전 및 스마트폴리스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염 당선자는 "지난 8년간 공약실행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어려움이 생겨도 서로가 납득할 수 있는 합의점을 만들어 가며 일을 추진했다"며 "수원시의 달라진 위상만큼 나의 역할이나 주어진 임무가 더 커졌다. 수원 특례시 추진 등 선거운동기간 내세운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수원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수원 시민 모두의 더 큰 미래를 위해, 더 큰 수원, 수원특례시라는 그릇으로 여러분의 꿈과 열망을 담아낼 것"이라고도 덧붙였다.염 당선자는 "수원시 최초의 3선 시장을 만들어주셨다. 개인적으로 영광이지만 어깨가 더욱 무겁다.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힘 있는 여당시장으로서의 역할을 해달라는 요구로 받아들여진다"며 "민선 7기, 수원을 이끌어가는 것은 시민 여러분이다. 시민과의 약속 반드시 지킬 것이고,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

2018-06-17 이경진

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 나혜석거리서 마지막 표심잡기 나서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저녁 마지막 집중유세현장인 동수원 나혜석거리를 찾아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수백여명의 시민이 모인 유세장에서 염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남북 평화번영 시대를 뒷받침할 수 있느냐 없느냐, '더 큰 수원의 완성인 수원특례시 실현'이란 큰 과업을 달성할 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단하는 선거이기도 하다"며 "지지자 한분 한분의 투표참여가 이 모든 것을 좌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염 후보는 "수원시의 인구는 125만여 명으로 울산 광역시 인구를 뛰어 넘어선 전국 제1의 기초자치단체지만 예산과 공무원 수, 이로 인한 시민복지 등은 절반에도 못 미치는 불평등한 현실 속에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 수원특례시를 실현, 차별없이 공정한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더불어 염 후보는 "수원의 아들로 태어나 수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어떤 누구보다 수원을 사랑하는 후보다"라며 "'염태영의 모두를 위한 캠프'가 '특례시 실현'을 기조로 정한 만큼, 수원특례시를 반드시 실현해 수원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덧붙혔다.염 후보는 마지막으로 "상대후보의 흑색선전과 비방전 속에서도 정정당당한 선거, 포지티브가 승리하는 수원을 만들기 위해 진정성 하나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 참이 거짓을 이긴다는 진리를 6·13지방선거 투표참여와 압도적인 결과로 확실하게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는 12일 동수원 나혜석거리 유세현장에서 시민들에게 "더큰 수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

2018-06-12 배재흥

염태영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지동시장에서 파란색 가발쓰고 '표심 결집'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10일 팔달구 지동시장 입구에서 열린 집중 유세현장에 '파란색 가발'을 착용하고 표심결집에 나섰다.염 후보는 이날 "약속을 잘 지키는 더불어민주당, 약속을 보물처럼 여기는 염태영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반드시 실현해 선보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수원 지역구으로 하는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과 유은혜·박경미·이재정·진선미 의원이 '사전투표 20% 이상'이면 파란머리 염색 공약을 했었다.그는 이어 "수원시의 인구는 125만여 명으로 울산 광역시 인구를 넘어선 전국 제1의 기초자치단체지만 예산, 공무원 수 등은 절반에 해당하는 불평등한 현실에 있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 특례시를 실현, 차별없이 공정한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염 후보는 "수원의 아들로 태어나 수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어떤 누구보다 수원을 사랑하는 후보다"라며 "'염태영의 모두를 위한 캠프'가 '특례시 실현'을 기조로 정한 만큼, 수원특례시를 반드시 실현해 수원시민께 보답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

2018-06-11 이경진

염태영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 '수원 곳곳 집중유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9일 수원 곳곳에서 집중 유세에 나섰다.염 후보는 주말을 맞아 광교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흔들림 없는 더 큰 수원 완성을 향해 '참된 키잡이'가 되겠다."면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6·13 지방 선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호소했다.수원역 로데오 거리에서 열린 집중 유세현장에서도"압도적인 지지가 특례시 실현의 원동력"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염 후보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12일 한반도 비핵화와 정전협정을 위한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며 "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큰 정치의 효과로 기호 1번 후보들과 남북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자"고 밝혔다. 이어 그는 "수원시의 인구는 125만여 명으로 울산 광역시 인구를 넘는 전국 제1의 기초자치단체지만 예산, 공무원 수 등은 절반에 해당하는 불평등한 현실에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 특례시를 실현, 차별없이 공정한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염 후보는 "수원의 아들로 태어나 수원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어떤 누구보다 수원을 사랑하는 후보다"라며 "'염태영의 모두를 위한 캠프'가 '특례시 실현'을 기조로 정한 만큼, 수원특례시를 반드시 실현해 수원시민께 보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

2018-06-10 이경진

[경인포토]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정자시장 찾아 지지호소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장안구 정자시장을 찾아 "사전투표를 비롯한 6.1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더 큰 수원 완성'을 향한 '참된 키잡이'가 되겠다."면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사전투표와 6·13 지방 선거'에 꼭 참여해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장안구 정자시장을 찾아 "사전투표를 비롯한 6.1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더 큰 수원 완성'을 향한 '참된 키잡이'가 되겠다."면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사전투표와 6·13 지방 선거'에 꼭 참여해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장안구 정자시장을 찾아 "사전투표를 비롯한 6.1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더 큰 수원 완성'을 향한 '참된 키잡이'가 되겠다."면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사전투표와 6·13 지방 선거'에 꼭 참여해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장안구 정자시장을 찾아 "사전투표를 비롯한 6.13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염 후보는 "'더 큰 수원 완성'을 향한 '참된 키잡이'가 되겠다."면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특례시 실현을 위해서라도 '사전투표와 6·13 지방 선거'에 꼭 참여해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염태영 후보 캠프 제공

2018-06-08 이경진

[기초단체장 후보]수원시장 후보 첫 TV 토론회

염태영 "수원산단 청년특구로 지정"정미경 "일자리 창출기업 최대지원"강경식 "비즈니스 스쿨로 인재확충"수원시장 후보들이 5일 첫 TV 토론회에서 청년 일자리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공약을 설명하고, 자신이 적임자라며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했다.수원 팔달구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수원 티브로드에서 진행된 수원시장 후보 토론회에는 염태영 더불어 민주당 후보, 정미경 자유한국당 후보, 강경식 바른미래당 후보 등 3명의 후보가 참석했다. 염 후보는 우리 사회 최대 현안인 청년일자리 지원정책에 대해서 먼저 말문을 열었다. 염 후보는 "지난 8년간의 경험을 살려 수원산업단지를 일종의 청년 특구로 지정하겠다"며 "교통·문화·복지·주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년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정 후보는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책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실업률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시장이 된다면 기업이 일자리 창출의 핵심인 만큼 경제를 잘 선도할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수원시내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존재하는 특화된 비즈니스 스쿨을 통한 인재 확장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미세먼지대책, 구도심 활성화 방안, 군공항이전 등에 대한 현안사업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수원시가 구운동·입북동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개발사업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서도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정 후보는 "1조2천억 원 규모의 '수원 R&D 사이언스파크'개발계획을 세울 때 인근에 염 후보와 일가 땅 1만7천평 있는 것을 알지 않았나"라고 추궁했고, 이에 대해 염 후보는 "'농지 취득과 단지 개발 사이에는 별다른 관련성이 없고 또 개발 이익을 염두에 두고 이 사건, 입북동 농지를 취득한 것으로 보기도 어렵다'라고 검찰에서 무혐의 결론 낸 사항"이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배재흥기자 jhb@kyeongin.com손은 잡았지만…-5일 오후 티브로드 수원방송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후보자들이 토론에 앞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자유한국당 정미경,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바른미래당 강경식 후보.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2018-06-05 배재흥

염태영 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정미경 후보에 클린·정책선거 촉구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가 정미경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클린선거와 정책선거를 강력히 촉구했다.염 후보 캠프측 박공우 법률지원단장은 5일 성명서를 통해 "염 시장 후보는 지난 7년간 야당시장으로 이명박·박근혜 정권의 불법 정치사찰과 표적 감사를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며 "비리나 문제가 있었다면 그 직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었겠느냐?"고 반문했다.특히 정 후보가 제기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개발사업'과 '수원시 격려금 횡령' 의혹제기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했다.성명서에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개발사업'은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상대후보 측이 선거일 3일 전 검찰에 고발, 2015년 6월 검찰이 '무혐의 처분' 했다"며 "개발사업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서도 지난 2017년 고강도의 특별감사를 실시해 불문처리로 종결됐다. 또한 특정인이 2016년 9월 검찰에 추가 고발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 3월 염 후보는 감사원 감사 자료를 포함한 소명자료를 제출함은 물론 조속한 수사를 요청하는 탄원서까지 제출했다"고 전했다. '수원시 격려금 횡령 의혹사건'에 대해서도 검찰이 지난 5월 30일 '무혐의 처분'했다고 밝혔다.박 단장은 "'염태영의 모두를 위한 캠프'는 앞으로도 정 후보의 네거티브 선거 전략에 맞대응하지 않을 것이다"며 "오롯이 '수원시민'만을 바라본 채 '미래 정치'를 향해 당당하게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4일 영통구 소재 영통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민선 5,6기 지난 8년을 오직 시민의 안녕과 시민이 누려야 할 가치만을 고민하면서 지냈다"며 "촛불 혁명을 일으킨 수원시민의 확고한 지지로 보란 듯이 승리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실현,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염태영후보캠프 제공

2018-06-05 이경진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 출근길 선거운동 "정책과 공약으로 심판 받을 각오"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4일 영통구 소재 영통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과 함께 아침을 열었다.염 후보는"민선 5,6기 지난 8년을 오직 시민의 안녕과 시민이 누려야 할 가치만을 고민하면서 지냈다"면서 "특례시를 눈앞에 둔 준 광역도시의 적임자를 뽑는 선거인 만큼, 시민을 위한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의 심판을 받을 각오다."라고 밝혔다.염 후보는 "네거티브 하나로 125만 수원시민을 우롱하고 있는 상대후보 캠프를 보면 안타깝기까지 하다"면서 "촛불 혁명을 일으킨 수원시민의 확고한 지지로 보란 듯이 승리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실현,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경진기자 lkj@kyeongin.com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4일 영통구 소재 영통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민선 5,6기 지난 8년을 오직 시민의 안녕과 시민이 누려야 할 가치만을 고민하면서 지냈다"며 "촛불 혁명을 일으킨 수원시민의 확고한 지지로 보란 듯이 승리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실현,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염태영후보캠프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4일 영통구 소재 영통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민선 5,6기 지난 8년을 오직 시민의 안녕과 시민이 누려야 할 가치만을 고민하면서 지냈다"며 "촛불 혁명을 일으킨 수원시민의 확고한 지지로 보란 듯이 승리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실현,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염태영후보캠프제공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수원시장 후보는 4일 영통구 소재 영통역을 찾아 출근길 시민들에게 "민선 5,6기 지난 8년을 오직 시민의 안녕과 시민이 누려야 할 가치만을 고민하면서 지냈다"며 "촛불 혁명을 일으킨 수원시민의 확고한 지지로 보란 듯이 승리해 '더 큰 수원의 완성, 수원특례시'를 실현, 시민께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염태영후보캠프제공

2018-06-04 이경진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