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자 인수위인 '시정기획추진단' 본격 운영

민선 7기 용인시를 이끌어갈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자가 별도의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소규모의 자문단인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을 구성했다.백 당선자는 20일 오전 10시 용인시청 14층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사무실에서 시장직 인수 절차에 들어갔다.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은 위원장 없이 자치행정, 문화복지, 경제환경,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에 대학교수, 시민단체, 전직 공무원 등 실무형 지역전문가 9명과 간사 겸 대변인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추진단은 이날 첫 회의를 갖고 인수위 업무를 시작했으며 오는 29일까지 운영되고 분과별로 시정현안과 재정상황 및 조직 현황을 파악해 민선7기의 시정비전과 발전전략을 확정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서 백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지역발전 5대 핵심공약인 '편리한 출퇴근 스마트 교통도시', '주변도시들이 부러워하는 교육특별도시', '첨단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경제자족도시', '빈틈없는 공공안전망이 구축된 복지도시', '자연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생태도시' 등을 통해 반드시'명품 용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자치행정 분과에서는 김도년 전 용인시 처인구청장, 김성종 단국대 교수가 활동하며, 문화복지 분과에 김남숙 전 용인시 평생교육원장, 윤건호 용인송담대 교수, 경제환경 분과에 서주원 명지대 교수, 난개발 관련 시민 활동가 최병성씨, 도시건설 분과에 서충원 강남대 교수, 윤일수 아주대 교수, 이병설 전 용인시 건설교통국장이 활동한다. 조재헌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대변인을 맡는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20일 용인시청 14층에 마련된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 시정기획추진단' 사무실에서 백군기 용인시장 당선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백군기 당선자 사무실 제공

2018-06-20 박승용

용인지역 교육계원로 및 교원단체, 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지지선언

용인지역 교육계 원로와 교육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11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선언에서 "100만 용인시민의 교육,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복지와 경제를 책임지고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해서는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청렴성과 도덕성 등 여러 분야를 검증하고 가정사와 공직자로서의 품위, 언론의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임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교육 분야에 대한 지원을 잘할 후보자가 누구인가를 평가한 결과, 정찬민 후보가 적임자라고 판단돼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또 "정찬민 후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상급식과 무상교복 정책을 시행하고 국제 어린이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교육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정치논리가 아닌 시민으로서 지역의 실정에 적합하고 일 잘할 후보자인 정찬민 후보를 지지한다"고 덧붙였다.이날 지지선언에는 차혜숙 전 용인교육청 교육장과 정영규 전 경기도 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최의석 전 여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유창성 전 군포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남 전 강남대 교수, 함성억 전 전국초등교장단 회장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11 박승용

백군기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흐트러진 용인시 인사규정 바로 잡겠다"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후보는 11일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도입하여 용인시공무원들이 용인시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백 후보는 이날 "2천600여명의 공직자들의 인사가 바로 서야 용인시가 바로 선다"면서 "이를 위해 공평하고 투명한 인사를 하기 위한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도입, 공무원 사기 진작과 직무역량 극대화로 시민에게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과 공직사회가 신뢰받는 감동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공무원들의 잦은 행사동원을 가급적 지양하고 공정한 인사를 위해 먼저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더불어 공무원의 복지와 권익신장 차원에서 공무원직장노조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 집행부-공무원직장노조가 시민친절협약을 체결하는 선포식을 통해 시민에게 따뜻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추된 공직사회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선호, 전문, 기피부서에는 개방형직위와 같은 공모제를 도입해 학연, 지연을 배제하고 능력 있고 우수한 공무원들을 골고루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승진자는 읍·면·동에서 현장경험을 쌓도록 하는 순환보직을 원칙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11 박승용

용인시장 후보들 '공약 베끼기' 논란

6.13 지방선거를 불과 2~3일 앞두고 용인시장 후보들 간에 공약 베끼기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자유한국당 정찬민 후보 캠프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백군기 후보 측이 보정·마북 경제신도시와 교통문제 등 공약 베끼기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다.정 후보 측은 재원마련 방안이라든지 구체적인 실행계획도 파악하지 못한 채 표만 얻기 위해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시정운영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정 후보 측은 지난달 보정·마북 경제신도시 개발과 용인지역 사통팔달 지하철 시대를 공약했다.이후 백 후보 측도 보정·마북 플랫폼 시티와 동서남북 철도망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이를 놓고 정 후보 측은 백 후보 측이 공약 베끼기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 대해 백 후보 측은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공약에 반영하다 보면 내용이 상당 부분 겹칠 수밖에 없다"며 "지역별 현안이나 주민들의 민원사항이 대동소이하고 또 정당이나 후보에 따라 주민들이 다른 내용의 공약을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주장했다.용인지역 유권자들도 두 후보의 주요 공약이 겹치면서 베끼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실제로 정 후보가 공약한 보정·마북 경제신도시 개발과 사통팔달 지하철 시대 공약에 백 후보 측은 "용인 플랫폼시티와 동서남북 철도망 구축 등 같은 내용을 공약을 하면서 베끼기 의혹이 제기됐고 백 후보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정찬민 용인시장 후보 측은 "백 후보 측의 해명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정 후보가 처음 지하철 공약을 발표한 것은 지난 5월 24일로 그 이전에는 어떤 토론회에서도 백 후보가 지하철 공약에 대해 발표한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특히 백 후보와 실시한 토론회는 최근인 6월 4일로 이미 지하철망이 발표된 뒤 10일 이상 지난 때이므로 관련성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11 박승용

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측, 백군기 민주당 후보 '공약 베끼기' 비난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선거캠프는 8일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시장 후보 측이 공약 베끼기를 지나치게 하고 있어 시정운영에 대한 비전이나 사전준비도 없이 출마한 게 아니냐는 의심이 든다며 강하게 비난했다.정 후보 캠프의 신한철 대변인이 밝힌 백군기 후보의 대표적인 공약 베끼기는 보정·마북 경제신도시와 교통관련 공약으로, 정 후보의 핵심 공약이다.신 대변인은 "정 후보가 지난 4월 보정·마북 경제신도시 계획을 발표하자 '선거를 의식한 졸속 발표'라며 비난했던 백 후보가 '플랫폼시티'라고 이름만 바꿔 공약을 내걸었다"며 "백 후보의 플랫폼시티는 경제신도시와 위치와 면적이 똑같다"고 지적했다. 신 대변인은 또 "당시 선거를 의식한 성급한 발표라고 비난했던 백 후보가 자신이 그것을 공약으로 내건 것은 너무 이율배반적"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정 후보가 지난달 24일 "용인에 사통팔달 지하철 시대를 열겠다"는 공약을 발표한 이후 백 후보는 "동서남북 도시철도망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재원 마련 방안 등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뒤늦게 급조한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신 대변인은 "다른 후보의 좋은 공약을 베끼기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나 베끼기를 하더라고 재원마련 방안이라든지 구체적인 실행계획도 파악하지 못한 채 표만 얻기 위해 무조건 따라하는 것은 시정운영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10 박승용

[기초단체장 후보]백군기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GTX 구성역·경전철 동백역 잇는 연계지하철 신설"

백군기(사진)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7일 GTX구성역과 경전철 동백역을 잇는 연계지하철신설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동백동의 가장 시급한 민원과 현안 문제가 바로 교통문제"라며 "교통개선 대책 마련으로 우선 동백동(경전철)-청덕동-마북동-구성동(GTX)-수지 성복동(신분당선)을 반드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우선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GTX 구성역에서는 동쪽으로는 경전철 동백역으로 연결하고 동백역에서 서쪽으로는 신분당선 성복역과 연결해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백 후보는 다만 지하철 건설사업은 장기간에 걸려 진행되는 만큼 동백지구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버스 확대 운영, 동백지구 M버스노선 신설, 5광역버스 배차간격 단축 조정, 버스노선 신설 등을 추진키로 했다.이와 함께 백 후보는 동백동에 관련된 세부 공약도 제시했다. ▲쥬네브 등 상권 활성화 추진 ▲동백지구 분동 추진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건립검토 ▲중동 초당역 앞 유턴구간 설치 ▲동백호수공원 편익시설 및 경관조명 설치 ▲호수공원 물 순환시설 설치 및 인공 식물섬 조성 ▲동백-청덕-구성-탄천 연결도로 개설 ▲동백3통 경로당 건립 ▲동백 평촌마을 공원 화장실 설치 ▲호수마을 월드메르디앙 삼거리 교통대책 추진 ▲동백중앙로-죽전대로 연결도로 개설 등 이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7 박승용

[기초단체장 후보]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수지구 전역 임야훼손 아파트 건립 제한 정책 강화"

정찬민(사진)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20여년전부터 정부의 준농림지 개발 정책으로 인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난개발 방지' 전담부서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정 후보는 수십년전부터 임야나 농지 등의 난개발로 도로와 학교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해 수지구 전역을 임야를 훼손하는 아파트 건립을 제한해온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정 후보는 수지지역에 문화·체육시설도 대폭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풍덕천2동 수지환경센터 이전부지에는 5천명 수용 규모의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이전부지에는 문화·건강·복지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또 고기리저수지에는 문화·예술공원을 짓고, 상현1동 심곡서원은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수지지역 가로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죽전2동 현암로 주변 ▲상현2동 지역난방공사~농협구간 ▲풍덕천1동 등에 대해 한전등과 협의해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통행료 부담이 큰 서수지IC의 요금인하도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이다. 또 신봉동·성복동·죽전2동에 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상현1동 광교 공공청사 9부지에 주민복지시설 건립 ▲동천동~분당간 연결도로 신설 ▲죽전1동 파출소 신설 ▲풍덕천1동·죽전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 및 수지문화의 거리 조성 등도 공약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7 박승용

전직 장관과 전 용인시장 등 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전직 장관과 용인시장, 군 장성, 시 고위 공직자 등 100여명이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나섰다.이들은 7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구 100만의 용인시를 계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검증된 행정 전문가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중위 전 환경부장관를 비롯해 이정문·윤병희·예강환 전 용인시장, 김상조 전3군사령부 부사령관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이들은 "용인시는 지난 4년간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며 8천200억원의 채무를 변제하며 많은 발전을 이뤘고 이는 정찬민 시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검증된 후보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자"고 강조했다.이들은 또 "정 후보는 이번 6·13 지방선거 후보자 중 시민유권자운동본부로부터 '좋은 후보'로 선정됐고 용인시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지지 선언 이유를 설명했다.이정문 전 용인시장은 지지발언을 통해 "뒤에 물러나 있어야 할 나이지만 용인 발전을 위해 용인을 잘 아는 후보를 뽑아야 하기 때문에 나섰다"며 "지난 4년간 다져 놓은 지역 발전계획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정찬민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7 박승용

백군기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GTX구성역-경전철 동백역 잇는 연계지하철신설 공약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7일 동백동 아침유세장에서 GTX구성역과 경전철 동백역을 잇는 연계지하철신설을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백 후보는 "동백동의 가장 시급한 민원과 현안 문제가 바로 교통문제다. 인구수가 많아 분구를 앞두고 있는 만큼 교통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크다"면서 "교통개선 대책 마련으로 우선 동백동(경전철)-청덕동-마북동-구성동(GTX)-수지 성복동(신분당선)을 반드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우선 오는 2021년 개통예정인 GTX 구성역에서는 동쪽으로는 경전철 동백역으로 연결하고 동백역에서 서쪽으로는 신분당선 성복역과 연결해 GTX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백 후보는 다만 지하철 건설사업은 장기간에 걸려 진행되는 만큼 동백지구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버스 확대 운영, 동백지구 M버스노선 신설, 5000, 5003번 광역버스 배차간격 단축 조정, 동백테크노밸리-초당역 간 버스노선 신설 등을 추진키로 했다.이와 함께 백 후보는 동백동에 관련된 세부 공약도 제시했다.▲쥬네브 등 상권 활성화 추진 ▲동백지구 분동 추진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건립검토 ▲중동 초당역 앞 유턴구간 설치 ▲동백호수공원 편익시설 및 경관조명 설치 ▲호수공원 물 순환시설 설치 및 인공 식물섬 조성 ▲동백-청덕-구성-탄천 연결도로 개설 ▲동백3통 경로당 건립 ▲동백 평촌마을 공원 화장실 설치 ▲호수마을 월드메르디앙 삼거리 교통대책 추진 ▲동백중앙로-죽전대로 연결도로 개설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가 7일 동백동 아침유세정에서 GTX구성역과 경전철 동백역을 잇는 연계지하철신설을 공약했다. /백군기 후보 캠프 제공

2018-06-07 박승용

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난개발방지 전담부서' 설치 공약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20여년전부터 정부의 준농림지 개발 정책으로 인한 난개발 방지를 위해 '난개발 방지' 전담부서를 설치하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정 후보는 수십년전부터 임야나 농지 등의 난개발로 도로와 학교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많다는 판단에 따라 지난해 수지구 전역을 임야를 훼손하는 아파트 건립을 제한해온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정 후보는 수지지역에 문화·체육시설도 대폭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풍덕천2동 수지환경센터 이전부지에는 5천명 수용 규모의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고 에너지관리공단 이전부지에는 문화·건강·복지센터 건립을 약속했다. 또 고기리저수지에는 문화·예술공원을 짓고, 상현1동 심곡서원은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수지지역 가로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죽전2동 현암로 주변 ▲상현2동 지역난방공사~농협구간 ▲풍덕천1동 등에 대해 한전등과 협의해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통행료 부담이 큰 서수지IC의 요금인하도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이다.또 신봉동·성복동·죽전2동에 도서관 건립을 비롯해 ▲상현1동 광교 공공청사 9부지에 주민복지시설 건립 ▲동천동~분당간 연결도로 신설 ▲죽전1동 파출소 신설 ▲ 풍덕천1동·죽전1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 및 수지문화의 거리 조성 등도 공약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난개발 방지' 전담부서 설치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정찬민 후보 캠프 제공

2018-06-07 박승용

[6·13 지방선거]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교통 체증·처인구 생활여건 개선"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농촌지역이 많은 처인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지역이 많아 이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모현·원삼IC를 당초 계획대로 반드시 존치토록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또 국지도 84호선 중리~천리구간과 국지도 82호선 오산~남사~이동 구간을 조기에 착공하고 모현읍~레스피아간 연결 교량과 동부동 내어둔~반정간 도로를 신설하고 교통체증이 심한 양지사거리 일대와 남동사거리~명지대 입구에 대한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주거지역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백암면 가축분뇨처리장 조기 건립 ▲포곡읍 일대 악취제거 ▲유림동 음식물쓰레기 적환장 이전 ▲모현읍 위험물 취급 물류센터 이전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민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백암면에 축구장 등 체육시설 신설 ▲양지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및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완공 ▲동부동에 처인구 여성복지회관 건립 ▲역삼동 게이트볼장 신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신축 ▲남사면 주민자치센터 증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5 박승용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난개발 문제' 주요 공약 내세워

백군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는 난개발을 막고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친환경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난개발조사특별위원회 설치'와 '광교산 개발중지 선언' 등 난개발 문제를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개발정책의 대수술 일환으로 우선 난개발 중인 광교산 개발중지를 선언하고 지역주민의 여론 수렴과 공론화를 거쳐 개발행위 경사도를 재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단 수지·기흥구 등 도심과 달리 상대적으로 낙후된 처인구 지역은 개발을 유도해 시 전체적인 동·서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교통여건이 좋은 처인구 지역에 공장과 기업 등을 유치해 개발사업과 함께 부동산 경기 활성화 및 장기적인 세수확보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주민들의 재산권과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조치할 계획이다.백 후보는 특히 "난개발 치유를 통한 시민의 삶이 달라지는 새로운 용인을 만들고 난개발 상처를 치유하고 팍팍해진 시민의 삶을 보듬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겠다"면서 "단 수지·기흥 등 도심과 달리 상대적으로 낙후된 처인구 지역은 개발을 유도해 시 전체적인 동·서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고 지역주민들의 재산권과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5 박승용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첨단농업 확대" 공약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농촌지역이 많은 처인구의 경우 상대적으로 생활여건이 열악한 지역이 많아 이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서울~세종고속도로의 모현·원삼IC를 당초 계획대로 반드시 존치토록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또 국지도 84호선 중리~천리구간과 국지도 82호선 오산~남사~이동 구간을 조기에 착공하고 모현읍~레스피아간 연결 교량과 동부동 내어둔~반정간 도로를 신설하고 교통체증이 심한 양지사거리 일대와 남동사거리~명지대 입구에 대한 교통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이와함께 주거지역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백암면 가축분뇨처리장 조기 건립 ▲포곡읍 일대 악취제거 ▲유림동 음식물쓰레기 적환장 이전 ▲모현읍 위험물 취급 물류센터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주민편의시설도 확대를 위해▲ 백암면에 축구장 등 체육시설을 신설 ▲양지면 복합체육센터 건립 및 유소년 축구전용구장 완공 ▲동부동에 처인구 여성복지회관 건립 ▲역삼동 게이트볼장 신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신축 ▲남사면 주민자치센터 증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또 농촌지역에 첨단농법을 보급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농사용 드론교육 및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용인시 제공

2018-06-05 박승용

조직력·리더십·행정력 '3박자'… 4성장군 출신 용인시장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중앙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김진표, 김민기 국회의원 등 지도부들이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들어갔다.전해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3일 기흥구 동백119안전센터사거리에서 열린 거리유세를 통해 "난개발·교통문제 등 용인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 1천600억원이 넘는 흥덕역 설치비 관련 정부와 장관을 설득할 용인시장은 바로 백군기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표 의원도 "용인시는 인구 100만의 급성장한 도시가 됐으나 난개발이나 교통 등의 문제가 심각해진 상황"이라며 "이를 해결하고 용인을 새롭게 발전시킬 용인시장 적임자는 경륜과 리더십, 행정력을 갖춘 4성 장군 출신의 백군기 후보"라고 강조했다.백 후보는 "용인시는 아직도 난개발에 따른 부작용 해소와 베드타운, 교통문제 등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센 리더십 시장이 필요하다"면서 "군 생활 40년, 국회의원, 중앙당 국방안보특위, 처인구에서 지역위원장을 지낼 만큼 조직력, 리더십은 물론 행정력까지 두루 갖췄다"고 강조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지난 3일 용인 기흥구 동백119안전센터사거리에서 열린 거리유세에서 김진표 민주당 의원이 백군기 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백군기 후보 캠프 제공

2018-06-04 박승용

정찬민 한국당 용인시장 후보, 동백동에 스마트IC신설과 마성IC조기 개통 공약

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는 동백지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백동에 고속도로 진·출입 스마트IC 신설과 마성IC 조기 개통하겠다고 4일 밝혔다.또 기흥동·상갈동·마북동·동백동·보정동 지역에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하고, 학생들의 통학로 안전을 위해 신갈초, 구성초·중·고 등 관내 통학로를 개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동백동·보정동에 종합복지센터를 건립하고 흥덕 청소년문화센터를 조기에 완공하며 상하동에 체육공원을 조성할 방침이다. 지역별 도로여건이 불편한 곳에 대한 개선대책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기흥동 공세 대주피오레아파트~지곡동간 도로 ▲영덕동~상하동간 신갈우회도로 ▲수원신갈IC~상갈동(23번국지도) 직접 연결도로 ▲상갈동 통미마을 도로 ▲언남동~마북동간 도로 ▲상하동 써니밸리~동백지구와 진흥더루벤스 일원 도로 ▲마북동 구성초 일원 도로 ▲보정동 이현마을 삼막곡 저수지 일원 도로를 개설한다는 구상이다.이밖에 인구수가 많아 민원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운 기흥구의 분구를 적극 추진하고 상하동 아주레미콘을 이전, 기흥호수공원의 명품둘레길 및 수변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정찬민 자유한국당 용인시장 후보가 동백지구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IC 신설과 마성IC 조기 개통 공약을 내놨다. /정찬민 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2018-06-04 박승용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지도부,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 유세 "압도적 지지 보내달라"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중앙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김진표, 김민기 국회의원 등 지도부들이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며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들어갔다.전해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지난 3일 기흥구 동백119안전센터사거리에서 열린 거리유세를 통해 "문재인 정부의 확실한 성공과 새로운 용인을 위해 문재인의 좋은 친구이자 용인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힘 있는 백군기 후보를 뽑아 달라"면서 "난개발·교통문제 등 용인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고 1천600억원이 넘는 흥덕역 설치비를 정부와 장관을 설득할 용인시장은 바로 백군기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정부의 성패를 가르고, 용인시민의 성공시대를 만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기호1번 백군기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김진표 의원도 "용인시는 인구 100만의 급성장한 도시가 됐으나 난개발이나 교통 등의 문제가 심각해진 상황"이라며 "이를 해결하고 용인을 새롭게 발전시킬 용인시장 적임자는 경륜과 리더십, 행정력을 갖춘 4성 장군 출신의 백군기 후보"라고 강조했다.백 후보는 "용인시는 아직도 난개발에 따른 부작용 해소와 베드타운, 교통문제 등의 위기를 극복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힘센 리더십, 시장이 필요하다"면서 "군 생활 40년, 국회의원, 중앙당 국방안보특위, 처인구에서 지역위원장을 지낼 만큼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조직력, 리더쉽은 물론 행정력까지 두루 갖췄고 국회활동을 통해서 각 중앙부처의 기능을 이해하고 경험했다"고 강조했다. 용인/박승용기자 psy@kyeongin.com

2018-06-04 박승용

한국당,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김현미 장관 고발

자유한국당 법률자문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고양정)과 같은당 백군기 용인시장 후보를 각각 공직선거법 위반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한국당 법률자문위에 따르면 백 후보가 지난 5월 23일 자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달 18일께 백 후보가 국회에서 김 장관을 만나 용인시 주요 현안 사업인 '서울~세종고속도로 모현·원삼 IC 설치, 국지도 57호선 용인~포곡구간 조기착공, 분당선 연장(기흥~동탄2~오산), 흥덕역 국비확보 등'에 대해 건의했다.이에 백 후보는 "김 장관이 용인 도로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바로 담당국장에게 지시하는 등 급물살을 탈 예정"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돌렸다. 한국당이 즉각 관권선거 개입을 주장하고 나서자, 국토교통부는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일정 등 일반적인 설명만 있었다"고 해명했다.백 후보 측 보도자료가 사실이면 김 장관은 명백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며, 김 장관 측 해명이 사실이라면 백 후보가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라는 게 한국당의 주장이다.이에 대해 민주당은 백 후보가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관계부처 장관과 만나 협조를 구하는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정의종기자 jej@kyeongin.com

2018-06-03 정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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