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파란만장'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파란만장'은 2019년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3일 밝혔다.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는 전국 청소년시설에서 활동 중인 300여개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PT 발표를 통해 선정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 '파란만장'은 청소년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또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홍보, 전문교육 실시 등으로 청소년 사회참여활동을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권윤정 위원장은 "'파란만장' 활동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청소년과 수련관이 발전하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수련과 대표 청소년자치기구로서 주인의식을 갖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상은 오는 8월 29~31일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2019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자 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안양시청소년재단 동안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파란만장'이 2019년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에서 최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됐다. 사진은 2019년 제17기 '파란만장' 오리엔테이션 모습. /안양시청소년재단 제공

2019-07-03 이석철·최규원

안양세관, 44개 중소 수출업체 관세미환급금 3억5천만원 지급

안양세관(세관장·김종웅)이 '2019년도 중소기업 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 계획'을 수립해 상반기 동안 관내 44개 중소 수출기업에 3억5천200만원의 관세 환급금을 찾아 지급했다.2일 안양세관에 따르면 세관은 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 외에도 상반기 중소수출기업 집중 지원 기간(5~6월)을 운영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의 현장 방문 컨설팅 및 24시간 환급업무 전화컨설팅 전담 창구 개설, 세정지원팀 운영 등 관내 수출기업에 대한 전방위 지원을 강화했다.특히 5개 제조품목을 자동간이환급대상으로 추가 지정해 쉽고 간편한 자동간이환급제도(간이정액 환급업체에 대해 별도의 환급절차 없이 수출신고 수리만으로 관세 환급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확대 운영했다. 이 밖에도 자율소요량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수출업체에 소요량사전심사를 제공하는 등 안정적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하반기에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집중지원기간(10~11월)을 운영하고, 납세도우미 정보제공과 부가가치세 납부유예 등 다각적인 세정 지원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세관은 지난해 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통해 42개사 3억2천300만원의 관세 환급금을 찾아준 바 있다.안양/이석철·최규원기자 mirzstar@kyeongin.com

2019-07-02 이석철·최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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